본문내용 바로가기

샤오미 성공의 비밀 ‘마진율 5%’

위클리포스트 조회 수283 등록일 2019.08.20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질좋은 제품을 싸게 공급하는 게 목표

생태계 구축으로 ‘샤오미’ 신드룸 전개한다




[2019년 08월 20일] -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며 팔을 걷어 올린 샤오미. 지금까지는 만들어진 물건을 들여와 그저 판매한 것에 불과했다면 앞으로 선보일 제품은 한국 사용자 구미에 맞춰 제품 성향을 달리겠다는 의중을 드러냈다. 샤오미 제품 가짓수가 한두 개도 아니고 진출한 지역 또한 다양할 진 데 얼마나 팔리기에 이같이 신경을 쓰겠다는 건가? 필시 시장 기준 점유율 통계가 있을 터. 하지만 한국이 얼마나 돈이 되는 시장인지 그리고 얼마나 판매율이 되는지 등 수치 공개는 극도록 말을 아꼈다. 급기야 점유율이 궁금하다는 질문도 나왔으나 마찬가지로 답하지 않았다.

그런데도 한국형 제품화에 신경 쓰겠다고 강조한 샤오미. 무슨 근거를 기반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한국형에 무게를 두겠다는 건지 좀처럼 갈피를 잡을 수 없는 상황. 일단 일본과 한국지역을 담당할 동아시아 마케팅 총괄 매니저는 스티븐 왕(Steven Wang)이라는 것 하나만 명확해졌다. 샤오미에 자리를 옮긴 지 약 3년 차에 접어드는 그는 샤오미 동아시아 지역 총괄 매니저(General Manager) 역할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데, 첫 공식 석상에서 전달한 본사 방침을 ‘현지화’라 천명했다.

사용자 의견을 중요히 여기는 기업 문화 또한 언급하며 현지화에 귀를 기울일 그들 사용자를 샤오‘미팬’으로 통칭했는데. 한국에 도착한 직후 약 2주간 미팬을 만나 의견을 청취했다는 것 또한 같은 맥락으로 전개한 활동이다. 하지만 그가 만난 미팬은 고작 12명에 불과하다. 사용자 12명을 만나 현지화를 강조하는 형국이니 손뼉을 치기에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지적하기에는 더욱 오묘한 상황. 어쨌거나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질 스마트 가전 공급에 좀 더 정력을 쏟겠다고 하니 앞으로 전개될 샤오미 행보가 기대됐다.

애플과 흡사하다는 디자인 지적 曰
“디자인이 유사하다는 건 나쁜 건 아니다.”
오직 스마트폰에서만 유사성 논란 불거져?
하지만 다이슨 청소기 또한 자유롭지 못해

올해로 9년 차 브랜드 샤오미. 하지만 디자인 표절 논란은 현재 진행형이다. 샤오미를 거론할 때 빠지지 않는 대표 주자 스마트폰은 애플 아이폰과 흡사하다는 지적 논란에서 연일 시끄럽다. 심지어 사용자 커뮤니티에는 아이폰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 스킨이 등장하는 등 기왕 흡사하다면 제대로 만들어 보겠다는 움직임도 일었다. 단점이라고 볼 수만 없다. 샤오미 스마트폰 인기의 한 축이 디자인 표절에 기인한 것임에 효과도 봤다. 그 정도로 애플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 논란은 현장에서도 지적됐다.

스티븐 왕(Steven Wang)의 반응은 다음과 같다. “애플 디자인과 유사하다는 건 나쁘다고 생각지 않는다. 유사하다는 건 비난이 아니며, 스마트폰 시장에서 약 5~6년 전까지만 해도 애플이 리드하던 분야 아니던가! 그 당시였다면 논란에 대해 일부는 인정하나 오늘날의 디자인은 분명 다르다. 샤오미만의 디자인 철학을 정립했다고 자신한다. 스마트폰 외의 제품만 해도 블랙과 화이트라는 색상 톤에 심플한 형태 때문에 연상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표절이라고 한다면 세상의 모든 제품이 디자인 유사성에서 벗어날 제품이 몇 가지나 되겠는가!”


억울하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더구나 내용 중간에 스마트폰을 제외한 다른 제품에서의 유사성 논란은 없다고 일축한 부분이 나오며 재차 강조했다. 하지만 샤오미가 선보인 드라이기는 다이슨 제품을 연상케 했고, 공기 청정기는 발뮤다 제품을 연상케 하는 상황인지라 단순히 스마트폰 한 품목만 콕 집어 표절을 논한 것이 아님에도 담당자는 표절 논란은 과하다며 의심하는 시선을 거둘 것을 주문했다. 그렇다면 발뮤다 테라오 겐 대표는 지난 2월 신제품 런칭쇼에서 샤오미를 상대로 “자신 없으니 따라 하는 것”이라고 왜 언급한 것일까?

이러한 여러 가지 정황을 사전에 의식해서였을까? 샤오미는 디자인 수석 담당자 필립스탁을 내세워 지금은 세상을 떠난 애플 스티브잡스와 개인적인 친분이 두터웠음을 강조했다, 디자인 유사성이 불거지는 것은 천재적인 재능을 지닌 디자이너를 통해 탄생한 디자인은 다들 유사함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며 개인적인 친분이 두터운 나머지 애플의 디자인 영감에도 영향을 미쳤을 테니 비슷한 것만을 지적해 표절이라고 말하는 건 마찬가지로 억울하다는 것. 그렇다고 해서 스마트폰과 공기청정기 그리고 드라이기까지 3연타를 용납하는 것 또한 석연치 않다.

고품질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
샤오미가 고수하는 수익률 기준은 5%
훌륭하나 우리 내 체감은 10%가 넘는 듯
생태계도 좋지만, 가격 안정화 부터.....

2018년을 기점으로 샤오미가 선보이는 하드웨어 사업군의 순 수익률은 5% 마진을 고수하고 있다. 좋은 제품을 적절한 가격에 공급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치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인데, 대량 생산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높일 수 있었고 이는 양질의 제품을 싼값에 공급할 수 있는 핵심 비결이라고. 한국 내 공급하는 제품 또한 샤오미가 기준 삼는 수익률은 마찬가지로 5% 선을 고수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 사용자가 체감하는 수익률은 그 이상이다. 그래서 발생하는 문제라면 요즘 늘고 있는 직구 대첩.

샤오미 브랜드를 달고 있는 제품을 한국에서 주문하는 것보다는 중국 현지 혹은 홍콩 현지에서 주문해 배 타고 들어오는 제품의 가격이 더욱 저렴한 기현상에 샤오미가 몸살을 앓고 있다. 샤오미가 제품을 선보일 때 강조하는 4가지 요건이라면 한국 시장에 잘 맞도록 맞춤화하는 작업인 현지화, 사후 지원과 직결하는 서비스 그리고 다양한 제품을 쉽게 빠르게 접할 수 있는 접근성 그리고 부담 없는 가격으로 샤오미 제품을 경험할 수 있게 하는 기준인 5% 마진을 의미하는 가성비. 정식 유통 제품보다 직구로 구매하는 것이 더욱 저렴한 현실을 단순한 헤프닝으로 치부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By 김현동 에디터 hyundong.kim@weeklypost.kr
〈저작권자ⓒ 위클리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클리포스트 주요 기사]
· 게이밍 전용 공유기, 넷기어 XR300 출시
· 200Hz HDR 게이밍 모니터, 에이수스(ASUS) ROG Swift PG35VQ 출시
· LG 그램 17 대항마? 기가바이트 AERO 17 HDR 한국 상륙
· 4번째 샤오미 Mi 밴드, 오는 20일 출시
· 외산 OS 독립 선언? 티맥스 오는 15일 HE(홈에디션) 공개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캐딜락, 콤팩트 세단 CT4 공개..3시리즈·C클래스와 시장 경쟁
캐딜락이 ATS의 후속 모델로 정해진 CT4를 공개했다. 기본 모델이 출시된 후 고성능 모델이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것에 반해 고성능 버전인 V시리즈부터 공개된
조회수 318 2019-09-17
데일리카
닛산, 일본제품 불매운동 속 ‘뉴 맥시마’ 출시..철수설 ‘일축’
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 영향으로 한국시장 철수설까지 나돌았던 닛산 브랜드가 신차를 내놨다. 한국닛산은 17일 8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플래그십 세단…
조회수 458 2019-09-17
데일리카
자율주행차에서 숙면 중인 운전자..논란 거세진 이유는...
자율주행차에서 지나치게 깊은 잠에 빠져 있는 운전자가 포착됐다. 숙면 중인 운전자의 모습이 동영상으로 퍼지자자 자율주행차의 안전성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
조회수 1,090 2019-09-16
데일리카
현대차, 신형 투싼 출시 계획..전동화 변신 ‘주목’
오는 2020년 4세대로 풀모델 체인지를 예고한 현대차 투싼이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중심으로 개편될 전망이다. 16일(현지시간) 독일 아우토자이퉁은 4세대 투…
조회수 2,116 2019-09-16
데일리카
포드, 대형 SUV ‘익스플로러’ 사전 계약 실시..가격은 5990만원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정재희)는 6세대 SUV ‘올 뉴 익스플로러(All-New Explorer)’ 출시를 앞두고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조회수 2,051 2019-09-16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팰리세이드는 가격·트래버스는 사이즈가 ‘매력’..그럼 옵션은?
7인승 대형 SUV 시장 경쟁이 점차 치열해지고 있는 양상이다. 18일 국내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한국지엠은 이달 쉐보레 트래버스의 가격을 공개하고, 다음
조회수 515 2019-09-18
데일리카
미국산
포드 6세대 신형 익스플로러 출시가 임박함에 따라 국내 시장에서 쉐보레 트래버스와의 정면 대결을 피할 수 없게 됐다. 동급 최대의 크기를 자랑하는 트래버스, 새
조회수 329 2019-09-17
오토헤럴드
BMW, 뉴 X1 이르면 다음달 국내 출격, 업그레이드 상품성 눈길
지난 5월 글로벌 시장에 첫 공개된 BMW의 콤팩트 SUV 뉴 X1이 이르면 다음달 국내 시장에 출시될 전망이다. BMW그룹코리아는 지난 5일 X1 xDrive
조회수 271 2019-09-17
오토헤럴드
12년만 파업에 긴장 감도는 한국지엠·캐딜락..“상황 예의주시”
미국 내 GM 노조가 총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국내 시장에 수입되고 있는 GM 차량들의 수급에도 비상이 걸렸다. BBC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전미자동차노
조회수 189 2019-09-17
데일리카
현대차,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 갖춘 싼타크루즈 N 개발
현대차가 현재 개발하고 있는 픽업 트럭에 고성능 'N' 버전 추가를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현대차 고성능 라인업을 총괄하고 있는 알버트 비어
조회수 1,252 2019-09-16
오토헤럴드
현대차 본사 대형 광고판
국제 환경단체 그린핀스가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사옥 앞 대형 광고판에 '내연 기관 이제 그만'이라는 스티커를 부착해 경찰이 수사
조회수 840 2019-09-16
오토헤럴드
오늘부터 영문 운전면허증 발급, 33개 나라서 사용 가능
해외로 나갈 때마다 따로 발급을 받아야 했던 '국제운전면허증'이 적어도 33개 나라에서는 필요없게 됐다. 경찰청은 오늘(16일)부터 영국, 캐나다
조회수 762 2019-09-16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랜드로버의 새로운 플래그십 디펜더
랜드로버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 '디펜더'가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완전공개됐다. 신차는 한눈에도 디펜더임을 알아볼 수 있는 실루엣과
조회수 194 2019-09-18
오토헤럴드
남다르다 했더니, 현대차 i30 N 프로젝트 C 실내는
알칸타라(Alcantara)가 9월 12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되는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에서 공개된 현대차 i30 N의 한정판 모델인 ‘i30 N
조회수 287 2019-09-18
오토헤럴드
“SUV 필요 없다”..람보르기니·포르쉐 비판한 맥라렌
맥라렌이 SUV에 대해 비관적 입장을 내놨다. 지향점과 맞지 않다는 게 그 이유다. 대런 고다드(Darren Goddard) 맥라렌 스포츠 시리즈 총괄은 17
조회수 247 2019-09-18
데일리카
GM, 美서 총파업 예고..트래버스·콜로라도 생산 차질(?)
GM이 파업에 돌입한다. 2007년 GM이 파산에 임박했던 금융위기 이후로는 딱 12년 만이다. 전미자동차노조(UAW)는 기자회견을 열고, 16일(현지시간)부
조회수 90 2019-09-17
데일리카
[프리뷰] 캐딜락 CT4
캐딜락은 신형 세단인 'CT4'를 미국시장에 출시했다. CT4은 현재 판매 중인 'ATS'의 후속 모델로, 주요 경쟁 차종은 BMW '3 시리즈'와 벤츠 'C
조회수 846 2019-09-17
글로벌오토뉴스
제네시스 G70, 美 오토퍼시픽, 2019 이상적인 차 선정
제네시스 브랜드의 스포츠 세단 G70이 미국 자동차 전문 시장조사업체 ‘오토퍼시픽’이 매년 선정하는 이상적인 신차(Ideal Vehicle Awards, IVA
조회수 164 2019-09-17
오토헤럴드

최신 시승기

위압감 속에 화려함이 - BMW X7 M50d 시승기
BMW 의 대형 SAV X7을시승했다. SUV이지만 주행성을 강조하는 것은 다른 X시리즈와 마찬가지이다. 5미터가 넘는 전장과 3미터가 넘는 휠 베이스로 7시리
조회수 114 2019-09-18
글로벌오토뉴스
시트로엥 C5 에어크로스
아그라바 왕국 좀도둑이 자스민 공주와의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모험을 그린 영화 '알라딘'이 10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램프에서
조회수 300 2019-09-16
오토헤럴드
[시승기] 럭셔리 SUV 왕좌 노리는..BMW X5 M50d
넘쳐나는 경쟁모델 가운데 그 기세가 한풀 꺾인 듯 하지만 여전히 잘 달리는 SUV를 꼽자면 BMW X5를 빼놓을 수 없다. BMW는 지난 1999년 1세대
조회수 2,432 2019-09-16
데일리카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구상 칼럼] 미국 본토에서 온 픽업..콜로라도의 디자인 특징은?
미국 본토에서 온 픽업 콜로라도(Colorado)가 드디어 출시됐다. 우리나라에 미국 본토에서 직접 수입돼 온 차가 처음 나온 건 아니지만, 정말로 큼지막한 미
조회수 97 2019-09-18
데일리카
수출 중고차 산업, 새로운 먹거리로 의미가 크다.
국내에서 연간 거래되는 중고차 규모는 약 380만대 정도이다. 그러나 실질적인 소비자 거래만 생각하면 약 260~270만대 정도로 판단된다. 연간 신차 판매가
조회수 170 2019-09-16
글로벌오토뉴스
93. 파워트레인의 미래  25. 마케팅만으로 전기차를 판매할 수 없다
지금 전기차 시장은 이상과 현실의 괴리가 있다. 배출가스 제로를 구현한다는 것이 배터리 전기차에게 당위성을 제공하는 이상이다. 그 이상을 근거로 미디어들은 각
조회수 121 2019-09-16
글로벌오토뉴스
대형 SUV 트래버스의 디자인
미국 본토에서 온 또 하나의 차량이 등장했다. 그것은 한국GM이 내놓은 대형 SUV 트래버스(Traverse)이다. 트래버스(traverse)는 횡단하다, 가로
조회수 1,225 2019-09-16
글로벌오토뉴스
[임기상 칼럼] 승용차 좌석 따라 다른 안전성..과연 최상의 자리는?
전 세계 자동차 안전종주국으로는 미국이 우선 꼽힌다. 특히 미국의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1970년 설립되어 지구촌 차량의 안전과 제도의 기준이 되고 있다
조회수 278 2019-09-16
데일리카

전기차 소식

테슬라, 뉘르부르크링서 타이칸 추월..전기차 패권은 누구에게?
전기차 시장을 주도하려는 테슬라가 포르쉐의 타이칸 출시 이후 쏟아지는 관심을 돌리기 위해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타이칸보다 빠른 기록을 세우기 위한 도전…
조회수 108 2019-09-18
데일리카
BMW, 15만대나 팔린 전기차 i3
BMW가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이자 i시리즈를 대표하는 모델 'i3'의 단종 수순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i3와 함께 i8의 후속 모델도
조회수 236 2019-09-18
오토헤럴드
기아차, 봉고3 전기차 내년 출시 계획..첨단 신기술 대거 탑재
현대차가 포터 EV 출시를 공식화한 가운데, 기아차도 1톤 전기트럭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18일 국내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기아자동차는 내년 초 봉고3 E
조회수 238 2019-09-18
데일리카
포르쉐의 양산형 전기차..7가지 ‘타이칸’의 특징은?
타이칸은 포르쉐가 선보이는 순수 전기차이자 포르쉐 고유의 성능과 연결성, 일상적 사용성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700마력을 상회하는 최고출력과 시속 1…
조회수 132 2019-09-17
데일리카
美도 유럽도 ‘조용한 전기차’ 규제하지만..국내선 1년째 국회 계류중
유럽에 이어 미국에서도 전기차에 ‘소음’이 더해진다. 국내에서도 같은 법안이 제안됐지만, 국회에서 계류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
조회수 150 2019-09-17
데일리카
정의선이 투자한 ‘리막’, 전기 슈퍼카 150대 완판..‘주목’
리막(Rimac)이 출시할 전기 슈퍼카 C_Two가 최종 안전시험 단계를 통과하기도 전에 준비한 150대의 주문을 모두 끝마쳤다. 16일(현지시간) 리막은 C
조회수 189 2019-09-17
데일리카

테크/팁 소식

현대기아차, 센터 사이드 에어백 개발..신차에 적용 계획
현대기아차는 센터 사이드 에어백(Center Side Airbag)을 자체 개발해 향후 출시되는 신차에 적용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센터 사이드 에어백
조회수 135 2019-09-18
데일리카
전세계 자동차 외장 색상 가운데 선호도가 가장 높은 색은 흰색이다. 미국 글로벌 도료 회사인 엑솔타(Axalta Coating Systems)에 따르면 전 세계
조회수 83 2019-09-17
오토헤럴드
‘라스트마일’ 시장 급부상..전동 스쿠터 만드는 자동차 업계
이른바 ‘라스트마일’ 시장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완성차 업체는 물론, 외국계 스타트업들도 국내 진출을 서두르고 있어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
조회수 96 2019-09-17
데일리카
긴급 제동 시스템, 차량간 추돌사고 46% 감소
GM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ADAS)가 사고를 얼마나 방지하는지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중 긴급 제동 브레이크의 경우 추돌 사고를 46% 줄이
조회수 135 2019-09-17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자기부상 열차처럼 작동하는
자동차 못지않게 긴 역사를 가진 와이퍼(wiper)의 작동 원칙에 테슬라가 도전장을 냈다. 테슬라는 최근 와이퍼 암과 와이퍼 블레이드를 기어 세트로 회전 시켜
조회수 204 2019-09-16
오토헤럴드
현대자동차, 전기버스에 원격 관제 시스템 적용
현대자동차(주)는전기버스의 배터리 충전 현황, 실시간 차량 위치 조회, 차량 운행 정보 등 차량과 관련된 다양한 빅데이터 분석 및 관리가 가능한 전기버스 전용
조회수 144 2019-09-16
글로벌오토뉴스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