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메르세데스-벤츠 E 400 카브리올레 '일 년 중 하루라도 충분'

오토헤럴드 조회 수2,898 등록일 2019.07.16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스포츠 플러스 모드에서 지붕을 열고 달리면 세상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자유가 느껴진다. 맨발로 푸른 언덕을 한달음에 내달리듯 청명한 공기는 두 뺨에 부딪히고 가벼운 발놀림에 쿡쿡 치고 나가는 차체와 귓전을 맴도는 엔진음이 거짓말처럼 따라온다. 이 모든 것들을 나와 당신 그리고 뒷자리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다는 부분은 이 차의 가장 큰 장점이다. 기후와 사회, 환경적 영향으로 일 년 중 제대로 지붕을 개폐할 수 있는 날들이 손에 꼽힐 만큼 적더라도 괜찮다. 단 하루, 한 시간이라도 열 수 있다는 것에 충분한 가치를 지녔다.

메르세데스-벤츠의 E 400 카브리올레는 차명에서 짐작되 듯 수입 베스트셀링 E 클래스를 기반으로 제작된 4인승 오픈탑 모델이다. 패브릭 소재 소프트탑은 클래식한 멋과 함께 E 클래스의 유려한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고 여느 오픈카의 이기적 공간 구성과 달리 탑승자 4인 모두가 편안하고 안락한 승차감을 전달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장거리 주행에도 손색없는 승차감은 에어 서스펜션을 기본 적용하고 3.0리터 6기통 가솔린 엔진에서 발휘되는 여유로움에서 찾을 수 있겠다.

먼저 해당 모델의 차체 사이즈는 전장, 전폭, 전고가 각각 4840mm, 1860mm, 1440mm에 휠베이스 2875mm로 일반 E 클래스 세단에 비해 전장이 약 80mm 짧고 휠베이스 역시 조금 줄어들었다. 다만 줄어든 길이 만큼 공간에 대한 아쉬움보다는 루프가 개폐된다는 사실만으로 충분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시승차의 외관 디자인은 AMG 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가 더해져 보다 스포티한 모습을 연출한다. 먼저 크롬핀 장식 다이아몬드 라디에이터 그릴은 브랜드에 대한 존재감과 함께 라인업 중에서도 꽤 고급스러움을 풍기는 요소다. 여기에 풀 LED 방식 헤드램프는 적당한 비례감으로 깔끔함을 연출하고 길게 뻗은 보닛, 완전 개폐식 측면 유리, 20인치 AMG 멀티 스포크 알로이 휠 등은 카브리올레의 역동성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측면은 팽팽하게 당겨진 소프트탑이 윈도우와 함께 근육질의 후면부로 조화롭게 이어지며 우아하면서도 날렵하게 흐르는 라인을 완성했다. 여기에 길게 뻗은 형태의 숄더 라인은 4인승 카브리올레 모델의 스포티한 외관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소프트탑이 닫혀있을 때는 E 클래스 쿠페와 유사한 실루엣으로 완벽한 비율을 자랑한다. 후면부는 양쪽 돌출형 머플러를 잇는 크롬 장식과 함께 직사각형 형태로 자리 잡은 테일램프를 통해 심플하면서도 과하지 않은 멋을 부렸다.

다소 심심한 E 400 카브리올레의 외관 디자인에 비해 실내는 꽤 화려하고 고급스럽다. 인테리어 대부분의 소재들은 고급 가죽과 크롬으로 채워지고 운전석에 앉아 가장 먼저 시선이 머무는 전면부는 화려한 디지털 그래픽으로 구성된 2개의 12.3인치 대형 디스플레이가 배치됐다. 여기에 외관과 동일하게 실내 역시 AMG 라인 인테리어 패키지의 적용으로 D컷 스포츠 스티어링과 검은색 피아노 라커 센터 콘솔, 나파 가죽 시트, 와이드 스크린 콕핏, 인조가죽 대시보드, AMG 스포츠 페달과 플로어 매트로 스포티한 성향은 더욱 짙고 화려함은 배가된다.

계기판과 센터페시아 상단에 자리한 디스플레이는 시인성이 매우 뛰어나고 운전자는 물론 동승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전달한다. 스티어링 휠에 위치한 터치식 버튼을 이용해 취향에 따른 그래픽 설정과 다양한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 물론 센터콘솔에 위치한 이상하게 생긴 버튼으로도 가능.

루프 개폐는 콘솔 쪽 버튼을 이용해 손쉽게 조작 가능한 방식으로 50km/h 이하의 속도에서도 20초 이내 개폐가 가능하며 차량 밖에서도 스마트키를 이용해 여닫을 수 있어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하드탑에 비해 당연히 무게는 더욱 가볍고 시각적으로도 아름다운 실루엣을 연출하는 E 400 카브리올레의 소프트탑은 3겹으로 구성돼 실내로 유입되는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의외의 정숙성 또한 경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운전자와 동승자의 경우는 헤드레스트 아래쪽 에어스카프 시스템으로 인해 계절에 관계없이 늘 여유로운 오픈 에어링을 즐길 수 있다.

E 400 카브리올레의 파워트레인은 3.0리터 V6 가솔린 엔진과 9단 자동변속기가 짝을 이뤄 333마력의 최고 출력과 48.9kg.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한다. 특히 토크의 경우 1600rpm~4000rpm에서 최대 토크가 발생해 비교적 낮은 엔진회전수를 시작으로 폭넓은 영역까지 부족함 없는 엔진의 맛을 볼 수 있는 부분이 특징. 주행모드는 역시 센터콘솔에 자리한 위아래 조작 버튼을 이용해 에코, 인디비주얼, 컴포트, 스포츠, 스포츠 플러스까지 총 5가지를 지원한다.

일반적인 그러니까 스포츠 플러스 모드를 제외한 대부분의 주행 모드에서 자동차 반응은 안락하고 편안한 승차감과 부드러운 달리기 성능에 초점이 맞춰진 분위기다. 각 모드에 따른 변별력을 체감하기에는 일반 시내 구간에선 무리다. 다만 스포츠 플러스 모드는 앞선 것과 분명한 차이를 보인다. 모드 변경과 함께 차체 성향이 완전 바뀌는 느낌으로 가속페달에 반응이 매우 예민하게 변경되고 엔진과 배기음이 귓전을 맴돈다. 앞서 부드럽게 이어지던 변속기 또한 머리채를 움켜쥐고 흔들듯 툭툭 끊어지며 고성능 스포츠카를 운전하는 느낌이다. 이런 조작감은 루프를 열고 달릴 때 보다 직접적으로 운전자에게 전달된다. 카랑카랑한 엔진음과 적당한 배기음에 바람 소리가 함께 더해져 오픈에어링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자유와 여유가 동시에 전달된다.

한편 이 밖에 E 400 카브리올레의 경우 안전한 주행을 위해 차체 강성을 향상시키고 첨단 전복 방지 시스템을 적용하는 등 안전성 부분에도 많은 신경을 기울인 부분도 눈에 띈다. 차체 대부분은 다이 캐스트 알루미늄 및 강철 시트로 구성하고 알루미늄 하이브리드 디자인의 인텔리전트 경량 구조를 적용했다. 여기에 예기치 못한 충돌을 대비해 카브리올레 모델만을 위해 고안된 롤-오버 프로텍션 시스템이 적용하는 등 달리기 성능 만큼이나 안전성 또한 만족스럽다. 메르세데스-벤츠의 E 400 카브리올레의 가격은 9660만원이다.


김훈기 기자/hoon149@gmail.com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회사명
    벤츠
    모기업
    Daimer AG
    창립일
    1883년
    슬로건
    The best or nothing
  • 벤츠 벤츠 E-Class 종합정보
    2016.06 출시 준대형 07월 판매 : 4,044대
    휘발유, 경유 1950~3982cc 복합연비 7.3~14.6 ㎞/ℓ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19.07.20
    절대 4명 못타는 이 모델도 C클 카브리올레와 효용성이 같음! 남들보기에 좋아보이지만, 가성비 전혀업고, 잡소리, 주행중 대단한 소음, 빗물 샘, 세차시 문제(세차도 힘들고, 비용은 더비쌈) , 천으로 된 지붕 내구성문제...등등 문제 투성이라! 돈많은 사람의 세컨카로는 몰라도....그닥...
    0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1

핫클릭

환경부 vs. 아우디·폭스바겐, 요소수 놓고 공방..과연 진실은?
최근 환경부가 아우디, 폭스바겐, 포르쉐 차량들의 요소수 분사 시스템이 조작됐음을 발표한 것과 관련, 아우디폭스바겐이 이에 반박함에 따라 양측의 주장이 …
조회수 128 2019-08-22
데일리카
한국GM 쉐보레, 수입차협회 회원사 승인..‘수입차’로 변신
쉐보레(Chevrolet) 브랜드가 수입차 협회의 공식 회원사로의 자격을 얻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금까지 국산차로만 분류됐던 한국GM 쉐보레는 이제부터 수입차로
조회수 160 2019-08-22
데일리카
환경부, 자수한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를
환경부가 아우디, 폭스바겐, 포르쉐의 경유차 1만 261대가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사용하는 요소수 분사량을 임의로 조작해 질소산화물(NOx)과 같은 오염물질을
조회수 912 2019-08-21
오토헤럴드
기아차 모하비 더 마스터 4700만원부터 사전계약 돌입
기아차가 21일 모하비 더 마스터의 주요 사양 및 가격대를 공개하고 전국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하나의 작
조회수 1,614 2019-08-21
오토헤럴드
SUV 시장, 모하비·GV80·GLE ‘거포’ 등판..과연 승자는?
불과 4개월이 남은 하반기, 국내 자동차 시장엔 ‘거포’들이 대거 등판을 앞두고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19일 국내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오는 9월 기아자
조회수 1,410 2019-08-20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기아차 모하비, 4시간만에 사전계약 2천대 돌파..소비자 ‘인기’
21일부터 기아차가 사전계약을 시작한 대형 SUV ‘모하비 더 마스터(MOHAVE the Master)’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내달 5일
조회수 691 2019-08-21
데일리카
현대차, 2020 그랜드 스타렉스 출시
현대자동차가 22일(목) 2020 그랜드 스타렉스(어반, 웨건, 밴, LPi)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0 그랜드 스타렉스 9인승 모
조회수 139 2019-08-22
글로벌오토뉴스
[오토포토] 현대차, 2020 그랜드 스타렉스
22일 현대차는 2020 그랜드 스타렉스 어반, 웨건, 밴, LPi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2020 그랜드 스타렉스 9인승 모델인 어반은
조회수 107 2019-08-22
오토헤럴드
[스파이샷] 기아 K5
기아자동차의 차세대 K5가 미국 데스벨리에서 주행 테스트 중 카메라에 포착됐다. 2020년에 출시될 예정인 3세대 K5는 스타일링 익스테리어를 신세대 기아의 디
조회수 172 2019-08-22
글로벌오토뉴스
제네시스, 완전변경 G80
내년 상반기 국내 출시를 앞둔 제네시스 완전변경 G80이 서울 도심에서 목격되며 신차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마침 현대차그룹 연구개발 및 상품담당 임원들
조회수 1,270 2019-08-21
오토헤럴드
국토부, 추경예산 12억 확보… 화물차 미세먼지 저감에 지원
국토교통부가 화물자동차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추경예산 12억 원을 확보하고, 무시동에어컨 1000대와 무시동히터 500대를 추가 지원한
조회수 72 2019-08-21
오토헤럴드
현대차, 준대형 트럭 ‘파비스’ 공개 계획..내달 첫선
현대차가 상용차 라인업을 보다 세밀하게 조정한다. 현대자동차는 다음 달 출시를 앞둔 준대형 트럭의 차명을 ‘파비스(PAVISE)′로 확정하고, 내외장 렌더링
조회수 284 2019-08-21
데일리카
대형 SUV 시장에 부는 바람, 그리고 기아 모하비 더 마스터
기아차의 모하비 더 마스터의 사전계약이 시작되었다. 2008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프레임 위에 차체를 얹은 구조(body on frame)의 정통 오프로더(
조회수 600 2019-08-21
글로벌오토뉴스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美 IIHS, “도심 자전거 전용도로..사고율 높일 수 있어”
도로에 인접한 자전거 전용도로는 되려 자전거 운전자들의 사고율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미국에서 나왔다. 22일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에…
조회수 51 2019-08-22
데일리카
쉐보레, “머스탱 팔고 카마로 사면 할인!”..美서 이색 마케팅
쉐보레가 미국에서 포드 머스탱을 직접 겨냥한 이색적인 프로모션을 내놨다. 21일(현지시간) GM어서리티 등 현지 주요 자동차 전문 매체들에 따르면, 쉐보레…
조회수 110 2019-08-22
데일리카
폭스바겐, 美 시장 겨냥 ‘아틀라스’ 쿠페형 SUV 공개 계획..특징은?
폭스바겐이 미국시장 전용으로 출시한 7인승 SUV 아틀라스(Atlas)의 쿠페형 버전을 선보일 계획이다. 22일 중국의 한 웹사이트를 통해 유출된 폭스바겐의
조회수 107 2019-08-22
데일리카
27일 국내 출시 앞둔
오는 27일 국내 출시를 앞둔 볼보 S60이 해외 시장에서 기존 246마력 T5 엔진 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추가한다.22일 카스쿱스 등 일부 외신
조회수 73 2019-08-22
오토헤럴드
BMW M2 CS, 11월 LA 오토쇼에서 공개 예정
1M 쿠페의 정신이 몇 달만에 되살아 날 것으로 보인다. BMW 블로그에 따르면, M2 CS가 11월 하반기에 LA 오토쇼에서 공개될 것이며, 그 이전에 온라인
조회수 223 2019-08-21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 i30 N 경량화 버전 유럽서 출시 계획..600대 한정 생산
현대차가 고성능 해치백 i30 N의 성능을 한 차례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 21일(현지시간) 현대차 유럽법인은 오는 9월 열리는 2019 프랑크푸르트모터쇼를
조회수 124 2019-08-21
데일리카

최신 시승기

BMW 뉴 X4 M40d와 함께 체험한, 달리는 귀르가즘
자율주행기술의 발전에 따라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정보(information)와 오락(entertainment)을 총칭하는
조회수 79 2019-08-22
오토헤럴드
[시승기] 준중형 SUV 시장 탈환을 노리는..코란도 1.5 가솔린
그야말로 SUV 열풍이다. 국내 시장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SUV의 인기가 거침이 없다. 소형 SUV부터 대형 SUV까지 세그먼트를 가리지 않고 고공행진
조회수 418 2019-08-21
데일리카
재규어 E-Pace D180 AWD 시승기
재규어의 컴팩트 SUV E-Pace의 디젤 버전을 시승했다. 그룹 내 2.0리터 디젤 엔진을 탑재하고 ZF제 9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한 것이 포인트다. 퓨어 스포
조회수 260 2019-08-20
글로벌오토뉴스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김규훈 칼럼] 차주가 꼭 알아야 할..달라지는 자동차번호판
2019년 9월부터 도입되는 자동차번호판 체계의 달라지는 점, 번호판 변경을 위한 법적 조건과 차주가 알아야 할 사항들을 정리하였습니다. 자동차를 보유하…
조회수 444 2019-08-21
데일리카
우리나라 임금님과 대통령의 승용차는 처음부터 캐딜락 (상)
*1903년 고종 어차 캐딜락 임금님의 첫 자동차우리나라 정부 수뇌의 공식용 차는 처음부터 캐딜락과 깊은 인연을 맺었다. 1903년이었다. 이해 봄 우리 궁궐
조회수 166 2019-08-20
글로벌오토뉴스
[김필수 칼럼] 자동차 튜닝산업, 네거티브 정책 전환..과연 통할까?
자동차 튜닝산업은 지난 정부부터 일자리 창출과 미래 먹거리의 하나로 집중 육성하겠다고 발표하여 많은 주목을 받은 영역이다. 그러나 7년이 지난 현재 생각 …
조회수 159 2019-08-20
데일리카
[구상 칼럼] 다양한 SUV 모델 갖춘 기아차..셀토스 디자인 특징은?
기아자동차의 새로운 소형 SUV 셀토스(SELTOS)가 지난 6월 20일에 인도에서 처음 발표된 것을 이어 국내에도 출시됐다. 물론 인도 시장용 모델과는 몇
조회수 839 2019-08-16
데일리카

전기차 소식

2019 IAA - 현대차 EV 콘셉트카
현대자동차가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앞두고 현대자동차의 미래 전기차 디자인의 방향성을 담은 EV 콘셉트카 『45』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EV 콘
조회수 63 2019-08-22
글로벌오토뉴스
쌍용차, 코란도 기반 전기 SUV 개발 박차..출시 임박(?)
쌍용차가 전기차 출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내년에는 코란도를 베이스로 한 전기 SUV가 소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22일 쌍용자동차 관계자는 “쌍용차…
조회수 173 2019-08-22
데일리카
‘카운티 EV’ 공개 앞둔 현대차..마을버스 시장 노린듯
최근 전기버스 시장에 진출한 현대차가 전기차 라인업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전략은 최근 지방자치단체들의 전기버스 도입 움직임과 무관치 않다는 해…
조회수 122 2019-08-22
데일리카
테슬라 모델 3에 특별한 경계심이 없는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
7월까지 국내에서 판매된 전기차는 2만 3379대다.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이 9225대로 가장 많이 팔렸고 기아차 니로 EV(5023대), 쉐보레 볼트 EV(1
조회수 120 2019-08-22
오토헤럴드
벤츠 EQV, 세계 최초 완전 전기 프리미엄 밴으로 데뷔
올해 3월 열린 2019 제네바 모터쇼에서 메르세데스 벤츠는 EQV 콘셉트를 거의 양산에 가까운 시제품으로 공개해 콘셉트 단계를 지나 완전한 양산차종으로 탈바꿈
조회수 105 2019-08-21
글로벌오토뉴스

테크/팁 소식

유럽 연합(EU), 보행자를 위한 어쿠스틱 차량 경고 시스템 법 시행
유럽에서 보행자 안전 향상을 위해 새로 출시되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차량에 가상의 소리를 내도록 하는 법안이 시행된다. 미국에서도 최근 언론을 통해 2020년
조회수 49 2019-08-22
글로벌오토뉴스
재규어랜드로버, 차세대 3D 헤드업 디스플레이 개발 중
재규어랜드로버가 2019년 8월 20일 탑승객이 직접 3D영화를 스트리밍할 수 있는 차세대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개발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차세대 3D 헤드업 디
조회수 100 2019-08-22
글로벌오토뉴스
전 세계 다양한 인종과 문화 만큼 천련일률적일 것 같던 자동차 운전법규에서도 다양성은 존재한다. 때로는 여행객을 당황시킬 만큼 이해할 수 없는 이색 운전법규 1
조회수 499 2019-08-20
오토헤럴드
엄청난 실패로 끝난 태양광 자동차 도로, 와트 웨이
자동차가 오가는 도로에 태양광 전지판을 설치한 프랑스 '와트웨이(Watt Way)가 불과 시범 운행 2년 만에 애물단지로 전락했다. 프랑스 르 몽드지는
조회수 321 2019-08-19
오토헤럴드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