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현대차 막내 SUV '베뉴' 출시, 경차급 가격 역대 최저가

오토헤럴드 조회 수2,675 등록일 2019.07.11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현대차가 11일 더 카핑에서 현대차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밀레니얼 세대의 혼라이프’ SUV 베뉴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밀레니얼 세대는 1980년대 초부터 2000년대 초에 태어나 인터넷과 소셜 네트워크에 능숙한 세대를, 혼라이프는 현대차가 새롭게 정의한 용어로 물리적인 1인 가구에 국한되지 않고 혼밥/혼술 등 개인의 취향과 만족을 위한 혼자만의 시간을 중시하는 사회 트렌드를 의미한다.

베뉴는 현대차의 최신 디자인 스타일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엔트리 SUV로 세련되면서도 실용적인 삶을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했다. 베뉴는 견고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도심주행에 적합한 안정적이고 편안한 주행성능, 진보된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 및 편의사양, 다채로운 커스터마이징 아이템 등 밀레니얼 세대의 메가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1인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상품성을 갖췄다.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 이광국 부사장은 이날 환영사에서 “올해4월 뉴욕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베뉴는 견고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각국 취재진에게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며, “고객분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의미있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실용적인 SUV이자 인생의 첫 번째 차, 그리고 혼라이프를 즐기는 동반자로서 베뉴가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베뉴는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 G1.6이 탑재됐으며 스마트, 모던 트림과 디자인에 차별화를 둔 플럭스(FLUX) 트림으로 구성됐다. 판매가격은 스마트 1473 만원(M/T, 수동변속기), 1620만원(IVT, 무단변속기), 모던 1799만원, 플럭스(FLUX) 2111만원이다. (개별소비세 3.5% 기준)

베뉴는 개성있고 세련된 젊은 감각의 디자인을 완성했다. 전면부는 상단에 방향지시등, 하단에 사각형 모양의 LED 주간주행등(DRL)과 상/하향등을 배치한 분리형 헤드램프와 함께 독창적인 격자무늬의 캐스케이딩 그릴로 베뉴만의 개성을 강조했다.

측면부는 헤드램프에서 리어램프까지 직선으로 이어지는 과감한 사이드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 있는 휠아치, 유니크한 모양의 C필러 디자인으로 역동적이고 당당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후면부는 간결한 면 구성과 와이드해 보이는 범퍼 디자인을 적용해 세련되면서도 단단한 모습의 정통 SUV 스타일로 마무리했다.

특히 리어램프는 각도에 따라 다양한 패턴으로 반짝거리는 ‘렌티큘러 렌즈’를 세계 최초로 적용해 베뉴만의 감각적인 개성을 완성했다. 베뉴는 고객의 취향과 스타일에 따라 루프 컬러를 외장 컬러와 달리할 수 있는 투톤 루프를 적용했다.

이에 따라 더 데님, 코스믹 그레이, 크리미 그레이, 인텐스 블루, 파이어리 레드, 라바 오렌지, 애시드 옐로우, 타이푼 실버, 폴라 화이트, 팬텀 블랙 등 10종의 외장 컬러와 초크 화이트, 팬텀 블랙, 애시드 옐로우 등 3종의 루프 컬러를 조합한 11종의 투톤 루프 컬러로 총 21가지의 색상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투톤 루프 선택 시 전후 범퍼, 휠 아치, 도어 등에 외장 컬러와 다른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베뉴만의 독특한 개성을 표현했다. 

베뉴의 인테리어는 사용자를 고려한 구성으로 감각적이면서도 실용적인 공간을 완성했다. 개방감이 강조된 수평형 레이아웃과 강인한 이미지의 ‘T’자형 크래시패드, 주행모드/공조 등을 손쉽게 조작할 수 있는 다이얼 타입의 컨트롤 버튼, 동승석 앞에 위치한 개방형 수납공간 등 디자인과 실용성 모두 놓치지 않았다.

베뉴의 내장 컬러는 블랙, 메테오 블루 투톤, 그레이 투톤 등 3종으로 운영된다. 베뉴는 전장 4040mm, 전폭 1770mm, 전고 1565mm로 1인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공간을 확보했다. 또한 다양한 수납공간이 마련돼있을 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레이아웃 설계로 355ℓ(VDA 기준)의 수화물을 적재할 수 있다.

베뉴는 트렁크 공간을 위 아래로 분리해 사용할 수 있는 ‘수납형 커버링 쉘프’를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이에 따라 부피가 큰 수화물을 적재할 경우 수납형 커버링 쉘프를 2열 좌석 후면에 수납할 수 있도록 해 기존처럼 차량 외부에 별도로 보관해야 하는 불편함을 없앴다.

베뉴는 도시에서의 활동이 많은 밀레니얼 세대들을 고려해 도심 주행에 적합한 주행 성능을 확보했다. 베뉴는 스마트스트림 G1.6 엔진에 변속 시 충격 없이 매끄러운 주행이 가능한 스마트스트림 IVT(무단변속기)를 결합한 차세대 파워트레인으로 최고출력 123마력(PS), 최대토크 15.7(kgf·m), 동급 최고의 복합연비 13.7km/ℓ(15인치 타이어, IVT 기준)를 확보했다.

스마트스트림 G1.6은 듀얼 인젝터를 통해 연료 분사 시기와 분사 비율을 최적화한 다양한 분사 전략을 구현하는 듀얼 포트 연료 분사 시스템(DPFI)을 적용해 연소 효율을 향상시켰다. 스마트스트림 IVT는 운전자의 의도와 주행 상태에 따라 다양한 변속 모드를 구현함으로써 응답성, 직결감 등 주행 품질을 향상시켰다.

또한 3종의 드라이브 모드(SPORT, ECO, NORMAL)와 함께 다양한 노면(MUD, SAND, SNOW)의 주행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한 ‘2WD 험로 주행 모드’를 적용해 도로 상황에 맞춰 편안한 주행이 가능하도록 했다.

베뉴에 적용된 2WD 험로 주행 모드는 눈길 또는 미끄러운 노면에 특화된 ‘스노우(SNOW)’, 진흙, 비포장, 불균일 노면에 특화된 ‘머드(MUD)’, 부드럽고 건조한 모래 또는 자갈 등의 노면에 특화된 ‘샌드(SAND)’ 등 3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있으며 운전자가 상황에 맞게 조절 가능하다. 이외에도 베뉴는 차체 결합구조를 최적화하고 고강성 차체를 구현함은 물론 흡차음재 최적 적용을 통해 동급 최고의 안전성과 정숙성을 확보했다.

베뉴는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하이빔 보조(HBA) 등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을 기본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최신 커넥티비티 사양도 대거 적용됐다. 베뉴는 센터페시아에 세련된 디자인의 심리스 8인치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적용하고, 전화, 길안내, 팟캐스트 등의 스마트폰 기능을 차량 디스플레이 화면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오토와 애플 카플레이를 모두 지원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 내비게이션의 검색 편의성과 정확성을 높인 카카오의 서버형 음성인식 ‘카카오i(아이)’, 차량에서 재생중인 음악에 대한 각종 정보를 내비게이션 화면에 보여주는 ‘사운드하운드'도 적용했다. 이와 함께 스마트폰과의 연동을 통해 다양한 커넥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블루링크를 적용했으며, 원격제어, 안전보안, 차량관리, 실시간 길안내 등의 무상서비스를 5년 동안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스마트 키로 시동을 걸 수 있는 ‘원격 시동’ 기능, 윈도우 작동 중 신체의 일부나 물체가 낄 경우 자동으로 하향 정지되는 ‘운전석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등 다양한 편의사양이 적용됐다.

베뉴의 최대 강점은 나만의 차로 꾸밀 수 있는 다양한 전용 커스터마이징 상품이다. 먼저 베뉴는 자신만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튜익스(TUIX) 상품을 운영한다. 튜익스(TUIX) 선택품목에는 세계최초로 선보이는 적외선 무릎 워머, 스마트폰 IoT(사물인터넷) 패키지, 프리미엄 스피커, 17인치 블랙 알로이 휠 & 스피닝 휠 캡, 컨비니언스 패키지(스마트폰 무선충전기 등), 프로텍션 매트 패키지, 반려동물 패키지, 오토캠핑용 공기주입식 에어 카텐트 등이 있다.

또한 베뉴는 디자인 사양을 강화한 플럭스(FLUX) 모델을 운영한다. 플럭스(FLUX) 모델은 베뉴의 기본 그릴 대신 새로운 디자인의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했으며, 뒷범퍼에는 블랙 컬러의 리어 스키드 플레이트를 장착했다. 한편 현대차는 밀레니얼 세대의 1인 라이프스타일을 ‘혼라이프’로 정의하고, 이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SUV가 베뉴라는 콘셉트 아래 지난달 19일부터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호인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회사명
    현대
    모기업
    현대자동차그룹
    창립일
    1967년
    슬로건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
  • 현대 현대 베뉴 종합정보
    2019.07 출시 소형SUV
    휘발유 1598cc 복합연비 13.7 ㎞/ℓ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19.07.12
    사이즈가 작은 거 빼고 특징적인 게 아무 것도 없는데 뭐가 혼라이프라는 건지.
    0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naver 2019.07.12
    바퀴도 네모로 만들지 그랬어
    0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19.07.12
    후륜 펜더에 흡음제 없습니다.
    깡통 모델 드럼 브레이크구요.
    인도에는 손해 혹은 박리로 팔고 국내는 비싸게 받는 이중정책
    0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1

핫클릭

르노삼성 QM6, 출시 한 달 만에 4493대 계약..‘돌풍’
신형 QM6가 중형 SUV 시장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8일 르노삼성자동차에 따르면, 신형 QM6는 출시 한 달 만에 4493대가 계약됐다. 이는 전년
조회수 1,070 2019-07-18
데일리카
하이클래스 표방한 소형 SUV ‘셀토스’..새롭게 적용된 첨단 신기술은?
18일 기아차가 세계 최초로 판매를 개시한 소형 SUV 셀토스(Seltos)는 이 세그먼트에서 하이클래스를 표방하고 있는만큼 첨단 신기술이 대거 적용돼 눈길을
조회수 1,003 2019-07-18
데일리카
기아차, 글로벌 소형SUV 새판 짠다
기아차가 18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마임 비전 빌리지에서 기아차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셀토스의 본격적인 판매에
조회수 2,145 2019-07-18
오토헤럴드
기아차, 신형 K5 11월 출시..3세대 플랫폼·신기술 대거 적용
기아차가 연말 신형 K5를 선보일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자동차는 풀체인지된 3세대 K5를 오는 11월 국내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
조회수 1,666 2019-07-18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움츠러든 일본차 업계..견적 요청도 전시장 방문도 ‘뚝’
최근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와 관련해 국내의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확산되는 가운데, 이 여파가 자동차 업계에도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자…
조회수 316 2019-07-19
데일리카
푸조 508 SW vs. 볼보 크로스컨트리..한국 왜건시장서 ‘격돌’
‘왜건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 단비가 내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볼보가 크로스컨트리 라인업을 잇따라 선보인데 이어 푸조가 508 SW
조회수 392 2019-07-18
데일리카
무상수리에도 화재 가능성 확인된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BMW코리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FKM에서 제작 또는 수입 판매한 총 12개 차종 1만813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시
조회수 659 2019-07-18
오토헤럴드
현대·기아차, 전기차 전용 플랫폼 개발 계획..특징은?
현대·기아차가 폭스바겐의 전기차 모듈형 플랫폼(MEB)와 같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개발한다. 17일(현지시간) 독일 아우토모토운트스포트에 따르면 현대차…
조회수 254 2019-07-18
데일리카
볼보 S60, 출시 예고 17일만에 1천대 계약 돌파..9월 인도 시작
이달 사전계약이 시작된 볼보 S60이 시장에서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신형 S60의 사전계약 대수가 1000대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조회수 550 2019-07-18
데일리카
국토부 택시 중재안에 반응 엇갈린 업계..기여금 문제는 논란 예상
정부가 내놓은 택시 및 플랫폼 사업자간의 중재안에 대해 업계의 반응이 엇갈렸다. 17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혁신성장과 상생발전을 위한 택시제도 개편방…
조회수 298 2019-07-18
데일리카
[포토] 신차발표회에 등장한 형형색색 셀토스
지난달 26일부터 사전계약에 돌입 이후 인기몰이 중인 셀토스가 18일 신차발표회와 미디어 시승회를 동시개최하며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행사를 통해 공개된 …
조회수 751 2019-07-18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포르쉐, 신형 911 GT3 출시 계획..변하지 않는 자연흡기
포르쉐가 911 GT3의 전통인 자연흡기 엔진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18일(현지시간) 독일 아우토모토운트스포트에 따르면 오는 하반기 출시될 신형 포르쉐 911
조회수 261 2019-07-19
데일리카
쉐보레, 8세대 콜벳 공개..미드십 슈퍼카의 탄생
콜벳 역사상 가장 큰 변화를 맞이한 8세대 콜벳이 미드쉽 엔진을 탑재하고 공개됐다. 18일(현지시간) 쉐보레는 미리 예고한대로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8세대 …
조회수 309 2019-07-19
데일리카
아우디 A4 페이스리프트, 12V 마일드 하이브리드 탑재
아우디는 올 가을 A4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유럽시장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독일시장에서의 기본 모델 판매가격은 3만 3600 유로이다. 현재 아우디 A4는 5
조회수 276 2019-07-19
글로벌오토뉴스
닛산 스카이라인, GT-R 스포츠 쿠페 스타일링 및 프로파일럿2.0 채택
닛산 스카이라인이 GT-R 스포츠 쿠페의 모습을 표방한 스타일링을 채택하였다. 일본시장에서 공개된 최신형 스카이라인은 닛산의 V-모션 그릴 트리트먼트를 포함한
조회수 231 2019-07-18
글로벌오토뉴스
[오토포토]
지난 5월 BMW는 3세대 1시리즈 완전변경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 이후 최근 글로벌 미디어 시승회를 진행하며 신차의 추가 이미지를 공개했다. 2004년 세계
조회수 310 2019-07-18
오토헤럴드
1937마력, 로터스의 가공할 경량 하이퍼카
영국 출신 경량 스포츠카 브랜드 로터스가 내년 본격 양산을 시작할 하이퍼카 '에비자(Evija)'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신차는 1973마력의
조회수 276 2019-07-18
오토헤럴드
BMW, 2시리즈 그란쿠페 출시 계획..쿠페형 세단 라인업 강화
BMW가 4시리즈 그란쿠페, 8시리즈 그란쿠페에 이은 또 하나의 쿠페형 세단을 추가한다. 17일(현지시간) 독일 아우토자이퉁 등 외신들은 BMW가 쿠페와 컨버
조회수 407 2019-07-18
데일리카

최신 시승기

[영상시승] 소형 SUV의 판도를 바꾼다. 기아 셀토스 시승기
기아차의 새로운 소형 SUV 셀토스가 출시되었다. 현대 코나와 같은 플랫폼의 형제차지만, 동급 모델들과 비교해 전장과 휠베이스를 늘려 넓은 2열 공간과 적재공간
조회수 390 2019-07-19
글로벌오토뉴스
2019 르노삼성 QM6 LPe 시승기
르노삼성 QM6 부분 변경 모델의 LPG버전을 시승했다. 이번 부분 변경은 LPG 파워트레인을 추가하고 가솔린 모델에 고급 사양인 프리미에르 트림을 추가한 것이
조회수 292 2019-07-18
글로벌오토뉴스
2011년 3월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첫선을 보인 '아벤타도르(Aventador)'는 기존 플래그십 '무르시엘라고' 후속으로 등장하
조회수 678 2019-07-18
오토헤럴드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구상 칼럼] 현대차의 소형 SUV..베뉴의 디자인 특징은?
현대자동차가 이른바 ‘혼족’의 콘셉트를 강조하며 내놓은 소형 SUV 베뉴의 디자인은 최근의 현대자동차가 출시한 싼타페와 펠리세이드 등의 최신형 SUV의 디자…
조회수 287 2019-07-19
데일리카
[임기상 칼럼] 미세먼지 저감..자동차 검사제 개선이 필요한 이유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전국민이 일상속에 이슈는 아침마다 스마트폰으로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일이다. 연일 한반도를 뒤덮은 미세먼지가 국민의 건강을 위…
조회수 194 2019-07-18
데일리카
승용차의 가지치기 변천사 - 최초의 세단, 살롱, 리무진 카의 역사 - 3
리무진(Limousine)의 역사적 기원 승용차에서 리무진(limousine)이란 고용 운전기사가 운전하며 승객실과 운전실이 유리 칸막이로 구분된 고급 호화
조회수 132 2019-07-16
글로벌오토뉴스

전기차 소식

메르세데스-벤츠 EQC, 주행음 발생 장치 탑재
메르세데스-벤츠는 브랜드 최초의 EV 모델인 'EQC'에 새롭게 개발된 주행음 발생 장치를 탑재한다고 발표했다. 이 시스템은 독일 진델핑겐의 메르세데스 벤츠
조회수 221 2019-07-19
글로벌오토뉴스
세상에서 가장 큰 전기차
테슬라의 로드스터나 모델 X를 세상에서 가장 빠르고 가장 큰 전기차로 알고 있지만 사실이 아니다. 전기차 레이싱 머신이나 중국의 전기차 버스에 비하면 로드스터나
조회수 228 2019-07-18
오토헤럴드
포르쉐 최초 순수 전기차 타이칸, 포뮬러 E 시즌 파이널 대미 장식
포르쉐 AG가 뉴욕에서 열린 ABB FIA 포뮬러 E 챔피언십에서 자사 최초의 순수 전기차 타이칸 프로토타입 모델의 마지막 시험 주행을 실시했다. 타이칸 프로토
조회수 319 2019-07-16
오토헤럴드

테크/팁 소식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탑재될 ‘능동 변속제어 기술’..연비 10%↑
전기모터로 변속기를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이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이는 출시를 앞둔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첫 적용을 앞두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
조회수 267 2019-07-19
데일리카
“더 깨끗하게”..환경을 위한 자동차 제조사들의 기술들
환경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연비 및 배출가스 규제가 전 세계적으로 강화되는 가운데, 자동차 업계 또한 이를 충족하기 위한 다양한 기술 발전을 이어가고 있…
조회수 205 2019-07-19
데일리카
GM 혁신의 상징 온스타(on-star), 스마트 폰에 밀려 퇴출
미국 지엠(GM)의 혁신 사례 가운데 하나로 꼽혔던 텔레매틱스(Telematics) 서비스 온스타(on-star)가 퇴출된다. 지엠은 현지시각으로 17일, 온스
조회수 188 2019-07-18
오토헤럴드
[카드뉴스] 음주운전ㆍ졸음운전 아웃 휴가철 ‘안전운전’ 꿀팁
본격 여름 휴가철이자 교통사고 다발시기인 7월~8월을 대비해 도로교통공단은 피서객들의 편안한 여행길을 위한 안전운전 지침을 내놓았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7월
조회수 250 2019-07-18
오토헤럴드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