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2019 혼다 HR-V 1.8 i-VTEC 시승기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1,364 등록일 2019.07.10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혼다의 소형 크로스오버 HR-V의 부분 변경 모델을 시승했다. 내외장을 일신하고 ADAS장비를 채용하는 등 상품성을 높인 것이 포인트다. 차체는 작지만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실내 공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한 점에 평가를 받고 있는 모델이다. 세단의 판매가 줄고 있는 상황에서 브랜드의 볼륨을 끌어 올리는데 지대한 역할을 하고 있다. 혼다 HR-V 1.8i-VTEC 의 시승 느낌을 적는다.

글 / 채영석 (글로벌오토뉴스 국장)

혼다도 크로스오버와 SUV의 판매는 늘고 세단은 줄고 있다. 미국시장을 본거지로 성장해 온 혼다는 어코드가 토요타 캠리와 1~2위를 다투며 세단시장의 베스트 셀링카로 자리해왔었다. 두 모델 모두 연간 40만대가 넘는 판매고를 오랫동안 유지해 왔다. 하지만 올 해 상반기 어코드가 13만대 가량, 캠리는 17만 6,000대 가량이 판매되는데 그쳤다. 반면 토요타 RAV4는 20만대에 육박했고 혼다 CR-V도 17만 7,000대 가량이 팔려 대조를 보였다.



혼다는 미국시장에서 어코드와 시빅, CR-V를 주력으로 존재감을 지켜 왔다. 시빅도 상반기 17만대 가량이 팔렸다. 그리고 HR-V가 4만 5,000대 가량이 팔렸다. 일본시장에서는 베젤이라는 차명으로 판매되는데 2018년 6만대 가량 팔렸다. 이렇게 보면 HR-V의 역할이 그다지 크지 않아 보인다. 하지만 소형 크로스오버의 춘추 전국시대에 미국과 유럽시장 등 세계 전략차로서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혼다는 라인업의 다양화보다는 선택과 집중을 택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실제로 미국시장에서 판매되는 혼다의 모델은 세단이 어코드와 시빅, 피트 세 가지, SUV가 CR-V와 HR-V, 패스포트, 파일럿이 있다. 미니밴 오디세이도 있지만 사실상 세단 3개, SUV 4개로 구성되어 있다. 2018년 미국시장 판매 순위 10위 내에 미국 브랜드의 모델이 픽업 트럭 3개와 SUV 하나가 있고 나머지는 모두 일본차였다. 그 중 혼다의 모델이 어코드와 시빅, CR-V 등 세 개다.


여기에서 혼다도 고민이 있을 수밖에 없다. 어코드와 시빅, 피트 등의 판매가 지속적으로 줄고 있다는 것이다. 분명 일본 브랜드이지만 미국 브랜드들과 마찬가지로 미국 의존도가 높은 상황에서 그들의 주력 모델의 판매가 줄고 있다는 것은 포트폴리오의 변경을 강요당하는 환경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HR-V에 힘을 쏟고 있고 패스포트를 새로 투입했다. 참고로 혼다의 일본시장 라인업은 장애인차 13가지를 제외하고도 26개나 된다. 경차가 6개, 미니밴이 3개나 되는 등 토요타와 닛산과 함께 다른 글로벌 플레이어들과는 라인업 구성이 다르다. 다르다가 아니라 너무 많다고 하는 표현이 옳을 것이다.


오늘날 SUV의 세그먼트는 끝없이 세분화되고 있다. 실용성을 우선으로 하는 모델인 만큼 크기가 중요하다. 하지만 모두가 큰 차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컴팩트한 차체로도 공간 효율성이 좋은 모델을 원하는 사용자도 많다. 그래서 소형 SUV, 즉 크로스오버들이 많이 쏟아지고 있다. 기술적으로는 같은 플랫폼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제조사입장에서는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다.


오늘 시승하는 HR-V는 혼다의 피트의 크로스오버 버전이다. 전체적인 차의 성격은 주행성보다는 공간 활용성을 우선하는 차다. 스타일링 익스테리어도 날카로운 선과 면보다는 전체적인 밸런스를 중시하는 보편 타당함을 추구하고 있다. 많은 브랜드들이 부분 변경 모델에서도 대대적인 디자인 변화를 추구하는 것과는 달리 HR-V는 변화의 폭이 크지 않다. 앞 얼굴에서는 혼다 로고 중심으로 두터운 크롬 패널을 설계해 헤드램프 위까지 연결했다. 프로젝션 헤드램프와 LED 주간 주행등도 새로워졌고 안개등 프레임을 바꾼 것이 보인다. 측면에서는 2009년 등장했다가 오래 버티지 못하고 사라진 크로스투어의 루프라인이 약간 살아 있다. 뒤쪽의 방향지시등과 후진등의 렌즈 컬러를 그레이 톤으로 바꾸었지만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은 아니다.



실내는 기존 모델 거의 그대로다. 비상등 버튼이 빨간색에서 대시보드와 같은 색으로 바뀐 것과 스티치로 마감된 가죽 시트가 달라진 내용이다. 시트백 윗부분의 쿠션감을 개선했다고 하는데 체감하기는 쉽지 않다. 여전히 2열 시트의 무릎 공간은 등급을 의심할 정도로 넓다. 센터 탱크 레이아웃에 의한 것으로 그로 인해 무게중심고도 83cm로 낮게 설정된 것이 특징이다. 2열 시트는 시트 쿠션을 위로 접어 공간을 만들 수도 있고 시트백을 60 : 40 분할 접이식으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트렁크 플로어 커버를 들어 올리면 수납 공간이 나타나고 다시 그 아래 임시 스페어 타이어가 있다.


파워트레인은 1,799cc SOHC 직렬 4기통 가솔린으로 최고출력 143ps/6,500rpm, 최대토크 17.5kgm/4,300rpm을 발휘한다. 변속기는 패들 시프트로 조작이 가능한 7단 수동 모드가 있는 CVT. 구동방식은 4WD도 있으나 국내에는 앞바퀴 굴림방식만 들어왔다. 전체 판매 중 4WD 비율은 20% 가량이라고 한다.

우선은 기어비 점검 순서. 100km/h에서의 엔진회전은 1,800rpm 부근. 레드존은 6,700rpm부터.
정지 상태에서 풀 가속을 하면 6,200rpm부근에서 시프트 업이 진행되는 듯한 반응을 보인다. 첫 번째 시프트 업은 80km/h를 넘어서, 그 이후로는 약 20km/h 간격으로 변속이 진행된다. CVT이지만 수동모드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코너링 등에서 유용하다.


발진감은 특별한 느낌이 없이 무난하다. 통상적인 감각으로 오른발을 조작하면 무난하게 가감속을 한다. 가속 페달에 대한 응답성은 날카로운 편은 아니다. 속도계의 바늘을 끌어 올리면 엔진회전계의 바늘이 생각보다는 높이 올라간다. 초 고속역에서는 약간은 버거워 하는 듯한 반응이다. 이런 반응은 이 차가 미국시장에서 숙성된 혼다 브랜드라는 것을 말해 준다.

풀 가속을 하면 SOHC특유의 사운드가 실내로 침입한다. 오른발을 지긋이 작동하면 정숙성을 우선하는 특성이지만 풀 가속을 하면 엔진회전계의 바늘이 급상승을 하며 엔진음이 커진다. 특히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에 익숙한 사용자라면 고회전역에서의 반응은 약간은 거부감을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차로 그런 운전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다.


서스펜션은 앞 맥퍼슨 스트럿, 뒤 토션빔 액슬, 댐핑 스트로크는 길다. 마찬가지로 미국시장을 고려한 차만들기를 보여 준다. 노면의 단차는 대부분 흡수하고 지나간다. 부드러운 승차감의 전형이다. 날카로움보다는 여유로움을 추구하는 편이다. 때문에 코너링에서의 롤 각은 상대적으로 크다. 코너링 사진이 그런 특성을 잘 보여 주고 있다.

록 투 록 2.6회전의 스티어링 휠을 중심으로 한 핸들링 특성은 언더 스티어. 응답성도 여유가 있다. 무난한 패밀리카의 특성이다. 날카로운 반응으로 와인딩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기보다는 전체적으로 느긋한 거동으로 전진한다. 유럽과 달리 직선도로가 많은 미국을 배경으로 개발된 차들은 대부분 이렇다.


엔진과 마찬가지로 섀시도 날카로운 거동보다는 여유동력을 즐기는 세팅을 한다. 접지력보다는 노면의 요철을 잘 흡수하는 것을 중시한다. 캐딜락 등은 독일의 뉘르부크링에서 개발 테스트를 하는 등 유럽차와의 경쟁을 위한 차만들기를 하지만 HR-V는 차의 성격이 그런 모델과는 거리가 있다.

ADAS장비는 부분 변경 모델에서 충돌회피 시스템을 비롯해 비상 제동 브레이크, ACC, 액티브 레인 컨트롤 등을 채용했으나 시승차에는 크루즈컨트롤만 있다. 오늘날 등장하는 거의 모든 모델들이 등급을 가리지 않고 ADAS장비를 채용하는 것과 비교하면 오늘 시승하는 HR-V는 거의 날 것 그대로의 아날로그 자동차다. 인터페이스의 디지털화도 별 관심이 없다. 시승차에는 내비게이션도 없다.


혼다 HR-V는 평범하고 무난한, 다른 말로 하면 무색무취의 패밀리카다. 특히 오늘날 트렌드인 디지털화를 거부하는 듯한 차만들기가 조금은 생소하기까지 하다. 언뜻 일본 여행 중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없는 점포가 많다는 생각이 떠오른다. 그래도 생활하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ADAS장비가 없고 디지털 장비가 없어도 이 시대 자동차의 본질은 ‘달리고 돌고 멈추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지 않느냐고 말하는 듯하다. 그래도 글로벌시장에서는 나름대로의 존재감을 확보하고 있다.


주요제원 혼다 2019 HR-V 1.8 i-VTEC

크기
전장Ⅹ전폭Ⅹ전고 : 4,295Ⅹ1,770Ⅹ1,605mm
휠 베이스 : 2,610mm
트레드 : 1,535/1,540mm
공차 중량 : 1,340kg

엔진
형식 : 1,999cc 직렬 4기통 SOHC 가솔린
보어Ⅹ스트로크 : ---
압축비 : ---
최고출력 : 143ps/6,500rpm
최대토크 : 17.5kgm/4,300rpm

트랜스미션
형식 : CVT
기어비 : ---
최종감속비 : ---

섀시
서스펜션 앞/뒤 : 맥퍼슨 스트럿/토션 빔
스티어링 : 랙&피니언
브레이크 앞/뒤 : V.디스크/디스크
타이어 : 215/55R17
구동방식 : 앞바퀴 굴림방식

성능
0-100km/h : ---
최고속도 : ---
최소회전반경 : ---
연비 : 복합 11.7km/h(도심 10.6/고속도로 13.4)
이산화탄소 배출량 : 141g/km

시판 가격
3,190만원

(작성일자 : 2019년 7월 9일)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명
    혼다
    모기업
    혼다
    창립일
    1948년
    슬로건
    The power of Dreams
  • 혼다 혼다 HR-V 종합정보
    2019.05 출시 소형SUV 10월 판매 : 2대
    휘발유 1799cc 복합연비 11.7 ㎞/ℓ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현대차, 플래그십 세단 정체성 강조, 더 뉴 그랜저 출시
현대자동차의 간판급 준대형 세단 6세대 그랜저의 부분변경모델 '더 뉴 그랜저'가 마침내 확정 가격 및 옵션을 공개하고 국내 판매에 돌입한다. 2.
조회수 3,988 2019-11-19
오토헤럴드
아우디 코리아, 프리미엄 준중형 세단 ‘아우디 A4 40 TFSI’ 출시
아우디 (부문 사장: 제프리 매너링)는 아우디의 프리미엄 준중형 세단 ‘아우디 A4 40 TFSI (The Audi A4 40 TFSI)’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조회수 172 2019-11-20
글로벌오토뉴스
랜드로버,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 가솔린 모델 출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럭셔리 콤팩트 SUV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 가솔린 모델의 판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 가솔린 모델은 최근
조회수 758 2019-11-15
글로벌오토뉴스
기아차, 신형 K5 초근접 실사, 볼수록 끌리는 디자인
기아자동차의 간판급 중형 세단 'K5'의 3세대 풀체인지 모델이 다음 달 12일 국내 시장에 출시될 예정인 가운데 신차의 외관 디자인을 담은 다량
조회수 9,985 2019-11-15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더 뉴 그랜저’를 직접 타본..자동차 전문기자들의 시승 평가는?
현대자동차는 19일 준대형세단 더 뉴 그랜저를 출시하고, 이날 국내 언론을 대상으로 시승회를 개최했다. 시승은 경기도 일산 라몬테 이탈리아노를 출발, …
조회수 267 2019-11-20
데일리카
쉐보레, 美 직수입 대형 SUV 트래버스 고객 인도 개시
쉐보레가 정통 아메리칸 슈퍼 SUV 트래버스의 1호차 전달식을 갖고, 15일부터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개시한다. 한국지엠 카허 카젬 사장과 영업·서비스·마케팅
조회수 994 2019-11-15
오토헤럴드
그랜저, 아반떼 등 국산 및 수입차 29개 차종 2만4287대 리콜
14일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볼보자동차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한불모터스에서 제작 또는
조회수 955 2019-11-14
오토헤럴드
[오토포토] 기아차, 3세대 K5의 디테일을 보는 15장의 이미지
기아자동차가 다음달 출시 예정인 신형 K5의 외장 디자인을 12을 공개했다. 3세대 완전변경모델로 출시를 앞둔 신차는 혁신적인 신규 디자인 요소의 대거 적용으로
조회수 7,177 2019-11-13
오토헤럴드
80 다음 70, 제네시스 콤팩트 SUV GV70 확률 높은 예상도
제네시스 브랜드 최초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 'GV80'이 국내 시장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인 가운데 해당 모델에 이어 출시를 앞둔 제네시스 콤팩트 S
조회수 1,053 2019-11-13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텔루라이드, 국내 브랜드 SUV 최초 모터트렌드 올해의 SUV 선정
기아차가 세계 최고 자동차 전문지로 꼽히는 미국 모터트렌드의 '2020년 올해의 SUV (MotorTrend’s 2020 SUV of the Year a
조회수 845 2019-11-19
오토헤럴드
포르쉐, LA 오토쇼에서 타이칸 4S · 마칸 터보 공개 예정
독일 스포츠카 브랜드 포르쉐가 현지시각으로 20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개막하는 '2019 LA 오토쇼'를 톻해 자사 최초의 순수 전기 스포츠카
조회수 202 2019-11-19
오토헤럴드
2019 LA 오토쇼에서 현장 취재에 주력할 3대의 신차
어떤 신차가 등장할까. 2019 LA 오토쇼 프레스데이(사진은 2018년)가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공식 개막일은 오는 22일(현지 시각) 시작하고 오토쇼는 다
조회수 489 2019-11-19
오토헤럴드
아우디 S8 유럽 시장 출시
아우디 A8의 S버전이 유럽시장에 출시됐다. 4.0리터 바이터보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571마력, 최대토크 800Nm을 발휘한다.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조회수 532 2019-11-15
글로벌오토뉴스

최신 시승기

2020 볼보 XC90 D5 시승기
볼보의 플래그십 SUV XC90 부분 변경 모델을 시승했다.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을 S90과 같은 음각으로 바꾸는 등 내외장을 일신하고 상품성을 개선한 것이
조회수 1,490 2019-11-19
글로벌오토뉴스
이 것이 볼보
시장 점유율 20%를 넘봤던 수입차의 기세가 꺾였다. 2015년 15.5%(승용기준)를 고점으로 폭스바겐 디젤 게이트, BMW 화재, 일본산 불매운동이 연이어
조회수 363 2019-11-18
오토헤럴드
BMW 더 8 그란쿠페 위압적이고 고혹적인 스포츠카
[전남 진도] 한옥마을로 더 유명한 전주에서 완주군 소양면과 동상면을 거쳐 고산면으로 빠져 나가는 길은 주변 풍광이 빼어나다. 짙게 물든 가을 산을 끼고 이어지
조회수 1,443 2019-11-15
오토헤럴드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브랜드 히스토리] 세단의 상징으로 불려온..현대차 그랜저
현대차의 준대형세단 그랜저는 우리나라 세단의 상징으로 불린다. 미국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타는 차로 캐딜락 브랜드가 꼽혀왔듯이, 한국에서는 그랜저로 통한…
조회수 180 2019-11-20
데일리카
타다와 택시업계의 갈등에 왜 소비자는 없는가?
최근 타다와 택시의 갈등을 보면서 그 주체가 되어야 할 소비자는 없다는 것을 지적하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습니다. 해외에서는 이미 새로운 시각의 등장으로 우버
조회수 178 2019-11-19
글로벌오토뉴스
[LA 특급 EP.02] 미국서 만난 자동차 정모
2000년대 초반 초고속 인터넷망의 확산과 함께 두드러진 특징 중 하나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른 다양한 단체 모임의 활성화다. 지금의 '페이스북
조회수 140 2019-11-19
오토헤럴드
친환경 경제운전, 에코드라이브는 이제 잊었는가?
김 필 수 (김필수 자동차연구소 소장, 대림대 교수) 에코드라이브, 즉 친환경 경제운전을 뜻한다. 자동차 운전을 효율적으로 여유 있는 안전운전을 하면서 에
조회수 244 2019-11-18
글로벌오토뉴스
포드 올 뉴 익스플로러의 디자인
요즈음은 그야말로 대형 SUV가 물밀듯이 등장한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 미국 본토에서 온 또 하나의 차량이 등장했다. 그것은 포드의 중형 SUV 익스플로러(
조회수 494 2019-11-18
글로벌오토뉴스
[LA 특급 EP.01] 자동차 근대화의 시작점, 111년 현장 탐구
1903년 헨리 포드에 의해 설립된 포드 자동차는 1908년 9월 세계 최초로 대량 생산 체제에서 조립된 '모델T'를 내놓으며 당시로는 유례없는
조회수 186 2019-11-18
오토헤럴드

전기차 소식

아우디 e트론이 추구하는 전기차의 미래
폭스바겐그룹은 디젤 스캔들의 당사자로 그만큼 큰 지탄을 받았고 타격도 컸다. 동시에 자동차의 파워트레인을 급격히 전동화로 전환하게 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지금은
조회수 195 2019-11-18
글로벌오토뉴스
쌍용차, 전기 SUV ‘코란도’ 도심서 포착..주행거리는 420km
쌍용차가 최초로 선보일 코란도 전기차가 서울 모처에서 목격돼 주목된다. 데일리카는 최근 쌍용차 코란도 EV의 테스트 모델을 서울 북악스카이웨이 인근 …
조회수 1,073 2019-11-18
데일리카
BMW EV i4, 5세대 배터리 팩으로 1회 충전 600km
BMW의 다음 순수 전기차 i4의 일부 성능 정보가 공개됐다. i4는 오는 2023년까지 25대의 전동화 모델 출시를 추진하고 있는 BMW 미래 전략의 핵심 세
조회수 177 2019-11-18
오토헤럴드
전기차 누적 판매 2만대 시대..전기차 회의론 배경은?
배기가스를 배출하는 내연기관 차량 대신 전기차를 선택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차량이 배출하는 총온실가스의 양이 줄어들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오고 있다. …
조회수 342 2019-11-18
데일리카

테크/팁 소식

준대형세단 ‘더 뉴 그랜저’에 적용된 최첨단 기술은?
19일 현대차가 출시한 ‘더 뉴 그랜저’에는 현대차의 플래그십 모델답게 반자율주행시스템 등 최첨단 편의 안전사양이 대거 탑재된 게 특징이다. 미세먼지와…
조회수 272 2019-11-20
데일리카
FCA, 직렬 6기통 엔진 특허 신청..출력은 360~525마력 예상
FCA그룹이 미국 특허청에 새로운 직렬 6기통 엔진을 출원했다. 13일(현지시각) 모파린인사이더 등 외신에 따르면 FCA그룹은 차세대 엔진으로 직렬 6기통 엔
조회수 332 2019-11-15
데일리카
99. 현대기아차의 세계 최초 신기술들
현대기아차는 지금 글로벌 시장에서 어느 정도의 위치에 있을까? 글로벌 플레이어 중 현대기아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을 객관화한 것 중 애널리스트들이나 경제학자들
조회수 3,340 2019-11-15
글로벌오토뉴스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