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 다나와 앱
  • 다나와 홈

내부로부터의 혁명, 쌍용 Very New Tivoli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5,440 등록일 2019.07.09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바야흐로 B세그먼트의 시대이다. 현대,기아자동차에서 차례로 베뉴와 셀토스의 출시를 확정 지으며 국내 B세그먼트는 피할 수 없는 전쟁을 예고하고 있다. 기존 국내 B세그먼트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가지고 있던 티볼리 또한 앞날을 장담할 수 없다는 예측이 속속 들리고 있다. 이를 대비한 변화일까? 티볼리는 대대적인 변경을 거치며 Very New Tivoli라는 이름으로 우리 앞에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했다.

글/장희찬(글로벌오토뉴스기자)


신형 티볼리에서 가장 눈여겨볼 점은 쌍용의 B세그먼트에 대한 포지셔닝이다. B세그먼트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변화가 눈에 띈다. 현재 B세그먼트의 주류는 자동차를 처음 구매하는 20~30대의 사회초년생들이다. 이들이 원하는 것은 실용성과 멋을 동시에 잡은 차량이다. 또한 사회초년생들이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를 처음 정립할 수 있는 차량이기도 하다. 차후 쌍용에서 가장 주력으로 생각하고 있는 대형 차종으로 넘어갈 수 있는 교두보가 될 수 도 있는 차량의 위치인 것이다. 이는 쌍용에서 티볼리를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러한 콘셉트를 명확하게 인지한 쌍용자동차의 새로운 티볼리는 말 그대로 ‘내부로부터의 혁명’에 집중하였다. 인테리어와 편의사항 부분들이 완전히 새롭게 업그레이드되어, Very New Tivoli라는 이름에 걸맞은 변화를 가져왔다.


Exterior


외관디자인에서 티볼리는 기존의 디자인을 계승하며 부분적인 업그레이드를 거쳤다. 기존에 호평받던 어번 다이나믹 스타일은 그대로 유지하였다. 또한 프론트에서 리어 펜더로까지 이어지는 사이드 캐릭터 라인은 티볼리의 젊은 감각을 여실히 보여준다.





쌍용의 브랜드이미지를 각인시킬 수 있는 교두보적인 차량답게, 쌍용자동차 디자인의 상징적 요소 중 하나인 와이드 C필러가 디자인의 중심 축을 잡고 있다. 렉스턴이나 코란도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이러한 요소는 젊은 운전자들이 쌍용의 와일드한 이미지를 인식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번 익스테리어에서의 가장 큰 변경점은 풀 LED의 적용이다. 기존에 LED 시스템이 미흡하여 시인성과 인테리어적인 부분에서 마이너스로 작용한 것이 사실이다. 이번 신형 티볼리는 Full LED를 채용,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추구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LED의 추가는 후면부에서 진가를 드러낸다. 클리어타입의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에 LED라인을 보강하여, 스타일적으로도 기존 모델보다 완성된 모습을 보인다.


다만, 세부적인 디테일을 제외한다면 전체적인 디자인은 변하지 않은 점은 다소 아쉽다. 물론 기존의 티볼리 디자인이 호평을 받았기는 하였지만, 전면적인 변화를 거친 만큼, 눈에 띄는 변화가 있었으면 더욱 인상이 깊었을 듯 하다.


Interior


신형 티볼리의 가장 큰 변화는 인테리어이다. 기존과 큰 변화가 없는 외부 디자인과 달리, 내부 디자인은 완전히 환골탈태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특히 편의사항의 추가는, 기존에 엔트리급 차량의 한계라는 인식을 벗어버릴 수 있는, 거대한 변화를 보여주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중앙에 자리 잡은 센터페시아이다. 센터페시아가 태블릿 타입으로 완전히 변경되었으며, 터치감각 또한 상당히 우수해졌다. 개인적으로 가장 우수한 터치감각을 보유했다고 생각하는 현대,기아자동차의 그것과 비교해봐도 뒤쳐지지 않을 정도의 수준을 확보했다는 것이 놀랍다.





SUV의 근간이 되는 공간적인 부분도 놓치지 않았다. 1810mm에 달하는 전폭은 넉넉한 2열 공간을 제공해주었으며, 실제로 2열의 레그룸도 상당히 넓은 편이다. 적재공간은 427L로서, 캠핑족들이나 가족 나들이를 위한 짐을 싣기에도 넉넉한 사이즈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2열 시트가 완전히 접히는 풀 플랫 폴딩 기능을 제공하여 동급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적재사이즈를 보여준다.


1열 도어에는 페트병 수납공간이 도어 쪽에 따로 마련되어 있다. 다만 도어 쪽 수납공간은 운전 중 손이 닫기에는 애매한 위치에 있어, 편의성에서는 아쉬운 부분이다.





그 외에도 통풍 및 히터 시스템이 설치되어 있는 천연 가죽 시트, 열선 포함 디컷 스티어링 휠, 2열 열선 시트, 애플 카 플레이 등 전체적으로 기존 등급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옵션들이 대거 적용되었다. 기존 티볼리의 내부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마치 새롭게 개발된 차량을 보는 정도의 변화이다. 기존 소비자들의 눈높이 변화에 맞추어 발전해 나가는 모습이다.


Powertrain & Impression


시승을 진행한 모델은 1.5L 터보 가솔린 엔진 모델이었다. 쌍용차 최초로 적용된 엔진으로서 최고출력 163ps/5500rpm, 최대 토크 26.5kgm/1500~4000rpm의 동급 차종대비 강력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아이신사의 6단 자동변속기를 사용하며 전자유닛을 통한 EWGA(Electronic Waste-Gate Actuator) 터보 차저의 타이밍 제어를 통해 응답성 및 NVH 성능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또한 쌍용의 자랑인 스마트 4WD시스템 또한 탑재가 되어있다.


티볼리를 시승해본 결과 가장 큰 느낌은 시내, 시외주행의 밸런스를 잘 맞추었다는 것이다. 터보 가솔린 엔진은 차량의 움직임이 느린 시내에서 주행하였을 때도 적당한 반응성으로 부드러운 운전이 가능하게 하였다. 아이들링 스톱 기능이 적용되어 있는 차량 중 초반 가속 반응성이 날카로운 차량들이 있는데, 티볼리는 초반 가속이 상당히 부드러운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





시외주행에서 터보 엔진의 성능이 빛을 발한다. 가속적인 부분에서 기존 디젤엔진보다는 확실히 정숙하고 부드러운 움직임을 선보인다. 가솔린 엔진의 장점을 극대화 시켜 기존의 티볼리에서 기대하지 못했던 운행이 가능하다.





주행사정상 급격한 코너는 주행하지 못하였고, 기본적인 와인딩 로드를 경험해보았다. 빠르게 코너를 파고들지는 못했지만, 일반적인 주행에서는 부드럽게 코너링이 가능하였다. 다만 스포츠 모드에서도 기어비를 제외하면 실질적인 큰 변화를 느끼지 못했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세팅적인 부분에서 좀 더 차이를 두었으면 싶다.


앞서 얘기한 스포츠 모드를 제외하면 노말모드, 윈터모드가 존재하는데, 윈터모드는 날씨 관계로 경험하지 못하였고, 노말모드와 스포츠모드를 번갈아 가며 운행하였다. 직진 주행에서는 확실히 기어비가 달라진 것을 느낄 수 있었으나, 그 외에는 큰 차이가 없었다.








이번 신형 티볼리는 확실히 쌍용자동차의 역량이 듬뿍 담긴 차량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기존 티볼리와는 외관을 제외하면 아예 다른 모델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새로운 모습에 기자 또한 내심 감탄하였다. 여러 굴곡을 겪었지만, 쌍용자동차가 자신들만의 헤리티지를 확고히 해나가는 모습 또한 앞으로 국내 자동차시장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본다.


다만, 차후 치열해지는 B세그먼트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단순히 이번 변화에 만족하는 것이 아닌, 지속적인 연구와 발전이 필요할 것이다. 이번 티볼리는 티볼리라는 브랜드 내에서의 혁명이었다면, 차후에는 B세그먼트 자체의 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발전을 일으켜보기를 바래본다.


주요제원 쌍용 Very New Tivoli AWD (Petrol)

크기
전장Ⅹ전폭Ⅹ전고 : 4,225Ⅹ1,870Ⅹ1,615mm
휠 베이스 : 2,855mm
트레드 : ---
공차 중량 : 1,305~1,407 kg

엔진
형식 : 1,497cc e-XGDi150T
보어Ⅹ스트로크 : ---
압축비 : ---
최고출력 : 163ps/5,500rpm
최대토크 : 26.5kgm/4,000rpm

트랜스미션
형식 : 6단 AT / 5단 MT
기어비 : ---
최종감속비 : ---

섀시
서스펜션 앞/뒤 : 맥퍼슨 스트럿/멀티링크
스티어링 : 랙&피니언
브레이크 앞/뒤 : V.디스크/디스크
타이어 : 205/60R16
구동방식 : 사륜구동

성능
0-100km/h : ---
최고속도 : ---
최소회전반경 : ---
연비 : 복합 10.2km/h(18인치 타이어)
이산화탄소 배출량 : ---

시판 가격
V1: 2,015만원

V3: 2,227 만원

V5: 2,370 만원 V7: 2,532 만원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19.07.10
    세상에 싸고 좋은차는 없다.
    1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19.07.12
    비싸다고해서 반드시 좋지도 않다. ㅋㅋㅋ

    컴퓨터 누가 싸고 좋은거 추천 또는 조립해달라고 하면 저도 딱 말씀주신대로 말합니다.
    0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naver 2019.07.10
    전폭1870> 1810
    휠베이스 2855>2600
    서스펜션은 멀티링크>토션빔
    제원이 완전 엉망이네요 사기수준이네요
    수정해주세요
    2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naver 2019.07.12
    전폭 1870에 휠베이스 2855면 k7급인데?
    0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naver 2019.07.18
    suv 붐을 이끈 티볼리........
    진짜 티볼리보다 이쁜 suv는 아직없음
    엠블럼만 옛날 동그라미 2개로하면좋은데
    0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1

핫클릭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2020년형 재규어 XF 가솔린 모델 출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첨단 테크놀로지와 진보된 디자인의 조화로 동급 세그먼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2020년형 XF의 가솔린 모델을
조회수 98 2020-08-06
글로벌오토뉴스
스팅어 페이스리프트, 위장막 없이 도로 주행..디자인 특징은?
기아차의 스포츠 세단 스팅어 부분변경 모델이 도로를 주행하는 장면이 포착돼 관심을 모은다. 3일(한국시간) The Korean Car Blog와 인스타그램
조회수 1,615 2020-08-04
데일리카
국산차 5개 제조업체, 20년 8월 판매조건 발표
국내 5개 자동차 제조업체의 8월 자동차 판매조건이 발표되었다. 업체들은 휴가철 이벤트와 함께 기본 할인 및 노후차 교체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다양한 이벤
조회수 9,413 2020-08-01
다나와자동차
볼보자동차, 신형 S90 사전계약 1,000대 돌파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오는 9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플래그십 세단 신형 S90의 사전계약 대수가 1,000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불과 16일만에 달성한 것으
조회수 3,833 2020-07-30
글로벌오토뉴스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반친화적 디젤차, 독일차가 싹쓸이..판매 1~10위 살펴보니...
유명 독일차 브랜드들이 질소산화물 등 초미세먼지를 배출해 반친화적인 차량으로 꼽히는 디젤차 판매를 싹쓸이 했다. 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
조회수 102 2020-08-06
데일리카
앙숙 쉐보레 트래버스에 수입 SUV 지존 빼앗긴 포드 익스플로러
수입 SUV 시장에서 절대 지존으로 통했던 포드 익스플로러가 무너졌다. 그것도 앙숙인 쉐보레에게 지존 자리를 뺏기면서 체면을 구기게 됐다. 6일, 한국수입차협회
조회수 130 2020-08-06
오토헤럴드
출시 이후 매달 정기 무상 수리, 기아차 쏘렌토 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기아자동차 4세대 쏘렌토가 3월 출시 이후 꾸준한 신차 효과를 발휘하는 가운데 매달 소프트웨어 오류를 이유로 무상수리를 실시하고 있어 품질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조회수 117 2020-08-06
오토헤럴드
소량 생산 자동차 기준 완화, 한국산 수제 스포츠카 나온다
정부가 수제 스포츠카와 같은 소량 생산 자동차에 대해서 별도 인증제를 적용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미국과 일본 유럽 등 자동차 선진국에서 활성화된 소량 자동차 생
조회수 45 2020-08-06
오토헤럴드
12월31일 한국시장 철수하는 인피니티..7월 깜짝 실적 배경은...
일본차 닛산의 고급 브랜드 인피니티가 한국시장 철수를 앞두고 깜짝 실적을 올려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은다. 6일 인피니티(Infiniti) 브랜드에 따르면, 인
조회수 117 2020-08-06
데일리카
소비자 리서치, ‘호감도’는 르노 캡처·‘관심도’는 제네시스 GV80..왜?
제네시스 GV80은 관심도에서, 르노 캡처는 호감도에서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글로벌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은 올해 상반기 출시…
조회수 111 2020-08-06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혹서 테스트 중인 현대차 픽업트럭 싼타크루즈 포착..특징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사막 한가운데 있는 트레일러에서 현대차 2022년 싼타크루즈가 포착됐다. 6일(한국시간) 외신 트럭 트렌드에 따르면 싼타크루즈는 아마도…
조회수 116 2020-08-06
데일리카
기아차 스토닉, 유럽에서 마일드 하이브리드 탑재로 존재감 과시
2017년 생산이 시작된 이후 유럽 시장에서 누적 판매 15만대를 달성한 기아자동차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스토닉이 2021년형 모델로 현지에서 새롭게
조회수 120 2020-08-06
오토헤럴드
옵티마에서 K5, 기아차가 처음 시도한, 개명 프로젝트 결과는
옵티마에서 K5로 차명을 바꾼 첫 달 성적은 좋았다. 지난 6월 30일 미국 시장에 공식 소개된 기아차 K5는 7월 한 달 1268대를 팔았다. 기존 옵티마는
조회수 369 2020-08-05
오토헤럴드
바나나 먹는 소녀, 아우디 이번에는 아동 성 암시 광고로 발칵
아우디가 또 광고 논란에 휩쌓였다. 이번에는 아우디 고성능 모델 RS4 전면에서 태연스럽게 바나나를 먹고 있는 어린 소녀가 등장하는 사진 한장으로 논란이 시작됐
조회수 270 2020-08-05
오토헤럴드
혼다 160만대 리콜, 변속 위치 표시 안되고 후방 카메라 깜깜이
혼다가 오딧세이, 파일럿(사진), 패스포트 등 미국 시장 주력 모델에 대한 대규모 리콜을 실시한다. 리콜 대상이 2018년 이후 가장 최근까지 출시됐고 발견된
조회수 133 2020-08-05
오토헤럴드

최신 시승기

푸조, 2세대 완전변경 2008, 가성비 넘치는 수입 소형 SUV
2013년 글로벌 출시 후 120만대 판매를 달성하며 푸조의 베스트셀링 모델로 자리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2008이 6년 만에 2세대 완전변경모델로
조회수 116 2020-08-06
오토헤럴드
2020 르노삼성 SM6 1.8 터보 Tce300 프리미에르 시승기
르노삼성 SM6 부분 변경 모델을 시승했다. 매트릭스 LED 헤드램프와 디지털 계기판의 채용 등 내외장을 일신하고 리어 서스펜션의 개량을 통해 승차감 향상과 엔
조회수 239 2020-08-05
글로벌오토뉴스
페이스리프트(?)  현대 싼타페 페이스리프트
페이스리프트가 새 플랫폼을 사용하다니. 이건 반칙이다. 싼타페 페이스리프트 이야기다. 이젠 연식 변경, 페이스리프트, 마이너 체인지, 풀 체인지 등을 구분하는
조회수 593 2020-08-03
글로벌오토뉴스
패셔너블 고성능, 포르쉐 카이엔 터보 쿠페 시승기
포르쉐의 카이엔 쿠페를 시승했다. SUV와 크로스오버를 넘어 쿠페 라이크한 루프를 접목한 모델은 이 시대의 새로운 주류 장르다. 카이엔이 등장한 지 17년 만에
조회수 365 2020-08-03
글로벌오토뉴스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미래를 향한 전혀 다른 디자인 감각, 테슬라 사이버 트럭
작년 말 경에 테슬라는 마치 피라미드처럼 뾰족하게 각이 선 모습의 사이버 트럭(Cyber Truck) 이라는 이름의 전기 동력 픽업 트럭을 공개했다. 테슬라는
조회수 117 2020-08-06
글로벌오토뉴스
뉴 카니발의 디자인이 쏘렌토와 닮은 이유
4세대 카니발이 공개되어 사전 계약을 받기 시작했다. 국내 MPV 시장의 독보적인 강자인 카니발. 이젠 글자 그대로 독보적, 아니 혼자 남은 MPV로서 시장을
조회수 982 2020-08-03
글로벌오토뉴스
디지털 감성의 아우디 e-tron 전기차의 디자인
아우디가 국내에 내놓은 완전한 전기자동차 e-tron은 미래의 자동차, 특히 전기 동력 자동차의 디자인을 엿볼 수 있게 해준다. 그 세부적 디자인을 통해 어쩌면
조회수 573 2020-07-27
글로벌오토뉴스

전기차 소식

기묘한 이야기, 미국산 압도한 중국산 테슬라 모델3 품질 만족도
1만대당 0.7건 대 100대당 250건. 전 세계 시장에서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테슬라 모델 3는 미국산보다 중국산 초기 품질 만족도가 월등하게 높은 것으로
조회수 372 2020-08-05
오토헤럴드
억억(億億) 소리나는 수입 전기차, 혈세 보조금 지원 막을 수 없나
올해 전기차 분야 화두는 테슬라다. 전반기에만 7000여대를 팔아 전기차 구매 지원금 40%를 가져갔다. 주력인 모델 3는 연말까지 2만대 이상이 팔릴 것으로
조회수 806 2020-08-03
오토헤럴드
르노삼성, 내달 18일 소형 전기차 르노 조에(Zoe) 출시 계획..경쟁차는?
르노삼성이 내달 18일 전기차 르노 조에(Zoe)를 출시한다는 방침이다. 르노 조에는 국내 시장에서 쉐보레 볼트EV, 현대차 코나, 푸조 e-208 등의 소형
조회수 852 2020-07-31
데일리카
르노 조에(ZOE), 주행 거리 확실히 짧은데 테슬라 모델 3보다 많이 팔려
전기차 성능이나 가치를 판단하는 핵심 제원은 배터리를 가득 충전했을 때 얼마나 달릴 수 있는지를 따지는 주행 거리로 인식되고 있다. 전기차 제조사가 고용량 배터
조회수 673 2020-07-31
오토헤럴드

테크/팁 소식

헤드 램프 습기는 자연스러운 현상, 고이거나 오래가면 점검 받아야
온도 차가 큰 여름과 겨울, 습도가 높은 장마철 운전에서 가장 불편하고 번거로운 것이 창문에 습기가 맺히는 결로 현상 이다. 결로는 대기 온도가 이슬점 이하로
조회수 48 2020-08-06
오토헤럴드
황당 실험, 자동차 트렁크에는 골프공이 몇 개나 들어갈까?
자동차 트렁크는 새차를 살 때 결정 장애를 유발하는 고민거리다. 코로나 19로 자동차와 함께 하는 시간이 길어졌고 차박이나 캠핑과 같이 쓰임새가 많아졌기 때문이
조회수 21 2020-08-06
오토헤럴드
장마철 자동차 침수피해 완벽 가이드, 피하고 당기고 보상 받고
유난스러운 장마가 이어지고 있다.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속출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맘때면 자동차도 고
조회수 106 2020-08-05
오토헤럴드
자동차가 달릴 때, 타이어 내부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타이어는 자동차를 움직이는 수 만개 부품 가운데 가장 혹독한 환경에 노출돼 있다. 오르막, 굽은길, 잘 포장된 도로뿐만 아니라 거친 비포장길, 눈이 내리고 비가
조회수 211 2020-08-04
오토헤럴드
리스트광고

브랜드 선택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