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자동차 인터페이스의 변화와 주도권 전쟁의 이면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723 등록일 2019.06.24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커넥티비티와 자율주행차, 전동화와 카셰어링 등이 화두로 부상하면서 자동차 자체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당장에는 커넥티비티와 자율주행차 등을 위한 다양한 전장품 업체들을 비롯해 IT와 반도체회사들이 그들의 제품을 자동차에 채용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금은 그 정도의 수준을 넘어 흔히들 말하는 구글과 우버, 테슬라 등으로 대변되는 파괴적 경쟁자들이 아예 게임의 법칙을 바꾸려 하고 있다. 전통적인 자동차회사들이 그동안 누려왔던 지배적인 입지를 빼앗아 소비자들과의 연결 고리 최상위에 위치하겠다는 것이다. 그렇게 간단한 문제는 아니지만 어쨌든 지금의 상황은 자동차가 단순히 ‘달리고 돌고 멈추는’ 이동 수단이 아니라 새로운 가치를 가진 상품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글/채영석(글로벌오토뉴스 국장)

무엇보다 자율주행차를 위한 인지와 분석, 실행이라는 프로세스를 위한 각종 장비가 차 안으로 들어 오고 있다. 대부분이 컴퓨터 및 반도체와 관련된 것들이다. 그 컴퓨터를 통해 얻어진 정보나 실행을 위한 내용 등은 하나의 화면에 표시가 가능하다. 테슬라가 하나의 디스플레이 창에 대부분의 버튼과 스위치를 통합한 것이 그 예다.

그 컴퓨터에서 인지하고 분석하며 실행하는 과정에는 복잡한 정보가 필요하다. 자동차 자체의 정보를 비롯해 도로의 정보는 물론이고 주변이나 진행방향의 교통 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취득해 그것을 바탕으로 주행이 가능해야 한다. 또한 인포테인먼트를 위한 다양한 정보도 커넥티비티를 통해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때문에 모든 소프트웨어는 무선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어야 한다. 뿐만 아니라 정보의 양이 너무 많기 때문에 차 안에 탑재된 컴퓨터로는 한계가 있어 클라우드에 저장된 정보를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무선 업그레이드(OTA : Over The Air)가 필요하다. 그를 위해 초고속 통신망도 필수적으로 동반되어야 한다.


그런 기술적인 내용은 사용자의 인지와는 별도로 발전을 한다. 그런데 차 안에서 정보를 확인할 수는 있어야 한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인포테인먼트를 위한 디스플레이창이고 그것을 중심으로 한 HMI(Human Machine Interface)가 중요해지고 있다. 2019 CES에서 중국의 바이톤이 선 보인 48인치에 달하는 좌우로 길다란 디스플레이창이 대표적이다. 하만(Harman)은 한걸음 더 나아가 차량용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의 개발, 관리, 보안, 운영 및 수익화를 위한 최초의 완전 통합형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 하만 이그나이트(Ignite)를 선 보이기도 했다.

물론 그것은 단순히 주행 정보만을 전달해 주는 것이 아니라 운행 중에 작업을 한다거나 음악이나 영화 감상을 할 수도 있고 인터넷에 접속해 텍스트 및 화상 통신도 할 수 있어야 한다.

프랑스의 부품회사인 포레시아(Faurecia)는 이 HMI 등 운전석 주변에 필요한 장비의 시장이 2030년경에는 전동 파워트레인을 웃돌 것이라고 전망했다. 자동차의 가치가 달라지면서 부품 시장도 대대적인 변화가 일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스타일링 익스테리어나 성능이 바이어스 포인트가 아니라 차 안의 인테리어가 더 중요한 시대로 바뀌고 있다는 얘기이다. 그것은 자동차의 경쟁력이 하드웨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로 이동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금까지의 자동차는 ‘보는 즐거움’,과 ‘달리는 즐거움’, 등 하드웨어를 중심으로 한 브랜드 가치가 우선하고 있다. 성능과 품질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선택의 기준이 스타일링 디자인에 더 쏠리고 있지만 그것보다 우선한 것이 브랜드 가치라는 점은 아직까지는 변함이 없다.

하지만 앞으로는 사용자가 차 안에서 어떤 경험을 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바이어스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디지털 원주민들은 손 안에 스마트폰 하나로 대부분의 개인적인 일들을 처리한다. 그것을 차 안에서 더 안전하고 확실하게 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 때 필요한 것이 HMI이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BMW OS 7.0이라든가 MBUX(Mercedes Benz User Experience), 아우디 버추얼 콕핏 등이다. 이는 복잡하고 대규모화되어 가는 기능들을 사용자의 입장에서 좀 더 사용하기 쉽고 접근하기 쉽도록 해 주는 것이다. 터치 스크린은 물론이고 동작인식, 음성인식, 더 나아가 탑승자의 표정이나 눈의 움직임 등도 센서를 통해 읽어 내 상황에 대처할 수 있게 된다. ‘헤이 BMW, 헤이 메르세데스, 헬로 쏘나타’ 등도 이런 사용자 환경의 변화를 보여 주는 것들이다.

이런 모든 것들을 개발하는 프로세스도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향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스타일링과 디자인에 따라 내장과 HMI를 설계했다면 앞으로는 사용자의 체험에 맞춰 그에 적합한 구성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대시보드의 계기판은 물론이고 시트와 에어백,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가 있다.

그런데 이런 작업을 완성차 회사가 중심이 되어 각각 부품업체에 발주해 조립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앞으로는 대형 부품업체들이 모듈화해서 납품하는 쪽으로 갈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다. 이를 위해 부품회사들은 서로 제휴를 하거나 합병을 하는 등 새로운 시대에 대응하고 있다. 미국의 시트업체인 에이디언트(Adient)는 인포테인먼트 부문에서 경쟁력이 있는 LG전자 및 스웨덴의 에어백 업체 오토리브(Autolive)와 협력하고 있다. 여기에서 유추할 수 있는 것이 자율주행 시대가 되면 상황에 따라 시트의 위치와 방향이 바뀔 수도 있기 때문에 관련 부품을 통합 제어할 수 있어야 하고 그래서 관련 업체들이 협업을 통해 제품을 개발하려 한다는 것이다.

다만 인포테인먼트를 중심으로 한 커넥티비티 부문에서 애플 카플레이와 구글의 안드로이드 오토가 주도적인 입장에 있는데 이로 인한 관련 업체의 변화에 대한 우려도 있다. 많은 디지털 원주민들은 지금도 기존의 내비게이션보다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목적지를 찾고 그를 바탕으로 주행하고 있다. 구글과 톰톰, HERE 등의 디지털 지도는 세계 대부분의 나라를 커버하고 있기 때문에 해외 여행 중 렌터카를 이용하거나 우버를 이용할 때도 별 불편함이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내비게이션 업체들의 퇴조는 불가피해 보인다.

이는 단지 스마트폰을 연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는 자동차가 갖는 이점을 제시할 수 없다는 것과도 연결된다. 스마트폰을 연결해 그것을 큰 화면으로 표시하는 것만으로는 자동차가 가지는 장점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물론 화면이 크다거나 사운드의 환경이 다르다는 것을 내 세울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사용자에게 어필할 수 없다.


물론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가 자동차의 OS와 연결된다고 해도 헤드램프 점등 여부, 엔진 시동 여부 정도의 정보만 확인하는데 불과하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이들이 시장을 완전히 장악하고 난 후에는 상황이 바뀔 수도 있다.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해야 하고 궁극적으로는 OS 전체를 내줘야 할 수도 있다.

이와 비슷한 것으로 음성 인식 기능도 있다. 이 역시 자동차회사의 전문 분야가 아니다. 애플의 시리나, 구글의 구글 어시스턴트, 아마존의 알렉사 등 AI 어시스턴트의 채용이 증가하고 있다. 이들은 자연어 인식 수준의 음성 대화가 가능한 제품들은 개발 발전시켜 가고 있다. 이들이 자동차의 표준 장비가 된다면 마찬가지로 결국에는 OS를 장악 당하게 될 수가 있게 된다. 그렇게 되면 구글과 애플, 아마존의 소프트웨어에 전통적인 자동차회사들이 만드는 하드웨어가 탑재되는 구도로 바뀔 수 있다.

이런 우려에 대비해 자동차회사들은 오픈 플랫폼 리눅스를 베이스로 한 AGL(Automotive Grade Linux) 컨소시엄을 결성했다. 자동차산업계가 독자적으로 표준화를 지향하는 차량 탑재 통신 기기아의 OS를 개발하기 위한 것이다.

주도권을 놓치지 않기 위해 치열한 경쟁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자동차가 전자장비화가 되어가면서 자동차회사는 물론이고 대형 부품회사들도 지금까지와는 다른 경쟁 환경에 놓여 있다. 소유가 아닌 공유의 시대가 도래한다면 자동차의 인터페이스가 어떻게 바뀌어야 할지의 이면에는 주도권 장악을 위한 다른 차원의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현대차,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출시..가격은 2754만~3599만원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국내 시장에 출시됐다. 세계 최초로 능동제어 변속 기술을 적용하고 솔라루프 시스템을 더해 연료 효율을 극대화 한 점이 눈길을 끈…
조회수 2,166 2019-07-22
데일리카
쌍용차 티볼리, 4년 연속 가솔린 SUV 판매 1위 달성
쌍용자동차는 소형 SUV 티볼리(TIVOLI) 가솔린 모델이 출시 이후 총 14만 5,100대가 판매되며 4년 연속 국내 가솔린 SUV 전체 판매 1위를 달성했
조회수 479 2019-07-22
글로벌오토뉴스
르노삼성 QM6, 출시 한 달 만에 4493대 계약..‘돌풍’
신형 QM6가 중형 SUV 시장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8일 르노삼성자동차에 따르면, 신형 QM6는 출시 한 달 만에 4493대가 계약됐다. 이는 전년
조회수 2,378 2019-07-18
데일리카
하이클래스 표방한 소형 SUV ‘셀토스’..새롭게 적용된 첨단 신기술은?
18일 기아차가 세계 최초로 판매를 개시한 소형 SUV 셀토스(Seltos)는 이 세그먼트에서 하이클래스를 표방하고 있는만큼 첨단 신기술이 대거 적용돼 눈길을
조회수 1,733 2019-07-18
데일리카
기아차, 신형 K5 11월 출시..3세대 플랫폼·신기술 대거 적용
기아차가 연말 신형 K5를 선보일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자동차는 풀체인지된 3세대 K5를 오는 11월 국내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
조회수 3,940 2019-07-18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스파이샷] 현대 7세대 아반떼
현대자동차의 준중형 세단 아반떼(엘란트라)의 7세대 모델이 미국 데스밸리에서 주행 테스트 중 카메라에 포착됐다. 전체적으로 디테일의 변화를 통해 좀 더 공격적인
조회수 435 2019-07-23
글로벌오토뉴스
기아차, 셀토스 판매 목표 월 5천대로 상향 조정..그 배경은?
기아차가 소형 SUV 셀토스의 인기에 ‘함박웃음’을 보였다. 기아차는 셀토스의 판매 목표를 월 5000대로 상향 조정했다. 19일 기아자동차의 한 고위관계자
조회수 830 2019-07-22
데일리카
아우디, A4 환경부 인증 통과..한국시장서 판매 재개 본격화
아우디가 국내 시장에서의 사업 재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주요 차종들의 인증 절차가 순차적으로 마무리되고 있기 때문이다. 22일 환경부에 따르면, 아우디…
조회수 839 2019-07-22
데일리카
메르세데스-벤츠 10세대 E-클래스, 수입차 최초 단일 모델 10만 대 판매 달성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실라키스)가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10세대 E-클래스가 수입차 최초로 단일 모델 10만 대 판매를 달성했다고
조회수 1,006 2019-07-22
글로벌오토뉴스
움츠러든 일본차 업계..견적 요청도 전시장 방문도 ‘뚝’
최근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와 관련해 국내의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확산되는 가운데, 이 여파가 자동차 업계에도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자…
조회수 882 2019-07-19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쉐보레 8세대 콜벳 스팅레이  미국 출시
쉐보레가 2019년 7월 18일 8세대 콜벳 스팅레이(Chevrolet Corvette Stingray)를 미국시장에 출시했다. 2013년 1월 디트로이트 오토
조회수 367 2019-07-22
글로벌오토뉴스
메르세데스 AMG GLC43 4매틱/쿠페 유럽 출시
메르세데스 벤츠가 2019년 7월 18일, 메르세데스 AMG GLC43 4매틱과 GLC43 4매틱 쿠페의 부분 변경 모델을 유럽시장에 출시했다. 내외장을 일신하
조회수 196 2019-07-22
글로벌오토뉴스
볼보, XC90보다 더 큰 SUV 개발 검토..GLS·X7과 경쟁
볼보가 SUV 라인업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 전해졌다. 21일(현지시간) 오토익스프레스 등 주요 외신들은 하칸 사무엘손(Hakan Samuelsson) 볼보 C
조회수 1,449 2019-07-22
데일리카
포르쉐, 신형 911 GT3 출시 계획..변하지 않는 자연흡기
포르쉐가 911 GT3의 전통인 자연흡기 엔진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18일(현지시간) 독일 아우토모토운트스포트에 따르면 오는 하반기 출시될 신형 포르쉐 911
조회수 505 2019-07-19
데일리카
쉐보레, 8세대 콜벳 공개..미드십 슈퍼카의 탄생
콜벳 역사상 가장 큰 변화를 맞이한 8세대 콜벳이 미드쉽 엔진을 탑재하고 공개됐다. 18일(현지시간) 쉐보레는 미리 예고한대로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8세대 …
조회수 576 2019-07-19
데일리카
아우디 A4 페이스리프트, 12V 마일드 하이브리드 탑재
아우디는 올 가을 A4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유럽시장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독일시장에서의 기본 모델 판매가격은 3만 3600 유로이다. 현재 아우디 A4는 5
조회수 576 2019-07-19
글로벌오토뉴스

최신 시승기

[시승기] 하이클래스, 틈새시장 파고 든 소형 SUV..기아차 셀토스
기아차가 소형 SUV ‘셀토스(Seltos)’를 내놨다. 소형 SUV는 지난 2013년 쉐보레 트랙스와 르노삼성 QM3가 소개되면서 시장이 형성됐다. 여기에
조회수 440 2019-07-22
데일리카
[영상시승] 소형 SUV의 판도를 바꾼다. 기아 셀토스 시승기
기아차의 새로운 소형 SUV 셀토스가 출시되었다. 현대 코나와 같은 플랫폼의 형제차지만, 동급 모델들과 비교해 전장과 휠베이스를 늘려 넓은 2열 공간과 적재공간
조회수 1,080 2019-07-19
글로벌오토뉴스
2019 르노삼성 QM6 LPe 시승기
르노삼성 QM6 부분 변경 모델의 LPG버전을 시승했다. 이번 부분 변경은 LPG 파워트레인을 추가하고 가솔린 모델에 고급 사양인 프리미에르 트림을 추가한 것이
조회수 485 2019-07-18
글로벌오토뉴스
2011년 3월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첫선을 보인 '아벤타도르(Aventador)'는 기존 플래그십 '무르시엘라고' 후속으로 등장하
조회수 1,988 2019-07-18
오토헤럴드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일본의 경제보복, 서로간의 악순환은 없어야 한다.
우리나라의 징용배상 판결에 대한 일본의 불만으로 그 동안 언급되었던 경제보복이 드디어 시작되었다. 우리의 주력산업인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소재 중 가장 핵심이 되
조회수 198 2019-07-23
글로벌오토뉴스
다양한 모습의 기아 셀토스의 디자인
기아자동차의 새로운 소형 SUV 셀토스(SELTOS)가 지난 6월 20일에 인도에서 처음 발표된 것을 이어 국내에도 출시됐다. 물론 인도 시장용 모델과는 몇 군
조회수 1,129 2019-07-22
글로벌오토뉴스
중소기업의 글로벌 창의적 아이디어, 제대로 보호되어야.....
국내 중소기업은 세계적인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양이 극히 어려운 조건이라 할 수 있다. 최근 최소 임금이나 주 52시간 근무제 등 기업 여건이 더욱 어
조회수 177 2019-07-22
글로벌오토뉴스
[구상 칼럼] 현대차의 소형 SUV..베뉴의 디자인 특징은?
현대자동차가 이른바 ‘혼족’의 콘셉트를 강조하며 내놓은 소형 SUV 베뉴의 디자인은 최근의 현대자동차가 출시한 싼타페와 펠리세이드 등의 최신형 SUV의 디자…
조회수 716 2019-07-19
데일리카

전기차 소식

메르세데스-벤츠 EQC, 주행음 발생 장치 탑재
메르세데스-벤츠는 브랜드 최초의 EV 모델인 'EQC'에 새롭게 개발된 주행음 발생 장치를 탑재한다고 발표했다. 이 시스템은 독일 진델핑겐의 메르세데스 벤츠
조회수 375 2019-07-19
글로벌오토뉴스
세상에서 가장 큰 전기차
테슬라의 로드스터나 모델 X를 세상에서 가장 빠르고 가장 큰 전기차로 알고 있지만 사실이 아니다. 전기차 레이싱 머신이나 중국의 전기차 버스에 비하면 로드스터나
조회수 343 2019-07-18
오토헤럴드
포르쉐 최초 순수 전기차 타이칸, 포뮬러 E 시즌 파이널 대미 장식
포르쉐 AG가 뉴욕에서 열린 ABB FIA 포뮬러 E 챔피언십에서 자사 최초의 순수 전기차 타이칸 프로토타입 모델의 마지막 시험 주행을 실시했다. 타이칸 프로토
조회수 447 2019-07-16
오토헤럴드

테크/팁 소식

BMW
지난 6월 BMW코리아는 국내 시장에 플래그십 모델인 7시리즈의 부분변경 모델을 국내 출시했다. 이미 국내 시장에 출시된 플래그십 SUV 모델인 X7과 함께 두
조회수 181 2019-07-23
글로벌오토뉴스
현대모비스, 카메라 모니터 시스템 국내 최초 개발!
좁은 주차공간에서 주차에 지장을 주던 사이드미러가 자동차 실내로 들어온다. 기존 보다 훨씬 넓어진 시야를 제공하고, 사이드미러가 있던 공간을 활용해 더욱 혁신적
조회수 141 2019-07-22
글로벌오토뉴스
르노삼성자동차, 음성인식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EASY LINK’ 출시
르노삼성자동차가 THE NEW QM6에 음성인식 기반의 혁신적인 인포테인먼트 기술인 ‘이지 링크(EASY LINK)’를 탑재한다. 지난 2018년 8월 16일
조회수 203 2019-07-22
글로벌오토뉴스
김정은의 차..북한 ′수출금지품′ 마이바흐 어디서 왔나 봤더니...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평양을 방문했을 당시, 자동차 한 대가 화제가 됐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폼페이오 장관을 맞이하기 위해 백화원 영빈…
조회수 351 2019-07-22
데일리카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탑재될 ‘능동 변속제어 기술’..연비 10%↑
전기모터로 변속기를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이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이는 출시를 앞둔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첫 적용을 앞두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
조회수 626 2019-07-19
데일리카
“더 깨끗하게”..환경을 위한 자동차 제조사들의 기술들
환경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연비 및 배출가스 규제가 전 세계적으로 강화되는 가운데, 자동차 업계 또한 이를 충족하기 위한 다양한 기술 발전을 이어가고 있…
조회수 301 2019-07-19
데일리카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