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Beast Out The Box, 팰리세이드 2.2 디젤 시승기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2,587 등록일 2019.06.19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현대 팰리세이드를 시승하였다. 기존 현대의 SUV 라인업을 완성하는 제품으로서, 현재 내수시장에서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최근 트랜드인 SUV 중에서도 독보적인 위치를 누리고 있다. 단순히 대형 SUV라는 것 하나만으로 이러한 인기를 누리기는 쉽지 않다. 사실 대형 SUV 시장은 혼다 파일럿, 닛산 패스파인더, 포드 익스플로러 등 생각보다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다. 과연 무엇이 팰리세이드를 그렇게 특별하게 만들었을까?

글/장희찬(글로벌오토뉴스 기자)


사실 기자는 SUV의 큰 팬은 아니다. 대형 차 중에서는 픽업트럭을 가장 좋아하는 편이며, SUV라고 하면 뭔가 가족만을 위한 차라는 생각이 우선적으로 든다.




하지만, 팰리세이드는 그러한 인식을 깨주기에 충분한 차다. 거대한 몸집에서 나오는 묵직하지만 경쾌한 주행감과 즉각적인 엔진 반응은 펀카로서의 기능도 충실히 수행을 하고 있고, 그러면서도 SUV의 본질인 다목적 용도로의 사용이 가능한 다양한 편의기능과 옵션들은 팰리세이드의 인기가 허상이 아님을 증명한다.





팰리세이드가 현대차량이 아니었다면 그렇게 많이 팔리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의견 또한 있다. 일종의 자국 제품 사랑이라는 것인데, 사실 팰리세이드와 같이 대형, 고급 차로 갈수록 국내 차량은 오히려 선호도에서 밀리기 시작한다. 독일, 일본, 미국 차량들이 경쟁하고 있는 한국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국 차라는 것 하나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이다. 내수시장에서의 이러한 인기는, 팰리세이드가 한국인이 원하는 대형 SUV의 덕목을 완벽하게 채워 넣었다는 것을 증명한다.


Exterior





팰리세이드는 물론 미국 기준으로는 초대형 SUV에 들어가지는 못하지만, 국내에서 볼 수 있는 차량 중에서는 확실히 큰 편이다. 첫 인상에서 크기로 압도해버리는 것이다. 앞쪽의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은 현대 SUV의 공통 분모로서, 여러 디자이너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타 현대 SUV들과 다른 점은 헤드램프를 수직으로 세우고, 직선을 많이 사용하여 상대적으로 머스큘러(Muscular)한 디자인이 돋보인다는 점이다.





이러한 디자인은 정면에서 바라보았을 때 빛을 발한다. 머스큘러한 디자인이 큰 크기와 어우러져, 마치 한마리의 거대한 짐승과 같은 느낌을 자아내는 것이다. 금방이라도 에너지가 폭발할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머스큘러한 SUV, 남자들의 로망 아니던가!


사이드 디자인은 펜더와 휠 아치를 강조하여 높이를 낮춘듯한 형상을 취하고 있다. 최근 유행하는 스포티한 디자인을 따른 형태로 보여진다. 물론 공기역학적인 설계 또한 들어가있겠지만, 상대적으로 디자인을 위한 설계라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후면 디자인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팰리세이드의 로고이다. 영문으로 새겨진 로고는 최신 SUV의 트랜드에 맞추려고 노력한 흔적으로 보인다. 최근 현대 디자인 모토 자체가 트랜드를 따라가면서도 독창적인 무언가를 갖추는 것인데, 팰리세이드는 그러한 현대의 디자인 철학이 제대로 적용된 사례로 평가할 수 있다.


Interior





사람도 외면보다는 내면이 중요하듯, 차량 또한 외장보다는 실내 공간이 중요한 듯 하다. 팰리세이드의 탑승 공간은 편안함과 편의성의 결합체였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최근 유행하는 수평 기조로 이루어져 있다. 스티어링 휠 쪽에는 ADAS 기능들을 다룰 수 있는 버튼들과 패들시프트가 탑재되어 있다. 주행 중 조작이 필요한 ADAS 기능 특성상, 적절한 위치라고 보여진다. 더불어 스티어링 휠에는 기본적인 인포테인먼트 조작이 아날로그 형태로 들어가 있어, 디지털 보다 확실한 조작이 가능한 것 또한 특징이다.





중앙에 위치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터치 스크린 방식으로 터치 반응은 우수하였다. 사실 모든 브랜드 중 터치 질감이 가장 우수한 브랜드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다이얼을 적극 채용한 부분도 인상적이었는데, 오프로드와 온로드 세팅을 다이얼 하나로 바꿀 수 있는 점이 눈에 띄었다. 변속은 전자식 변속 버튼 방식을 채택하였는데, 디자인적인 측면에서는 우수하지만, 아날로그 스틱이 좀 더 익숙한 기자의 입장에서는 약간 아쉬웠다.


대형 SUV를 표방하는 팰리세이드답게 수납공간과 현대인의 필수품이 된 전자장비 충전은 풍부하게 갖추어져 있다. 컵홀더를 포함한 수납공간은 16개에 달하며, 1열시트 옆 부분의 USB 충전 포트를 포함하여, 2열에는 220V 충전 포트까지 갖추어져 있어 노트북 등의 충전이 가능하다.





2열에는 개별적인 충전 포트와 공조기가 별도로 설계되어 있다. 사실 중앙의 암레스트를 내려서 조작하는 방식의 차량은 공간 활용도 측면에서 단점이 있었는데, 1열 암레스트 뒤쪽에 위치하여 공간 활용도를 최대한 높였다.





3열시트는 성인 2인 정도가 앉을 수 있는 크기이며, 특이하게도 운전석에서 3열에 내장 마이크를 통하여 대화를 전달할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아이를 키우는 운전자를 위한 배려 같은데, 이러한 가족 마케팅은 최근 현대기아차에서 많이 사용하는 마케팅 소재 중 하나이다.


Impression





팰리세이드가 외관에서 보여준 것과 같이 짐승과 같은 느낌을 줄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안고 시승에 나섰다. 처음에는 스포츠 모드로 주행을 시작했다. 가속페달의 반응이 매우 즉각적이고, 가속 성능도 대형 SUV답지 않은 경쾌함을 지녀 만족스러웠다. 다만 가속페달이 매우 민감하게 세팅되어 있어, 동승자 탑승 시에는 적절치 않은 모드라는 느낌을 받았다.


컴포트 모드로 주행을 시작하자 팰리세이드의 절제 미가 돋보였다. 강한 에너지를 서서히 내보내며 기분좋은 드라이빙을 선보였다. 가속페달의 반응 또한 적당하였으며, 장시간 운전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피로감이 덜하였다. 기자는 거의 모든 차량을 스포츠 모드로 운행하는 편인데, 팰리세이드에 한해서는 컴포트 모드를 추천한다.





시승 중 소나기가 쏟아져 우연치 않게도 빗길 주행을 시험할 기회가 주어졌다. 사륜구동은 탄탄하게 노면을 잡아주었고, 또한 ADAS는 폭우인데도 생각보다도 차선을 잘 잡아주었다. 현대차를 탑승할 때마다 현대의 ADAS 기술에는 항상 놀라움을 금치 않을 수가 없다. 차선의 중심을 잡아내주는 기능은 국내 도로에서는 거의 완벽에 가깝게 작동한다.





과격한 코너링에서는 타이어 마찰음이 다소 들렸으나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깔끔하게 코너를 돌았으며, 컨트롤 또한 어렵지 않았다. 비가 와 노면이 젖은 상태에서도 컨트롤이 가능하였으니, 일반적인 노면에서는 더욱 가벼운 코너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팰리세이드는 출시 이후 빠르게 국내 대형 SUV 시장의 강자로 우뚝 섰다. 시승을 해보니 그 이유를 쉽게 알 수 있었다. 동급 대비 다양한 옵션, 넓은 실내 공간, 강인한 외관, 그리고 강력한 주행성능까지, 한국의 SUV 구매자들이 원하는 모든 조건을 갖추고 있는 차량인 것이다. 국내 구매자들의 성향이 상대적으로 미국 시장과 비슷한 점을 고려할 때, 팰리세이드의 미국에서의 성공 또한 조심스레 예측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현대가 풀어 놓은 야수, 팰리세이드가 세계 자동차시장에 가져올 변화를 기대해 본다.


주요 제원 현대 팰리세이드 2.2 디젤

크기
전장×전폭×전고 : 4,980×1,975×1,750mm,
휠 베이스 : 2,900mm
트레드 앞뒤 : 1,628/1,639mm
공차 중량 : 1955kg
트렁크 용량 : 1297리터


엔진
배기량 : 2,199cc 터보 디젤
최고출력 : 202ps/3,800 rpm
최대토크 : 45.0kgm/1,750~2,750 rpm

변속기
형식 : 8단 자동

섀시
서스펜션 앞/뒤 : 맥퍼슨 스트럿/멀티링크
브레이크 앞/뒤: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 디스크
스티어링 : 랙 & 피니언(파워)
타이어 앞/뒤: 245/60R/18
구동방식: 상시 4WD

성능
연비 : 12.6km/리터(복합/18인치)
CO2 배출량 : 155g/km

가격
익스클루시브 3,622만원 프레스티지 4,177만원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명
    현대
    모기업
    현대자동차그룹
    창립일
    1967년
    슬로건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
  • 현대 현대 팰리세이드 종합정보
    2018.12 출시 대형SUV 09월 판매 : 2,241대
    휘발유, 경유 2199~3778cc 복합연비 8.9~12.6 ㎞/ℓ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신형 투싼 넥쏘에서 전염된 디자인, 2021년 이전 N 버전 예상
현대자동차가 내년 상반기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투싼의 4세대 완전변경모델을 출시할 예정인 가운데 신차의 외관 디자인이 넥쏘와 상당 부분 닮을 것으로
조회수 577 2019-10-16
오토헤럴드
제네시스, 2020년형 G70 출시, 3848만~5375만원
고속도로주행보조 등 첨단 지능형 주행안전시스템을 전트림 기본 탑재한 2020년형 제네시스 G70이 출시된다. 16일 제네시스 브랜드는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20
조회수 1,008 2019-10-16
오토헤럴드
뉘르부르크링에 나타난 제네시스 GV70, 눈에 띄는 독창성
다음달 제네시스 브랜드 최초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 GV80이 국내 시장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인 가운데 해당 모델에 이어 출시를 앞둔 제네시스 콤팩트 SUV GV7
조회수 523 2019-10-16
오토헤럴드
현대차, 2020 투싼 출시..가격은 2255만~3097만원
현대차가 최근 높아지는 가솔린 SUV 수요에 맞춰 투싼에 새로운 트림을 추가해 2020년형으로 출시했다. 현대자동차는 가솔린 모델의 엔트리 트림을 신설하고…
조회수 3,496 2019-10-10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미니, 클럽맨 부분변경 21일 국내 출시, 뭐가 바뀔까?
BMW의 고급 소형차 브랜드 미니가 클럽맨의 부분변경모델을 오는 21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2015년 3세대 완전변경모델을 선보인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
조회수 238 2019-10-16
오토헤럴드
르노 마스터의 ‘조용한 흥행’..꾸준한 판매 상승세 ‘눈길’
르노 마스터가 상용차 시장에서 조용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6일 국내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르노삼성자동차가 수입 판매하고 있는 마스터는 지난 달 50…
조회수 362 2019-10-16
데일리카
2030년엔 신차의 33%는 전기차·수소차..친환경차로 승부수
정부가 친환경차 보급에 속도를 낸다. 목표를 달성하기 전 까지 구매 보조금을 지속 지급하는 등 사실상 ‘무제한 지원’을 강구하는 모양새다. 15일 산업통상…
조회수 101 2019-10-16
데일리카
포드, 6세대 익스플로러로 국내 대형 SUV 시장 왕좌 지킨다.
포드코리아가 11월 풀 모델체인지한 대형 SUV 6세대 익스플로러를 출시한다. 신형 익스플로러는 새로운 뒷바퀴 굴림방식 플랫폼을 베이스로 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조회수 144 2019-10-16
글로벌오토뉴스
지난해 전동킥보드 사고 절반이 서울, 부상자 2배 증가
최근 사용자가 크게 늘고 있는 전동킥보드 관련 사고의 절반이 서울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한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을)
조회수 279 2019-10-15
오토헤럴드
마이너를 위한 변명, 안 팔리는 자동차의 독보적 장점
1월부터 9월까지 우리나라 신차 판매는 111만 7058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112만 7261대보다 0.9% 감소한 수치지만 내수 위축이 심화한 경
조회수 662 2019-10-15
오토헤럴드
국토부, 자동차 전조등ㆍ보조발판 등 27건 튜닝규제 완화
국토교통부가 지난 8월 8일 발표한 ‘자동차 튜닝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국토교통부 고시인 ‘자동차 튜닝에 관한 규정’이 개정되어 14일부터 시행됐다고 밝혔다.
조회수 392 2019-10-15
오토헤럴드
일본차 불매에 수입 하이브리드 점유율 폭락..국산차는 반등
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이 이어짐에 따라, 일본차가 강세를 보여온 수입 하이브리드 판매량도 감소세를 겪고 있다. 15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
조회수 359 2019-10-15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람보르기니 ‘우라칸’..딱 5년만에 ‘가야르도’ 판매량 추월
람보르기니의 우라칸이 출시 5년만에 가야르도의 판매량을 경신했다. 람보르기니는 2003년부터 2013년까지 10년간 1만4022대의 판매량을 기록한 가야르도의
조회수 161 2019-10-16
데일리카
43년 만에 컴백홈, BMW 5시리즈 모터스포츠 한정판
BMW의 레이스카라고 하면 흔히 3시리즈, 6시리즈, 8시리즈 등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반면 중형 세단인 5시리즈는 모터스포츠와는 거리가 있다고 여겨지는 게 보
조회수 335 2019-10-15
오토헤럴드
BMW, 2시리즈 그란 쿠페 티저, 앞바퀴 굴림 플랫폼 적용
4시리즈에 이어 2시리즈 그란 쿠페가 다음달 개막하는 '2019 LA 오토쇼'를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BMW가 신차의 티저 이미지를 공
조회수 371 2019-10-15
오토헤럴드
캐딜락, 소비자 인기 높았던 XTS 단종..그 이유는?
미국의 자동차 제조업체 캐딜락은 XTS의 마지막 차량의 양산을 끝내며, 단종을 알렸다. XTS는 전통적인 편안함을 추구하는 캐딜락 고객들을 위한 상품으로 제작…
조회수 855 2019-10-14
데일리카
기아차 텔루라이드 윈드 쉴드 작은 충격에도 균열 논란
북미 지역에서 판매되고 있는 기아차 대형 SUV 텔루라이드가 암초를 만났다. 앞 유리(윈드 쉴드)가 스톤칩으로 불리는 작은 충격에도 너무 쉽게 파손된다는 불만이
조회수 585 2019-10-14
오토헤럴드
폭스바겐, 슈퍼카 브랜드 람보르기니 매각 또는 상장 고민
벤틀리, 부가티 등 수 많은 계열 브랜드를 거느리고 있는 폭스바겐 그룹이 슈퍼카 람보르기니를 어떻게 처분할지를 놓고 고민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폭스바겐 그룹은
조회수 492 2019-10-14
오토헤럴드
리콜 후 5년간 여전히 잘못된 부품 사용한 카마로 뭇매
쉐보레의 대표적 스포츠카 '카마로'에서 공식 리콜 발표 후 잘못 제작된 것으로 확인된 부품이 약 5년간 여전히 사용된 것으로 현지 소비자 단체를
조회수 759 2019-10-14
오토헤럴드

최신 시승기

현대 8세대 쏘나타 하이브리드 시승기
현대자동차 8세대 쏘나타의 하이브리드버전을 시승했다. 진화한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더불어 세계 최초로 능동 변속 제어기술 채용한 것이 포인트다. 솔라 패널로 전기
조회수 144 2019-10-16
글로벌오토뉴스
Made by Sweden, 볼보 3세대 S60 T5 시승기
볼보의 3세대 S60을 시승했다. 볼보의 디자인 언어 스칸디나비안 럭셔리를 베이스로 확고한 브랜드의 정체성을 표현하고 있는 것이 포인트다. 볼보 라인업 중 디젤
조회수 372 2019-10-14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다시 돌아온 아우디 선봉장..아우디 A5 스포트백
출시 시점은 3년이 지났다. 그리고 오래된 출시 시점으로 부분변경 모델이 공개됐다. 여기에 국내 시장에서 가장 인기있는 장르인 SUV와 세단도 아니다. 스포트…
조회수 1,449 2019-10-14
데일리카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2차 대전이 안겨 준 4륜구동 오프로드 스테이션 왜건 시대
*1946년 윌리스 오버랜드 왜건 스테이션 왜건을 전지형(全地形) 주파용으로 혁신시킨 것은 2차 세계대전이었다. 2차 세계대전은 속전속결의 전투로 그 주역을 담
조회수 95 2019-10-16
글로벌오토뉴스
[김필수 칼럼] 꿈의 자동차로 불리는 자율주행차..불안불안한 이유는?
지난 130여년의 자동차는 잊어라. 미래의 자동차는 모빌리티라는 개념으로 확대되고 관련 비즈니스 모델도 차원을 달리할 것이다. 즉 자동차의 개념이 완전히 …
조회수 379 2019-10-14
데일리카
벤츠의 대형 SUV, 2020년형 GLS
우리나라에서 요즘처럼 대형 SUV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때가 있었을까? 문득 1993년에 쌍용자동차에서 무쏘를 처음 내놓았을 때가 떠오른다. 무쏘는 현재의 싼타
조회수 7,011 2019-10-14
글로벌오토뉴스

전기차 소식

현대기아차, 2025년까지 23개 전기차 출시 계획..전기차 ‘올인’
현대기아차가 전기차 개발에 집중한다. 현대차그룹은 15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현대기아차 기술연구소에서 현대 디벨로퍼스 출범식을 갖고, 오는 2025…
조회수 222 2019-10-16
데일리카
1톤 화물 전기차 포착, 포터EV·봉고EV 내년 초 동시 출격
내년 1분기 현대차 포터 EV와 비슷한 시기 동반 출시가 예상되는 국산 최초의 1톤 화물 전기차 봉고 EV가 막바지 테스트 중 오토헤럴드 카메라에 포착됐다. 국
조회수 212 2019-10-16
오토헤럴드
포르쉐, 강력한 성능 앞세운 타이칸 4S 깜짝 공개..출시 일정은?
포르쉐가 최초로 선보인 양산형 전기차 타이칸에 새로운 모델이 추가됐다. 기존 터보와 터보S 등 강력한 성능과 높은 가격이 부담스러웠던 소비자들을 겨냥하는…
조회수 260 2019-10-15
데일리카
피닌파리나, 하이퍼카·SUV·세단 등 4개 차종 전기차 출시 계획..‘주목’
이탈리아의 자동차 디자인 회사로 알려진 피닌파리나((Pininfarina)가 올초 공개한 전기 하이퍼카 바티스타(Battista)외 4종의 신규 전기차를 출시할
조회수 261 2019-10-15
데일리카

테크/팁 소식

달표면 17번 왕복 거리를 달린 현대차의 수소전지차
현대자동차의 수소전지차 넥쏘와 투싼이 미국에서 1630만 km 누적주행거리를 달성했다. 이는 달표면을 17번 왕복하는 거리와 맞먹는다.현지 시간으로 14일 현대
조회수 85 2019-10-16
오토헤럴드
[오토저널] 자동차의 하중 또는 대기 온도 변화에 따른 자동차 성능과 타이어 특성 변화
자가 운전자라면 미끄러운 오르막길을 오르는 자동차의 바퀴가 헛돌고 올라가지 못하는 경우를 흔히 경험하였을 것이다. 이런 경우에 차량이 미끄러지지 않고 언덕길을
조회수 73 2019-10-16
글로벌오토뉴스
NHTSA, 카메라 모니터 도입에 신중, 새로운 결함 발견
미국 국립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교통안전 관련 기관과 업계에 자동차 아웃 사이드미러를 카메라 모니터로 대체하는 시스템에 대한 의견 청취에 나선 가운데
조회수 759 2019-10-10
오토헤럴드
가을 단풍에 빠져 봅시다, 명품 드라이브 코스 3選
봄꽃보다 아름답다는 가을꽃, 단풍이 피기 시작했다. 올해 첫 단풍은 지난달 26일 설악산 정상을 시작으로 이달 하순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절경 중 절경으로 불리
조회수 608 2019-10-08
오토헤럴드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