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성능과 수명 그리고 연비에 절대적, 엔진 오일 선택 신중해야

오토헤럴드 조회 수3,681 등록일 2019.06.12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자동차 엔진오일은 피스톤과 크랭크샤프트 등 엔진 구동계통의 마찰과 마모를 줄여주는 기본적인 윤활작용 뿐만 아니라 엔진냉각수나 공기 등으로 열을 식힐 수 없는 부품들의 과열을 방지해 주는 냉각작용과 실린더 벽과 피스톤 링 사이로 고압가스가 누출되는 것을 방지해 주는 밀봉작용을 합니다.

또 엔진내부에서 발생하는 불순물이나 엔진 각 부의 마모에 의한 쇳조각 등을 외부로 방출해 주는 등의 세정작용, 엔진내부의 부식을 방지해 주는 방청작용, 크랭크샤프트와 베어링 등 국부적으로 그리고 순간적으로 큰 압력을 받는 부위의 압력을 흡수 또는 분산시켜 주는 응력분산작용, 소음과 진동을 줄여주는 소음감쇠작용 등 다양한 역할을 합니다.

엔진오일의 선택기준은 점도(SAE 등급)와 품질(API 등급) 등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하고 있는데, 특히 오일의 점도는 엔진의 설계사양이나 운전조건, 냉간시동 때의 외기온도와 운행지역 등 운행환경에 따라 연비나 출력에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오일의 품질은 윤활성과 내구성 등과 관련이 깊습니다.

엔진오일의 점도는 엔진의 시동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데 저온상태의 오일은 점도가 높기 때문에 피스톤의 운동을 방해함으로써 시동성을 떨어뜨리고, 반대로 고온에서는 점도가 낮아져 피스톤과 실린더 벽 사이의 윤활작용이 원활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엔진오일은 유막이 파손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일정 이상의 최저 점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자동차용 엔진오일은 영하 40℃부터 영하 15℃까지의 저온은 물론 최고 200℃이상의 고온에서도 오일의 점도가 유지되어야 합니다.

오일점도에 따른 엔진오일의 분류방법으로는 SAE(미국자동차공학회) 분류방식이 국제적으로 통용되고 있는데, SAE 점도분류는 SAE 0W에서 SAE 40W 또는 SAE 10에서 SAE 60까지로 숫자가 클수록 점도가 높다는 것을 의미하며, 통상적으로 ‘SAE 5W-30’ 등과 같이 2등급 이상의 조건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다급 엔진오일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앞의 기호 ‘5W'는 저온에서의 점성을 나타내며 숫자가 낮을수록 저온시동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입니다. 뒷자리의 ’30‘과 같은 숫자는 고온에서의 점성으로 숫자가 높을수록 고속, 고부하 운전에 적합합니다.

예를 들어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SAE 5W-30을 비롯해 5W-20, 5W-50 등은 저온시동성이 좋고 연비가 좋은 장점이 있으며, 5W-50의 경우 극한지역(극한랭지)에서도 사용이 가능할 만큼 저온시동성이 좋을 뿐 아니라 고속 운전성능도 뛰어나 고속, 고부하 운전이 많은 스포츠카에 적합합니다. 10W-40이나 20W-40 등은 저온시동성은 떨어지지만 고속운전을 많이 하는 운전자에게 유리하지요.

그런데 이러한 엔진오일의 점도가 낮은 저점도 엔진오일 또는 저마찰 엔진오일을 적용하고 있는 차량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저점도 오일은 하이브리드 차에 주로 적용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가솔린과 디젤차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하이브리차의 경우 기존 0W-40에서 0W-20으로 점도가 낮아지고 있고 토요타 아발론 하이브리드, 캠리하이브리드, 라브4 하이브리드 등 의 최근 선보인 하이브리드차의 경우 0W-16으로 고온에서의 점도가 더욱 낮아지고 있습니다. 가솔린 모델인 쉐보레 뉴 말리부 1.3 모델과 하이브리드 모델인 말리부 1.8의 경우도 0W-20 등급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대차와 기아차 등은 기존 엔진오일 등급과 같지만 첨가제를 보강해 저마찰성능을 강화한 저마찰 엔진오일을 적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엔진오일의 점도가 점점 낮아지는 이유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연비규제가 강화되면서 연비향상을 꾀하기 위한 목적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엔진의 가장 아래에 위치한 오일팬에 저장된 엔진오일은 오일펌프를 통해 크랭크샤프트, 피스톤 오일노즐 및 타이밍체인 텐셔너 오일노즐로 분산되며, 커넥팅로드, 캠샤프트 베어링 로커암, 밸브 래시 어저스터 및 타이밍 체인 유압 텐셔너 등 각 윤활작동부로 공급됩니다. 또한 터보차저에 윤활을 위해 오일공급 및 반환파이프와 엔진오일 냉각을 위해 오일쿨러에도 오일이 공급됩니다.

오일펌프의 경우 가변용량 오일펌프를 적용해 ECM이 오일압력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엔진부하에 따라 높은 오일압력이 필요한 운행이나 가속 때에는 오일펌프가 지속적으로 고압상태를 유지하도록 제어하고, 평탄한 지형을 주행하는 낮은 부하상태 또는 정속주행을 하는 경우에는 일정한 저압상태로 제어합니다. 이를 통해 구성부품의 저항을 감소시켜 엔진이 보다 적은 동력으로 회전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연비향상 배기가스저감 등을 꾀하고 있습니다.

일부 고성능 엔진의 경우 고속일 때와 저속운전 때 엔진오일의 이동통로를 별도로 만들어 엔진 냉각효율 및 윤활성능을 향상시키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최근에는 과거와 달리 연비 및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타이밍체인 텐셔너를 비롯해 유압식 밸브 래시 어저스터(HLA, 유압으로 밸브간극을 자동으로 조정해 주는 기구), 가변밸브타이밍(VVT) 등 다양한 유압구동시스템이 적용됨에 따라 엔진오일이 기본적인 윤활기능 외에도 이러한 시스템의 작동유압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의 원활한 작동은 물론 엔진의 펌핑로스(Pumping loss, 엔진의 흡배기 손실)을 줄이기 위해 엔진오일의 점도가 낮아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이야기입니다. 이 외에도 과거와 달리 엔진의 재질 및 설계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피스톤와 실린더 벽 사이의 간극이 좁아지는 등 조립 정밀도가 높아짐에 따라 윤활간극이 좁아지고 극압성능이 높아져 오일의 이동속도 및 침투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저점도 오일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0W-20 엔진오일을 사용할 경우 0W-40 엔진오일보다 2.0% 연비를 향상시킬 수 있으며, 0W-16의 경우 2.5% 연비가 향상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엔진오일 제조업체 관계자는 “저점도 오일일수록 극압윤활제 등 다양한 오일첨가제의 배합이 중요하지만 일부 저마찰 또는 저점도 오일의 경우 기존 엔진오일과 성능차이가 별로 없는 제품이 유통되고 있다”며, “잘못된 엔진오일을 사용할 경우 엔진의 수명단축을 초래할 수 있으며 심할 경우 엔진고장의 원인이 되므로 엔진오일을 선택할 경우에는 자동차 회사에서 추천한 등급의 제품의 맞는지 차량 취급설명서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합니다.


김아롱 카테크/webmaster@autoherald.co.kr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19.06.14
    가솔린:킥스g1,지크x8
    디젤:세븐골드,xteer top
    이정도면 가성비로서 충분합니다. 듣보잡 쓰지마세요
    1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19.06.14
    디젤 : 킥스C3, 지크 X8LS써봤는데
    지크느낌이 더 좋네요 소음도 글코
    이전엔 케스트롤 마그네틱과 모빌원, 아집을 주로 넣었는데
    국산이 더좋은듯 합니다.
    다음은 지크X9LS써볼려 합니다.
    보통 종류당 2박스 24통씩 사서 쓰네요~
    0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19.06.18
    지크면 충분합니다
    1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1

핫클릭

르노삼성자동차, 상품성은 높이고 가격은 내린  2020년형 SM6 출시
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프리미엄 중형세단 ‘2020년형 SM6’를 출시했다.2020년형 SM6는 상품성을 한층 강화하면서도 트림별 가격은 유지
조회수 1,236 2019-07-15
글로벌오토뉴스
아우디, 대형 SUV ‘Q7 가솔린’ 출시 계획..국내 판매 재개 ‘주목’
아우디가 하반기 국내 시장에서의 영업을 재개한다. 당장 이번 달 Q7의 사전 예약이 시작된다. 르네 코네베아그(Ren Koneberg)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사
조회수 830 2019-07-15
데일리카
혼라이프 SUV 베뉴와 난 혼자 산다, ‘베뉴(VENUE)’ 출시
현대차가 11일 더 카핑에서 현대차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밀레니얼 세대의 혼라이프’ SUV 베뉴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조회수 2,583 2019-07-11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기아차, 신형 쏘렌토
기아자동차의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쏘렌토'의 4세대 완전변경모델이 '녹색지옥'으로 불리는 독일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
조회수 311 2019-07-15
오토헤럴드
기아차, 신형 모하비 종편 예고편에 등장
기아자동차의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하비' 부분변경 모델이 오는 9월 국내 시장에 출시될 예정인 가운데 한 종합편성채널의 특집 다
조회수 661 2019-07-15
오토헤럴드
차를 사지 않는 20~30대 급증..자동차 업계 ‘비상’
국내 젊은 소비자들이 자동차를 구입하는 비율이 크게 감소했다. 각종 신종 서비스가 등장한데다 경기도 나빠진 탓이다.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20…
조회수 638 2019-07-15
데일리카
SUV 차종 하반기 세단 추월, 셀토스 추가하는 기아차 최다
SUV의 시장 장악력이 드세지고 있지만 국내에서 생산되는 순수 국산차를 차종으로 구분했을 때 세단 비중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쏘나타와 쏘나타 하이브리
조회수 702 2019-07-15
오토헤럴드
우리나라 2명 중 1명 자동차 1대 보유, 친환경차 비중 2.3% ↑
국토교통부가 운영하고 있는 자동차관리정보시스템(VMIS)에 따르면 2019년 6월 말 현재, 우리나라의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가 2018년 말에 비해 약 1.0%
조회수 271 2019-07-15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재규어, 신형 F-타입 내년 출시 계획..직렬 6기통 탑재(?)
재규어의 스포츠카 라인업을 책임지고 있는 F-타입이 오는 2020년 직렬 6기통 엔진과 함께 페이스 리프트 버전으로 돌아온다. 독일 아우토자이퉁이 뉘르부르…
조회수 311 2019-07-15
데일리카
2021년 출시
메르세데스-벤츠가 2021년 차세대 SL-클래스를 출시한다. 신형 SL은 20년 만에 소프트톱 루프를 부활시키는 한편, 사상 처음으로 2+2 시트 구성을 갖출
조회수 140 2019-07-15
오토헤럴드
쉐보레 이쿼녹스 디젤 美서 단종, 한국 판매 차질 우려
쉐보레 이쿼녹스와 그 형제차인 GMC 터레인의 1.6 디젤 모델이 단종된다. 두 차종의 2020년형 모델부터는 가솔린 1.5 터보와 2.0 터보 등 두 종류의
조회수 178 2019-07-15
오토헤럴드
폭스바겐 CEO의 말실수 파장, 디젤게이트 재판 영향끼치나?
토크쇼에 출연한 폭스바겐 허버트 디스 CEO가 한마디의 말 실수로 회사가 곤욕에 빠졌다는 소식이다. 지난 18일 독일의 토크쇼인 마르쿠스 란즈(Markus L
조회수 1,057 2019-07-11
데일리카
페라리 첫 SUV 개발과 관련된 추측
세계적 스포츠카 업체 페라리가 브랜드 최초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개발 중이란 추측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해당 모델이 람보르기니의 첫 SUV '
조회수 3,799 2019-07-11
오토헤럴드

최신 시승기

2019 혼다 HR-V 1.8 i-VTEC 시승기
혼다의 소형 크로스오버 HR-V의 부분 변경 모델을 시승했다. 내외장을 일신하고 ADAS장비를 채용하는 등 상품성을 높인 것이 포인트다. 차체는 작지만 독창적인
조회수 467 2019-07-10
글로벌오토뉴스
내부로부터의 혁명, 쌍용 Very New Tivoli
바야흐로 B세그먼트의 시대이다. 현대,기아자동차에서 차례로 베뉴와 셀토스의 출시를 확정 지으며 국내 B세그먼트는 피할 수 없는 전쟁을 예고하고 있다. 기존 국내
조회수 3,238 2019-07-09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눈에띄지 않는 오버 엔지니어링..폭스바겐 아테온
폭스바겐의 이미지는 언제부터 정해져 있었을까? 페르디난트 포르쉐 박사가 처음 비틀을 만들 당시부터 였던걸까? 국민을 뜻하는 독일어 Volk와 차를 뜻하는 Wa…
조회수 1,341 2019-07-08
데일리카
쿠페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원조격 모델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가 최첨단 디지털 장비를 품고 보다 커진 차체, 고급스러운 모습으로
조회수 964 2019-07-08
오토헤럴드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현대차 SUV 베뉴, 잘 만든 차 그러나 혼족 마케팅은 글쎄
대한민국은 초저출산, 인구절벽의 위기에 처해있다. 통계청은 우리나라의 15~64세의 생산연령인구가 2029년까지 연평균 33만 명, 2030년대에 접어들면 52
조회수 337 2019-07-15
오토헤럴드
심각한
도로위 난폭 행동과 보복 운전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전국 만 19세~59세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운전
조회수 172 2019-07-11
오토헤럴드
“갈수록 심각해진다..자동차 부품 산업도 위기!”
자동차 부품 산업의 위기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국내에서도 손꼽히는 자동차 부품사까지 구조조정에 돌입하면서 위기가 계속되고 있다. 8일 업계에 따…
조회수 208 2019-07-09
데일리카
[오토저널] 카 쉐어링의 현재와 우리가 주목해야 할 미래
과거 자동차가 일상화되기 전까지 우리는 버스나 택시 등의 대중교통을 통하여 자동차를 이용해 왔다. 이때까지는 자동차는 소유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더
조회수 246 2019-07-09
글로벌오토뉴스

전기차 소식

벤틀리, 벤테이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450마력 파워
먹성좋은 V8, V12 엔진이 탑재된 벤테이가 라인업에 친환경 라인업이 추가된다. 현재 벤틀리 SUV 라인업을 담당하고 있는 벤테이가는 V8 가솔린, 디젤엔진
조회수 190 2019-07-15
데일리카
테슬라 모델X, 미국서 가장 많이 판매된 전기차 2위..그럼 1위는?
미국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전기차는 무엇일까? 바로 테슬라모터스의 모델3가 최고 인기 차종으로 꼽혔다. 미국의 경제 전문 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
조회수 525 2019-07-15
데일리카
BMW의 순수전기 SUV
BMW그룹이 지난 3월 향후 출시될 3종의 신형 전기차와 관련된 티저 이미지와 대략적 스펙을 공개한 가운데 이들 중 가장 먼저 시장에 선보일 'iX3&#
조회수 104 2019-07-15
오토헤럴드
벤츠, 순수전기차 EQC 9월 韓 상륙
테슬라 모델 X, 아우디 e-트론 등과 직접경쟁을 펼치게 될 메르세데스-벤츠의 순수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EQC'가 오는 9월 한국 시
조회수 161 2019-07-15
오토헤럴드

테크/팁 소식

ZF, HEV 위한 신세대 8단 AT 공개
ZF가 독일에서 개최된 글로벌 테크놀러지데이 2019를 통해 새로 개발한 8단 자동변속기를 공개했다. 모듈 설계에 의해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부터 스
조회수 892 2019-07-11
글로벌오토뉴스
“여름철에는 타이어 공기압을 낯춰야 한다?..천만의 말씀!”
장마철이 시작됐다. 운전자들은 며칠간 이어지는 폭우와 한여름 폭염의 영향으로 도로 상황의 변화를 빠르게 예측할 수 없어 주의를 필요한 시기다. 11일 …
조회수 510 2019-07-11
데일리카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