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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출시될 기아차 '뉴 K7'의 변화 '그랜저 잡으러 간다'

오토헤럴드 조회 수16,681 등록일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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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다음달 파워트레인을 전면 개선한 '뉴 K7'을 선보이며 현재 동급 최고의 판매고를 기록 중인 현대자동차 '그랜저' 아성에 도전장을 내민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기아차는 내달 중 2016년 이후 3년 만에 첫 부분변경을 거치는 '뉴 K7'을 출시할 계획이다. 신차는 부분변경 모델임에도 엔진과 변속기를 모두 교체하고 다양한 편의 및 안전사양을 추가하며 신차급 변화가 예상된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분은 기존 주력 엔진인 2.4리터 세타2 가솔린 엔진을 대신해 새롭게 개발한 스마트스트림 2.5리터 세타3 엔진의 신규 탑재다. 또한 3.0리터와 3.5리터 신형 가솔린 엔진과 하이브리드 등도 추가될 예정이다.

국내서는 처음으로 뉴 K7에 신규 탑재될 스마트스트림 G2.5 세타3 엔진은 직접 분사(GDi)와 간접 분사(MPi) 시스템을 동시에 적용한 듀얼 연료 시스템을 기반으로 주행 상황에 따라 엔진이 직접 분사와 간접 분사를 결정해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부분이 특징. 해당 엔진의 최고출력은 194마력, 최대토크는 25.1kg.m으로 기존 세타2 엔진과 비교해 출력은 4마력, 토크는 0.5kg.m 향상된다.

해당 엔진과 짝을 이룰 변속기는 스마트스트림 전륜 8단 자동변속기로 효율성을 높인 유압 시스템과 직결 성능을 강화한 토크 컨버터를 채택했다. 고효율 클러치와 저마찰 베어링도 적용하고 실내 변속 레버도 전자식으로 변경된다. 스마트스트림 G2.5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는 앞으로 신형 K7을 시작으로 현대차 그랜저 후속과 싼타페 등 다양한 준대형차에 적용될 예정이다.

이 밖에 뉴 K7의 파워트레인에는 3.0리터 LPi 엔진 또한 적용될 예정으로 이는 최고출력 235마력, 최대토크 28.6kg.m을 발휘한다.

뉴 K7에는 고속도로 주행보조(HDA)와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을 포함한 드라이브 와이즈 기능을 추가하고 실내 디스플레이 크기를 10.25인치로 키워 시인성과 조작성을 높인다. 외관 디자인은 부분변경 모델인 만큼 큰 폭의 변화 보다는 램프와 범퍼 등의 소폭 변경으로 보다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띄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현행 2세대 K7은 지난 2016년 1월 출시되어 첫 3개월 동안 판매량이 당시 그랜저를 넘어서고 연간 판매량도 5만6060대를 기록하며 기아차 K 시리즈 중 가장 우수한 판매고를 기록한 바 있다. 다만 이후 현대차에서 그랜저 IG를 출시하며 연간 판매량은 4만 대 수준에 멈췄다. 올해 들어 K7은 지난달까지 총 1만510대가 팔려 같은 기간 3만8463대를 기록한 그랜저 판매량에 1/3수준에 그쳤다.


김훈기 기자/hoon149@gmail.com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회사명
    기아
    모기업
    현대자동차그룹
    창립일
    1944년
    슬로건
    The Power to Surprise
  • 기아 기아 K7 프리미어 종합정보
    2019.06 출시 준대형 07월 판매 : 6,609대
    휘발유, 경유, LPG 2199~2999cc 복합연비 7.3~14.6 ㎞/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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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awa 2019.05.14
    그랜저를 기능으로 이길려고 할게아니라, 디자인 감성부터 이기고 와야될거같은데...
    지금 k7이 디자인이 안이쁜건 아닌데, 그랜져보다는 디자인감성 확실히 떨어짐.
    심지어 이번 4분기에 그랜져 페이스리프트 한다는데 기아는 대체 무슨자신감일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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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awa 2019.05.14
    이정도면 그랜저로 더 뽕뽑으려고 현대에서 기아를 압박하고 있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 생각해보면 항상 그래왔던 시절이 있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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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awa 2019.05.14
    현대랑 기아가 완전 독자노선 걷는걸로 아는데 아직도 쌍팔년도같은 짓을 할까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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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awa 2019.05.15
    저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쌍팔년도에 비해 변한게 있고, 시대와 상관없이 변하지 않는 것이 있지요. 그랜져를 구매할 소비자가 외제차를 사진 않습니다. 결국 그랜저냐 k7이냐 싸움이죠. 기아판매량이 높아면 현대 판매량이 낮아지는거고, 이는 곧 수 억 받아먹는 임원들의 목숨이 달린 일이지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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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awa 2019.05.16
    쌍팔년도 같은 짓을 하고 있죠.
    재무회계가 분리되어있는 엄연한 독립회사인데
    오너가 동일하고 파워트레인이나 부품을 갖다 쓰는 정도가 아니라 아에 공용화 설계를 한다죠.
    그 보다 확실한건 현대를 이길 유일한 회사가 기아인데, 공격적으로 마케팅하지도 않을 뿐더러 잠식되지 않게 출시시기도 조절하는 판을 보면 독자노선 입구도 못갔다고 봅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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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ver 2019.05.16
    뭔소리 k7 디자인도 별로지만 그랜져는 전세대 보다도 못한데 ㅋㅋㅋ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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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awa 2019.05.17
    다들 뭔소리신지 그냥 같은 차에요 ㅋㅋㅋㅋ 뭘 잡고 뭘 압박해요 ㅠㅠ 같은 회산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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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awa 2019.05.14
    전혀적인 아저씨차.
    서스 출렁에 반응느릿... 여유있게...
    그리고 대형세단에 C-MDPS는 이제 좀 뻬는게 좋지 않을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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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awa 2019.05.14
    현기 베타테스트 버전 나오네요
    K3스마트스트림도 그렇고 현기는 항상 기아차로 베타테스트 하고 이상 없으면 반영합니다.
    이말인 즉슨 그랜저 페리가 얼마남지 않았다는 거네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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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awa 2019.05.14
    딱히 그렇다고하기엔 현대 아반떼가 너무 구린거보면 엔트리급은 다 실험용으로 쓰이는거같아요.
    그리고 그랜저 페리는 이미 루머로 기정사실화 된걸로 알고있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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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awa 2019.05.15
    음.... 2년전만 해도 이정도면 괜찮았겠지만, 쏘나타dn8 이나 그랜저ig 같은 신형들의 센터페시아 형태가 익숙해지고 있어서 이런 디자인이 좀 올드하게 느껴짐. 생각해보니 신형 아반떼도 유사한 형태이긴 하네. 얼핏보면 아반떼가 커진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겉면도 좀 다른 디자인을 시도하는게 좋을거 같은느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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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awa 2019.05.15
    그나마 버튼식 기어 아니면 살만할 듯.
    거기다가 또 C MDPS나 달고 나올 듯. 타사는
    중형도 전부 R타입인데. 이것만 그랜져나 K7에 달면
    일본차나 파사트 구매자 끌어올텐데. 생각이 없어.
    하체를 싸구려로 해놓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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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awa 2019.05.16
    현대기아의 차이는 본처의 적자와 첩의 서자로 구분 할 수 있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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