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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상하이쇼 8신 - 렉서스 최초의 미니밴과 토요타 최초의 EV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989 등록일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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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하이모터쇼에서 토요타와 렉서스는 그간 중국 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차량들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오랫동안 하이브리드 기술을 갈고 닦은 토요타지만 중국시장에서는 배터리 전기차 제조사로서의 입지를 다지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렉서스 또한 브랜드 최초의 플래그십 모델을 선보이면서 새로운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중국시장의 힘을 실감할 수 있는 부분이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 상하이 현지 취재)

토요타는 올해 중국시장에서 지난해 보다 8% 증가한 160만대의 판매목표를 설정했다. 2018년 토요타는 중국에서 147만대의 차량을 판매해 2017년 대비 14% 증가했다. 중국 자동차 시장의 침체기가 시작될 전망이 나오고 있지만, 토요타의 판매는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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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일본은 지난 해 10월 3일 일본을 방문한 아베 신조 총리와의 면담을 통해, 중미무역 갈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300억 달러 규모의 통화 스왑 협정을 체결했다. 아베 총리의 방한 기간 중 중국의 시진핑 총리는 양국 관계가 호전되었으며 중국은 원활한 관계를 계속 유지할 것이라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다른 산업 분야와 마찬가지로 자동차 제조사들의 판매실적은 정치적인 이유로 급락하기도 하고, 성장하기도 한다. 중국과 일본의 관계에 큰 문제가 생기지 않는 것은 토요타에겐 희소식이다.


토요타는 2019 상하이모터쇼에서 C-HR EV와 의 C-HR 중국 버전인 ‘IZOA’의 배터리 전기차를 최초로 선보였다. C-HR EV와 IZOA EV는 토요타 브랜드로는 중국에 처음으로 출시되는 배터리 전기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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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CH-R은 광저우-토요타에서, IZOA는 일기-토요타에서 각각 생산되는 형제차이다. 지난 2018 베이징 모터쇼에서 두 차량은 공개한 토요타는 2020년 EV 모델 출시를 발표했었다. 이번 상하이모터쇼에서 공개된 C-HR EV와 IZOA EV는 2020년부터 중국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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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는 중국시장에서 처음 선보인 C-HR EV와 IZOA EV 2개 차종을 시작으로 10개 차종 이상의 EV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2030년 글로벌 배터리 전기차 판매 550만대 이상이라는 목표를 실현하고자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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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중국 경제의 소비를 이끄는 주링허우(1990년대 이후 출생자) 세대를 위한 라이프 스타일과 삶의 가치에 맞는 자동차를 표방하는 EV 컨셉카인 ‘RHOMBUS’를 공개했다. 이 밖에도 토요타는 중국 최초로 공개된 신형 RAV4와 3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코롤라와 레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전시했다.


렉서스는 브랜드 최초의 미니밴인 LM을 통해 중국 프리미엄 미니밴 시장에 진출했다. 차명인 LM은 럭셔리 무버 (LUXURY MOVER)의 약자. 렉서스 LM은 렉서스 브랜드의 세단인 LS, 쿠페 모델인 LC, SUV 모델인 LX, 그리고 렉서스 브랜드로 제작되는 요트인 LY에 이은 다섯 번째 플래그쉽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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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LM은 토요타 알파드 미니밴을 기반으로 개발된 차량이지만, 렉서스의 디자인 아이콘인 스핀들 그릴이 적용되어 익숙한 전면부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헤드램프는 렉서스의 시그니처 디자인인 날카로운 L자형 라인이 적용되었으며, 차량 측면 윈도우 라인과 B필러에 사이에 Z자형태의 크롬 도금도 눈에 띄는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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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는 운전석과 뒷좌석 공간을 벽으로 분리한 리무진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고정식 팔걸이가 있는 2열 시트와 함께 운전석과 후열 공간을 나눈 칸막이에는 26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도 설치되어 있다. 실내 곳곳에는 냉장고, 우산수납공간, 터치 방식의 센터 콘솔이 적용되어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터치 스크린을 통해서는 시트 포지션 조절과 안마기능, 에어컨 및 오디오 기능을 조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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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고 부드러운 승차감을 위해 렉서스 ES에 적용된 노면 충격 감소 기술이 적용되어 프리미엄 미니밴 다운 승차감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색상은 블랙과 크리스탈 화이트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시트 구성은 4인승 / 7인승 2가지로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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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시장에 출시되는 모델은 LM350와 LM300h 2종으로, 구동방식 또한 4WD와 FF 2종으로 구성된다. LM350는 3.5리터 DOHC 가솔린 엔진이, LM300h은 2.5리터 앳킨슨 4기통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탑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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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LM은 현재 중국시장에만 출시되었지만, 향후 아시아 지역까지 판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국내 시장의 경우 프리미엄 미니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국내 출시를 기대해 봐도 좋을 듯 하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명
    렉서스
    모기업
    토요타
    창립일
    198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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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azing in M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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