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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상하이쇼 5신 - 중국에 올인하는 폭스바겐그룹, 그리고 제타 (JETTA)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470 등록일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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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이 중국시장에서 대대적인 신차 공세를 예고했다. 2020년까지 SUV 라인업을 2배 이상 늘린다는 계획이다. 2019 상하이 오토쇼에서 폭스바겐은 다양한 신차 출시를 통해 SUV 시장 점유율을 최대 40%까지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존 내연기관 모델 뿐만 아니라 전동화 모델을 통해 이러한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상하이오토쇼에서 폭스바겐은 자사 뿐만 아니라 합작사를 통해 5개 차종의 새로운 SUV를 선보였다. 이 중 4개 차종은 세계 최초로 공개된 모델이다. SAIC 폭스바겐은 T-크로스와 테라몬트 X (Teramont X), FAW-폭스바겐은 SUV 쿠페 컨셉과 SMV 컨셉을 공개했다. 또한 폭스바겐의 EV 브랜드인 ID를 통해 최신 컨셉카를 무대에 올렸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 상하이 현지 취재)

폭스바겐은 중국에서 ‘Move Forward’라는 브랜드 전략을 펼친지 2년째를 맞이했다. 폭스바겐은 새로운 디자인과 차체 스타일, 흥미로운 신기술과 신에너지 차량을 통해 성장세가 주춤한 중국 시장에서 브랜드의 가치를 높일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중국은 폭스바겐 (Volkswagen) 그룹의 전 세계적인 변화와 그에 수반되는 배출가스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을 펼치는 가장 중요한 시장이다. 이에 따라 올해는 신에너지 차량의 출시를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다. 폭스바겐 그룹은 2028년까지 2200만대의 배터리 전기차 판매 목표의 절반 이상을 중국시장에서 달성하고자 하고 있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새로운 합작 투자를 통해 신에너지차를 위한 인프라 구축을 시작할 계획이다. 한편 미래 기술 분야에서 폭스바겐 그룹 차이나는 폭스바겐과 아우디의 연구개발 센터와 더욱 긴밀한 관계를 추진 중이다.


폭스바겐 그룹의 회장인 헤르베리트 디스는 프레스컨퍼런스를 통해 “우리는 중국의 새로운 규제를 준수 할 뿐만 아니라 깨끗한 모빌리티 환경과 자동차 산업이 우리 사회에 미치는 악영향을 줄이기 위한 약속을 이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더 나은 생산 공정이 필요하며 이 계획에 있어 중국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폭스바겐은 올해를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배터리 전기차 모델들을 중국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폭스바겐 브랜드와 합작사를 통해 중국시장에 14개 차종의 신에너지차를 출시해 중국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2020년 출시될 MEB 플랫폼 기반의 ID 모델을 통해 새로운 미래 모빌리티의 가치를 완성해 갈 것이라고 전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2028년까지 중국에서 1160만대의 배터리 전기차를 생산할 예정이며, 글로벌 판매 목표인 2200만대의 절반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폭스바겐과 합작하고 있는 FAW-폭스바겐, SAIC 폭스바겐 및 JAC 폭스바겐과의 협력을 통해 이 목표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폭스바겐은 MEB 플랫폼 기반의 배터리 전기차를 내년부터 가동되는 중국 안팅에 위치한 SAIC-폭스바겐, 그리고 포산에 위치한 FAW-폭스바겐의 공장에서 생산하게 된다. 이를 통해 중국에서 연간 6만 대의 배터리 전기차 생산이 가능하게 된다. 또한 JAC-폭스바겐과는 소규모의 신에너지차 생산을 위해 세아트 브랜드와 함께 e-카 플랫폼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다.



폭스바겐은 중국에서의 배터리 전기차 판매에 필요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 충전시설 확대를 위한 합작사를 설립했다. 중국의 스타차지(Star Charge), FAW 및 JAC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올 하반기 중국시장에 전기차 충전을 위한 월박스와 공공 충전 시설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운전자가 가장 가깝고 편리한 충전소를 쉽게 찾을 수 있는 폭스바겐 그룹의 모빌리티 아시아(Mobility Asia)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폭스바겐 브랜드는 이번 상하이오토쇼에서 ID. 룸즈 (ID. ROOMZZ) 컨셉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다양한 형태로 변형 가능한 올-라운드 (All-round) 플레이어를 표방하고 있는 ID. 룸즈는 ID. 패밀리의 새로운 모델로, 2021년 중국 시장에서 가장 먼저 출시될 예정이다. 지금까지 공개된 ID. 패밀리는 해치백 스타일의 I.D. 크로스오버 모델인 I.D. 크로즈 (I.D. CROZZ), I.D. 버즈(I.D. BUZZ), I.D. 비전 (I.D. VIZZION), I.D. 버기(I.D. BUGGY). 여섯 번째 ID 패밀리에 합류한 ID. 룸즈 역시 폭스바겐의 전동화 플랫폼인 MEB(modular electric drive matrix) 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I.D. 룸즈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새로운 형태의 가변식 시트 구성, 안락하고 편안함을 추구한 실내 인테리어, 운전자의 취향에 맞게 설정 가능한 조명 등 다변화 되고 있는 자동차 실내 디자인의 새로운 트랜드가 반영된 컨셉카이다. I.D. 룸즈에는 IQ. 드라이브(IQ. Drive)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어, I.D. 파일럿(I.D. Pilot) 모드를 활성화하면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이 가능하다.




ID. 룸즈의 배터리 축전 용량은 82kWh로, 한 번 충전으로 최대 450km(WLTP 기준, 중국 NEDC 기준으로 최대 475km) 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150kw(DC)의 고속 충전 시스템을 통해 약 30분 만에 총 용량의 80%까지 재충전이 가능하다.


폭스바겐 그룹은 중국 시장을 위한 새로운 브랜드를 2019 상하이 오토쇼에서 공개했다. 브랜드 이름은 오랜 역사를 가진 모델인 제타의 차명을 사용하고 있다. 제타 브랜드는 독일의 폭스바겐과 합작하고 있는 중국 FAW (이치자동차그룹)가 공동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양사는 지난 2017년 젊은 소비자를 위한 중국 시장 전용 브랜드에 대한 계획을 처음 발표하고 2년 만에 상하이오토쇼에서 제타 브랜드 첫 모델들을 공개했다.


폭스바겐은 올해 말까지 200개의 제타 판매대리점을 설립할 계획이다. 전통적인 오프라인 방식의 판매망 뿐만 아니라 디지털 쇼룸이나 쇼핑몰 등을 활용해 다양한 판매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제타 브랜드 런칭과 함께 공개된 차량은 1대의 세단 모델(VA3)과 2대의 SUV 모델(VS5, VS7)이다. 이번에 공개된 차량들은 올해 3분기 중국시장에 출시된다.
길이 4487mm의 VA3는 현재 제타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는 세단의 이름을 변경한 것. 5 인승의 길이 4400mm인 VS5과 7인승 길이 4600mm의 VS7은 각각 세아트의 아테카와 타라코를 기반으로 한 SUV 모델이다.


세아트 브랜드의 차량은 현재 중국에서 판매되고 있지 않지만, 제타 브랜드를 통해 중국 시장에 진출하게 되었다. 세아트의 수익증대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세아트 아로나를 기반으로 한 소형 SUV 모델인 VS3도 향후 중국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제타 브랜드의 3개 차종은 모두 공통된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이 적용되어 통일성을 보여주고 있다. 3개 차종 모두 폭스바겐과 FAW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중국 청두 공장에서 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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