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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우아함 속에 숨은 야성적 성능..레인지로버 벨라 P380

데일리카 조회 수1,757 등록일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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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지로버, 벨라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레인지로버가 좋은 차야? 랜드로버가 좋은 차야?”

소위 ‘차알못’ 이라고 하는 친구들에게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다. “레인지로버가 랜드로버야” 라고 애매하게 답한지 얼마 후의 술자리. 이 녀석이 ‘벨라’를 찍어왔다. 자신이 아는 레인지로버와 다르단다.

결국 또 다시 설명을 이어갔다. 기자가 설명에 재주가 없는지 모르겠지만, 이렇듯 레인지로버를 알려주기엔 조금 복잡하다. 그리고, 레인지로버는 단 한 편의 드라마로 강한 인상을 남기는 데에 성공했다. 최소한 내 친구에게는 말이다.

■ 레인지로버에서 ‘우아함’을 말할 줄이야...

레인지로버, 벨라


지난 1969년 최초로 선보여진 벨라는 레인지로버 브랜드의 시작을 알린 모델. 그 어떤 예고도 없이 뜬금없이 시장에 데뷔했지만, 그 의미가 각별한 이유다.

외관 디자인은 ‘역사상 가장 우아한 레인지로버’를 지향한다. 딱 맞아 떨어지는 절도감 있던, 그런 디자인과는 다소 괴리가 있다는 뜻이다. 아름답다 느껴지지만, 그래서인지 은근히 어색하다.

소위 ‘근육돼지’ 같아 보인다고 해야 할까. 단단함과 견고함을 주는 근육이 지방에 파묻혀 다소 밋밋해보이는, 그리고 비대해보이기 까지 하는 인상을 준다. 그래서 조금 아쉽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벨라의 디자인은 누가 봐도 레인지로버다. 플로팅 타입의 루프와 클램쉘 타입의 입체적 보닛, 점차 솟아오르는 형상의 웨이스트 라인은 누가 봐도 레인지로버다.

레인지로버, 벨라


레이저와 LED를 광원으로 하는 헤드램프, 독특한 형상의 그릴 패턴 등 전면부에서 강인한 인상을 남기는 그래픽은 시선을 끌기에도 충분하다.

전개 플러쉬형 도어 핸들은 차체가 매끈하게 보이게 한다. 이는 공기저항계수에도 일조한다. 벨라의 공기저항계수는 0.32Cd. 역사상 가장 유연한 레인지로버이자 랜드로버다.

한층 치켜 올라간 뒷범퍼와 깔끔하게 처리된 후면부 디자인은 레인지로버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암시하는 대목이다. 툭 튀어나와서 투박한 모습을 보이던, 어쩌면 아주 단순한 구성을 보이던 스타일과 달리, 테일램프부터 범퍼 라인을 따라 그어진 리피터까지, 디테일함과 섬세한 구성이 돋보인다.

■ 직관성 높은 터치스크린

레인지로버, 벨라


운전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벨라의 인테리어는 심플함과 세련된 감각 그 자체다. 센터페시아의 절반 이상을 감싸는 디스플레이는 단연 시선을 끈다.

중앙에 위치한 10인치 터치스크린 두 대는 사실상 비상등과 공조 다이얼을 제외하면 모든 물리 버튼을 대체한다. 이를 통해 전지형 주행 반응 시스템, 미디어 및 내비게이션, 차량 설정 등을 조작할 수 있다.

짧은 시승 기간 내에 완벽히 적응하는데엔 무리가 있었지만, 인컨트롤 시스템의 기본적인 인터페이스는 마치 스마트폰을 조작하는 듯 직관적이고 심플한 구성에 초점을 맞췄다.

여기에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등 첨단 커넥티드 기술을 더해 운전자의 편의성에도 초점을 맞췄다. 아직까지 관련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브랜드가 적잖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이는 분명한 강점이다.

레인지로버, 벨라


벨라의 휠베이스는 2874mm. 중형급 SUV지만 결코 짧지 않다. 포드 익스플로러의 2860mm 보다도 길다. 이는 결국 넓은 실내 공간을 영위할 수 있다는 뜻으로도 해석된다.

때문에 1열은 물론 2열에서도 충분한 거주성이 발휘된다. 1열 탑승자가 충분한 시트포지션을 맞추더라도 2열에 탑승자가 앉을 경우 일정 수준의 레그룸은 확보된다. 2열 시트도 전동식 리클라이닝이 지원되는 탓에, 넉넉한 공간을 영위할 수 있다.

■ 보여지는 것보단 다소 아쉬운 파워트레인..온로드 주행성능은 발군

시승 차량은 3.0리터 슈퍼차져 엔진이 적용된 P380 R-다이내믹. 최고출력은 380마력, 토크는 45.9kg.m 수준. 정지 상태에서 100km/h 까지 주파하는 데엔 단 5.7초 만이 소요된다.

레인지로버, 벨라


가솔린 엔진인데다, 넉넉한 출력 탓에, 컴포트 모드에서 주행 시에는 전 구간에서 여유로운 모습을 보인다. 슈퍼차져의 특성상 꾸준하게 과급되는 출력을 오롯이 이용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특히, 디젤에선 느낄 수 없던 엔진 사운드가 매력적이다. 엔진 회전수가 높아질수록, 그 소리는 더 배가된다. 연비에 좋지 않을걸 뻔히 알지만, 연신 고회전대를 유지하기 위헤 변속을 늦추게 되는 이유다.

380마력이라는 출력이 결코 낮은 수준은 아니지만, 실제 체감하는 정도는 이 보다는 낮게 느껴진다. 시트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폭발적인 토크감을 기대했는데, 그보단 다소 절제되고 안정적인 가속 성능을 보인다.

물론, 기존의 디젤 모델 보다는 다이내믹하다. 기존 모델에서 느껴진 꿀렁꿀렁한 움직임보다는 기민하고 안정적인 모습이다. 고속에서 급격한 차선변경과 코너링을 시도해도 제법 자신감 있게 운전할 수 있다.

레인지로버, 벨라


역대 최고 수준의 온로드 주행 성능을 갖췄다고 자평한, 어느 랜드로버 관계자의 말이 조금은 수긍되는 부분이었다.

■ 레인지로버 스포츠와 맞먹는 가격은 아쉬워..

시승 차량인 벨라 P380 R-다이내믹의 가격은 1억1280만원. 레인지로버 스포츠 SDV6가 1억3170만원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는 점이 조금은 밟힌다. 보다 저렴하고 큰 랜드로버 디스커버리를 살 수도 있다.

프리미엄 가솔린 SUV 시장을 노리는 것이라면, 선택지는 넓다. 전통적인 랜드로버 구매층을 노리자니, 아래엔 디스커버리가, 위에는 레인지로버 스포츠라는 터줏대감이 있다.

레인지로버, 벨라


그럼에도 벨라는 분명한 메리트를 지녔다. 온로드 주행 성능에 있어선 지금껏 경험한 레인지로버 모델 중에선 단연 최고 수준이었다. 첨단 신기술들과 편의사양 구성 등은 연식 변경을 거치며 기본 적용돼 상품성도 높아졌다.

앞서 언급한 친구가 또 다시 랜드로버와 레인지로버의 우위를 묻는다면, 또 대답을 하지 못할 것 같다. 다만 이것만은 분명하다. 벨라는 좋은 차다.

레인지로버, 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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