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중국형 싼타페 ‘셩다’..중국시장서 판매 자신하는 이유는?

데일리카 조회 수172 등록일 2019.04.15
현대차 싼타페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현대차가 중국형 싼타페 ‘셩다’를 내놨다. 셩다는 현대차가 세계 최초로 지문인증 출입 시동 기능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자동차는 중국 해남도 산야 아틀란티스 리조트에서 현지 언론인과 고객, 현대자동차 관계자 등 총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형 신형 싼타페 ‘제 4세대 셩다(第四代)’ 신차발표회를 열고 본격 판매를 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현대자동차 연구개발본부장 알버트 비어만(Albert Biermann) 사장은 이날 신차발표회에서 “현대차는 고객의 안전과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지향하는 ‘인간 중심의 개발 철학’을 갖고 상품을 개발해왔다”며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개발된 ‘제 4세대 셩다’는 세계 최초의 ‘지문 인증 출입·시동 시스템’을 비롯해 혁신적 신기술과 우수한 공간성,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갖췄다”고 소개했다.

현대차, 중국형 신형 싼타페 ′셩다′


지난해 11월 ‘2018 광저우 국제모터쇼(The 16th China Guangzhou International Automobile Exhibition)’에서 최초로 공개된 바 있는 ‘셩다’는 ‘스마트 케어링, 스마트 싼타페(Smart Caring·Smart SANTA FE, ·智)’라는 런칭 콘셉트를 바탕으로 첨단 기술력과 실내 공간, 웅장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중국 현지 고객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중국 중형 SUV 시장을 철저히 분석, 20~30대 초반(약 34%)의 젊은 세대와 30대 후반~40대(56%)의 장년층이 주요 고객인 점에 착안해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첨단 신기술을 대거 적용하고 패밀리 데일리카로서 요구되는 넓고 안락한 공간을 함께 구현했다.

현대차는 ‘셩다’에 세계 최초로 자동차 열쇠 없이 운전자의 지문만으로 도어 개폐 및 시동이 모두 가능한 ‘스마트 지문인증 출입·시동 시스템’을 적용했다.

현대차, 중국형 신형 싼타페 ′셩다′


운전자의 지문 정보를 이용하는 지문인증 시스템을 통해 차량 도어 개폐와 차량 시동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지문 인증 시 시트와 아웃사이드 미러가 운전자 설정에 따라 자동으로 조정되도록 고객 맞춤형 기능을 구현하여 편의성을 높였다.

또 초음파 센서 감지로 영유아를 비롯한 뒷좌석 동승자의 차량 내 방치사고를 예방해주는 후석 승객 알림(ROA)을 중국 최초로 적용했으며, 승객 하차시 후측방 접근 차량과의 충돌 사고를 예방해주는 안전 하차 경고(SEW), 바이두 두어(Duer) OS 음성인식,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등 첨단 안전·편의사양을 적용했다.

중국 시장에 특화된 웅장한 디자인과 더욱 커진 제원, 넓고 안락한 실내 공간도 ‘셩다’만의 장점이다.

현대차, 중국형 신형 싼타페 ′셩다′


‘셩다’의 외관 디자인은 현대차 특유의 와이드 캐스케이딩 그릴과 분리형 컴포지트 라이트를 바탕으로 3열 승객석의 개방감을 높이고 넓은 공간감을 강조한 쿼터 글라스, 실버 칼라의 도어 글라스 가니쉬 및 사이드 몰딩, 좌우 하단을 연결한 리어 램프, 듀얼 머플러 등 특화 사양이 적용됐다.

또 큰 차를 선호하는 중국 고객들의 취향을 고려해 국내 모델 대비 제원을 늘려 더 웅장하고 당당한 외관과 넓은 실내 공간을 갖췄다.

휠베이스는 국내 모델 대비 100㎜ 확대한 2865㎜에 달해 중국 동급 시장 내 판매 선두권 모델인 토요타 하이랜더를 비롯해 혼다 아반시어, 포드 엣지 등 경쟁 모델들보다 우세하다.

현대차, 중국형 신형 싼타페 ′셩다′


여기에 동급 시장 내에 대부분의 모델이 5인승, 7인승 모델인데 반해 안락하고 고급스러운 거주성을 구현하고자 동급 유일의 6인승 독립형 시트를 기본 적용해 가족 중심의 중형 SUV 시장에서 경쟁력을 크게 높였다. 7인승은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

6인승 독립형 시트는 가운데 통로가 있고 좌우로 분리된 형태의 시트로 2~3열 승객의 승하차 편의성을 크게 높였으며, 2~3열 시트는 원터치 방식으로 폴딩이 가능하다. 3열은 원터치 전동방식을 적용해 보다 편리하게 적재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도 눈에 띈다.

‘셩다’의 파워트레인은 국내 싼타페에도 적용되는 2.0 가솔린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돼 역동적인 주행성능과 우수한 효율성을 겸비했다.

현대차, 중국형 신형 싼타페 ′셩다′


이날 출시 행사와 함께 본격 판매되는 ‘셩다’는 중국 고급 중형 SUV 시장에서 토요타, 폭스바겐, 혼다, 포드 등 글로벌 브랜드와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된다.

중국 고급 중형 SUV 시장은 2014년에는 10만대 수준에서 2017년 50만대 수준으로 크게 확대됐으나, 최근 중국 자주 브랜드 모델 중심의 중저가 SUV 시장의 확대와 중국 자동차 수요 정체로 인해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다.

현대차는 첨단 기술력과 동급 최고의 실내 공간을 앞세운 ‘셩다’를 통해 저성장과 글로벌 업체 간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시장점유율 10%를 달성하고 TOP 5모델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대차, 중국형 신형 싼타페 ′셩다′


베이징현대는 이와 같은 목표 달성과 기술 혁신 브랜드로서의 이미지 각인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신기술과 안락한 실내 공간에 대한 고객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시승 행사를 마련하고, 특히 ‘셩다’의 상품성과 연계되는 가족·여행 등을 주제로 한 인기 예능 프로그램과 영화, 드라마를 통한 마케팅 활동, 웨이보·위챗 등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을 활용한 광고 활동도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차 중국 합자법인 베이징현대는 “최근 중국 시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현대차는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시도해왔고 ‘셩다’를 앞세워 재도약할 것”이라며 “최첨단 편의·안전 사양을 적용한 ‘셩다’가 중국 고급 SUV 시장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확신한다”고 자신했다.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관련기사 ]
푸조, 고성능 GTi 라인업 단종 준비..전기차·PHEV로 ‘선회’
[시승기] “달라 달라 난 달라!”..DS의 야심작 DS7 크로스백
닛산 리프, 수입차 시장서 가장 많이 판매된 전기차..그 이유는?
볼보트럭, 중국 지리와 협력 강화..전동화·자율주행에 집중
[김필수 칼럼] 자동차 튜닝시장을 활성화 하려면..과연 해법은?
[브리핑] 한국형 레몬법에 소극적인 자동차 업계..왜?
[시승기] 가솔린·디젤 뺨치는 LPG 차..르노삼성 SM6 LPe
  • 회사명
    현대
    모기업
    현대자동차그룹
    창립일
    1967년
    슬로건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
  • 현대 현대 싼타페 종합정보
    2018.02 출시 중형SUV 03월 판매 : 8,231대
    휘발유, 경유 1995~2199cc 복합연비 9.0~13.8 ㎞/ℓ
  • 현대 현대 쏘나타 종합정보 저공해3종
    2019.03 출시 중형
    휘발유, LPG 1999cc 복합연비 9.8~13.3 ㎞/ℓ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시트로엥, 뉴 C5 에어크로스 SUV 공식 출시
시트로엥은 컴포트 SUV ‘뉴 C5 에어크로스 SUV(New C5 Aircross SUV)’를 22일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 뉴 C5 에어크로스
조회수 94 15:50
글로벌오토뉴스
인기 치솟는 LPG 차, 도넛탱크 vs. 실린더타입..과연 차별점은?
정부가 LPG 차량에 대한 일반 소비자들의 판매를 허용하면서 LPG 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LPG 연료는 가솔린이나 디젤보다는 가격이 싸면
조회수 217 15:48
데일리카
아우디, 신형 RS7 공개 계획..BMW M5·AMG E63과 ‘정면승부’
아우디가 S7에 이어 공개할 A7 라인업의 최상위 고성능 모델 RS7이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포착됐다. 22일 독일 아우토모토운트스포트에 따르면, 올해 중 선
조회수 76 16:32
데일리카
2019 뉴욕오토쇼 - 현대 베뉴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 '베뉴(VENUE)'가 뉴욕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현대자동차(주)는 17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센터(Jacob Javits Ce
조회수 765 2019-04-18
글로벌오토뉴스
[뉴욕 오토쇼] 800대 한정판, 기아차 스팅어 GTS
기아자동차는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센터에서 개막한 '2019 뉴욕 국제 오토쇼(New York International Auto S
조회수 2,725 2019-04-18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랭글러 루비콘 파워탑은 어떻게
지난해 여름 11년 만에 6세대 완전변경모델로 국내 시장에 출시된 지프의 아이콘 신형 '랭글러(JL)'와 짧은 만남을 가졌던 이후 해가 바뀌고 어
조회수 40 09:41
오토헤럴드
최대45도 급경사 오르는 벤츠 유니목 산불진화 소방차
극한의 험로와 산악 지형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유니목 다목적 산불진화 소방차가 선을 보였다. 유니목 소방차는 460mm에 달하는 지상고로
조회수 181 10:00
오토헤럴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더 뉴 C 350 e’ PHEV 국내 공식 출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C-클래스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구동 시스템의 효율성을 더한 더 뉴 C 350 e(The New
조회수 1,521 2019-04-19
글로벌오토뉴스
재규어 뉴 XE, 하반기 국내 상륙한다.
재규어의 컴팩트 세단 XE 부분변경 모델이 국내 상륙을 앞두고 있다. 2014년 출시된 이래 5년만에 내외장을 일신하고 파워트레인을 개량해 주행성을 강화한 것이
조회수 1,076 2019-04-19
글로벌오토뉴스
지프, 궁극의 레인지 완성
지프(Jeep)가 SUV의 아이콘인 ‘올 뉴 랭글러’의 풀 라인업을 선보이며, 궁극의 레인지를 완성한다.올 뉴 랭글러 풀 라인업은 2도어 모델인 스포츠와 루비콘
조회수 737 2019-04-17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BMW 신형 3시리즈 투어링 포착
BMW 신형 3시리즈 투어링(G21)의 독일 뉘르부르크링 테스트 장면이 포착됐다. 3시리즈 투어링은 3시리즈 전체 라인업의 성공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매우 중
조회수 68 09:43
오토헤럴드
다임러, 르노닛산과 협력 관계 청산..대규모 구조조정 예고
다임러가 르노닛산과의 협력 관계를 청산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22일 독일 경제지 매니저매거진에 따르면, 올라 칼레니우스(Ola Kallenius) 다임
조회수 73 11:46
데일리카
메르세데스-AMG 45 ‘420마력의 가장 강력한 4기통 탑재’
메르세데스-AMG 45 컴팩트 모델 라인업이 이전보다 훨씬 강력하게 업그레이드 된다. 이전에도 2.0리터 엔진으로 양산차 최강의 성능을 자랑했지만, 신형 모델은
조회수 48 11:44
오토헤럴드
렉서스, 상하이오토쇼서 고급 미니밴 LM 공개..특징은?
지난 주 개막한 2019 상하이오토쇼를 통해 처음 선보인 렉서스의 프리미엄 미니밴 LM은 세단으로만 구성된 쇼퍼드리븐의 정의를 바꾸고자 한다. 쇼퍼드리븐(…
조회수 54 16:32
데일리카
캐딜락, 중형세단 CT5 공개..5시리즈·E클래스와 정면승부
캐딜락은 오는 2019 뉴욕오토쇼를 통해 중형세단 CT5를 공개했다. 발표와 동시에 미국 언론들은 BMW의 5시리즈와 벤츠의 E클래스 등과 대등하게 경쟁할 수
조회수 1,474 2019-04-19
데일리카

최신 시승기

[시승기] 4도어 쿠페의 ‘리더’..벤츠 CLS 400d 4MATIC
지난 2004년 메르세데스-벤츠는 4도어 쿠페라는 생소한 장르의 차량 하나를 세상에 내놓았다. 쿠페라면 떠올릴 수 있는 멋진 디자인과 큼지막한 2개의 도어가 …
조회수 46 15:48
데일리카
매혹적이고 치명적인, 지프 랭글러 루비콘 2도어 시승기
지프를 대표하는 차종인 랭글러가 완전 변경을 거쳐 새롭게 출시한 다양한 라인업을 국내시장에 선보였다. 총 6가지의 랭글러 풀 라인업을 전개하면서 판매가 시작됐고
조회수 41 09:50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오프로더 지프 랭글러..도심형 SUV로의 변신은 ‘실패’
산과 흙먼지로 뒤덮인곳을 헤쳐나가는 상상을 했을때 함께 그 옆을 지키는 단 하나의 차량을 떠올려보면 첫번째로 떠오르는 모델, 단연 랭글러다. 78년의 역…
조회수 14 09:45
데일리카
[시승기] 정의하기 어려운 SUV..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
도대체 이 폭군같은 차를 어떻게 정의해야 할까. 솔직히 ‘무지막지하다’란 표현 외엔 별다른 표현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를 두고 하…
조회수 476 2019-04-19
데일리카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지금 당장 한국에 내놔도 팔릴 것 같은
개과천선(改過遷善)을 했다고 해도 '2019 오토 상하이'에서는 낯이 익은 신차(?)가 여전했다. 포르쉐 혹은 랜드로버의 느낌, 조금 떨어져 보면
조회수 102 09:41
오토헤럴드
렉서스 미니밴
결론부터 얘기하면 그런 계획이 전혀 없단다. 렉서스가 '2019 상하이 오토쇼'에 브랜드 최초의 미니밴 'LM'을 공개했으니까 라인
조회수 37 15:46
오토헤럴드
텔루라이드는 정말 화중지병(畵中之餠)인가?
SUV의 세계적인 인기와 더불어 국내에서도 불고 있는 대형 SUV에 대한 관심과 인기는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변화를 보여주는 현상이라고도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조회수 2,697 2019-04-19
글로벌오토뉴스
[르포] 이제는 두려워지는 중국차..한산했던 국산차 부스에 ‘씁쓸’
지난 16일 오전 8시40분.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국영전시컨벤션센터. 주최측에 따르면, 이틀간 예정된 20개국 1000여개 브랜드가 진행하는 프레스 컨퍼런스
조회수 344 2019-04-19
데일리카

전기차 소식

친환경차로 믿었던 전기차의 ‘배신’..감춰진 CO2 배출량은?
최근 독일의 IFO-Institute 경제연구소는 친환경차로 알려진 전기차가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손꼽히는 디젤 차량보다 더 많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는 연구 결
조회수 97 11:45
데일리카
재규어 전기 SUV I-PACE..‘2019 월드카 어워드’ 수상 ‘주목’
재규어 브랜드의 순수 전기 SUV I-PACE가 2019 월드카 어워드(2019 World Car Awards)에서 3관왕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8일 재
조회수 71 2019-04-19
데일리카
제네시스가 공개한 전기 시티카 ‘민트 콘셉트’..디자인 차별점은?
고급브랜드 제네시스는 ‘2019 뉴욕국제오토쇼’에서 전기차 기반 콘셉트카 ‘민트 콘셉트(Mint Concept)’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제네시스는 ‘민트
조회수 887 2019-04-19
데일리카
2019 상하이쇼 7신 - 중국 지리차의 새로운 도전, 지오메트리 A
대부분의 중국 브랜드들이 자국 시장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지리(Geely)자동차는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야심찬 계획을 실현해가고 있다. 2019 상하이오토쇼에
조회수 367 2019-04-18
글로벌오토뉴스

테크/팁 소식

브리지스톤, 우주 탐사 프로젝트 참여..달 표면 접지력 연구
브리지스톤이 우주 탐사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달 탐사를 타이어 연구가 주요 핵심이다. 브리지스톤은 19일 일본항공연구개발기구(JAXA)와 토요타가 추진하…
조회수 79 2019-04-19
데일리카
현대기아차, 스마트폰으로 출력 제어..모바일 튠업
스마트폰으로 전기차의 성능을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이 선보여졌다. 현대기아차는 22일 스마트폰으로 전기차의 성능과 효율성, 주행질감 등을 사용자의 필요…
조회수 39 11:45
데일리카
메르세데스-벤츠, 수소연료전지차 개발 25주년 맞아
메르세데스-벤츠가 자사의 전기 구동화 전략을 이끄는 한 축인 수소연료전지차 개발이 올해로 25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는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
조회수 330 2019-04-16
글로벌오토뉴스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