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김필수 칼럼] 자동차 튜닝시장을 활성화 하려면..과연 해법은?

데일리카 조회 수675 등록일 2019.04.15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McChip-DKR, 튜닝된 아우디 R8 V10 (출처 오토에볼루션)


자동차 튜닝은 나만의 차, 개성이 강한 차 등을 목적으로 일반 양산차를 개조하는 작업을 지칭한다. 자동차 자체가 일반 생활용품을 넘어 신체의 일부분이라 할 정도로 기본조건이 되면서 기존의 ‘단순한 이동수단’에서 ‘움직이는 생활공간’으로 바뀌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지금은 전기차 같은 친환경차와 자율주행차, 카 쉐어링 등 다양성이 커지면서 기존 120여년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이 통째로 바뀌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이러는 과정에서도 자동차를 자신의 개성에 따라 바꾸고자 하는 욕구는 항상 스며들어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최근의 자동차 튜닝이 글로벌 시장에서 친환경차 튜닝과 소소한 생활튜닝으로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라 할 수 있다.

선진국은 이미 수십 년 전부터 자동차 튜닝분야는 하나의 독립적인 산업으로 확대되면서 일본은 최대 약 20조원, 미국은 약 30조원 시장 창출을 통하여 새로운 산업 구축과 일자리 창출 등 다양성을 키우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선진국은 안전, 배기가스, 소음 등 기존 규제만 존재하고 나머지는 자유스럽게 탈착이 가능한 네거티브 정책을 통하여 더욱 자동차 산업의 활성화와 문화적 선진화를 이루고 있는 실정이다.

심지어 엔진과 변속기를 구입하여 뒤뜰에서 차량을 제작하여 인증을 받아 길거리에 나올 수 있는 자율성이 크다고 할 수 있다.

압트, S3 튜닝카(출처 압트)


기존 자동차의 외부 특성을 개선시키는 드레스업 튜닝은 물론 성능과 연비 등 내부 특성을 개선시키는 퍼포먼스 튜닝은 기본이고 오토캠핑카, 특장차, 장애인 차량, 심지어 푸드트럭 등에 이르기까지 더욱 다양한 분야까지 확대되었다고 할 수 있다. 여기에 새로운 일자리는 물론 신기술 개발을 통한 신개념 차량 개발 등 범위는 더욱 넓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국내에서는 규제일변도의 포지티브 정책 기조로 인하여 자동차 튜닝은 수십 년간 불모지로 남아있다가 지난 정부에서 처음으로 자동차 튜닝을 신산업으로 간주하고 열심히 노력하였다고 할 수 있으나 정부 부처 간의 이기주의와 기존 규제일변도를 유지하려는 기득권 세력 등 활성화에는 실패하였다고 할 수 있다.

약 7년 전 국내 자동차 튜닝시장 약 5천억 원에서 지금도 변하지 않는 수치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일자리 창출도 제자리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다양한 노력도 일선에서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다.

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에서는 민간 차원에서 우선 자동차 튜닝분야를 제조업으로 산업 분류코드를 지정하여 황무지를 우선 개간하는 작업부터 진행하였고, 튜닝사 자격증 신설 및 시행, 사업자 등록등을 제조업으로 발행하여 일선에서의 먹거리 확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정부의 재정 지원 등 전혀 도움이 없었지만 민간 협회 차원에서 주변의 다양한 방해에도 불구하고 피나는 노력을 기울여왔다고 할 수 있다. 이제는 본격적인 토대를 만들고 있는 상황이라 할 수 있다.

물론 가장 큰 문제는 자동차 튜닝범위를 규제일변도에서 풀어야 하는 분야도 많고 아직 정확한 정의가 불분명한 분야가 많으며, 원스톱 서비스 제도와 애매모호한 분야의 정리 등 해결하여야 할 과제가 한둘이 아니라고 할 수 있다.

로린저, 스마트 포투 튜닝카(출처 로린저)


더욱이 기존 자동차 관리법상 관리사업 분야가 서비스업종이라, 제조업이라는 큰 범위로 확대되고 튜닝업이라는 새로운 직종을 아우를 수 있는 규정이나 제도가 없어서 한계점이 크다고 할 수 있다.

여기에 자격증 관리와 전국적으로 약 40개에 이르는 대학에서의 튜닝전공과 과목 운영 등 다양한 자동차 튜닝분야를 전체적으로 제조업 중심의 관리할 수 있는 기존 법규 체제가 없는 상황이라 할 수 있다.

최근 윤영일 의원의 대표 발의로 국회에서 “자동차 튜닝산업 진흥법”이라는 명제로 진행되고 있는 부분은 극히 희망적이라 할 수 있다. 이 법이 통과된다면 향후 그 동안 불모지로 있었던 규제 일변도의 제도를 선진국 모델로 활성화하고 새로운 튜닝업 신설과 관리는 물론 미래의 모빌리티 튜닝이라는 새로운 먹거리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확신한다.

여기에 최근 전기차 튜닝이 가능해지면서 기존 내연기관차를 전기차로 튜닝하면서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미세먼지 등에 대한 대책으로고 활용될 수 있어서 더욱 기대가 되는 분야라고 할 수 있다. 전기차로 바꾸는 튜닝은 수작업 형태가 많은 만큼 일자리 창출에도 좋은 바람을 일으킨다고 할 수 있다.

이미 일부 중소기업은 자신이 애지중지하여 활용하던 내연기관차를 친환경에 맞추어 외부는 같은 디자인이면서 내부는 전기차로 탈바꿈 하는 전기차 튜닝을 진행하고 있어서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하겠다.

주무부서인 환경부에서도 신형 전기차 보급과 더불어 기존 내연기관차를 전기차로 바꾸는 새로운 튜닝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보조금 지금 등 인센티브 정책이 요구된다고 할 수 있다.

OXK, 랭글러 JL 튜닝 프로그램 (2018 오토위크)


상기한 흐름이 긍정적으로 안착된다면 향후 5년 이내에 자동차 튜닝산업 약 4조원 달성과 실과 바늘의 관계인 모터스포츠 1~2조원 달성 등 새로운 먹거리와 일자리도 크게 확대될 것으로 확신한다.

관련법이 통과되기 위한 작업이 본격 진행되는 만큼 이제는 부처간의 이기주의로 발목을 잡거나 방해하는 행위는 당연히 없어야 할 것이다. 부처의 밥그릇 챙기기로 또한번의 실망을 안긴다면 국민은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 확신한다.

국민의 일자리 창출과 새로운 산업 활성화라는 측면에서 더욱 돕고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함께 매진해야 한다는 것이다.

최소한 올해 후반에 관련법이 통과된다면 늦어도 내년부터는 새로운 싹이 돋아나면서 우리가 일선에서 느끼는 새로운 미래형 자동차 튜닝산업 활성화가 본격적으로 탄생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제는 시기심을 버리고 모두가 합심해야 할 시기이다.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관련기사 ]
닛산 리프, 수입차 시장서 가장 많이 판매된 전기차..그 이유는?
中 지리차, 전기차 독립 브랜드 ′지오메트리 A′ 론칭..‘주목’
[브리핑] 한국형 레몬법에 소극적인 자동차 업계..왜?
전기차 업체 새안, 모터스포츠 레이싱팀 창단..슈퍼레이스 출전
독일, 무제한 고속도로 아우토반..사라질 위기?
BMW가 오는 2024년까지 선보일 신차..과연 특징은?
김누리 BMW 디자이너가 말하는 3시리즈의 디자인 특징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현대차, 2020 투싼 출시..가격은 2255만~3097만원
현대차가 최근 높아지는 가솔린 SUV 수요에 맞춰 투싼에 새로운 트림을 추가해 2020년형으로 출시했다. 현대자동차는 가솔린 모델의 엔트리 트림을 신설하고…
조회수 3,255 2019-10-10
데일리카
실제로 발견된 제네시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신형 G80 PHEV
내년 상반기 국내 시장 출시를 앞둔 제네시스 '신형 G80'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버전이 스파이샷에 포착됐다. 4일 오토타임즈뉴스 등
조회수 5,964 2019-10-07
오토헤럴드
현대차 신형 투싼, 매우 흥미로운 디자인, 실내는 더 고급스러워
현대자동차가 내년 상반기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투싼'의 4세대 완전변경모델을 출시할 예정인 가운데 현대차의 한 제품 개발 매니저가
조회수 10,665 2019-10-07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지난해 전동킥보드 사고 절반이 서울, 부상자 2배 증가
최근 사용자가 크게 늘고 있는 전동킥보드 관련 사고의 절반이 서울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한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을)
조회수 247 2019-10-15
오토헤럴드
마이너를 위한 변명, 안 팔리는 자동차의 독보적 장점
1월부터 9월까지 우리나라 신차 판매는 111만 7058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112만 7261대보다 0.9% 감소한 수치지만 내수 위축이 심화한 경
조회수 419 2019-10-15
오토헤럴드
국토부, 자동차 전조등ㆍ보조발판 등 27건 튜닝규제 완화
국토교통부가 지난 8월 8일 발표한 ‘자동차 튜닝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국토교통부 고시인 ‘자동차 튜닝에 관한 규정’이 개정되어 14일부터 시행됐다고 밝혔다.
조회수 323 2019-10-15
오토헤럴드
일본차 불매에 수입 하이브리드 점유율 폭락..국산차는 반등
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이 이어짐에 따라, 일본차가 강세를 보여온 수입 하이브리드 판매량도 감소세를 겪고 있다. 15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
조회수 254 2019-10-15
데일리카
현대기아차, 쎄타2 GDi 엔진 8개차종 52만대
현대기아차가 국내 쎄타2 GDi 차량 고객들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엔진 평생 보증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11일 오후 밝혔다.현대차와 기아차는 쎄타2 GDi 차량
조회수 3,221 2019-10-14
오토헤럴드
민자고속도로 미납통행료 강제징수 권한 부여, 3년간 100억원 달해
국토교통부는 한국교통연구원과 현재 운영 중인 18개 민자고속도로 법인 간 '미납통행료 수납 효율화 업무협약'을 10일 체결한다고 밝혔다.국토부가
조회수 1,017 2019-10-10
오토헤럴드
기아차 친환경 로드맵, 신형 쏘렌토 HEV · PHEV 유력
오는 2025년까지 16종의 친화경차 출시를 예정한 기아자동차가 내년 상반기 선보일 4세대 완전변경 '쏘렌토'에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조회수 2,990 2019-10-10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43년 만에 컴백홈, BMW 5시리즈 모터스포츠 한정판
BMW의 레이스카라고 하면 흔히 3시리즈, 6시리즈, 8시리즈 등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반면 중형 세단인 5시리즈는 모터스포츠와는 거리가 있다고 여겨지는 게 보
조회수 270 2019-10-15
오토헤럴드
BMW, 2시리즈 그란 쿠페 티저, 앞바퀴 굴림 플랫폼 적용
4시리즈에 이어 2시리즈 그란 쿠페가 다음달 개막하는 '2019 LA 오토쇼'를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BMW가 신차의 티저 이미지를 공
조회수 300 2019-10-15
오토헤럴드
폭스바겐 골프 8세대 티저 공개
지난 몇 달 동안 폭스바겐 골프 8세대의 스파이샷이 다수 공개되었지만, 공식 렌더링이 공개되며 기존 골프 팬들을 더욱 설레게 하고 있다. 전형적인 골프의 스타일
조회수 887 2019-10-14
글로벌오토뉴스
대규모 리콜 현실화된 벤츠..끝나지 않은 배출가스 악몽
우려가 현실이 됐다. 메르세데스-벤츠의 대규모 리콜 사태 우려가 드디어 현실화됐다. 독일 자동차 제조사 다임러는 11일(현지시각) "메르세데스-벤츠
조회수 474 2019-10-14
데일리카
캐딜락, 소비자 인기 높았던 XTS 단종..그 이유는?
미국의 자동차 제조업체 캐딜락은 XTS의 마지막 차량의 양산을 끝내며, 단종을 알렸다. XTS는 전통적인 편안함을 추구하는 캐딜락 고객들을 위한 상품으로 제작…
조회수 804 2019-10-14
데일리카
기아차 텔루라이드 윈드 쉴드 작은 충격에도 균열 논란
북미 지역에서 판매되고 있는 기아차 대형 SUV 텔루라이드가 암초를 만났다. 앞 유리(윈드 쉴드)가 스톤칩으로 불리는 작은 충격에도 너무 쉽게 파손된다는 불만이
조회수 521 2019-10-14
오토헤럴드
폭스바겐, 슈퍼카 브랜드 람보르기니 매각 또는 상장 고민
벤틀리, 부가티 등 수 많은 계열 브랜드를 거느리고 있는 폭스바겐 그룹이 슈퍼카 람보르기니를 어떻게 처분할지를 놓고 고민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폭스바겐 그룹은
조회수 460 2019-10-14
오토헤럴드
스페인 현대차 광고, 배기가스 가득찬 공간을 달리는 올림픽 스타
현대자동차 스페인 사업부에서 수소전지차 '넥쏘'에서 내뿜는 배기가스가 인체에 무해하다는 취지의 영상을 흥미로운 콘셉트로 촬영해 화제다. 14일 일
조회수 513 2019-10-14
오토헤럴드
리콜 후 5년간 여전히 잘못된 부품 사용한 카마로 뭇매
쉐보레의 대표적 스포츠카 '카마로'에서 공식 리콜 발표 후 잘못 제작된 것으로 확인된 부품이 약 5년간 여전히 사용된 것으로 현지 소비자 단체를
조회수 711 2019-10-14
오토헤럴드

최신 시승기

Made by Sweden, 볼보 3세대 S60 T5 시승기
볼보의 3세대 S60을 시승했다. 볼보의 디자인 언어 스칸디나비안 럭셔리를 베이스로 확고한 브랜드의 정체성을 표현하고 있는 것이 포인트다. 볼보 라인업 중 디젤
조회수 325 2019-10-14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다시 돌아온 아우디 선봉장..아우디 A5 스포트백
출시 시점은 3년이 지났다. 그리고 오래된 출시 시점으로 부분변경 모델이 공개됐다. 여기에 국내 시장에서 가장 인기있는 장르인 SUV와 세단도 아니다. 스포트…
조회수 1,145 2019-10-14
데일리카
아메리칸 패밀리카, 쉐보레 트래버스 3.6 V6 9AT시승기
쉐보레의 대형 SUV 트래버스를 시승했다. 미국 시장에는 이보다 더 큰 서버번이라는 모델이 있지만 국내시장에서는 5미터가 넘는 대형 세그먼트로 분류되고 있다.
조회수 2,025 2019-10-02
글로벌오토뉴스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김필수 칼럼] 꿈의 자동차로 불리는 자율주행차..불안불안한 이유는?
지난 130여년의 자동차는 잊어라. 미래의 자동차는 모빌리티라는 개념으로 확대되고 관련 비즈니스 모델도 차원을 달리할 것이다. 즉 자동차의 개념이 완전히 …
조회수 312 2019-10-14
데일리카
벤츠의 대형 SUV, 2020년형 GLS
우리나라에서 요즘처럼 대형 SUV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때가 있었을까? 문득 1993년에 쌍용자동차에서 무쏘를 처음 내놓았을 때가 떠오른다. 무쏘는 현재의 싼타
조회수 6,011 2019-10-14
글로벌오토뉴스
완성차가 뻔한 거짓말로 SUV에 주력하는 불편한 진실
독일 베를린에서 최근 주목할 사건이 최근 발생했다. 포르쉐 마칸이 보행로를 침범하는 바람에 4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자 부상이나 사망 가능성이 높은 SUV를
조회수 1,425 2019-10-10
오토헤럴드
[구상 칼럼] 쉐보레의 대형 SUV..트래버스의 디자인 특징은?
미국 본토에서 온 또 하나의 차량이 등장했다. 그것은 한국GM이 내놓은 대형 SUV 트래버스(Traverse)이다. 트래버스(traverse)는 횡단하다, 가로
조회수 506 2019-10-07
데일리카
3세대 볼보 S60의 디자인
볼보 S60 세단이 우리나라에 출시됐다. 볼보 S60은 지난 2000년에 1세대 모델이 등장했고, 이후 2011년에 2세대 모델이 나왔었다. 그리고 8년이 지나
조회수 2,487 2019-10-07
글로벌오토뉴스

전기차 소식

포르쉐, 강력한 성능 앞세운 타이칸 4S 깜짝 공개..출시 일정은?
포르쉐가 최초로 선보인 양산형 전기차 타이칸에 새로운 모델이 추가됐다. 기존 터보와 터보S 등 강력한 성능과 높은 가격이 부담스러웠던 소비자들을 겨냥하는…
조회수 232 2019-10-15
데일리카
피닌파리나, 하이퍼카·SUV·세단 등 4개 차종 전기차 출시 계획..‘주목’
이탈리아의 자동차 디자인 회사로 알려진 피닌파리나((Pininfarina)가 올초 공개한 전기 하이퍼카 바티스타(Battista)외 4종의 신규 전기차를 출시할
조회수 229 2019-10-15
데일리카
[스파이샷] 메르세데스 EQ B
메르세데스 벤츠의 배터리 전기차 시리즈의 첫 번째 모델 EQ C는 EVAⅠ플랫폼을 베이스로 하고 있다. 그리고 이어서 EVAⅡ 플랫폼을 베이스로 개발 중인 EQ
조회수 175 2019-10-14
글로벌오토뉴스
BMW, 전기차 iX5 2021년 출시 계획..주행거리는 580km
BMW가 iNext란 이름으로 선보인 전기 콘셉트 SUV가 iX5란 이름으로 오는 2021년 출시를 앞두고 있다 . BMW가 오는 2023년까지 12종의 전
조회수 705 2019-10-14
데일리카
아우디 신형 EV Q4 e-tron, 2020년 출시한다
아우디는 최근 공개된 Q4 e-tron 컨셉 (Audi Q4 e-tron Concept)의 양산모델을 2020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Q4 e-tron 컨셉은
조회수 231 2019-10-14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픽업트럭 ‘모델B’ 공개 계획..출시 일정은?
테슬라가 오는 11월 전기 픽업트럭을 공개한다. 출시 시점은 오는 2020년으로 미국 픽업트럭 시장의 강자 포드 F-150과 쉐보레 실버라도를 직접 겨냥한다.
조회수 278 2019-10-14
데일리카
[스파이샷] 아우디 e트론 스포츠백
쿠페라이크한 루프라인이 특징인 BMW X6 이후 많은 브랜드들이 쿠페 형상의 SUV를 출시하고 있다. 아우디는 e트론의 출시 전부터 쿠페 버전을 준비했다. 위장
조회수 276 2019-10-14
글로벌오토뉴스

테크/팁 소식

NHTSA, 카메라 모니터 도입에 신중, 새로운 결함 발견
미국 국립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교통안전 관련 기관과 업계에 자동차 아웃 사이드미러를 카메라 모니터로 대체하는 시스템에 대한 의견 청취에 나선 가운데
조회수 745 2019-10-10
오토헤럴드
가을 단풍에 빠져 봅시다, 명품 드라이브 코스 3選
봄꽃보다 아름답다는 가을꽃, 단풍이 피기 시작했다. 올해 첫 단풍은 지난달 26일 설악산 정상을 시작으로 이달 하순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절경 중 절경으로 불리
조회수 588 2019-10-08
오토헤럴드
BMW, 더욱 스포티한 ‘X’로 변신시키는..‘M 퍼포먼스 파츠’
M 퍼포먼스 파츠는 BMW 주력 모델들의 내외관을 공기역학적으로 개선하고 스타일링하기 위해 마련된 아이템군을 말한다. X1 페이스리프트와 X3 M 및 X4 M를
조회수 368 2019-10-07
데일리카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