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시승기] 가솔린·디젤 뺨치는 LPG 차..르노삼성 SM6 LPe

데일리카 조회 수1,168 등록일 2019.04.15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SM6


[속초=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정부가 최근 LPG 차량의 일반 판매를 허용함으로써 LPG 차량에 대한 국내 자동차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이산화탄소나 질소산화물 등 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한 미세먼지나 초미세먼지를 조금이라도 줄여보자는 의도라는 점에서 긍정적이라는 판단이다.

국내에서 LPG 차량은 현재 205만대 수준이지만, 오는 2025년에는 239만대, 2030년에는 282만대로 완만한 증가세를 보일 것이라는 게 에너지경제연구원 측의 분석이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지난 2017년 말 기준으로 총 2714만대가 운행되고 있다. 미국이나 호주, 영국, 이탈리아, 중국, 인도 등 전 세계 70여개 국가에서 LPG 차량을 친환경 대체 연료 차량으로 지정하고 보급을 장려하고 있는 상태다.

SM6 LPe 도넛탱크


국내 완성차 업체 중에서는 르노삼성이 한 박자 빠른 행보를 보인다. 르노삼성은 중형 고급차를 표방하는 SM6와 준대형세단 SM7 등 2개 모델에 한해서 LPG 차량을 일반인에게도 판매한다.

르노삼성은 특히 SM6의 경우에는 디젤차의 생산과 판매를 중단한다는 방침이다. 초미세먼지 발생의 주범으로 불리는 디젤차를 배제한다는 점에서 향후 다양한 브랜드로의 확산이 요구된다.

르노삼성의 LPG 차량은 트렁크 바닥의 스페어 타이어 자리에 도넛 탱크를 적용, 일반 가솔린 차량의 85% 수준까지 트렁크 공간을 확보해 편의성을 높인 건 매력 포인트다. 패밀리카나 데일리카로서 손색이 없다는 게 기자의 생각이다.

■ SM6 LPe..카리스마 넘치는 감각 여전히 유효

SM6


SM6는 지난 2016년 3월 국내 시장에서 출시됐다. 당시 중형 고급차를 표방했는데,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은 돋보였다. SM6의 이런 디자인 감각은 3년이 지난 지금도 유효하다는 입장이다.

당시 SM6의 외관 디자인을 총괄했던 성주완 르노아시아 수석 디자이너는 “차량의 디자인은 처음 보는 순간 부담감(불만)이 없어야 하고, 밸런스가 유지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었는데, 충분히 이해되는 대목이다.

LPG 차 SM6 LPe는 여전히 감각적이어서 SM6만의 포스를 그대로 느끼게 한다. 차체는 넓으면서도 낮은 자세를 취하고 있어 강인한 이미지를 엿볼 수 있다. 후드나 루프, 측면의 캐릭터 라인은 유려한 모습이다.

라디에이터 그릴과 태풍의 눈을 상징하는 엠블럼, LED 헤드램프와 주간주행등은 강렬한 인상을 던진다. 수평적 보디패널과 사이드 윈도우를 각각 2/3, 1/3로 설계한 건 균형 감각을 높이려는 의도에서다.

SM6 LPe


SM6는 20인치 휠까지도 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는데, 시승차 SM6 LPe에는 18인치 알로이 휠에 245mm의 대형 타이어가 적용됐다.

실내는 고급스런 감각인데, 수평으로 겹쳐진 레이어로 대시보드가 여유로운 분위기다. 8.7인치 디스플레이는 내비게이션과 오디오, 공조장치 등 기본적 기능이 통합돼 있어 사용하기는 편리하다.

시트는 나파 가죽 재질로 마사지 기능도 포함된다. 앰비언트 라이트는 감성적 분위기를 돋군다. 트렁크는 도넛 탱크 적용으로 LPG 차량이면서도 436ℓ를 수용할 수 있는 정도로 넓다.

■ 부드럽고 여유로운 주행감각

SM6


SM6 LPe는 배기량 1998cc의 자연흡기 엔진이 탑재됐다. 연료는 LPG를 사용한다. 최고출력은 140마력, 최대토크는 19.7kg.m의 파워를 지닌다. 가솔린 2.0 GDe의 150마력 보다는 출력이 살짝 낮다.

이번 SM6 LPe 시승은 서울에서 출발해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 도착한 뒤, 서킷 드라이빙에 이어 다시 속초를 거쳐 서울로 되돌아 오는 약 500km 코스에서 이뤄졌다. 특정 구간별로 SM6 LPG 차량과 가솔린 모델을 번갈아 체험했다.

SM6 LPe는 스마트키를 소지하고 차량 근처로 가면 잠금 상태가 저절로 해제된다. 다시 차량과 멀어지면, 스스로 또 잠금 상태를 유지한다. 편의성을 높인다. 다만, 직사각형의 스마트키는 두께는 얇지만, 한 손으로 움켜쥐기에는 커서 어색하다. 개선이 요구된다.

시동 버튼을 누르면, 가솔린이나 디젤차와는 달리 0.5초 정도 지난 뒤 시동이 걸린다. 그렇다고 불편한 정도는 아니다. 아이들링 상태에서 실내 소음은 47dB 수준을 나타낸다. 참고로 SM6 가솔린은 39dB을 오르내린다. 가솔린차가 도서관을 연상시킨다면, LPG 차는 조용한 사무실로 비유할 수 있는 정도다.

SM6


시트는 나파 가죽 재질로 고급스러운 감각이다. 자동차는 약 3만개 가까운 부품들이 모여 하나의 완성차로 제작되는데, SM6에 적용된 시트는 엔진 가격보다도 원가가 더 비싸다.

세미 버킷 타입이지만 한국인 체형보다는 약간 넓게 세팅됐다. 시트 등받이는 볼록하게 튀어나오도록 설계됐는데, 엉거주춤한 자세를 취하다보니 장시간 주행에서는 오히려 피로감을 줄 수도 있겠다.

액셀러레이터 반응은 부드러우면서도 빠른 감각이다. 발끝에서 전해오는 페달의 답력은 맛깔스럽다. 저속에서의 승차감과 주행감은 디젤차보다는 훨씬 안락하다. 가솔린차와는 대동소이한 수준이다.

주행 중 풍절음은 큰 편은 아니다. 주행감은 가솔린차가 묵직한 느낌인 것과는 달리 가벼운 감각이다. 트랜스미션은 CVT 자동변속기가 적용됐는데, 출발은 부드럽지만 치고 달리는 맛은 살아있다. 레드존은 6000rpm에서부터 시작되는데, 고속주행시 레드존 진입은 적잖은 시간이 요구된다.

SM6


SM6 LPe의 핸들링 감각은 매력적이다. 서킷에서의 슬라럼 테스트와 서킷의 와인딩 로드, 설악산 국립공원 자락의 지그재그 코스에서도 깔끔한 핸들링을 제공한다. 서킷에서의 Out-In 코스로 빠져나오는 구간에서도 언더스티어 현상은 절제돼 안정적인 자세를 취한다.

고속도로에서의 주행감은 패밀리 세단, 데일리카로서 편안하고 안락한 모습이다. 콤포트 모드에서는 매끄러운 주행감에 운전석 시트에는 마사지 기능까지 제공된다. 고급차에서나 봐왔던 모습이다. 운전자의 취향에 맞춰 뉴트럴과 에코 모드를 선택할 수도 있다.

스포츠 모드에서는 펀-투-드라이빙 맛을 느낄 수 있다. 달리기 등 스포티한 퍼포먼스가 가능하다. 엔진 사운드는 갸늘면서도 묵직한 음이 동시에 터지는 듯하다. 소프라노와 바리톤을 한번에 조화롭게 듣는 것처럼. 르노삼성이 엔진 사운드에도 공을 들이 흔적이 역력하다.

SM6 LPe에는 콤포트와 스포츠, 에코, 뉴트럴, 개인 모드 등으로 주행감을 달리 설정할 수 있는데, 각각의 설정에 따라 계기판의 색상도 바뀐다. 여기에 대시보드 하단에 엠비언트 라이팅까지 적용돼 감성적이다. 모드 설정은 센터 콘솔의 단축 버튼을 통해 주행중에서도 쉽게 조절할 수 있다.

SM6


SM6 LPe에는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도 있다. 차량의 속도나 크루즈 컨트롤, 턴바이턴 내비게이션 등의 정보를 보여주기 때문에 안전 운전에 적잖은 도움을 제공한다. 여기에 부주의한 운전으로 차선을 이탈하는 경우 경고음을 제공하거나 충돌이 예상되는 경우 자동으로 긴급제동이 가능한 능동형 운전자 보조시스템(ADAS)도 적용된다.

주차는 평행이나 직각, 사선 등 주차공간 타입을 선택하면 센서가 주차 가능 공간을 분석해 비디오 스크린에 가이드라인을 표시한 후 차량 스스로 주차도 가능하다. 리어범퍼 하단에 발을 대면 트렁크 문도 열리기 때문에 짐을 싣거나 내리기에도 편리하다.

SM6 LPe의 공인 연비는 9.3km/ℓ지만, 이번 시승 과정에서의 실제 평균 연비는 10.6km/ℓ 수준이었다. 연비는 운전자의 운전 스타일에 따라 같은 차를 타더라도 효율성이 달라진다.

■ 르노삼성의 LPG 차 SM6 LPe의 시장 전망은...

SM6


르노삼성 SM6 LPe는 정부가 LPG 차량을 일반인에게도 판매를 허용하면서 처음으로 포문을 연 중형 패밀리 세단이라는 점에서 적잖은 의미를 지닌다.

디젤차보다는 훨씬 정숙하면서도 안락한 주행감을 보이는데다, 가솔린차보다는 연료의 가격 경쟁력이 높다는 점도 소비자들에게는 눈길을 모으는 대목이다.

SM6 LPe 등 LPG 차량은 수소차나 전기차 시대가 본격화되기 전까지는 미세먼지나 초미세먼지를 줄이고 가솔린이나 디젤차 대비 상대적으로 적은 배출가스로 환경을 보호한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독일이나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폴란드, 터키 등 유럽을 비롯해 미국, 일본, 홍콩 등에서는 다양한 LPG 차량 보급을 위한 지원 정책을 쏟아내는 것도 이 때문이다. 우리 정부 역시 이 같은 흐름에 적극적이고도 긍정적인 자세로 동참해야만 한다는 판단이다.

SM6


SM6 LPe의 국내 판매 가격은 트림별 모델에 따라 2477만8350원~2911만7175원 수준이다. 같은 배기량의 가솔린 차량 대비 약 130만~150만원 정도 더 낮은 가격이다.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관련기사 ]
中 지리차, 전기차 독립 브랜드 ′지오메트리 A′ 론칭..‘주목’
전기차 업체 새안, 모터스포츠 레이싱팀 창단..슈퍼레이스 출전
독일, 무제한 고속도로 아우토반..사라질 위기?
아우디, 대형 SUV Q7.. 페이스 리프트 출시 계획
아우디, ′AI:me 콘셉트′ 티저 이미지 추가 공개..색다른 ‘매력’
BMW, 3시리즈 라인업 강화..PHEV 등 3종 추가 투입 계획
테슬라, 中 상하이에 생산공장 건설..5월부터 가동 계획
  • 회사명
    르노삼성
    모기업
    르노그룹
    창립일
    2000년
    슬로건
    새로운 10년, 세계로의 비상
  • 르노삼성 르노삼성 SM6 종합정보 저공해3종
    2016.03 출시 중형 11월 판매 : 975대
    휘발유, LPG 1618~1998cc 복합연비 9.0~12.3 ㎞/ℓ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SUV 기세 여전, 2020년
2020년 '경자년(庚子年)'을 약 한 달여 앞두고 국내 완성차 5개사의 신차 출시 계획을 알아봤다. 내년에는 스포츠유틸리티 차량의 인기가 지속되
조회수 528 2019-12-06
오토헤럴드
제네시스 G70 부분변경, 쏘나타 N 라인과 같은 2.5 터보 도입
현대자동차의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가 향후 선보일 G70 부분변경모델에서 현행 2.0 터보를 대체하는 2.5 터보 엔진을 탑재한다. 해당 엔진은 현대차가 출시
조회수 724 2019-12-06
오토헤럴드
BMW, 가격 경쟁력 갖춘 신규 디젤 라인업 뉴 X1·뉴 X2 출시
BMW 코리아가 뉴 X1, 뉴 X2의 새로운 디젤 라인업인 뉴 X1 xDrive18d, 뉴 X2 xDrive18d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뉴 X1 xDrive18
조회수 816 2019-12-06
오토헤럴드
N  배지 달고 290마력, 쏘나타 N 라인 고화질 스파이샷
쏘나타 고성능 모델 쏘나타 N 라인의 스파이샷이 공개됐다. 쏘나타 N과 일반 쏘나타와 차이점은 꽤 클 것으로 보인다. 위장막에 가려져 있지 않은 라디에이터 그릴
조회수 1,779 2019-12-05
오토헤럴드
올해 마지막 신차, 제네시스 GV80ㆍ기아차 K5 판도 뒤집나
현대차 그랜저와 쏘나타는 원래 잘 팔리는 모델이다. 지난 11월 한달 그랜저는 1만대 넘게 팔렸고 쏘나타와 싼타페도 저력을 보이며 각각 8800여대, 7000여
조회수 2,096 2019-12-05
오토헤럴드
국산차 5개 제조업체, 19년 12월 판매조건 발표
국내 5개 자동차 제조업체의 12월 자동차 판매조건이 발표되었다. 업체들은 연말 이벤트를 통해 현금 할인 혜택과 다양한 할부상품을 제공하며, 일부 차종에 대해서
조회수 24,652 2019-12-01
다나와자동차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아우디 코리아, ‘더 뉴 아우디 A6 40 TDI’ 출시
아우디는 아우디의 프리미엄 중형 세단 ‘더 뉴 아우디A6 40 TDI (The new Audi A6 40 TDI)’ 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 뉴 아우디 A6
조회수 226 2019-12-06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 고성능 콘셉트카 RM19 통해 예상 가능한 변화
현대자동차는 지난 '2019 LA 오토쇼'를 통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콘셉트 '비전 T(Vision T)'와 함께 고성능 콘
조회수 724 2019-12-05
오토헤럴드
폭스바겐 신형 골프, 가솔린 vs. 디젤..한국시장에 투입할 차종은?
폭스바겐이 8세대 신형 골프를 공개한 가운데, 한국시장에 어떤 차종이 투입할지 관심을 모은다. 폭스바겐 관계자는 3일(현지시각) 포르투갈 포르투에서 열…
조회수 502 2019-12-04
데일리카
DS 오토모빌, 동급 최고 사양의 프리미엄 콤팩트 SUV ‘DS 3 크로스백’ 출시 임박
DS 오토모빌(이하 DS)이 프리미엄 콤팩트 SUV ‘DS 3 크로스백(DS 3 CROSSBACK)’의 10일 국내 공식 출시를 앞두고 오늘부터 사전계약을 시작
조회수 531 2019-12-04
글로벌오토뉴스
BMW 화재 EGR과 무관 누유 등 원인, 국토부 중간결과 발표
지난 10월 집중적으로 발생한 BMW 차량 화재의 원인이 지난해 논란이 됐던 EGR(배기가스 재 순환장치) 결함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토교통부는
조회수 412 2019-12-04
오토헤럴드
국내 완성차 5사, 11월 판매 부진 지속... 그랜저 1위 탈환
국내 완성차 업체 5개사의 11월 판매가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신차효과로 전월 대비 소폭 증가한 모습을 보였지만, 전년 동월 대비 모두 내수와 수출에서 부진한
조회수 1,848 2019-12-03
글로벌오토뉴스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역동성+친환경, BMW 5시리즈 PHEV 국내 출시 초읽기
BMW의 베스트셀링 세단 5시리즈에 친환경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시스템이 결합된 BMW '530e iPerformance'의 국내 시장
조회수 775 2019-12-05
오토헤럴드
3.5리터 V6 탑재한 싼타페는 어떤 맛, 현대차 호주 시장 투입
현대자동차가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싼타페의 2020년형 모델을 호주에서 선보이며 3.5리터 V6 엔진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했다. 현대차는 호주에서 판
조회수 757 2019-12-04
오토헤럴드
아우디 최강의 Q8,
아우디는 고성능 Q8 모델인 'RS Q8' (Audi RS Q8)를 2020년 1분기 유럽 시장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독일에서의 기본 모델 가격은 12만 70
조회수 2,976 2019-12-03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신형 골프, 독일서 판매 돌입..한국시장 투입은 언제?
‘해치백의 대명사’로 통하는 폭스바겐 골프가 독일시장에서부터 판매가 시작된다. 또 한국시장은 빠르면 내년 말, 늦어도 오는 2022년부터는 판매된다. 폭…
조회수 957 2019-12-03
데일리카

최신 시승기

BMW 840i xDrive 그란쿠페 M스포츠 시승기
BMW 8시리즈를 시승했다. 20년 만에 부활한 8시리즈는 쿠페와 카브리올레를 베이스로 M버전도 있고 그란쿠페도 라인업 하는 등 프리미엄 브랜드의 희소성을 세분
조회수 194 2019-12-06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엔진회전수 8000rpm도 거뜬..도로 위 레이싱카 페라리 ‘F8 트리뷰토’
8000rpm까지 상승하는 V8 트윈터보, 미드십 후륜구동, F1의 손길이 매만져진 디자인. 어느 것 하나 쉽게 지나칠 수 없는 단어들이 한 조합을 이루고 눈앞
조회수 367 2019-12-05
데일리카
작지만 역동적이다, 메르세데스 벤츠 4세대 A220 시승기
메르세데스 벤츠의 4세대 A클래스를 시승했다. 스타일링 익스테리어는 좀 더 심플하면서도 전체적인 형상으로 역동성을 살리고 있으며 인테리어는 S클래스와 같은 더블
조회수 2,897 2019-11-28
글로벌오토뉴스
[LA 특급 EP.31] 기아차 스팅어
올 1월부터 지난달까지 미국에서 판매된 기아자동차는 총 51만3605대로 전년 동기 대비 3.30%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미국 내 신차 판매가 지난해
조회수 611 2019-11-28
오토헤럴드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하영선 칼럼] 45년된 폭스바겐 ‘골프’를 보면서..현대차 ‘포니’가 떠오른 이유!
딱 40초에 1대, 1분이면 1.71대가 팔린다. 글로벌 시장에서 ‘해치백의 대명사’로 불리는 독일 폭스바겐 브랜드의 골프(Golf) 얘기다. 골프는 작년
조회수 427 2019-12-05
데일리카
[기자수첩] 허술한 보안에 맥 빠진 신차 제네시스 GV80
올해 출시되는 신차 가운데 마지막 모델이 될 제네시스 GV 80이 연일 화제다. 여기저기에서 터져 나온 실제 차 이미지를 보고 난 후의 반응은 일단 뜨겁다. 역
조회수 1,897 2019-12-05
오토헤럴드
재활용과 디자이너의 딜레마
재활용(再活用; recycling)이라는 말은 요즈음 가장 ‘트렌디(trendy)’한 단어들 중의 하나일 것이다. 제품의 종류를 막론하고 재활용의 개념이 들어가
조회수 352 2019-12-03
글로벌오토뉴스
[구상 칼럼] 포드가 내놓은 대형 SUV ‘올 뉴 익스플로러’..디자인 특징은?
요즈음은 그야말로 대형 SUV가 물밀듯이 등장한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 미국 본토에서 온 또 하나의 차량이 등장했다. 그것은 포드의 중형 SUV 익스플로
조회수 619 2019-12-03
데일리카
[브랜드 히스토리] ‘해치백의 대명사’ 폭스바겐 골프..45년 역사 살펴보니...
골프는 지금으로부터 45년전인 지난 1974년에 처음으로 선보였는데, 당시 인기를 모았던 각진 형태의 세단 스타일에서 벗어나 실용성을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으…
조회수 428 2019-12-03
데일리카

전기차 소식

제네시스 첫 전기차 2021년 출시, 2024년 전동화 라인업 확대
현대자동차의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의 첫 번째 전기차가 2021년 출시된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2024년 이후 전동화 라인업을 본격 확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제
조회수 1,037 2019-12-05
오토헤럴드
테슬라 사이버트럭, 각진 디자인 선보인 이유는?
최근 공개된 테슬라의 전기 픽업트럭 '사이버트럭'은 성능 뿐만 아니라 독특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테슬라의 CEO인 일론 머스크는 트위터를 통해 사이버
조회수 775 2019-11-28
글로벌오토뉴스
링컨, 리비안 플랫폼 적용한 전기 SUV 출시 계획..차별점은?
링컨이 오는 2022년 전기 SUV를 선보인다. 27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포드의 정통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링컨이 오는 2022년 전기차 제조사인 리
조회수 756 2019-11-28
데일리카

테크/팁 소식

최첨단 신기술 대거 적용된..폭스바겐 8세대 신형 골프의 ‘변신’
3일(현지시각) 폭스바겐이 포르투갈 포르투에서 열린 폭스바겐 골프(Golf) 8세대 글로벌 미디어 드라이빙 행사에서 공개한 신형 골프에는 새로운 차원의 지능성…
조회수 5,157 2019-12-04
데일리카
폭스바겐 8세대 골프..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무장(武裝)
해치백의 대명사로 불려온 폭스바겐 골프가 8세대로 진화하면서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해 주목을 받는다. 2일(현지시각) 폭스바겐이 포르투갈 포…
조회수 479 2019-12-03
데일리카
메르세데스 벤츠트럭, 사이드 가드 어시스트 개발
메르세데스 벤츠 트럭이 대형 트럭 악트로스에 주변의 전동 스쿠터 등 이동체를 인지하고 운전자에게 경고할 수 있는 사이드 가드 어시스트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메
조회수 533 2019-11-28
글로벌오토뉴스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