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배기량 고정관념에 대한 도전, 쉐보레 말리부 E-터보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1,795 등록일 2019.03.04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시베리아에서 그 위세를 떨치고 있던 동장군의 기운도 조금씩 사라져가고 있는 2월 끝자락의 어느 날, 다시 한 번 쉐보레 말리부를 만났다. 페이스리프트 이후 시승을 진행한 적은 있는데, 그 때는 2L 버전이었고 이번에 탑승하는 것은 온전하게 새로 개발한 엔진인 1.35L 3기통 E-터보 버전이다. 그 동안 중형 세단이라고 하면 2L 가솔린 엔진이 기본이었고 대부분의 모델들이 여기에 맞추고 있는 현실에서 과감하게 소형차에 적용할 법한 다운사이징 엔진을 탑재한 것이다.

글 : 유일한(글로벌오토뉴스 기자)

생각해보면 참 긴 세월이다. 지금은 국내 중형세단의 대명사가 되어 있는 현대 쏘나타가 등장한 이후 근 30년에 달하는 기간 동안 국내에서 중형세단 출시 시 2L 엔진은 필수가 되다시피 했다. 그 이후 세월이 흘러 2010년도에 들어서면서 다운사이징이라는 개념이 소비자들에게도 인식되며 배기량을 낮추고 터보차저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버전들이 등장하기는 했지만, 어디까지나 기존의 2L 엔진을 보조한다는 개념이었다.

사실 말리부도 그랬다. 이번 10세대 모델이 등장했을 때, 1.5L 다운사이징 엔진을 전면에 내세우며 ‘기존 2L 엔진을 대신한다’라고 말했던 기억이 아직까지 남아있다. 그 와중에 넉넉한 출력으로 역동적인 운전을 즐기고자 하는 젊은 가장을 위해 2L 터보차저 가솔린 엔진을 준비했는데, 오히려 시장에서는 이 모델이 더 인기가 있었다. 아마도 다운사이징을 통한 경제적인 주행보다는 배기량과 출력이 좀 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던 것 같다.


그래서 이번 페이스리프트 모델에 1.35L 엔진이 등장한다고 했을 때 상당히 놀랐다. 본고장인 미국에서조차 탑재되지 않은 엔진이 한국에서 처음 등장한 것도 그렇지만 기존 4기통 엔진에 반기라도 드는 것 같은 3기통을 당당하게 내세우고 있다. 그 동안 중형 세단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CVT도 등장했다. 변속 충격을 줄이고 연비를 향상시키는 데 있어서는 유리하지만 과거 특유의 반응으로 인해 선택하는 사람들이 적었던 그 변속기가 말이다.

쉐보레는 이 차를 ‘도전’이라고 이야기한다. 기존의 중형차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다운사이징, 아니 라이트사이징(Rightsizing)을 통해 이야기하겠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도 사실 소비자들이 그런 것까지 고려할 일은 없을 것이다. 말해야 할 것은 오직 상품성 그러니까 이 엔진과 변속기가 과연 이 크기의 차체를 효율적으로 끌고 갈 수 있는가 그것뿐이다. 엔진에 대한 자료는 잠시 접어두고 순수하게 주행 능력 그리고 중형 세단의 미덕에 집중해 볼 것이다.

Exterior & Interior




일전에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시승하면서도 느꼈던 것이지만 새로 변경된 듀얼 포트 그릴은 특유의 크롬 라인이 헤드램프까지 이어지면서 독특한 라인을 그리고 있다. 처음에는 적응이 힘들 것으로 생각했는데 두 번째 보면서 벌써 익숙해지는 것을 보면 많이 도드라지지 않으면서도 개성을 살리는 전면인 것 같다. 쿠페를 닮은 루프 라인은 트렁크 리드까지 이어져 노치백의 느낌조차 내지 않고 있으며, 옵션이기는 하지만 휠하우스를 가득 채우는 19인치 휠의 존재감이 상당하다.

테일램프는 Y자가 누워있는 형태인데, 자세히 보니 스포츠카인 카마로와도 닮아 있다. 생각해 보면 이전 세대부터 카마로의 테일램프 디자인을 적극적으로 적용해 온 말리부다. 그만큼 역동성을 살리고 있다고 봐도 될 것인데, 2L 모델과는 달리 범퍼 하단에 머플러가 드러나 있지 않다 보니 그 느낌이 약간 반감된다는 아쉬움이 있다. 이럴 때는 역시 미국에서 판매하고 있는 RS 모델의 국내 부재가 더더욱 아쉽게 느껴진다.


실내에 대한 감상은 이전과 대동소이하다. 크림베이지 색의 시트는 한국 시장에서는 받아들여지기 힘든 색으로 여겨졌지만, 현장에서는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한다. 이 급의 자동차를 선택하는 데 있어 여성의 결정권이 크다 보니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기도 하다. 8인치 수퍼비전 계기반은 이번에 추가로 조작을 해 보니 정보를 좀 더 크게 얻고 싶은 운전자를 위해 속도는 숫자만으로 간단히 표시하는 모드도 있다. 네비게이션 연동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Powertrain & Impression





E-터보 엔진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하면, 3기통의 다운사이징 엔진이지만 이전 1.5L 가솔린 모델과 거의 동일한 수준의 최고출력 156마력, 최대토크 24.1kg-m을 발휘한다. 이 정도의 정보만을 머릿속에 넣어두고 가속 페달에 발을 올린다. 과감하게 가속해 보고 싶지만 처음에는 시내 주행이 위주가 되기에 일반적인 주행 패턴이 된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갖고 있을만한 편견이 3기통 엔진에 대한 소음과 진동이 아닐까 한다. 결론만 이야기하면, 진동에 대해서는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으며 소음 역시 약간 가릉대는 수준으로 거슬릴 정도가 아니라고 해 두겠다. 최근의 엔진이라는 것은 진동을 잡아내기 위해 역 위상을 인위적으로 만들어내거나 크랭크에 카운터밸런서를 적용하는 등 다양한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굳이 그런 기술들을 모르더라도, 사전 정보 없이 이 차에 탑승한다 해도 발생하는 진동을 4기통 엔진과 구분하기는 힘들 것이다.


소음에 대해서는 시내 주행 중에는 어쩔 수 없이 일어난다. 가속 페달을 밟는 깊이에 따라 달라지지만 저속과 중속 사이, 정확히는 0~40km/h 구간까지는 3기통 엔진이 내는 특유의 소리가 있다. 마치 맹수가 낮게 가릉대는 것 같은 소리가 나는데, 사실 이것도 신경을 쓰고 있으니 느낄 수 있는 것이지 일반적인 운전자가 이와 같은 미묘한 차이까지 구분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게다가 CVT를 적용했다고 해도 과거처럼 엔진 회전이 무조건 높아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다.

이즘에서 한 번 이 CVT에 대해 언급을 해야 할 것 같다. 최근의 CVT들이 이런 방식으로 진화를 하고 있는데 말리부의 CVT 역시 고 부하 영역에서의 변속감각 개선을 위해 자동변속기의 패턴을 모방한 특유의 ‘톱니 변속’을 적용하고 있다. 그래서 CVT 특유의 변속 충격이 없는 장점은 그대로 가져가면서 엔진 회전 역시 오르락내리락 하며 운전의 재미도 추구하고 있다. 여기에 CVT 특유의 높은 연비까지 가져가고 있으니, 앞으로 CVT가 널리 적용될 것이라는 예측도 사실이 될 듯 하다.


자신이 정말 예민한 운전자라서 시내 주행 시 엔진 소음이 신경 쓰인다면, 고속도로나 간선도로를 주행할 때는 이것을 전혀 느낄 수 없을 것이다. 고속 영역의 가속까지도 수월하게 진입하고, 그 이후로도 조금은 더 힘이 남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물론 배기량과 출력 그리고 차체 무게가 있기 때문에 초고속 영역에서는 힘에 부치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이 차는 중형 세단이다. 만약 그렇게 운전한다면 출력 부족을 느끼기 이전에 가정의 경제권을 쥔 동승객의 큰소리부터 날아와 귀에 따갑게 박힐 것이다.

연비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라이트사이징 엔진과 CVT의 장점을 그대로 보여준다고 해야겠다. 공인 복합연비는 13.3km/l 이지만 잠시간의 정속 주행만으로 얻은 연비는 17km/l가 넘었고, 최대는 20km/l였다. 상대적으로 연비에 불리한 19인치 휠과 콘티넨탈의 타이어를 적용하고도 이렇게 기록하고 있으니 유지비를 줄이는 데 있어서는 큰 공헌을 한다고 말해야겠다. 추후 하이브리드 모델이 라인업에 추가되면 직접 연비를 비교하고 싶어진다.

프론트 맥퍼슨 스트럿, 리어 멀티링크 방식의 서스펜션은 일전에 2L 모델을 탑승했을 때와 대동소이한 느낌을 준다. 아무래도 승차감을 고려하고 있어 날카로운 맛은 약간 덜하지만, 와인딩에서 코너를 공략하는 재미는 있다. 중요한 것은 2L 모델보다 프론트가 가볍기 때문에 그만큼 언더스티어가 덜하다는 것이며 직관적인 화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럴 때는 말리부에 패들시프트가 없다는 점이 또 다시 아쉬워진다.


말리부 E-터보는 그 성능으로 모든 아쉬움을 지워버린다. 3기통 다운사이징 엔진에 대한 불식도, CVT에 대한 편견도 직접 주행해 보면 모두 날아갈 것이다. 탑승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중형 세단임에도 불구하고 라이트사이징 엔진을 탑재했기에 발생하는 낮은 자동차세 그리고 배출가스가 적기에 얻을 수 있는 주차장 할인과 통행료 할인이 있다. 한 푼이라도 낭비를 줄여야 하는 가장의 무게를 견뎌내기에 이만큼 좋은 이야기도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단순히 지갑만을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라고도 하지 않는다. 넉넉한 공간과 뜻밖의 즐거움을 주는 변속기 그리고 서스펜션도 그렇지만, 가끔씩 기분 전환을 위해 혼자서 엔진 회전을 높여볼 때 나오는 음색은 스트레스를 풀기에 충분할 것이다. 그렇게 말리부는 단순히 엔진 뿐만이 아닌, 라이프스타일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도전까지도 잇고 있다.


주요제원 쉐보레 더 뉴 말리부 1.35 터보 가솔린

크기
전장×전폭×전고 : 4,935×1,855×1,465mm
휠 베이스 : 2,830mm
트레드 앞/뒤 : 1,594/1,597mm
공차중량 : 1,415kg
연료탱크 용량 : 61.7리터

엔진
형식 : 1,341cc E-TURBO
최고출력 : 156ps/5,600rpm,
최대토크 : 24.1kgm/1,500~4,000rpm

트랜스미션
형식 : CVT (VT40)

섀시
서스펜션 앞/뒤 : 맥퍼슨 스트럿 / 멀티 링크
브레이크 : 디스크
스티어링 : 랙&피니언
타이어 앞/뒤 : 245/40R 19
구동방식 : 앞바퀴 구동방식

성능
연비 : 13.3km/l(도심 12.2km/l, 고속도로 14.9km/l)
CO2 배출량 : 126g/km

시판 가격
LS : 2,345만원
LT : 2,566만원
프리미어 : 2,845 만원
프리미어 퍼펙트 블랙 : 2,930 만원
프라임 세이프티 퍼펙트블랙 : 3,210 만원

(작성 일자 2019년 03월 04일)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명
    쉐보레
    모기업
    General Motors
    창립일
    1955년
    슬로건
    Find New Roads
  • 쉐보레 쉐보레 말리부 종합정보 저공해2종
    2018.11 출시 중형 06월 판매 : 1,183대
    휘발유, 경유 1341~1998cc 복합연비 10.8~17.1 ㎞/ℓ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르노삼성 QM6, 출시 한 달 만에 4493대 계약..‘돌풍’
신형 QM6가 중형 SUV 시장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8일 르노삼성자동차에 따르면, 신형 QM6는 출시 한 달 만에 4493대가 계약됐다. 이는 전년
조회수 1,851 2019-07-18
데일리카
하이클래스 표방한 소형 SUV ‘셀토스’..새롭게 적용된 첨단 신기술은?
18일 기아차가 세계 최초로 판매를 개시한 소형 SUV 셀토스(Seltos)는 이 세그먼트에서 하이클래스를 표방하고 있는만큼 첨단 신기술이 대거 적용돼 눈길을
조회수 1,526 2019-07-18
데일리카
기아차, 글로벌 소형SUV 새판 짠다
기아차가 18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마임 비전 빌리지에서 기아차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셀토스의 본격적인 판매에
조회수 3,696 2019-07-18
오토헤럴드
기아차, 신형 K5 11월 출시..3세대 플랫폼·신기술 대거 적용
기아차가 연말 신형 K5를 선보일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자동차는 풀체인지된 3세대 K5를 오는 11월 국내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
조회수 3,073 2019-07-18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움츠러든 일본차 업계..견적 요청도 전시장 방문도 ‘뚝’
최근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와 관련해 국내의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확산되는 가운데, 이 여파가 자동차 업계에도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자…
조회수 592 2019-07-19
데일리카
푸조 508 SW vs. 볼보 크로스컨트리..한국 왜건시장서 ‘격돌’
‘왜건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 단비가 내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볼보가 크로스컨트리 라인업을 잇따라 선보인데 이어 푸조가 508 SW
조회수 700 2019-07-18
데일리카
무상수리에도 화재 가능성 확인된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BMW코리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FKM에서 제작 또는 수입 판매한 총 12개 차종 1만813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시
조회수 1,169 2019-07-18
오토헤럴드
현대·기아차, 전기차 전용 플랫폼 개발 계획..특징은?
현대·기아차가 폭스바겐의 전기차 모듈형 플랫폼(MEB)와 같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개발한다. 17일(현지시간) 독일 아우토모토운트스포트에 따르면 현대차…
조회수 311 2019-07-18
데일리카
볼보 S60, 출시 예고 17일만에 1천대 계약 돌파..9월 인도 시작
이달 사전계약이 시작된 볼보 S60이 시장에서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신형 S60의 사전계약 대수가 1000대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조회수 807 2019-07-18
데일리카
국토부 택시 중재안에 반응 엇갈린 업계..기여금 문제는 논란 예상
정부가 내놓은 택시 및 플랫폼 사업자간의 중재안에 대해 업계의 반응이 엇갈렸다. 17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혁신성장과 상생발전을 위한 택시제도 개편방…
조회수 344 2019-07-18
데일리카
[포토] 신차발표회에 등장한 형형색색 셀토스
지난달 26일부터 사전계약에 돌입 이후 인기몰이 중인 셀토스가 18일 신차발표회와 미디어 시승회를 동시개최하며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행사를 통해 공개된 …
조회수 1,103 2019-07-18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포르쉐, 신형 911 GT3 출시 계획..변하지 않는 자연흡기
포르쉐가 911 GT3의 전통인 자연흡기 엔진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18일(현지시간) 독일 아우토모토운트스포트에 따르면 오는 하반기 출시될 신형 포르쉐 911
조회수 420 2019-07-19
데일리카
쉐보레, 8세대 콜벳 공개..미드십 슈퍼카의 탄생
콜벳 역사상 가장 큰 변화를 맞이한 8세대 콜벳이 미드쉽 엔진을 탑재하고 공개됐다. 18일(현지시간) 쉐보레는 미리 예고한대로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8세대 …
조회수 470 2019-07-19
데일리카
아우디 A4 페이스리프트, 12V 마일드 하이브리드 탑재
아우디는 올 가을 A4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유럽시장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독일시장에서의 기본 모델 판매가격은 3만 3600 유로이다. 현재 아우디 A4는 5
조회수 442 2019-07-19
글로벌오토뉴스
닛산 스카이라인, GT-R 스포츠 쿠페 스타일링 및 프로파일럿2.0 채택
닛산 스카이라인이 GT-R 스포츠 쿠페의 모습을 표방한 스타일링을 채택하였다. 일본시장에서 공개된 최신형 스카이라인은 닛산의 V-모션 그릴 트리트먼트를 포함한
조회수 294 2019-07-18
글로벌오토뉴스
[오토포토]
지난 5월 BMW는 3세대 1시리즈 완전변경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 이후 최근 글로벌 미디어 시승회를 진행하며 신차의 추가 이미지를 공개했다. 2004년 세계
조회수 401 2019-07-18
오토헤럴드
1937마력, 로터스의 가공할 경량 하이퍼카
영국 출신 경량 스포츠카 브랜드 로터스가 내년 본격 양산을 시작할 하이퍼카 '에비자(Evija)'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신차는 1973마력의
조회수 330 2019-07-18
오토헤럴드
BMW, 2시리즈 그란쿠페 출시 계획..쿠페형 세단 라인업 강화
BMW가 4시리즈 그란쿠페, 8시리즈 그란쿠페에 이은 또 하나의 쿠페형 세단을 추가한다. 17일(현지시간) 독일 아우토자이퉁 등 외신들은 BMW가 쿠페와 컨버
조회수 481 2019-07-18
데일리카

최신 시승기

[영상시승] 소형 SUV의 판도를 바꾼다. 기아 셀토스 시승기
기아차의 새로운 소형 SUV 셀토스가 출시되었다. 현대 코나와 같은 플랫폼의 형제차지만, 동급 모델들과 비교해 전장과 휠베이스를 늘려 넓은 2열 공간과 적재공간
조회수 937 2019-07-19
글로벌오토뉴스
2019 르노삼성 QM6 LPe 시승기
르노삼성 QM6 부분 변경 모델의 LPG버전을 시승했다. 이번 부분 변경은 LPG 파워트레인을 추가하고 가솔린 모델에 고급 사양인 프리미에르 트림을 추가한 것이
조회수 410 2019-07-18
글로벌오토뉴스
2011년 3월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첫선을 보인 '아벤타도르(Aventador)'는 기존 플래그십 '무르시엘라고' 후속으로 등장하
조회수 1,315 2019-07-18
오토헤럴드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구상 칼럼] 현대차의 소형 SUV..베뉴의 디자인 특징은?
현대자동차가 이른바 ‘혼족’의 콘셉트를 강조하며 내놓은 소형 SUV 베뉴의 디자인은 최근의 현대자동차가 출시한 싼타페와 펠리세이드 등의 최신형 SUV의 디자…
조회수 524 2019-07-19
데일리카
[임기상 칼럼] 미세먼지 저감..자동차 검사제 개선이 필요한 이유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전국민이 일상속에 이슈는 아침마다 스마트폰으로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일이다. 연일 한반도를 뒤덮은 미세먼지가 국민의 건강을 위…
조회수 217 2019-07-18
데일리카
승용차의 가지치기 변천사 - 최초의 세단, 살롱, 리무진 카의 역사 - 3
리무진(Limousine)의 역사적 기원 승용차에서 리무진(limousine)이란 고용 운전기사가 운전하며 승객실과 운전실이 유리 칸막이로 구분된 고급 호화
조회수 161 2019-07-16
글로벌오토뉴스

전기차 소식

메르세데스-벤츠 EQC, 주행음 발생 장치 탑재
메르세데스-벤츠는 브랜드 최초의 EV 모델인 'EQC'에 새롭게 개발된 주행음 발생 장치를 탑재한다고 발표했다. 이 시스템은 독일 진델핑겐의 메르세데스 벤츠
조회수 325 2019-07-19
글로벌오토뉴스
세상에서 가장 큰 전기차
테슬라의 로드스터나 모델 X를 세상에서 가장 빠르고 가장 큰 전기차로 알고 있지만 사실이 아니다. 전기차 레이싱 머신이나 중국의 전기차 버스에 비하면 로드스터나
조회수 282 2019-07-18
오토헤럴드
포르쉐 최초 순수 전기차 타이칸, 포뮬러 E 시즌 파이널 대미 장식
포르쉐 AG가 뉴욕에서 열린 ABB FIA 포뮬러 E 챔피언십에서 자사 최초의 순수 전기차 타이칸 프로토타입 모델의 마지막 시험 주행을 실시했다. 타이칸 프로토
조회수 397 2019-07-16
오토헤럴드

테크/팁 소식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탑재될 ‘능동 변속제어 기술’..연비 10%↑
전기모터로 변속기를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이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이는 출시를 앞둔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첫 적용을 앞두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
조회수 463 2019-07-19
데일리카
“더 깨끗하게”..환경을 위한 자동차 제조사들의 기술들
환경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연비 및 배출가스 규제가 전 세계적으로 강화되는 가운데, 자동차 업계 또한 이를 충족하기 위한 다양한 기술 발전을 이어가고 있…
조회수 269 2019-07-19
데일리카
GM 혁신의 상징 온스타(on-star), 스마트 폰에 밀려 퇴출
미국 지엠(GM)의 혁신 사례 가운데 하나로 꼽혔던 텔레매틱스(Telematics) 서비스 온스타(on-star)가 퇴출된다. 지엠은 현지시각으로 17일, 온스
조회수 255 2019-07-18
오토헤럴드
[카드뉴스] 음주운전ㆍ졸음운전 아웃 휴가철 ‘안전운전’ 꿀팁
본격 여름 휴가철이자 교통사고 다발시기인 7월~8월을 대비해 도로교통공단은 피서객들의 편안한 여행길을 위한 안전운전 지침을 내놓았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7월
조회수 277 2019-07-18
오토헤럴드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