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시트로엥, 2019년형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1,586 등록일 2019.02.11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시트로엥이 11일, 국제표준시험방식(WLTP) 기준을 충족하는 새로운 변속기와 엔진을 장착하고, 가격은 600만원 인하하며 상품성을 강화한 7인승 다목적차량(MPV) ‘2019년형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Grand C4 SpaceTourer)’를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특유의 개방감과 높은 공간 활용도, 뛰어난 연료 효율성으로 가족 단위 고객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받아온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의 2019년형 모델은 ▲8단 자동변속기와 ▲163마력의 2.0 BlueHDi 디젤 엔진, ▲15가지 주행 보조 시스템 기본 탑재, 그리고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를 모두 지원하는 등 주행 성능과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여기에 차일드락 기능과 2열 차일드 커뮤니케이션 미러를 포함하는 차일드팩을 적용해 패밀리카로서의 상품성을 높였다.

2019년형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에 새로이 탑재된 8단 자동 변속기는 보다 빠르고 신속한 기어 변속이 가능해 더욱 편안하고 안정적인 주행감을 선사한다. 2.0 BlueHDi 엔진은 이전 모델 대비 13마력 향상된 최고 출력 163마력, 최대 토크 40.82kg·m의 힘을 갖춰 7명이 탑승해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실사용영역인 2,000rpm에서 최대 토크가 형성되어 어떤 상황에서든 민첩한 움직임과 여유로운 주행이 가능하다.

여기에 업계를 선도하는 PSA 그룹의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SCR)과 디젤 미립자 필터(DPF)가 기본 탑재되어 새로운 WLTP 기준을 충족하면서도 복합연비 기준 12.7㎞/ℓ(도심 11.6㎞/ℓ 고속 14.3㎞/ℓ)의 높은 연료 효율성을 자랑한다.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에 탑재된 15가지의 주행 보조 시스템은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지원한다. 저속 상황에서 전방의 추돌 상황을 미리 감지해 경고하고, 경고 후에도 운전자가 이에 반응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차량을 제동하는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Active Safety Brake), 차선 이탈 시 스티어링 휠에 능동적으로 개입, 현재 차선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는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Active Lane Departure Warning System), 사각지대 내 차량을 감지해 사이드미러에 표시함으로써 안전한 차선 변경을 돕는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Active Blind Spot Monitoring System), 운전자가 설정한 속도에 맞춰 주행하고 앞차와의 거리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완전 정차 기능을 포함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및 스탑 기능(Adaptive Cruise Control & Stop), 전후방에 장착되 카메라와 센서가 후방 진행 시 360도 탑뷰를 제공하고 장애물 간의 거리에 따른 경고를 주는 ▲360도 카메라 및 전후방 파킹 센서(360˚ Camera with F/R Parking Sensors), 차량이 스스로 주차 공간을 계산하고 스티어링 휠을 조작하는 ▲파크 어시스트(Park Assist)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비상 충돌 경보 시스템, ▲스피드 리미트 인지 시스템, ▲운전자 주의 경고, ▲운전자 휴식 알림, ▲힐 스타트 어시스트, ▲인텔리전트 빔 헤드라이트, ▲코너링 기능 포함 안개등 등이 포함되어 있다.

2019년형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의 가격은 직물시트를 적용한 ▲샤인(Shine) 트림 4,390만원, 핸즈 프리 테일게이트와 하프레더 시트를 더한 ▲샤인 플러스(Shine+) 트림은 4,590만원이다. 올해 6월말까지 제공되는 개별소비세 할인 혜택을 적용할 경우 각 4,342만원, 4,542만원에 구입 가능하다(부가세 포함).

한불모터스 송승철 대표이사는 “시트로엥이 추구하는 편안함과 다재다능함을 대표하는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가 새로운 변속기와 엔진,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탑재하며 더욱 매력적인 패밀리카로 거듭났다”며, “해당 모델은 올해 선보일 새로운 모델들과 함께 국내 시장에서 시트로엥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데 핵심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명
    시트로엥
    모기업
    PSA Peugeot Citroen
    창립일
    1918년
    슬로건
    Crative Technologie
  • 시트로엥 시트로엥 Grand C4 Spacetourer 종합정보
    2019.01 출시 소형MPV 09월 판매 : 13대
    경유 1499~1997cc 복합연비 12.7~14.5 ㎞/ℓ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스파이샷] 현대 투싼
현대자동차의 차세대 투산이 주행 테스트 중 카메라에 포착됐다. 언제나 그렇듯이 위장막이 점차 벗겨져 가며 좀 더 정확한 디테일을 확인할 수 있다. 이미 글로벌오
조회수 179 2019-10-16
글로벌오토뉴스
[스파이샷] 현대 i30 F/L
현대자동차의 해치백 i30 의 부분 변경 모델이 스페인에서 주행테스트 중 카메라에 포착됐다. 2020년 출시가 예고되어 있다. 폭스바겐 골프와 포드 포커스 등
조회수 79 2019-10-16
글로벌오토뉴스
[스파이샷] 현대 i30N 패스트백 F/L
현대 i30 N은 현대차가 고성능 브랜드 N을 앞세워 처음으로 해외시장을 공략한 고성능차로 2017 프랑크프루트 모터쇼에서 첫 공개 후 지2017년 말부터 본격
조회수 68 2019-10-16
글로벌오토뉴스
[오토저널] 자동차의 하중 또는 대기 온도 변화에 따른 자동차 성능과 타이어 특성 변화
자가 운전자라면 미끄러운 오르막길을 오르는 자동차의 바퀴가 헛돌고 올라가지 못하는 경우를 흔히 경험하였을 것이다. 이런 경우에 차량이 미끄러지지 않고 언덕길을
조회수 74 2019-10-16
글로벌오토뉴스
포드, 6세대 익스플로러로 국내 대형 SUV 시장 왕좌 지킨다.
포드코리아가 11월 풀 모델체인지한 대형 SUV 6세대 익스플로러를 출시한다. 신형 익스플로러는 새로운 뒷바퀴 굴림방식 플랫폼을 베이스로 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조회수 148 2019-10-16
글로벌오토뉴스
람보르기니 ‘우라칸’..딱 5년만에 ‘가야르도’ 판매량 추월
람보르기니의 우라칸이 출시 5년만에 가야르도의 판매량을 경신했다. 람보르기니는 2003년부터 2013년까지 10년간 1만4022대의 판매량을 기록한 가야르도의
조회수 167 2019-10-16
데일리카
2030년엔 신차의 33%는 전기차·수소차..친환경차로 승부수
정부가 친환경차 보급에 속도를 낸다. 목표를 달성하기 전 까지 구매 보조금을 지속 지급하는 등 사실상 ‘무제한 지원’을 강구하는 모양새다. 15일 산업통상…
조회수 103 2019-10-16
데일리카
람보르기니, 4인승 전기 GT 개발..600마력·600km 주행
람보르기니가 우라칸, 아벤타도르, 우루스에 이은 4번째 신차를 4인승 GT로 확정지었다. 올해 초 스테파노 도메니칼리(Stefano Domenicali) 람보
조회수 57 2019-10-16
데일리카
신형 투싼 넥쏘에서 전염된 디자인, 2021년 이전 N 버전 예상
현대자동차가 내년 상반기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투싼의 4세대 완전변경모델을 출시할 예정인 가운데 신차의 외관 디자인이 넥쏘와 상당 부분 닮을 것으로
조회수 593 2019-10-16
오토헤럴드
르노 마스터의 ‘조용한 흥행’..꾸준한 판매 상승세 ‘눈길’
르노 마스터가 상용차 시장에서 조용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6일 국내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르노삼성자동차가 수입 판매하고 있는 마스터는 지난 달 50…
조회수 371 2019-10-16
데일리카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