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렉스턴 스포츠 칸 310mm로 증명한 '작은 변화 큰 차이'

오토헤럴드 조회 수2,241 등록일 2019.01.11

작은 변화로도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테크의 길이가 310mm 늘어난 것, 리프 서스펜션이 적용된 모델이 추가된 정도의 작은 변화지만 이전에 없었던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칸은 전혀 다른 느낌으로 시장 판도를 바꾸고 있다. 거창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쌍용차는 2002년 무쏘 스포츠를 시작으로 액티언 스포츠, 코란도 스포츠 그리고 렉스턴 스포츠까지 고집스럽게 국산 픽업트럭 시장을 홀로 지켜왔다.

지난해 1월 출시된 렉스턴 스포츠는 그  정점의 모델이었다. 프리미엄 SUV G4 렉스턴을 기반으로 고급스러움이 강조된 렉스턴 스포츠는 지난 한 해에만 4만2000대가 팔렸다. 비교할 차도 없지만 렉스턴 스포츠는 기아차 스포티지보다 5000대가량 더 팔렸다. 내친김에 쌍용차는 화물 적재 용량을 키운 렉스턴 스포츠 칸을 전면에 내세워 올해 판매 기록 경신을 장담하고 있다.

그런 렉스턴 스포츠를 우습게 만든 310mm

강원도 춘천 소남이섬 미디어 시승 행사에서 아주 짧은 순간 1500mm의 테크 길이를 가진 렉스턴 스포츠가 1610mm의 렉스턴 스포츠 칸을 곁을 스치듯 지나갔다. 순간 렉스턴 스포츠는 '만들다 만 것 같은', 렉스턴 스포츠 칸은 '미국 정통 픽업 같다'라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에서 쏟아져 나왔다.

310mm의 테크 확장은 렉스턴 스포츠를 전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게 했다. 측면 비율이 환상적이다. 엔진을 품고 있는 프런트와 케빈 부, 테크의 3분할 면적과 길이가 비슷해지면서 꼬리를 잘라낸 반려견처럼 밋밋했던 후부의 웅장함이 확 살아났다. 이 비율은 쉐보레 콜로라도나 포드 F150, 닛산 프론티어 등과 유사하다.

테일게이트를 열면 테크의 길이는 2180mm로 늘어난다. 이 정도의 크기면 모터바이크와 산악자전거 등의 액티비티 도구는 물론이고 대형 캠핑 도구를  올리는데도 부족하지 않다. 테크의 용량은 1262ℓ, 적재가 허용되는 중량은 최대 700kg(파워 리프 서스펜션) 나 된다. 일반 가정에서 나오는, 캠핑과 같은 레저용이라면 못 실을 짐도 이겨내지 못할 무게도 없는 셈이다.

전면의 파르테논 그릴, 엄청나게 큰 후면의 칸(KHAN) 레터링도 기존 렉스턴 스포츠와 차별화된 것이다. 슬라이딩 배드, 테크의 롤 바, 루프 바스켓과 같은 오리지널 커스터마이징으로 외관을 더욱 멋지게 꾸밀 수 있다는 것도 매력이다. 실내는 변속기 레버가 G4 렉스턴과 같은 것으로 바뀌고 천장을 칸 전용 블랙 헤드라이닝으로 꾸며 차별화 한 것이 전부다.

듬직한 파워 리프 서스펜션과 강력한 무기 LD

e-XDi220 LET 엔진의 스펙 가운데 수치가 오른 것은 최대 토크 뿐이다. 렉스턴 스포츠 칸의 최대토크는 기본 모델 대비 2.0kg.m 향상된 42.8kg.m(1400~2800rpm), 쌍용차는 테크의 확장에 맞춰 토크뿐만 아니라 브레이크 디스크의 크기를 늘려 제동 성능을 높였다.

그리고 무거운 짐을 이겨내기 위해 적재량 700kg을 수용하는 판 스프링 방식의 파워 리프 서스펜션을 도입했다. 5링크 서스펜션의 적재량은 500kg이다. 두 서스펜션의 도로 주행 질감 차이는 미세했다. 과속방지턱을 지날 때 파워 리프는 '턱' 5링크는 '툭' 하는 식으로 노면 충격을 받아들이는 정도의 차이다. 

쌍용차는 영악스럽게 파워 리프 모델에 200kg 가까운 화물을 실어 어쩌면 거칠 수도 있는 차체 반응을 어느 정도의 하중으로 흡수하도록 했다. 덕분에 파워 리프 서스펜션의 회전구간 반응이 약간 어색한 것을 빼면 기본적인 차체의 반응도 5링크 서스펜션과 큰 차이를 느낄 수 없었다. 두 타입 모두 온로드에서는 일반적인 소형 SUV 이상으로 정숙하고 매끄럽다.

오프로드에서도 마찬가지다. 쌍용차가 전례 없이 과격하게 만들어 놓은 체험 코스를 두 타입 모두 무리 없이 극복해 낸다. 오프로드에서는 특히 LD(차동기어잠금장치/Differential Lock)가 위력을 발휘한다. 사륜구동으로 전환하고 LD가 작동하기 시작하면 엄청난 난이도의 아리랑급 모굴 코스도 슬립이 발생하는 휠 구동력을 제어해 탈출을 돕는다.

오프로드에 특화된 상급 브랜드의 것들처럼 유연하지는 않아도 험로를 장악하기에는 충분한 능력을 갖추고 있고 또 보여줬다. LD는 선택품목이다. 30만 원의 추가 비용을 내야 하지만 캠핑 또는 험지에서의 레저용이라면 필요한 장치로 보인다.

부족한 것도 있다. 꼰대 스타일의 인테리어다

넓고 편안한 것은 좋지만 대시보드, 콘솔 부의 세련미는 아쉽다. 쌍용차 고유의 아이덴티티라는 얘기를 들을 정도로 차급을 가리지 않는 일률적 디자인, 플라스틱으로 마감된 대시보드, 흔한 무드 램프도 없고 G4 렉스턴의 인테리어를 호화스럽게 만든 시트의 퀼팅도 보이지 않는다.

방향 지시등 소리도 여전히 퉁명스럽고 변속기 레버가 중앙에 떡하니 자리를 잡고 있는 콘솔 부의 수납공간도 효율적이지 않다. 급이 다르다고 얘기하겠지만 렉스턴이라는 이름을 공유하고 있어서 하는 얘기다. 대신 클러스터와 센터 모니터의 시인성, 터치에 반응하는 속도는 만족스럽다. 잘 보이고 빠르게 반응한다.

1열과 2열에 모두 제공되는 히팅 시트(2열에 앉은 내내 기분이 좋았다) 27도로 기울어진 2열 등받이의 각도, 넉넉한 엘보우 룸 공간이 주는 여유도 렉스턴 스포츠 칸의 장점이다. 첨단 안전 사양은 보강이 필요하다. 70만 원짜리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ADAS)가 제공되고는 있지만 차선 유지, 헤드 업 디스플레이가 선택품목으로도 빠진 것이 아쉽다.

시승을 함께 한 여성 운전자는 사이드 스텝이 없어 타고 내리기가 불편하다고 했다. 사이드 스텝 역시 고정식 35만 원, 전동식은 130만 원이나 한다. 이걸 달고 사륜구동, 테크랙, ADAS, LD 정도를 추가하면 렉스턴 5링크 서스펜션을 장착한 스포츠 칸 프로페셔널 S의 값은 3700만 원대로 높아진다. 개인적으로 구매한다면 승차감에 별 차이가 없고 더 많은 짐을 실을 수 있는 데다  가격도 3000만 원을 넘지 않는 파워 리프 서스펜션 파이오니어 X를 선택하겠다. 그리고 마음에 들게 꾸며 나가는 재미를 즐기고 싶다.


김흥식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회사명
    쌍용
    모기업
    Mahindra
    창립일
    1962년
    슬로건
    Robust, Specialty and Premium
  • 쌍용 쌍용 렉스턴 스포츠 칸 종합정보
    2019.01 출시 픽업/밴
    경유 2157cc 복합연비 9.7~10.0 ㎞/ℓ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19.01.14
    가솔린도 잇엇으면
    0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1

핫클릭

벤츠, 신형 GLS 유럽에서 2개 디젤 출시...1억1100만원 시작
'2019 뉴욕 오토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된 메르세데스-벤츠의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신형 GLS가 유럽에서 2개의 디젤 옵션
조회수 323 2019-04-25
오토헤럴드
中 북경자동차그룹, 한국시장 진출..전기차로 ‘승부수’
중국 정부가 운영하는 국영기업 북경자동차그룹(BAIC)이 한국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북경자동차그룹의 차량을 국내에 소개하는 공식 수입사인 북경모터스의…
조회수 949 2019-04-25
데일리카
기다려야 하나, 하반기 출시되는 국산 SUV 무려 9종
올 하반기까지 국내 완성차 업체들이 출시하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약 9종에 이르게 될 전망이다. 경쟁모델이 늘어나는 만큼 각 브랜드들은 경쟁적으로
조회수 9,366 2019-04-24
오토헤럴드
가장 N스럽다, 현대차 소형 SUV
현대차가 2019 뉴욕오토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 소형 SUV 베뉴(Venue, 사진)의 N 라인을 검토하고 있다. 현대차 북미법인 최고 운영 책임자(COO)
조회수 1,206 2019-04-24
오토헤럴드
BMW, 신형 ‘X5 M’ 예상 렌더링 공개..디자인 특징은?
BMW X3 M과 X4 M 상위에 포지셔닝 되는 ‘X5 M′의 예상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BMW는 지난 2월 새로운 SUV ‘M’ 라인업인
조회수 842 2019-04-23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벤츠, 한국시장 진출 사상 최고 실적 기록..경쟁 브랜드 BMW는?
벤츠가 지난 해 국내 시장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실적을 보인 가운데, BMW는 화재 사태 여파로 인한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메르세데스-벤츠…
조회수 77 2019-04-25
데일리카
‘은밀하게’ 출시된 쉐보레 말리부 하이브리드..왜?
한국지엠이 신형 말리부 하이브리드에 대한 조용한 판매에 돌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쉐보레 말리부 1.8 하이브리드는 지난 15일 환…
조회수 1,147 2019-04-25
데일리카
사실이라면 대박,
현대차 쏘나타의 고성능 모델 '쏘나타 N'의 예상 렌더링이 공개돼 주목을 끌고 있다. 쏘나타 N 예상도는 출시전 자동차를 정확하게 분석하는 것으로
조회수 5,514 2019-04-23
오토헤럴드
최대45도 급경사 오르는 벤츠 유니목 산불진화 소방차
극한의 험로와 산악 지형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유니목 다목적 산불진화 소방차가 선을 보였다. 유니목 소방차는 460mm에 달하는 지상고로
조회수 1,563 2019-04-22
오토헤럴드
시트로엥, 뉴 C5 에어크로스 SUV 공식 출시
시트로엥은 컴포트 SUV ‘뉴 C5 에어크로스 SUV(New C5 Aircross SUV)’를 22일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 뉴 C5 에어크로스
조회수 1,084 2019-04-22
글로벌오토뉴스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스파이샷] 폭스바겐 8세대 골프
폭스바겐 골프의8세대 모델이 데뷔하기 전 막바지 주행 테스트 중 대부분의 위장막이 벗겨진 상태에서 카메라에 포착됐다. 앞얼굴은 파사트가 그렇듯이 기본적인 컨셉은
조회수 440 2019-04-25
글로벌오토뉴스
상하이서 화재 사고 발생한 테슬라 모델S..과연 원인은?
지난 21일 중국 상하이의 한 주차장에서 찍힌 테슬라 모델S의 화재영상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영상에 찍힌 모델S는 차체 바닥부터 연기가 시작된 …
조회수 287 2019-04-24
데일리카
다카타 악몽 또, 美서 ZF-TRW 에어백 1200만개 조사
전 세계에서 1억대 이상의 자동차 리콜을 야기하고 결국 파산한 일본 다카타 사태의 악몽이 재현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왔다. 미국 국립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
조회수 310 2019-04-24
오토헤럴드
벤츠, 로드스터 신형 SL 개발 중..8시리즈, 911과 경쟁 ‘예고’
한동안 존재감이 희미했던 벤츠의 고급 로드스터 SL의 후속 모델이 개발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자동차 전문매체 카스쿱은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로 …
조회수 745 2019-04-24
데일리카
자동차보다 귀한 것 때문에 도둑의 표적이 된 프리우스
영국에서 토요타 프리우스가 절도범의 표적이 되고 있다. 이들에게 자동차는 관심이 없다. 프리우스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사용된 주요 부품 촉매 변환기(cataly
조회수 742 2019-04-24
오토헤럴드

최신 시승기

시트로엥 뉴 C5 에어크로스
'Comfort Class SUV' 시트로엥이 새롭게 국내 시장에 출시한 '뉴 C5 에어크로스'를 내놓으며 수식어처럼 따라붙은 캐치
조회수 142 2019-04-25
오토헤럴드
매혹적이고 치명적인, 지프 랭글러 루비콘 2도어 시승기
지프를 대표하는 차종인 랭글러가 완전 변경을 거쳐 새롭게 출시한 다양한 라인업을 국내시장에 선보였다. 총 6가지의 랭글러 풀 라인업을 전개하면서 판매가 시작됐고
조회수 338 2019-04-22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4도어 쿠페의 ‘리더’..벤츠 CLS 400d 4MATIC
지난 2004년 메르세데스-벤츠는 4도어 쿠페라는 생소한 장르의 차량 하나를 세상에 내놓았다. 쿠페라면 떠올릴 수 있는 멋진 디자인과 큼지막한 2개의 도어가 …
조회수 424 2019-04-22
데일리카
2019 기아 니로 하이브리드 시승기
기아자동차의 니로 하이브리드 부분 변경 모델을 시승했다. 내외장을 일신하고 커넥티비티 기능 강화와 다양한 ADAS 기능을 기본 사양으로 한 것이 포인트다. 현대
조회수 598 2019-04-24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또 한번 앞선 ‘초격차’ 세단..BMW 320d
“1억 이하는 BMW, 1억 이상은 벤츠”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플래그십 세단은 단연 S클래스고, 콤팩트 세단은 3시리즈가 최고라는 걸 비유하는 말이다. 실
조회수 823 2019-04-24
데일리카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매각에 철수설, 위기의 르노삼성차를 구한 건
2000년 출범한 르노삼성차 최대 위기는 2011년 찾아왔다. 2150억원의 적자를 내면서 매각설, 철수설이 나도는 등 심각한 경영위기에 봉착한다. 이듬해인 2
조회수 716 2019-04-25
오토헤럴드
존재감은 없다, 그래도 살펴보면 꽤 쓸만한 차(수입차 편)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다. 자동차도 한 달에 몇 대를 팔았는지, 그 순위로만 좋고 나쁜 차가 갈려서는 안된다. 국산차나 수입차나 판매 순위에서 매번 최하위에 머물
조회수 176 2019-04-25
오토헤럴드
허니문 카의 역사 (Honeymoon Car history)
* 세계 최초의 허니문 카허니문 카, 즉 자동차가 없었더라면 신혼부부들 장거리 명승고적 찾아 즐기는 신혼여행은 꿈도 못 꾸었을 것이다. 자동차가 탄생하기 전에는
조회수 191 2019-04-24
글로벌오토뉴스
존재감은 없다, 그래도 살펴보면 꽤 쓸만한 차(국산차 편)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다. 자동차도 한 달에 몇 대를 팔았는지, 그 순위로만 좋고 나쁜 차가 갈려서는 안 된다. 국산 차나 수입차나 판매 대수 순위에서 매번 최하
조회수 1,872 2019-04-24
오토헤럴드
[하영선 칼럼] 중국 토종 브랜드의 맹추격..현대기아차의 경쟁력은?
불과 3~4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다이내믹한 자동차 시장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한국시장은 신차 판매 규모는 비록 크지는 않지만, I…
조회수 362 2019-04-24
데일리카

전기차 소식

렉서스 최초의 배터리 전기차도 시야에
렉서스 컴팩트 크로스오버 UX에 배터리 전기차 버전이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토요타는 2019 상하이오토쇼에 브랜드 최초의 배터리 전기차를 선보였다. 여기에 유
조회수 340 2019-04-24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소형 전기 시티카 ‘e-Up!′ 공개 계획..출시 배경은?
폭스바겐은 장거리 주행능력을 갖춘 소형 전기 시티카 ‘e-Up!′을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할 계획이다. 24일(현지시각) 영국의 자동차매체 오토익
조회수 176 2019-04-25
데일리카
아우디 R8 후속은 전기차(?)..PB18 양산화 가능성 ‘촉각’
아우디가 R8의 후속 차종을 전기차로 선보일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자동차 전문 매체 카매거진이 23일(현지 시각) 전한 바에 따르면, 아우디는 가…
조회수 113 2019-04-24
데일리카
르노, 전기 소형밴 ‘캉구 Z.E.’ 공개..국내 출시 가능성은?
프랑스 르노가 소형밴 캉구의 전기차 Z.E. 콘셉트카 이미지를 공개했다. 24일 르노는 유럽의 소상공인들에게 널리 쓰이는 소형밴 캉구(Kangoo)의 202
조회수 420 2019-04-24
데일리카
포르쉐, 718 후속은 전기차(?)..출시 일정은?
영국의 오토카 등 해외 외신들은 포르쉐가 오는 2022년 출시할 718 박스터와 카이맨의 후속 모델을 전기 스포츠카로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포르쉐가…
조회수 142 2019-04-24
데일리카

테크/팁 소식

현대자동차, 지구의 날 맞아‘수소로 밝힌 미래’이벤트 실시
현대자동차(주)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서울시와 함께 세계 최초로 수소전기차 넥쏘의 연료 전지를 이용해 구 서울시청(현 서울도서관) 외벽에 영상을 투사
조회수 265 2019-04-23
글로벌오토뉴스
포드, 차량 도난·해킹 막아내는 스마트키 도입..작동 원리는?
포드가 차량 도난범의 해킹에서 자유로운 새로운 스마트키 시스템을 도입한다. 23일 포드에 따르면, 복제 위험에서 안전하다고 여겨지는 스마트키가 도입된 …
조회수 128 2019-04-23
데일리카
브리지스톤, 우주 탐사 프로젝트 참여..달 표면 접지력 연구
브리지스톤이 우주 탐사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달 탐사를 타이어 연구가 주요 핵심이다. 브리지스톤은 19일 일본항공연구개발기구(JAXA)와 토요타가 추진하…
조회수 182 2019-04-19
데일리카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