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닛산 더 뉴 엑스트레일, 가족을 위해 다이내믹을 억제하다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1,162 등록일 2019.01.04


닛산이 국내 시장에 오랜만에 컴팩트 SUV를 갖고 나왔다. ‘엑스트레일’이라는 이름의 이 차를 보는 순간 제일 먼저 떠오른 것은 높은 인기를 누리다가 어느 순간 사라질 수밖에 없었던 ‘캐시카이’이다. 두 모델을 자세히 보면 디자인적으로 많은 부분이 닮아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텐데, 사실 이 두 대는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정확히 이야기하면 크기가 조금 다르긴 하나, 동일한 C 세그먼트에 있는 SUV다.

글 : 유일한(글로벌오토뉴스 기자)

닛산은 이 준중형 SUV 부문에서 큰 경쟁력을 갖고 있다. 캐시카이를 통해 C 세그먼트의 가장 작은 크기 부문을 담당하고, 엑스트레일을 통해 동 세그먼트의 가장 큰 부분을 담당한다. 유럽 시장을 무대로 하는 촘촘한 세그먼트 분류는 미국 시장에서도 동일하게 이어지고 있으며, 각각 ‘로그’ 와 ‘로그 스포츠’라는 이름으로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시장의 특성에 따라 엔진은 다르게 탑재하지만, SUV 시장 중에서도 가장 큰 시장을 빈틈없이 점령하겠다는 욕심은 같다.

올해의 첫 차로 등극한 엑스트레일은 3세대 모델의 페이스리프트 버전이다. 유럽 시장에서는 2017년 7월부터 판매되기 시작한 모델인데, 국내에서는 약간 소개가 늦어진 감이 있다. 거기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이유를 짐작해 볼 수 있지만, 무엇보다 르노삼성 QM6의 존재가 상당히 크지 않은가 라고 짐작해 본다. 비록 다른 엔진을 탑재하고 있지만, 두 모델은 뼈대와 기술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간섭이 일어나기 쉽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엑스트레일을 찾는 사람은 있을 것이다. 자동차를 만드는 것은 기계가 아닌 인간이고 그렇기에 닛산은 닛산만의 맛을 살리게 된다. 닛산이 추구하고 있는 것은 그 특유의 고집스러움과 스포츠를 향한 열정이며, 파워트레인과 모델을 가리지 않는다. 몇 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외치고 있는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도 언뜻 보면 편리함만을 추구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그 고집에서 발로된 스포티 정신인 것이다.

그렇다면 엑스트레일에서 찾아볼 것은 어느 정도 정해진다. 가족이 탑승하는 SUV를 전제로 하는 만큼 가족의 편안함을 추구하는가, 닛산의 맛인 ‘스포티’가 살아있는가, ‘인텔리전트 모빌리티’에 맞는 기능을 갖추고 있는가 이다. 어느 새 출발을 위해 도열해 있는 자동차들 중 한 대를 골라 문을 열고 자리를 잡아본다. 과연 닛산은 이번에도 개성을 살릴 수 있을까?

Exterior




캐시카이와 엑스트레일은 그 디자인이 조금씩 다른데, 국내에서는 엑스트레일의 3세대 모델을 마주친 적이 없기 때문에 순수하게 페이스리프트 버전만으로 설명을 해야 할 것 같다.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전면에 위치한 닛산 특유의 V-모션 그릴. 닛산 엠블럼을 감싸는 굵은 선을 갖고 있는데다가 크롬 도금까지 되어 있는데, 엠블럼이 없어도 닛산의 모델임을 모를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헤드램프 일부를 감싸고 있는 부메랑 형태의 LED 주간주행등은 원형 발광체가 나란히 늘어서 있던 기존 형태에서 하나로 이어진 듯한 형태로 다듬어져 좀 더 깔끔한 느낌을 낸다. 자세히 보면 프론트 범퍼의 디자인도 약간 변해 있는데, 이전 캐시카이에서는 원형이었던 안개등이 엑스트레일 페이스리프트에서는 직사각형으로 바뀌었다. 이전에는 범퍼에서 돌출되어 있던 주차 센서도 이제는 상당히 평평하게 다듬어져 있다.


SUV인 만큼 험로 주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손상에 대비하기 위해 차체 하단과 휠하우스 일부를 무광검정 플라스틱으로 감싸고 있는데, 전면과 후면 그리고 측면 일부에 크롬 몰딩을 둘러 포인트를 주었다. 차체에서는 커브를 이루는 휠 아치 그리고 보닛으로부터 도어를 지나 리어까지 이어지는 근육질의 라인이 눈에 띈다. 블랙 투톤의 19인치 휠이 측면에서 차체를 채우고 있어 역동적인 느낌을 더하고 있다.

길이 4,690mm, 너비 1,830mm, 높이 1,725mm의 차체는 같은 뼈대를 사용하는 르노삼성 QM6와 비교했을 때 조금 더 길고 약간 좁으며 약간 더 높은 정도이다. 디자인으로 인해 날렵해 보이겠지만 C 세그먼트 내에서 최대한 크기를 키웠다는 닛산의 설명을 이로써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어쩌면 그냥 D 세그먼트 모델로 분류해야 할 지도 모르겠다.

Interior




역동성을 갖춘 외형에 비해 실내는 상대적으로 평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전에 캐시카이를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큰 변화라고 느껴질 부분이 있는데, 내장재의 품질이 조금은 상승했다는 것이다. 시트와 기어 노브에 가죽을 둘러 약간의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D컷 스티어링 휠을 장착해 역동성을 챙기고 있다. 이 휠은 센터 허브가 작고 스포크가 얇아서 계기반을 좀 더 확실히 볼 수 있으며, 두툼한 림을 갖고 있어 손 안에 쥐기가 편하다.

닛산은 시트 제작에 상당히 신경을 쓰는 편인데, 그래서인지 1열 시트에 앉아있으면 편안함이 먼저 느껴진다. 푹신함에 가까운 편안함이지만 상체를 잡아주는 능력도 어느 정도는 확보하고 있으며, 장시간 주행에서도 무리는 없다. 단지 기자의 경우 페달과 발에 맞춰 시트 포지션을 잡으면 허벅지 일부가 살짝 뜨는 경우가 있었는데, 신체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풋레스트가 왼발의 반쪽만을 지지한다는 점도 약간 걸린다.


2열 시트에서는 편안함이 우선시되는데, 상당히 넓은 레그룸이 확보되어 있어 더욱 그런 것 같다. 슬라이딩과 리클라이닝을 지원하므로 거인이 앉아도 무리가 없으며, 시네마 뷰를 적용해 2열에서도 전면을 수월하게 바라볼 수 있다. 40:20:40 비율로 접히는 등받이는 화물 적재 상황에 따라 응용할 수 있는데, 굳이 등받이를 접지 않아도 550~565L의 화물을 적재할 수 있다. 해외에는 7인승 모델도 있긴 하지만, 국내에는 수입되지 않는다.

Powertrain & Impression




국내에 수입되는 엑스트레일의 파워트레인은 2.5L 4기통 가솔린 엔진. 미국으로 수출되는 로그에 탑재되는 것과 동일하며, 최고출력 172마력, 최대토크 24.2kg-m을 발휘한다. 변속기는 자트코의 Xtronic CVT이며, 등급에 따라 전륜구동과 4륜구동이 있다. 시승차는 4륜구동 모델이다. 그 구성을 살펴보니 로그 엠블럼을 떼고 엑스트레일 엠블럼을 붙인 것으로 짐작된다.

그런 것과는 상관없이 먼저 시동을 걸어봤다. 기어를 P에 두고 있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엉덩이까지 진동이 올라오기에 처음에는 깜짝 놀랐는데, 알고 보니 경사가 제법 있는 언덕에 차가 서 있어서 그랬던 모양이다. 평지에서의 아이들링은 상당히 조용하고 미동조차 없다. 가솔린 엔진의 장점이 적극적으로 발휘되고 있는 것이다.


가속 페달에 발을 올리면 즉시 앞으로 전진할 것 같은 가속 감각이 초반에 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평이한 감각을 보여준다. 역동성을 강조하는 외형과는 달리 가속 페달에 큰 힘을 주지 않고 3,000rpm 이하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면 조용함과 정숙성을 먼저 보인다. 이 과정에서 변속의 충격이라는 것이 없는 CVT는 엄청난 장점을 발한다. 가족이 편안하게 탑승하기에 상당히 좋은 자동차라는 것이다.

만약 닛산 자동차의 성격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러한 뜻밖의 반응에 대해 조금은 놀랄지도 모르겠다. 가속과 감속이, 엔진 회전이 상승하고 하강하는 것이 굴곡을 그리는 게 아니라 평행선을 그리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물론 엔진 회전을 높이면 엔진음이 실내로 들어오면서 운전자를 약간 자극하기는 하나, 스티어링을 잡고 있으면 의외로 가속을 즐기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그런 느낌은 110km/h의 영역까지 효과적으로 차단되어 있는 풍절음에서도 알 수 있다. 노면 소음은 도로에 따라 극단적으로 갈리는데, 노면이 좋지 않을 경우에도 실내를 울릴 정도까지는 커지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만날 수 있는 아스팔트 노면이라면, 땜질로 엉망이 된 노면이 아니라면 노면 소음과 만날 일도 없다. 가속과 감속 시 앞뒤로 움직이는 형태도 자연스럽고 운전자에게는 움직인다는 느낌조차 주지 않는다.

이쯤 되면 사실 미국 시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로그 하이브리드 모델이 궁금해진다. 닛산은 요 몇 년 사이에 모터의 도움을 받거나 모터만으로 움직이는 전동화를 급격히 추구하고 있는데, 앞으로 전동화 모델의 숫자도 급격히 늘려나갈 예정이다. 그런 흐름에 따라 엑스트레일도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지만, 이번에는 2.5L 엔진만 사용할 수 있으니 약간 아쉽기도 하다.


프론트 맥퍼슨 스트럿, 리어 멀티링크 방식의 서스펜션은 아무래도 승차감 쪽에 초점이 더 맞추어져 있다. 위 아래로 움직이는 거리는 아무래도 길다. 앞뒤로도 좌우로도 유연하게 반응하는데, 움직임의 정점을 찍기 전 그리고 그곳에서 다시 돌아오기 직전에는 고무를 한계까지 단단하게 누르는 것 같은 반응을 보여준다. 니스모 버전의 엑스트레일은 이보다 더 정제된 반응을 보여준다고 하니, 추후 애프터마켓 파츠로라도 니스모의 서스펜션 부품들을 팔아주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다.

SUV인 만큼 코너에서는 아무래도 언더스티어 성향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너링을 즐길 수 있는데, CVT이지만 가상의 기어가 있어 엔진 회전을 높게 잡을 수 있는데다가 원할한 코너 주행을 돕는 ‘인텔리전스 트레이스 컨트롤’이 작동하기 때문이다. 전자장비가 부자유스럽게 개입하면 불쾌한 진동을 전달하는 경우도 있는데, 엑스트레일의 경우 이 전자장비들이 자연스럽게 개입하고 빠지기 때문에 운전 실력이 늘어난 것 같은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ADAS 시스템은 기본적인 것들은 물론 ACC도 갖추고 있다. 상위 모델의 경우 차선 이탈 경고 및 유지 시스템도 있지만, 시승차에는 없었기 때문에 사용해 보지 못했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닛산이 자랑하는 ‘프로파일럿’ 기술이 적용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최초로 프로파일럿 기술이 적용된 ‘세레나’보다 좀 더 자연스러운 형태로 작동한다고 언급은 하고 있는데, 이 기능도 국내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래본다.

엑스트레일은 전반적으로 닛산의 본래 성격을 억누르고 패밀리 세단으로써의 성격을 강화하고 있다. 그래서 가족이 탑승하기에는 상당히 좋지만, 반대로 닛산의 역동성을 기대했던 운전자에게는 약간의 실망을 안겨줄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러나 평행선에 가까운 감각에서도 운전의 재미를 찾을 수 있다면, 가끔씩 가속 페달을 밟아 엔진 회전을 높였을 때 들려오는 엔진음에 잠시 마음을 달랠 수 있다면 엑스트레일은 만족을 줄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엑스트레일을 구매할 만한 매력이 있냐고 묻는다면, 그렇다고 말할 수 있겠다. 그런데 일전에 판매가 중단된 캐시카이가 자꾸만 마음에 걸린다. 미국에서는 로그 스포츠라는 이름으로 판매도 한다는데, 국내에서도 라인업의 추가를 기대해 볼 수 있을까? 물론 로그 스포츠는 엑스트레일보다 작지만 말이다.


주요제원 닛산 더 뉴 엑스트레일
크기

전장×전폭×전고 : 4,690x1,830x1,740mm
휠 베이스 : 2,705mm
윤거 앞/뒤 : 1,595 / 1,595
공차 중량 : 1,670kg
트렁크 용량 : 565 리터

엔진
형식 : 2,488cc QR25DE
압축비 : 10.0 :1
보어 x 스트로크 : 89.0 x 100.0 mm
최고출력 : 172ps/6,000rpm
최대토크 : 24.2kgm/4,400rpm
연료탱크 용량 : 55리터

변속기
형식 : 무단 변속기 (Xtronic CVT)
최종감속비 : 6.386

섀시
서스펜션 앞/뒤 : 맥퍼슨 스트럿/멀티링크
브레이크 앞/뒤 :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스티어링 : 랙 & 피니언
타이어 앞뒤 : 225 / 60R18
구동방식 : 4WD

성능
0-100km/h : ---
최고속도 : ---
복합연비 : 10.6km/L (도심 9.6 / 고속도로 12.0)
이산화탄소 배출량 : 162g/km

시판가격
2WD : 3,460 만원
4WD : 3,750 만원
4WD Tech : 4,120 만원

(작성 일자 : 2019년 01월 03일)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명
    닛산
    모기업
    르노그룹
    창립일
    1933년
    슬로건
    Innovation that Excites
  • 닛산 닛산 The New X-Trail 종합정보 저공해3종
    2019.01 출시 중형SUV 03월 판매 : 124대
    휘발유 2488cc 복합연비 10.6~11.1 ㎞/ℓ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벤츠, 신형 GLS 유럽에서 2개 디젤 출시...1억1100만원 시작
'2019 뉴욕 오토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된 메르세데스-벤츠의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신형 GLS가 유럽에서 2개의 디젤 옵션
조회수 317 2019-04-25
오토헤럴드
中 북경자동차그룹, 한국시장 진출..전기차로 ‘승부수’
중국 정부가 운영하는 국영기업 북경자동차그룹(BAIC)이 한국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북경자동차그룹의 차량을 국내에 소개하는 공식 수입사인 북경모터스의…
조회수 901 2019-04-25
데일리카
기다려야 하나, 하반기 출시되는 국산 SUV 무려 9종
올 하반기까지 국내 완성차 업체들이 출시하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약 9종에 이르게 될 전망이다. 경쟁모델이 늘어나는 만큼 각 브랜드들은 경쟁적으로
조회수 9,269 2019-04-24
오토헤럴드
가장 N스럽다, 현대차 소형 SUV
현대차가 2019 뉴욕오토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 소형 SUV 베뉴(Venue, 사진)의 N 라인을 검토하고 있다. 현대차 북미법인 최고 운영 책임자(COO)
조회수 1,195 2019-04-24
오토헤럴드
BMW, 신형 ‘X5 M’ 예상 렌더링 공개..디자인 특징은?
BMW X3 M과 X4 M 상위에 포지셔닝 되는 ‘X5 M′의 예상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BMW는 지난 2월 새로운 SUV ‘M’ 라인업인
조회수 838 2019-04-23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벤츠, 한국시장 진출 사상 최고 실적 기록..경쟁 브랜드 BMW는?
벤츠가 지난 해 국내 시장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실적을 보인 가운데, BMW는 화재 사태 여파로 인한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메르세데스-벤츠…
조회수 75 2019-04-25
데일리카
‘은밀하게’ 출시된 쉐보레 말리부 하이브리드..왜?
한국지엠이 신형 말리부 하이브리드에 대한 조용한 판매에 돌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쉐보레 말리부 1.8 하이브리드는 지난 15일 환…
조회수 1,098 2019-04-25
데일리카
사실이라면 대박,
현대차 쏘나타의 고성능 모델 '쏘나타 N'의 예상 렌더링이 공개돼 주목을 끌고 있다. 쏘나타 N 예상도는 출시전 자동차를 정확하게 분석하는 것으로
조회수 5,502 2019-04-23
오토헤럴드
최대45도 급경사 오르는 벤츠 유니목 산불진화 소방차
극한의 험로와 산악 지형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유니목 다목적 산불진화 소방차가 선을 보였다. 유니목 소방차는 460mm에 달하는 지상고로
조회수 1,558 2019-04-22
오토헤럴드
시트로엥, 뉴 C5 에어크로스 SUV 공식 출시
시트로엥은 컴포트 SUV ‘뉴 C5 에어크로스 SUV(New C5 Aircross SUV)’를 22일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 뉴 C5 에어크로스
조회수 1,082 2019-04-22
글로벌오토뉴스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스파이샷] 폭스바겐 8세대 골프
폭스바겐 골프의8세대 모델이 데뷔하기 전 막바지 주행 테스트 중 대부분의 위장막이 벗겨진 상태에서 카메라에 포착됐다. 앞얼굴은 파사트가 그렇듯이 기본적인 컨셉은
조회수 425 2019-04-25
글로벌오토뉴스
상하이서 화재 사고 발생한 테슬라 모델S..과연 원인은?
지난 21일 중국 상하이의 한 주차장에서 찍힌 테슬라 모델S의 화재영상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영상에 찍힌 모델S는 차체 바닥부터 연기가 시작된 …
조회수 284 2019-04-24
데일리카
다카타 악몽 또, 美서 ZF-TRW 에어백 1200만개 조사
전 세계에서 1억대 이상의 자동차 리콜을 야기하고 결국 파산한 일본 다카타 사태의 악몽이 재현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왔다. 미국 국립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
조회수 301 2019-04-24
오토헤럴드
벤츠, 로드스터 신형 SL 개발 중..8시리즈, 911과 경쟁 ‘예고’
한동안 존재감이 희미했던 벤츠의 고급 로드스터 SL의 후속 모델이 개발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자동차 전문매체 카스쿱은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로 …
조회수 736 2019-04-24
데일리카
자동차보다 귀한 것 때문에 도둑의 표적이 된 프리우스
영국에서 토요타 프리우스가 절도범의 표적이 되고 있다. 이들에게 자동차는 관심이 없다. 프리우스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사용된 주요 부품 촉매 변환기(cataly
조회수 736 2019-04-24
오토헤럴드

최신 시승기

시트로엥 뉴 C5 에어크로스
'Comfort Class SUV' 시트로엥이 새롭게 국내 시장에 출시한 '뉴 C5 에어크로스'를 내놓으며 수식어처럼 따라붙은 캐치
조회수 138 2019-04-25
오토헤럴드
매혹적이고 치명적인, 지프 랭글러 루비콘 2도어 시승기
지프를 대표하는 차종인 랭글러가 완전 변경을 거쳐 새롭게 출시한 다양한 라인업을 국내시장에 선보였다. 총 6가지의 랭글러 풀 라인업을 전개하면서 판매가 시작됐고
조회수 337 2019-04-22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4도어 쿠페의 ‘리더’..벤츠 CLS 400d 4MATIC
지난 2004년 메르세데스-벤츠는 4도어 쿠페라는 생소한 장르의 차량 하나를 세상에 내놓았다. 쿠페라면 떠올릴 수 있는 멋진 디자인과 큼지막한 2개의 도어가 …
조회수 420 2019-04-22
데일리카
2019 기아 니로 하이브리드 시승기
기아자동차의 니로 하이브리드 부분 변경 모델을 시승했다. 내외장을 일신하고 커넥티비티 기능 강화와 다양한 ADAS 기능을 기본 사양으로 한 것이 포인트다. 현대
조회수 578 2019-04-24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또 한번 앞선 ‘초격차’ 세단..BMW 320d
“1억 이하는 BMW, 1억 이상은 벤츠”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플래그십 세단은 단연 S클래스고, 콤팩트 세단은 3시리즈가 최고라는 걸 비유하는 말이다. 실
조회수 802 2019-04-24
데일리카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매각에 철수설, 위기의 르노삼성차를 구한 건
2000년 출범한 르노삼성차 최대 위기는 2011년 찾아왔다. 2150억원의 적자를 내면서 매각설, 철수설이 나도는 등 심각한 경영위기에 봉착한다. 이듬해인 2
조회수 679 2019-04-25
오토헤럴드
존재감은 없다, 그래도 살펴보면 꽤 쓸만한 차(수입차 편)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다. 자동차도 한 달에 몇 대를 팔았는지, 그 순위로만 좋고 나쁜 차가 갈려서는 안된다. 국산차나 수입차나 판매 순위에서 매번 최하위에 머물
조회수 171 2019-04-25
오토헤럴드
허니문 카의 역사 (Honeymoon Car history)
* 세계 최초의 허니문 카허니문 카, 즉 자동차가 없었더라면 신혼부부들 장거리 명승고적 찾아 즐기는 신혼여행은 꿈도 못 꾸었을 것이다. 자동차가 탄생하기 전에는
조회수 187 2019-04-24
글로벌오토뉴스
존재감은 없다, 그래도 살펴보면 꽤 쓸만한 차(국산차 편)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다. 자동차도 한 달에 몇 대를 팔았는지, 그 순위로만 좋고 나쁜 차가 갈려서는 안 된다. 국산 차나 수입차나 판매 대수 순위에서 매번 최하
조회수 1,843 2019-04-24
오토헤럴드
[하영선 칼럼] 중국 토종 브랜드의 맹추격..현대기아차의 경쟁력은?
불과 3~4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다이내믹한 자동차 시장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한국시장은 신차 판매 규모는 비록 크지는 않지만, I…
조회수 358 2019-04-24
데일리카

전기차 소식

렉서스 최초의 배터리 전기차도 시야에
렉서스 컴팩트 크로스오버 UX에 배터리 전기차 버전이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토요타는 2019 상하이오토쇼에 브랜드 최초의 배터리 전기차를 선보였다. 여기에 유
조회수 336 2019-04-24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소형 전기 시티카 ‘e-Up!′ 공개 계획..출시 배경은?
폭스바겐은 장거리 주행능력을 갖춘 소형 전기 시티카 ‘e-Up!′을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할 계획이다. 24일(현지시각) 영국의 자동차매체 오토익
조회수 169 2019-04-25
데일리카
아우디 R8 후속은 전기차(?)..PB18 양산화 가능성 ‘촉각’
아우디가 R8의 후속 차종을 전기차로 선보일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자동차 전문 매체 카매거진이 23일(현지 시각) 전한 바에 따르면, 아우디는 가…
조회수 113 2019-04-24
데일리카
르노, 전기 소형밴 ‘캉구 Z.E.’ 공개..국내 출시 가능성은?
프랑스 르노가 소형밴 캉구의 전기차 Z.E. 콘셉트카 이미지를 공개했다. 24일 르노는 유럽의 소상공인들에게 널리 쓰이는 소형밴 캉구(Kangoo)의 202
조회수 412 2019-04-24
데일리카
포르쉐, 718 후속은 전기차(?)..출시 일정은?
영국의 오토카 등 해외 외신들은 포르쉐가 오는 2022년 출시할 718 박스터와 카이맨의 후속 모델을 전기 스포츠카로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포르쉐가…
조회수 142 2019-04-24
데일리카

테크/팁 소식

현대자동차, 지구의 날 맞아‘수소로 밝힌 미래’이벤트 실시
현대자동차(주)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서울시와 함께 세계 최초로 수소전기차 넥쏘의 연료 전지를 이용해 구 서울시청(현 서울도서관) 외벽에 영상을 투사
조회수 265 2019-04-23
글로벌오토뉴스
포드, 차량 도난·해킹 막아내는 스마트키 도입..작동 원리는?
포드가 차량 도난범의 해킹에서 자유로운 새로운 스마트키 시스템을 도입한다. 23일 포드에 따르면, 복제 위험에서 안전하다고 여겨지는 스마트키가 도입된 …
조회수 127 2019-04-23
데일리카
브리지스톤, 우주 탐사 프로젝트 참여..달 표면 접지력 연구
브리지스톤이 우주 탐사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달 탐사를 타이어 연구가 주요 핵심이다. 브리지스톤은 19일 일본항공연구개발기구(JAXA)와 토요타가 추진하…
조회수 182 2019-04-19
데일리카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