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시승기] ‘범블비’로 더 잘 알려진..머슬카 ‘카마로 SS’

데일리카 조회 수1,860 등록일 2018.12.17
더 뉴 카마로 SS


[용인=데일리카 김현훈 기자] 지난 13일 눈이 많이 내렸다. 용인 에버랜드에 위치한 스피드웨이에서 더 뉴 카마로 SS를 볼 수 있다는 마음에 설레였다.

카마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바로 트랜스포머의 범블비다. 노란색의 스포츠카가 아주 멋있고 재빠르게 질주하며 로봇으로 변신한다. 게다가 주인공과도 아주 친근한 관계와 성격으로 나타난다. 이로 인해 카마로 SS는 정말로 친숙한 차다.

이번에 새롭게 페이스리프트 된 더 뉴 카마로SS는 1966년 출시되어 6세대에 걸쳐 진화를 거듭한 스포츠카로 2016년 국제모터쇼에서 국내에 첫선을 보인 모델이다.

과연 눈이 많이 온 곳에서 시승이 가능할까?

더 뉴 카마로 SS 쇼케이스


■ 날렵해진 외관과 6.2L V8 LT1 엔진의 매력..

널렵해진 전면부는 와이드한 글로시 블랙 그릴과 플로우타이 엠블럼이 적용되어 샤프해진 느낌이다. 또한 LED 로 헤드램프와 포니셔닝 램프가 바뀌면서 강렬해진 느낌이다.

후면으로 가면 갈 수록 근육질의 모습을 그대로 하고 있으나, 램프는 LED 태일래프와 대구경 듀얼 머플러로 고유의 디자인을 그대로 했다.

머슬카의 느낌은 본넷을 열자마자 확실한 정체성을 드러냈다. 가장 중요한 심장이다. 6.2L V8 LT1 엔진은 워즈오토가 선정한 세계 10대 엔진에 올해 포함된 엔진이다. 역사적으로도 오래된 엔진이지만 연구 끝에 새로운 기술들이 접목된 엔진이다.

신형 카마로에 적용된 엔진은 최고출력 453마력, 62.9kg.m의 최대토크를 지닌다. 가장 유사한 제원을 갖춘 모델로는 BMW M4가 꼽히는데, 사실상 두 배 이상의 가격 차이를 가지고 있다는 점은 카마로의 ‘가성비’를 돋보이게 한다.

엑셀을 전개하는 순간 엔진의 심장소리가 우렁차게 들렸다.

더 뉴 카마로 SS 쇼케이스


■ 아이스 모드로 짐카나 도전..

눈이 많이 쌓이면 후륜구동 차량은 컨트롤 하기가 어렵다. 그 이유는 뒷 바퀴로부터 힘이 전달되어 오버스티어가 나기 쉽다. 그래서 처음부터 인스트럭터의 지시대로 아이스모드를 켰다. 타이어는 순정으로 썸머타이어가 장착되어 있었다.

신형 카마로SS 순정상태 그래도 눈길의 짐카나에 도전했다. 처음에는 아이스모드로, 그 이후에 아이스모드를 없애고 스포츠 모드, 마지막으로 트랙모드로 도전했다.

짐카나의 순서는 급차선 변경코스와 원 선회코스로 이어졌다. 정지상태에서 엑셀을 전개하니 휠스핀이 일어났다. 그 때 바로 트랙션 개입이 들어왔다. 바로 제어가 들어가면서 앞으로 나간다. 시속 60Km의 속도로 진입했고 차선을 변경했는데 꾸준히 개입하면서 언더스티어를 최대한 막는다. 정말 빠른 개입이다. 개입을 심하게 하는 차종은 속도제어까지 들어오면 언더스티어가 날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 그런데 적당한 개입 후 운전자가 제어할 수 있도록 서포트한다. 요즘 전자제어 시스템이 발달하면서 전자제어가 오히려 운전자의 기술을 방해하는 요소가 많아졌다. 신형 카마로 SS의 아이스모드는 적절한 개입 후 운전자가 조작할 수 있는 여지를 남기면서도 오버와 언더스티어를 적절히 제어하면서 트랙션을 배분한다.

원 선회코스에서 드리프트를 시도했다. 엑셀의 전개와 함께 카운터스티어를 주는데 적절한 개입으로 안전하게 돈다. 아주 자연스러운 드리프트는 아니지만 안전함을 기본으로 제어한 상태서 재밌게 컨트롤 할 수 있는 여지를 남기는 깔끔한 개입이다.

마지막 급 브레이크를 밟을 때 미끄러짐을 줄이고 잘 서도록 적절히 개입했다.

더 뉴 카마로 SS 내부


트랙모드로 변경. 바로 출발했다. 역시 출발부터 힘들다. 휠스핀이 계속되면서 치고 나간다. 급 차선 변경을 시도하는 순간 미끄러진다. 차량의 제어를 위해 스티어링의 조작 속도는 빠르면서도 차의 움직임을 읽으면서 조절한다. 원 선회에서는 눈길에 자연 드리프트가 된다. 직접 기술로 한다기보다 힘이 넘치는 육상선수가 스니커즈 신발로 빙판을 달리는 느낌이 난다. 미끄러진다. 속도를 낮춘 후 들어왔다.

드라이브모드 변경에 따른 확실한 세팅의 변화는 아주 확실하다. 게다가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과 토크 벡터링 시스템의 개입이 느끼기 힘들 정도로 아주 빠르다. 스포츠카답다.

더 뉴 카마로 SS 계기판


■ 이 가격... 실화인가?

더 뉴 카마로의 국내 판매 가격은 5428만원이다. 정통 어메리칸 머슬카이며, 스포츠카인 카마로를 5428만원에 탈수 있다는 것은 정말 기쁜 소식이다. 이 가격은 머스탱 GT 컨버터블하고는 1412만원이 낮고, GT보다도 922만원이 저렴하다.

게다가 그 가격대 살 수 있는 차를 본다면 3.3 터보 엔진이 적용된 제네시스 G70, 스팅어 GT가 대표적인 예다. 비교하는게 말도 안되지만 가격으로만 보면 비교 대상이 된다. 그 정도로 매력적인 가격을 가진 것이 더 뉴 카마로 SS다.

눈이 많이 쌓여 신형 카마로 SS의 진가를 느껴보지는 못해 아쉬웠다. 그러나 한 가지 알 수 있었던 것은 순정타이어인 썸머타이어를 끼고도 눈길에서의 체험은 새롭게 적용된 신기술들을 맛보기에는 좋았다.

특히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과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 토크 벡터링 시스템들과 촘촘한 기어비로 부드러운 변속감을 준 10단 변속기는 정말 재밌게 탈 수 있도록 도왔다. 게다가 드라이브모드마다 확실한 트랙션의 개입과 기술의 조화는 아주 적절했다.

스포츠카를 타고 싶은데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영화 트랜스포머의 범블비였던 더 뉴 카마로 SS를 타보는 것을 어떻겠냐고 권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신형 카마로 SS의 2.0 버전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들어온다면 아마 새로운 스포츠카의 판도가 열리지 않을까 싶다.

더 뉴 카마로SS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관련기사 ]
쉐보레 카마로의 경쟁력은 ‘가격’..머스탱 대비 최대 1412만원 저렴
부진 거듭하던 현대차, 미국시장서 회복세..SUV 판매 ‘견인’
현대차, 2019 WRC 우승을 향한 전략.. ‘세바스티앙 롭’ 영입 ‘눈길’
보쉬, 자율주행 셔틀 콘셉트 공개..′차량 공유 플랫폼′과 연동
드골·마크롱의 차 ‘DS’, 내달 국내 진출..플래그십 SUV DS7 투입
V8 엔진, 3년 만에 ‘세계 10대 엔진’ 복귀..GM·포드 수상 영예
벤츠, 신형 C220d 아방가르드 출시..가격은 5520만원
  • 회사명
    쉐보레
    모기업
    General Motors
    창립일
    1955년
    슬로건
    Find New Roads
  • 쉐보레 쉐보레 카마로 SS 종합정보
    2018.12 출시 스포츠카 03월 판매 : 13대
    휘발유 6162cc 복합연비 7.4 ㎞/ℓ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시트로엥, 뉴 C5 에어크로스 SUV 공식 출시
시트로엥은 컴포트 SUV ‘뉴 C5 에어크로스 SUV(New C5 Aircross SUV)’를 22일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 뉴 C5 에어크로스
조회수 219 15:50
글로벌오토뉴스
인기 치솟는 LPG 차, 도넛탱크 vs. 실린더타입..과연 차별점은?
정부가 LPG 차량에 대한 일반 소비자들의 판매를 허용하면서 LPG 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LPG 연료는 가솔린이나 디젤보다는 가격이 싸면
조회수 643 15:48
데일리카
아우디, 신형 RS7 공개 계획..BMW M5·AMG E63과 ‘정면승부’
아우디가 S7에 이어 공개할 A7 라인업의 최상위 고성능 모델 RS7이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포착됐다. 22일 독일 아우토모토운트스포트에 따르면, 올해 중 선
조회수 178 16:32
데일리카
2019 뉴욕오토쇼 - 현대 베뉴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 '베뉴(VENUE)'가 뉴욕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현대자동차(주)는 17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센터(Jacob Javits Ce
조회수 795 2019-04-18
글로벌오토뉴스
[뉴욕 오토쇼] 800대 한정판, 기아차 스팅어 GTS
기아자동차는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센터에서 개막한 '2019 뉴욕 국제 오토쇼(New York International Auto S
조회수 2,763 2019-04-18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랭글러 루비콘 파워탑은 어떻게
지난해 여름 11년 만에 6세대 완전변경모델로 국내 시장에 출시된 지프의 아이콘 신형 '랭글러(JL)'와 짧은 만남을 가졌던 이후 해가 바뀌고 어
조회수 60 09:41
오토헤럴드
최대45도 급경사 오르는 벤츠 유니목 산불진화 소방차
극한의 험로와 산악 지형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유니목 다목적 산불진화 소방차가 선을 보였다. 유니목 소방차는 460mm에 달하는 지상고로
조회수 312 10:00
오토헤럴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더 뉴 C 350 e’ PHEV 국내 공식 출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C-클래스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구동 시스템의 효율성을 더한 더 뉴 C 350 e(The New
조회수 1,645 2019-04-19
글로벌오토뉴스
재규어 뉴 XE, 하반기 국내 상륙한다.
재규어의 컴팩트 세단 XE 부분변경 모델이 국내 상륙을 앞두고 있다. 2014년 출시된 이래 5년만에 내외장을 일신하고 파워트레인을 개량해 주행성을 강화한 것이
조회수 1,117 2019-04-19
글로벌오토뉴스
지프, 궁극의 레인지 완성
지프(Jeep)가 SUV의 아이콘인 ‘올 뉴 랭글러’의 풀 라인업을 선보이며, 궁극의 레인지를 완성한다.올 뉴 랭글러 풀 라인업은 2도어 모델인 스포츠와 루비콘
조회수 743 2019-04-17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BMW 신형 3시리즈 투어링 포착
BMW 신형 3시리즈 투어링(G21)의 독일 뉘르부르크링 테스트 장면이 포착됐다. 3시리즈 투어링은 3시리즈 전체 라인업의 성공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매우 중
조회수 140 09:43
오토헤럴드
다임러, 르노닛산과 협력 관계 청산..대규모 구조조정 예고
다임러가 르노닛산과의 협력 관계를 청산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22일 독일 경제지 매니저매거진에 따르면, 올라 칼레니우스(Ola Kallenius) 다임
조회수 129 11:46
데일리카
메르세데스-AMG 45 ‘420마력의 가장 강력한 4기통 탑재’
메르세데스-AMG 45 컴팩트 모델 라인업이 이전보다 훨씬 강력하게 업그레이드 된다. 이전에도 2.0리터 엔진으로 양산차 최강의 성능을 자랑했지만, 신형 모델은
조회수 123 11:44
오토헤럴드
렉서스, 상하이오토쇼서 고급 미니밴 LM 공개..특징은?
지난 주 개막한 2019 상하이오토쇼를 통해 처음 선보인 렉서스의 프리미엄 미니밴 LM은 세단으로만 구성된 쇼퍼드리븐의 정의를 바꾸고자 한다. 쇼퍼드리븐(…
조회수 98 16:32
데일리카
캐딜락, 중형세단 CT5 공개..5시리즈·E클래스와 정면승부
캐딜락은 오는 2019 뉴욕오토쇼를 통해 중형세단 CT5를 공개했다. 발표와 동시에 미국 언론들은 BMW의 5시리즈와 벤츠의 E클래스 등과 대등하게 경쟁할 수
조회수 1,652 2019-04-19
데일리카

최신 시승기

[시승기] 4도어 쿠페의 ‘리더’..벤츠 CLS 400d 4MATIC
지난 2004년 메르세데스-벤츠는 4도어 쿠페라는 생소한 장르의 차량 하나를 세상에 내놓았다. 쿠페라면 떠올릴 수 있는 멋진 디자인과 큼지막한 2개의 도어가 …
조회수 73 15:48
데일리카
매혹적이고 치명적인, 지프 랭글러 루비콘 2도어 시승기
지프를 대표하는 차종인 랭글러가 완전 변경을 거쳐 새롭게 출시한 다양한 라인업을 국내시장에 선보였다. 총 6가지의 랭글러 풀 라인업을 전개하면서 판매가 시작됐고
조회수 57 09:50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오프로더 지프 랭글러..도심형 SUV로의 변신은 ‘실패’
산과 흙먼지로 뒤덮인곳을 헤쳐나가는 상상을 했을때 함께 그 옆을 지키는 단 하나의 차량을 떠올려보면 첫번째로 떠오르는 모델, 단연 랭글러다. 78년의 역…
조회수 19 09:45
데일리카
[시승기] 정의하기 어려운 SUV..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
도대체 이 폭군같은 차를 어떻게 정의해야 할까. 솔직히 ‘무지막지하다’란 표현 외엔 별다른 표현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를 두고 하…
조회수 538 2019-04-19
데일리카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지금 당장 한국에 내놔도 팔릴 것 같은
개과천선(改過遷善)을 했다고 해도 '2019 오토 상하이'에서는 낯이 익은 신차(?)가 여전했다. 포르쉐 혹은 랜드로버의 느낌, 조금 떨어져 보면
조회수 300 09:41
오토헤럴드
렉서스 미니밴
결론부터 얘기하면 그런 계획이 전혀 없단다. 렉서스가 '2019 상하이 오토쇼'에 브랜드 최초의 미니밴 'LM'을 공개했으니까 라인
조회수 54 15:46
오토헤럴드
텔루라이드는 정말 화중지병(畵中之餠)인가?
SUV의 세계적인 인기와 더불어 국내에서도 불고 있는 대형 SUV에 대한 관심과 인기는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변화를 보여주는 현상이라고도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조회수 2,969 2019-04-19
글로벌오토뉴스
[르포] 이제는 두려워지는 중국차..한산했던 국산차 부스에 ‘씁쓸’
지난 16일 오전 8시40분.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국영전시컨벤션센터. 주최측에 따르면, 이틀간 예정된 20개국 1000여개 브랜드가 진행하는 프레스 컨퍼런스
조회수 353 2019-04-19
데일리카

전기차 소식

친환경차로 믿었던 전기차의 ‘배신’..감춰진 CO2 배출량은?
최근 독일의 IFO-Institute 경제연구소는 친환경차로 알려진 전기차가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손꼽히는 디젤 차량보다 더 많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는 연구 결
조회수 226 11:45
데일리카
재규어 전기 SUV I-PACE..‘2019 월드카 어워드’ 수상 ‘주목’
재규어 브랜드의 순수 전기 SUV I-PACE가 2019 월드카 어워드(2019 World Car Awards)에서 3관왕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8일 재
조회수 76 2019-04-19
데일리카
제네시스가 공개한 전기 시티카 ‘민트 콘셉트’..디자인 차별점은?
고급브랜드 제네시스는 ‘2019 뉴욕국제오토쇼’에서 전기차 기반 콘셉트카 ‘민트 콘셉트(Mint Concept)’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제네시스는 ‘민트
조회수 996 2019-04-19
데일리카
2019 상하이쇼 7신 - 중국 지리차의 새로운 도전, 지오메트리 A
대부분의 중국 브랜드들이 자국 시장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지리(Geely)자동차는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야심찬 계획을 실현해가고 있다. 2019 상하이오토쇼에
조회수 371 2019-04-18
글로벌오토뉴스

테크/팁 소식

브리지스톤, 우주 탐사 프로젝트 참여..달 표면 접지력 연구
브리지스톤이 우주 탐사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달 탐사를 타이어 연구가 주요 핵심이다. 브리지스톤은 19일 일본항공연구개발기구(JAXA)와 토요타가 추진하…
조회수 93 2019-04-19
데일리카
현대기아차, 스마트폰으로 출력 제어..모바일 튠업
스마트폰으로 전기차의 성능을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이 선보여졌다. 현대기아차는 22일 스마트폰으로 전기차의 성능과 효율성, 주행질감 등을 사용자의 필요…
조회수 105 11:45
데일리카
메르세데스-벤츠, 수소연료전지차 개발 25주년 맞아
메르세데스-벤츠가 자사의 전기 구동화 전략을 이끄는 한 축인 수소연료전지차 개발이 올해로 25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는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
조회수 333 2019-04-16
글로벌오토뉴스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