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칼럼] BMW 성장통, 우리가 배우고 고쳐야 할 것

오토헤럴드 조회 수1,447 등록일 2018.12.03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지난여름, 폭염보다 더 큰 이슈는 BMW 차량에서 연이어 발생한 화재였다. 해마다 연간 실적을 갈아치우며 고공 성장을 이뤄왔던 BMW는 이 여파로 1월부터 10월까지의 누적 판매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줄었다.

그러나 수입차 브랜드 가운데 사상 최대 규모인 10만6000여 대의 리콜, 집단 소송과 화재 원인을 둘러싼 여러 의혹 제기, 국정조사, 정부 차원의 합동 조사가 진행되는 위기에도 BMW의 판매 감소 폭은 크지 않았다. 같은 기간 메르세데스 벤츠와 토요타의 판매도 각각 2.5%, 3.1% 줄었다.

사태 초기 BMW가 회복하기 어려운 치명타를 입게 될 것이라는 우려가 컸지만 평년작을 유지한 것을 두고 여러 분석이 나온다. 문제가 발생한 차종이 지금 판매하고 있는 것과 다른 이유도 있고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가 워낙 높아서라는 얘기, BMW 코리아가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처했기 때문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정부 민관합동조사단의 발표가 아직 남아있고 피해보상에 대한 재판이 진행되고 있지만, 무엇보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BMW가 보여준 태도는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이다. BMW 코리아는 최초 화재가 발생한 이후 독일 본사와 함께 원인 조사를 바로 시작했다.

8월에는 대국민 사과와 함께 독일 본사 품질관리 최고 임원 등이 직접 한국을 방문해 이번 사태의 정확한 원인과 조사 결과에 대한 긴급 기자회견을 했다. 당연한 것처럼 보이지만 자동차에서 어떤 결함이 발생했거나 문제가 생겼을 때, 국내 브랜드는 물론 어떤 수입 브랜드도 본사 최고 임원이 직접 사과하고 원인을 설명하고 대책을 내놓은 사례는 없었다.

잘잘못을 가리기 이전에 BMW가 사태 해결을 위해 보여준 행동들은 평가할 가치가 있고 우리가 배워야 한다. 김효준 BMW 코리아 사장도 몇 번씩 진정성을 담아 사과를 했다. 그리고 BMW코리아와 협력사, 서비스 파트너와 24시간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리콜 전 안전진단을 한 전례도 없었다. BMW 코리아는 8월 20일 공식 리콜에 돌입하기 전 혹시라도 모를 화재에 대비해 전국 서비스센터에서 밤을 새워가며 안전진단을 먼저 시작했다. 홍보와 마케팅 부서도 나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콜센터는 차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리콜 사실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부품 수급 상황, 서비스 센터의 시설 한계를 이유로 대부분은 BMW 리콜이 올해를 넘겨 내년 상반기 마무리될 것으로 보는 관측이 많았다. 이 때문에 차량 화재가 계속될 것이라는 우려가 컸지만 11월 2일 현재 리콜 시정률이 85%에 달한다. 10만6000여 대 가운데 9만1000여 대가 휴일도 없이 밤샘 작업을 마다하지 않은 직원들의 노력으로 수리를 마친 것이다.

지난해를 기준으로 리콜 차량의 평균 시정률은 국산 차가 74.1%, 수입차는 69.2%에 불과했다. 리콜 시정률이 80%를 넘긴, 그것도 3개월 정도의 짧은 기간에 달성한 사례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극히 드물다. 리콜 차량에 필요한 10만여 개의 부품이 이렇게 단기간에 공급된 사례도 찾기 힘들다.

BMW가 당연히 해야 할 일로 볼 수 있지만, BMW 본사와 BMW 코리아 그리고 부품사와 딜러 서비스가 협력하지 않았으면 불가능했다. 일차적 책임이 BMW에 있고 따라서 당연한 과정으로 보이지만 폭스바겐, 타카타 에어백 등 굵직한 사태가 있을 때마다 소비자가 아쉬워했던 부분들이  이번에는 채워졌다.

고쳐야 할 것도 있다. 자동차라는 고가의 소비재는 문제가 발생했을 때 구매자가 느끼는 실망감이 허탈감이나 상실감 나아가 배신감으로 감정이 격해지는 특성이 있다. BMW도 초기 대응에 소홀했던 측면이 분명히 있다는 점을 반성해야 한다.

또 하나는 한국 시장의 규제와 정서에 눈높이를 맞춰야 한다는 것이다. BMW뿐만 아니라 수입차 브랜드 모두가 안전, 환경 등의 규제를 악용하기보다는 선의로 해석하고 특정 계층이 아닌 한국 사회 전체를 아우르는 마케팅, 그리고 더 폭넓은 사회공헌을 실천해 이미지를 쇄신해야 한다.


김흥식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뉴 미니 클럽맨 출시..가격은 3640만~4980만원
미니가 플래그십 모델인 ‘클럽맨’의 부분변경 모델을 선보혔다. 미니는 21일 서울 합정동에 위치한 카페 ‘포비 베이직’에서 출시회를 열고, 이날부터 ‘뉴 미…
조회수 1,129 2019-10-21
데일리카
현대차, 그랜저 IG 부분변경 디자인 유출, 역대급 파격
다음달 초 현대자동차 준대형 세단 그랜저의 부분변경모델이 출시될 예정인 가운데 국내 한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를 통해 그랜저 IG 부분변경모델의 실내외가 담긴 사
조회수 17,516 2019-10-18
오토헤럴드
현대차 그랜저, 부분변경 앞두고 10% 할인 공세..K7에 ‘견제구’
현대차가 사실상 그랜저에 대한 ‘재고 처리’에 돌입했다. 17일 국내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이달 그랜저에 최대 10% 할인과 1%대의 저금리 혜
조회수 2,301 2019-10-17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한·일 갈등 유탄 맞은 일본차..대박할인에 소비자 마음 돌아설까(?)
국내 자동차 판매량이 8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지만 일본 자동차 브랜드만큼은 예외다. 한일 갈등으로 야기된 일본 제품 불매 운동 때문이다. 일본 자동차는…
조회수 1,275 2019-10-21
데일리카
40억짜리 슈퍼카 코닉세그..국내 딜러십 보유한 의외의 기업은...
스웨덴 슈퍼카 브랜드 코닉세그(Koenigsegg)의 국내 딜러십은 누가 보유하고 있을까. 정답은 의외로 안마의자 브랜드 바디프랜드다. 바디프랜드가 코닉세그…
조회수 452 2019-10-21
데일리카
쉐보레 말리부 시동꺼짐 등 32개 차종 2만1452대 리콜
국토교통부는 한국지엠, 캐딜락, 인피니티, 메르세데스-벤츠, 다임러트럭, BMW 등에서 제작 및 수입 판매한 32개 차종 2만1452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조회수 436 2019-10-21
오토헤럴드
국토부, 미래 도로상 반영한
도로의 조립식 건설, 시설물 점검 작업의 무인화, 지하와 지상을 넘나드는 입체 도로망(3D), 상상에서나 접해봤던 도로의 모습이 2030년에 우리의 눈 앞에 펼
조회수 218 2019-10-21
글로벌오토뉴스
DS3 크로스백, 11월 국내 출시..프리미엄 소형차 시장 공략
올해 국내 시장에 진출한 PSA의 프리미엄 브랜드 DS가 라인업을 확대한다. 21일 수입차업계에 따르면, DS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오는 11월 소형차
조회수 391 2019-10-21
데일리카
폭스바겐 티구안 이달 말 본격 인도 개시, 베스트셀링 따논 당상
폭스바겐의 간판급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티구안이 최근 국내 인증을 통과하며 이달말 본격적인 고객 인도에 돌입한다. 지난 9월부터 사전 예약을 실시한 202
조회수 1,286 2019-10-18
오토헤럴드
E클래스 vs. 5시리즈 vs. A6, 시장 경쟁 후끈..소비자 선택은?
이달 국내 시장에 출시되는 신형 아우디 A6는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BMW 5시리즈 등과 시장에서 직접적인 경쟁을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18일 국내 수
조회수 2,918 2019-10-18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최강의 2시리즈 그란쿠페, BMW M235i 공개
BMW는 2시리즈 그란 쿠페 (BMW 2 Series Gran Coupe) 최상위 모델인 'M235i xDrive'를 공개했다. 파워트레인은 직분사 2.0리터
조회수 233 2019-10-21
글로벌오토뉴스
르노, 소형 SUV 캡처(QM3) 유럽 판매 가격 공개..‘주목’
국내에선 QM3로 불리는 르노의 소형 SUV, 2세대 캡처가 현지 판매 가격을 공개하고 올해 말부터 본격 인도에 나선다. 지난 7월 르노는 커진 차체와 강화된
조회수 288 2019-10-21
데일리카
中, 친환경차 시장 성장세 주춤..위기론 고개드는 배경은?
북미시장과 함께 전세계 자동차 시장을 이끌고 있는 중국내 전기차 시장의 조짐이 심상치 않다. 17일 중국 자동차 협회(CAAM)에 따르면 지난 9월까지 중국에
조회수 300 2019-10-18
데일리카
드리프트도 가능한..현대차가 공개한 고성능 ‘스타렉스 N’
현대차가 만우절 이벤트로 선보인 이른바 ‘스타렉스 N'을 현실화 시켰다. 18일 현대자동차는 스타렉스 기반의 드리프트 차량 ‘i맥스 N 드리프트버스’
조회수 4,782 2019-10-18
데일리카
애스턴마틴 고성능 SUV ‘DBX’..실내 스파이샷 살펴보니
영국 스포츠카 제조사인 애스턴마틴이 올 12월 공개를 예고한 고성능 SUV DBX의 실내 스파이샷이 포착됐다. 사진 속 DBX의 실내는 커다란 2개의 디스플레
조회수 509 2019-10-18
데일리카
GM, 파업 31일만에 노·사 극적 합의..공장 일부 폐쇄 철회
최근 미국에서 총파업으로 갈등에 휩싸여있던 GM이 잠정 합의에 성공했다. 17일 전미자동차노조(UAW)는 GM 사측과의 잠정 합의와 함께 이에 관련한 세부 사
조회수 470 2019-10-18
데일리카
NHTSA, 2020년 보다 강화된 신차평가 프로그램 업데이트 계획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현지시간으로 16일 2020년 보다 업그레이드된 신차평가 프로그램을 계획 중이라고 발표했다. NHTSA는 보다 다양한 충돌 실
조회수 276 2019-10-18
오토헤럴드

최신 시승기

[시승기] ‘좌로 3보 이동’..지프 랭글러 오버랜드
지프 랭글러와 로터스 엑시지는 결국 같은 차라고 생각한다. ‘어디를’의 차이만 있을 뿐, 눈 앞에 직면한 것들을 헤쳐나가기 위한 차라는 점은 똑같다. 그래…
조회수 151 2019-10-21
데일리카
수퍼 SUV-람보르기니 우루스 시승기
람보르기니의 수퍼 SUV 우루스를 시승했다. 그룹 내 MLB에보 플랫폼을 공유하고 있으며 람보르기니 최초로 엔진을 앞쪽에 탑재한 고성능SUV를 추구하고 있는 것
조회수 313 2019-10-21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승승장구’ 하는 가솔린 SUV..르노삼성 QM6 GDe
SUV 강세 속에서 눈에띄는 모델이 있다. SUV는 디젤이다는 공식을 깨트리고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고 승승장구 중인 QM6 이야기다. 소형 SUV는 가솔린
조회수 267 2019-10-21
데일리카
그 들이 만든 세 번째 스포츠카
2005년 다임러 그룹에서 자회사로 독립한 내용을 몰랐다면 메르세데스-AMG는 그동안 단순히 벤츠의 고성능차를 제작하는 서브 브랜드로 인식됐을지 모른다. 하지만
조회수 629 2019-10-17
오토헤럴드
[시승기] 가솔린의 실질적 대안..K7 프리미어 하이브리드
널찍한 실내공간, 편안한 승차감, 풍부한 편의사양 등을 갖춘 국산 준대형 세단은 SUV 강세 속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넘어 세단 시장의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조회수 688 2019-10-17
데일리카
현대 8세대 쏘나타 하이브리드 시승기
현대자동차 8세대 쏘나타의 하이브리드버전을 시승했다. 진화한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더불어 세계 최초로 능동 변속 제어기술 채용한 것이 포인트다. 솔라 패널로 전기
조회수 937 2019-10-16
글로벌오토뉴스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아우디 A5 시리즈의 디자인
아우디의 아이덴티티는 콰트로(Quattro)라고 불리는 상시4륜구동방식에 의한 전천후 주행성능이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바
조회수 379 2019-10-21
글로벌오토뉴스
스팅어에 물들다, 인제 스피디움 그리고 한계령의 가을꽃
제대로 가는 길을 두고 에둘러 갔다.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 숲을 지나고 내린천을 따라가느라 19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오전 9시에 시작하는 스팅어 서킷 챌린지는
조회수 214 2019-10-21
오토헤럴드
2차 대전이 안겨 준 4륜구동 오프로드 스테이션 왜건 시대
*1946년 윌리스 오버랜드 왜건 스테이션 왜건을 전지형(全地形) 주파용으로 혁신시킨 것은 2차 세계대전이었다. 2차 세계대전은 속전속결의 전투로 그 주역을 담
조회수 334 2019-10-16
글로벌오토뉴스

전기차 소식

포르쉐 타이칸 vs. 테슬라 모델S..드래그·무스 테스트 승자는?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 기록으로 고성능 전기차 시장의 경쟁을 뜨겁게 달궜던 테슬라 모델S와 포르쉐 타이칸이 이번에는 드래그 레이스와 무스 테스트로 맞붙…
조회수 194 2019-10-21
데일리카
테슬라, 중국에서 자동차제조업체 승인
테슬라가 중국 정부로부터 자동차제조업체의 승인을 받았다. 복수의 중국 미디어 따르면 중국 산업정보기술부가 테슬라를 정부의 승인된 자동차 제조업체 목록에 추가됐다
조회수 113 2019-10-21
글로벌오토뉴스
MINI EV, 브레이크 조작 없이 뉘르부르크링 완주
MINI는 MINI의 EV 모델인 '쿠퍼 SE'(MINI Cooper SE)가 독일 뉘르부르크링 북쪽 코스에서 브레이크 페달을 조작하지 않고 20.8km를 주행
조회수 178 2019-10-21
글로벌오토뉴스
메르세데스-벤츠,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와 관련 기술 브랜드 EQ의 첫 번째 순수 전기차,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EQC(The new Mercede
조회수 255 2019-10-21
글로벌오토뉴스
출시 앞서 리콜 먼저, 메르세데스-벤츠의 첫 순수전기차 EQC
이달 국내 출시가 예정된 메르세데스-벤츠의 첫 순수전기차 EQC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 리콜이 실시된다. 당연히 고객 인도에 앞서 미판매된 물량 중 극소
조회수 149 2019-10-21
오토헤럴드
포드, 머스탱 기반 전기 SUV 출시 계획..티저 이미지 살펴보니
포드가 머스탱을 기반으로 하는 전기 SUV의 개발 과정 일부를 공개했다. 16일(현지시간) 포드는 머스탱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전기 SUV의 테스트 과정을 공
조회수 400 2019-10-17
데일리카
전기차 폴스타2, 테슬라 모델3 직접 겨냥..막바지 개발 과정!
볼보의 고성능 브랜드 폴스타는 오는 2020년 6월 출시할 폴스타2 순수 전기차 개발 막바지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이달 초 판매 가격까지 공개한 폴스타2는 …
조회수 532 2019-10-18
데일리카

테크/팁 소식

현대차·기아차, 인공지능 기반의 부분 자율주행 기술 최초 개발해 양산적용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21일(월) 운전자의 주행성향에 맞는 부분 자율주행을 구현하는 기술인 SCC-ML(Smart Cruise Control-Machine
조회수 161 2019-10-21
글로벌오토뉴스
2리터 터보 엔진의 전성 시대
전동화가 대세로 굳어가는 분위기 속에서 내연기관에 대한 관심은 상대적으로 줄어 든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소비자의 입장에서이고 자동차회사들은
조회수 722 2019-10-21
글로벌오토뉴스
‘터보랙’을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전자식 터보 시스템
최근 배기가스와 연료효율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각 제조사들은 전동화 파워트레인 전략과 함께 다운사이징 엔진을 탑재하고 있다. 그러나 줄어든 배기량의 …
조회수 214 2019-10-21
데일리카
불청객 미세먼지, 현명한 에어컨·히터 필터 선택법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가을이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미세먼지·초미세먼지는 호흡기, 폐 질환은 물론 심리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 자동차 실내도 안전 지대가
조회수 121 2019-10-21
오토헤럴드
애스턴마틴, 맥라렌 등 슈퍼카 업체들의 신기술 쟁탈전
일반 승용차 보다 월등한 성능을 자랑하는 스포츠카는 많은 사람이 '드림카'로 꼽으며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억대를 호가하는 가격과 차체 소재부
조회수 237 2019-10-18
오토헤럴드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