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공주는 잠 못 이루고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4,290 등록일 2018.11.02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오페라에서 흐르는 아리아, 그것은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고유의 흐름이다. 마치 이탈리아 북부를 두르고 있는 알프스 산맥을 타고 넘어온 거센 바람이 협곡에 부딪혀 소리를 내듯이, 굴곡을 계속 타며 잔잔한 바람으로 바뀐 뒤 포도밭을 어루만지듯이, 그렇게 이탈리아를 감싸는 바람이 자연스러운 소리를 내고 있었기에 아리아도 생길 수 있었는지도 모른다. 피자와 와인 말고도 이탈리아적인 것이라고나 할까.

글 : 유일한(글로벌오토뉴스 기자)

그 아리아의 특별함은 전 세계를 매료시키는 힘을 갖고 있었고, 이제는 고인이 된 이탈리아의 성악가 루치아노 파바로티는 그 아리아를 타고 노래하며 힘을 얻었다. 그 뒤에도 그리고 지금도 수많은 성악가들이 아리아를 타고 ‘투란도트’를 말하고 ‘공주는 잠 못 이루고’를 외친다. 그 특유한 울림은 아직도 사람들을 매료시키고 있기에 말이다. 그리고 어쩌면 그 울림은 이탈리아인들이 제일 잘 다룰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런 아리아를 자동차에서 들을 수 있다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그렇지 않다고 가벼이 말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만약 그것이 마세라티라면, 거기에 십여 년도 더 전부터 지금까지 아리아를 외치고 있는 그란투리스모라면, 결코 허언이 아니다. 사람들이 뭐라고 해도 그란투리스모는 마세라티의 르네상스 시대인 1960년대의 정체성을 과거로부터 끄집어내 현 시대에 유지하고 있는, 그런 차이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그 아리아를 느끼기 위해 상당히 먼 곳으로 떠났다. 비록 이탈리아의 토스카나는 아니지만, 그래도 그 비슷함이라도 붙잡기 위해 동해 바다가 보이는 곳으로 스티어링을 돌린다. 이 차는 GT. 장거리를 고속으로, 편안하게 여행하기 위해 만들어진 특별한 차인 만큼 그런 여행에 잘 어울릴 것 같다.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는 것 같지만, 그런 것에 개의치 않고 잠들어 있는 엔진을 깨운다.




대부분의 자동차라면, 오랜 기간을 지나면 디자인이 힘을 잃는다. 특히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스마트로 빠르게 변하고 있는 요즘 세상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그래서 양산형 자동차들은 개발 주기가 빨라지고, 디자인도 정말 눈에 띌 정도로 빠르게 변한다. 어제는 날카로움을 내세우다가 오늘은 부드러움을 주장하기도 한다. 그런데,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는 이러한 빠른 디자인의 흐름에서 한 발짝 벗어나 있다. 정확히는 그란투리스모의 디자인이 콰트로포르테와 기블리에 영향을 끼쳤다고 하는 게 맞겠지만.

세월이 흐르고 그 동안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지 1년 정도밖에 지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면에서는 거대한 마세라티 특유의 프론트 그릴 그리고 그 중심을 장식하는 특유의 삼지창 엠블럼, 날카로운 쐐기 형태의 헤드램프가 반기고 있다. 헤드램프는 양 끝단을 부풀리고 있는 프론트 펜더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앞바퀴 뒤로 나열된 3개의 에어벤트가 마세라티의 정체성을 대변한다.


보닛이 상당히 길기 때문에 A 필러가 차체 중앙 그 약간 앞을 가리키는 지점에서 출발한다. 쿠페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뚜렷한 형태의 루프라인을 갖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최근에 등장하는 쿠페 모델들이 대부분 루프 라인을 트렁크 리드까지 떨어뜨리는 점을 고려하면, 트렁크 부분이 정확히 강조되는 그란투리스모의 루프는 상당히 눈에 띈다. 그만큼 객석과 함께 루프를 확보했다는 이야기이고, 그린하우스가 상당히 큰 편이라 사각지대도 그만큼 줄일 수 있다.

테일램프는 삼각형을 반대로 뒤집어 놓은 것 같은 형태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그 아래로는 리어 범퍼의 디자인이 약간 바뀌었는데, 마세라티 모델에 관심이 없다면 그냥 지나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거대한 타원형 머플러를 범퍼 양 끝단에 하나씩 배치하고, 그 중간에 디퓨저가 있다. 여담으로 그란카브리오의 경우 루프를 닫았을 때의 형상이 그란투리스모와 약간 다르고 트렁크 부분이 그란투리스모보다 덜 남는다. 그 외의 차이는 없다.




외형 상 아직까지는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는 그란투리스모는 실내에 들어오는 순간 조금은 오래된 디자인과 마주치게 된다. 오랜 세월을 지나는 동안 그리 바뀌지 않은 실내를 보고 있으면, 최근 출시되는 자동차들의 디지털화와 인테리어의 변화가 새삼 실감난다. 날개처럼 펼쳐져 있는 대시보드의 디자인은 아날로그 시대의 그것으로, 두 개의 바늘을 갖춘 계기반 그리고 다소 투박한 형태의 3 스포크 스티어링 휠과 함께 순식간에 시계를 과거로 돌려버린다.

아날로그가 지배하는 실내에서 디지털 시대임을 알 수 있는 것은 센터페시아의 대형 LCD 모니터와 센터터널 오른쪽에 있는 로터리 컨트롤이다. 마세라티 모델들이 공유하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애플 카플레이도 실행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 센터터널과 센터페시아 하단에는 수 많은 물리버튼이 있어 아직 완전한 디지털화가 이루어진 모델이 아님을 짐작케 한다.


시트는 4인승으로 각 좌석마다 컵홀더가 마련되어 있어 탑승 인원이 전부 커피 한 잔씩 들고 탈 수 있다. 1열 시트는 헤드레스트 일체형의 버킷 시트인데 쿠페 모델의 경우 후면이 카본으로 되어 있어 스포츠카의 멋을 살리고 있다. 2열 시트는 쿠페 모델의 경우 키가 큰 성인이 앉기에는 부족한 면이 있으며, 카브리오 모델은 조금 더 헤드룸에 여유를 두고 있다. 오디오는 하만카돈의 제품으로 음악 재생 능력이 뛰어나지만 아마도 주행 중 사용할 일은 드물 것이다.




그란투리스모의 엔진은 페라리 마나렐로 공장에서 제작된 4.7L V8 자연흡기 엔진이다. 여기에 6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해 뒷바퀴를 구동한다. 최고출력은 460마력.
시동 버튼이 대부분인 시대에 버튼을 눌러 잭나이프처럼 키를 뽑고 이것을 꽂아서 시동을 거는 것은 오랜만이다. 아마도 신형 자동차를 탑승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과정에서부터 짜증을 낼 지도 모른다. 그러나 시동을 걸어 엔진을 깨우는 순간, 약간이나마 들려오는 소프라노의 전주곡에 감동하게 될 것이다. 터보차저가 지배하고 있는 시대에 자연흡기 엔진이 주는 소리는 오랜만에 들어볼 것이니 말이다.

처음에는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한 이유를 알 수 없었다. 세상은 기어의 다단화를 향해서 가고 있는데다가 마세라티는 이미 기블리와 콰트로포르테에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빠르게 원하는 속력에 도달하기 위해 가속 페달을 깊게 밟으면 변속이 기민하게 이루어지고 회전계가 짧은 범위 내에서 빠르게 위 아래로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이 아니라, 느린 변속과 함께 회전계가 상당히 긴 범위를 솟구친다. 레드존 직전까지는 가지 않아도 4~5,000rpm은 기본으로 사용하는 것 같다.


그런데 이렇게 회전을 올리고 있다 보면, 어느 새 엔진이 머플러와 함께 노래를 부르는 영역에 돌입한다. 마치 아리아가 무대를 휘감듯, 루치아노 파바로티가 힘차게 ‘빈체로(vincero)~’를 외치듯, 그렇게 전율을 느끼게 하는 음색이 운전자를 휘감는다. 그래서 카오디오가 따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음악을 잘 듣지 않게 된다. 예전에 페라리에 카오디오가 없는 점을 지적했다가 페라리 영업사원이 “엔진음이 소프라노인데 카오디오가 필요한가요?”라고 반문했던 것이 떠오른다.

고속 주행을 기본으로 하는 그란투리스모 모델인 만큼 고속에서의 안정성은 상당히 우수하다. 고속 영역을 넘어 초고속 영역에 도달하고 거기를 약간 넘어서도 느껴지는 체감은 고속 영역 정도이다. 세찬 비가 내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물론 그 영역에서도 가속을 얻기 위해 가속 페달에 힘을 주는 순간, 기어는 지체 없이 떨어지고 엔진 회전 역시 즉각적으로 높아진다. 그리고 소프라노는 한층 더 높아진다. 근처에 민가가 없는 도로라면, 이럴 때는 한 번 즈음 레드존 직전까지 엔진을 돌리고 싶어진다.


프론트 리어 모두 더블위시본 서스펜션을 적용했는데, 차체 크기가 어느 정도는 크게 유지되고 있는 그란투리스모 모델인 만큼 와인딩에서 반응이 기민하지는 않다. 그렇다고 해도 평범한 일반도로에서는 타이어의 스키드음을 끌어낼 수 있을 정도가 되지 않을 것 같다. 무엇보다 앞바퀴는 물론 뒷바퀴가 코너에서 같이 붙어서 이동하는 느낌이 다가온다. 플랫 라이드라고 부르기에 부족함이 없는 코너링 성능을 갖고 있다. 브레이크는 강력하지는 않아도 약 1.9톤에 달하는 차체를 세우기에 부족함이 없다.

신기한 경험이다. 그란투리스모는 외형은 멋있을지 몰라도 실내는 그리 좋은 점수를 주기 힘들다. 아마도 돈만으로 자동차를 구매하려 한다면, 그란투리스모는 구매 리스트에서 제외하게 될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만약 아리아를 연주하는 엔진음을 듣게 된다면, 자신이 직접 모든 것을 조작하면서 자신만의 투란도트를 만들 수 있다면, 기꺼이 그란투리스모에 가격을 지불하게 될 것이다.


그것이 이상하다고 느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감성적인 영역이라는 것은 충분히 돈이라는 이성을 마비시킬 수 있다. 주기적으로 태엽을 감아야 하고 시간도 조금씩 어긋나는 억 대의 손목시계를 감성만으로 구매하듯이 말이다. 만약 이 차의 감성을 알아보고 오너가 된다면, 밤마다 잠 못 이루고 한적한 도로를 찾아다닐지도 모른다. 그 옛날 중국의 공주가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아무도 잠 못 들게 했던 것처럼.


주요 제원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스포츠
크기

전장Ⅹ전폭Ⅹ전고 : 4,910Ⅹ1,915Ⅹ1,355mm.
휠 베이스 : 2,942mm
공차 중량 : 1,880kg
트렁크 용량 : ---리터

엔진
형식 : V8
배기량 : 4,691cc
최고출력 : 460ps/7,000rpm
최대토크 : 53.0kgm/4,750rpm
연료탱크 용량 : 86리터

변속기
형식 : 자동 6단 변속기

섀시
서스펜션 앞/뒤 : 더블위시본
브레이크 앞/뒤 : V디스크
스티어링 : 랙 & 피니언
구동방식 : FR
타이어 : 245 / 45 ZR20 / 285 / 35 ZR20

성능
0->100km/h 가속시간 : 4.8 초
최고속도 : 299km/h
복합연비 : 6.2 km/리터(도심 5.2 / 고속도로 8.0)
이산화탄소 배출량 : 275 g/km

가격
2억 1,900 만원

(작성 일자 : 2018년 11월 02일)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명
    마세라티
    모기업
    Fiat Chrysler Automobiles
    창립일
    1914년
    슬로건
    Excellence through passion
  • 마세라티 마세라티 GranTurismo 종합정보
    2018.02 출시 스포츠카 10월 판매 : 2대
    휘발유 4691cc 복합연비 6.2 ㎞/ℓ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18.11.05
    제목봐... 감성에 올인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1

핫클릭

SUV 기세 여전, 2020년
2020년 '경자년(庚子年)'을 약 한 달여 앞두고 국내 완성차 5개사의 신차 출시 계획을 알아봤다. 내년에는 스포츠유틸리티 차량의 인기가 지속되
조회수 111 2019-12-06
오토헤럴드
제네시스 G70 부분변경, 쏘나타 N 라인과 같은 2.5 터보 도입
현대자동차의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가 향후 선보일 G70 부분변경모델에서 현행 2.0 터보를 대체하는 2.5 터보 엔진을 탑재한다. 해당 엔진은 현대차가 출시
조회수 186 2019-12-06
오토헤럴드
BMW, 가격 경쟁력 갖춘 신규 디젤 라인업 뉴 X1·뉴 X2 출시
BMW 코리아가 뉴 X1, 뉴 X2의 새로운 디젤 라인업인 뉴 X1 xDrive18d, 뉴 X2 xDrive18d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뉴 X1 xDrive18
조회수 252 2019-12-06
오토헤럴드
N  배지 달고 290마력, 쏘나타 N 라인 고화질 스파이샷
쏘나타 고성능 모델 쏘나타 N 라인의 스파이샷이 공개됐다. 쏘나타 N과 일반 쏘나타와 차이점은 꽤 클 것으로 보인다. 위장막에 가려져 있지 않은 라디에이터 그릴
조회수 1,368 2019-12-05
오토헤럴드
올해 마지막 신차, 제네시스 GV80ㆍ기아차 K5 판도 뒤집나
현대차 그랜저와 쏘나타는 원래 잘 팔리는 모델이다. 지난 11월 한달 그랜저는 1만대 넘게 팔렸고 쏘나타와 싼타페도 저력을 보이며 각각 8800여대, 7000여
조회수 1,243 2019-12-05
오토헤럴드
국산차 5개 제조업체, 19년 12월 판매조건 발표
국내 5개 자동차 제조업체의 12월 자동차 판매조건이 발표되었다. 업체들은 연말 이벤트를 통해 현금 할인 혜택과 다양한 할부상품을 제공하며, 일부 차종에 대해서
조회수 20,282 2019-12-01
다나와자동차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아우디 코리아, ‘더 뉴 아우디 A6 40 TDI’ 출시
아우디는 아우디의 프리미엄 중형 세단 ‘더 뉴 아우디A6 40 TDI (The new Audi A6 40 TDI)’ 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 뉴 아우디 A6
조회수 69 2019-12-06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 고성능 콘셉트카 RM19 통해 예상 가능한 변화
현대자동차는 지난 '2019 LA 오토쇼'를 통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콘셉트 '비전 T(Vision T)'와 함께 고성능 콘
조회수 485 2019-12-05
오토헤럴드
폭스바겐 신형 골프, 가솔린 vs. 디젤..한국시장에 투입할 차종은?
폭스바겐이 8세대 신형 골프를 공개한 가운데, 한국시장에 어떤 차종이 투입할지 관심을 모은다. 폭스바겐 관계자는 3일(현지시각) 포르투갈 포르투에서 열…
조회수 425 2019-12-04
데일리카
DS 오토모빌, 동급 최고 사양의 프리미엄 콤팩트 SUV ‘DS 3 크로스백’ 출시 임박
DS 오토모빌(이하 DS)이 프리미엄 콤팩트 SUV ‘DS 3 크로스백(DS 3 CROSSBACK)’의 10일 국내 공식 출시를 앞두고 오늘부터 사전계약을 시작
조회수 459 2019-12-04
글로벌오토뉴스
BMW 화재 EGR과 무관 누유 등 원인, 국토부 중간결과 발표
지난 10월 집중적으로 발생한 BMW 차량 화재의 원인이 지난해 논란이 됐던 EGR(배기가스 재 순환장치) 결함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토교통부는
조회수 340 2019-12-04
오토헤럴드
국내 완성차 5사, 11월 판매 부진 지속... 그랜저 1위 탈환
국내 완성차 업체 5개사의 11월 판매가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신차효과로 전월 대비 소폭 증가한 모습을 보였지만, 전년 동월 대비 모두 내수와 수출에서 부진한
조회수 1,667 2019-12-03
글로벌오토뉴스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역동성+친환경, BMW 5시리즈 PHEV 국내 출시 초읽기
BMW의 베스트셀링 세단 5시리즈에 친환경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시스템이 결합된 BMW '530e iPerformance'의 국내 시장
조회수 507 2019-12-05
오토헤럴드
3.5리터 V6 탑재한 싼타페는 어떤 맛, 현대차 호주 시장 투입
현대자동차가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싼타페의 2020년형 모델을 호주에서 선보이며 3.5리터 V6 엔진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했다. 현대차는 호주에서 판
조회수 586 2019-12-04
오토헤럴드
아우디 최강의 Q8,
아우디는 고성능 Q8 모델인 'RS Q8' (Audi RS Q8)를 2020년 1분기 유럽 시장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독일에서의 기본 모델 가격은 12만 70
조회수 2,699 2019-12-03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신형 골프, 독일서 판매 돌입..한국시장 투입은 언제?
‘해치백의 대명사’로 통하는 폭스바겐 골프가 독일시장에서부터 판매가 시작된다. 또 한국시장은 빠르면 내년 말, 늦어도 오는 2022년부터는 판매된다. 폭…
조회수 889 2019-12-03
데일리카

최신 시승기

BMW 840i xDrive 그란쿠페 M스포츠 시승기
BMW 8시리즈를 시승했다. 20년 만에 부활한 8시리즈는 쿠페와 카브리올레를 베이스로 M버전도 있고 그란쿠페도 라인업 하는 등 프리미엄 브랜드의 희소성을 세분
조회수 67 2019-12-06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엔진회전수 8000rpm도 거뜬..도로 위 레이싱카 페라리 ‘F8 트리뷰토’
8000rpm까지 상승하는 V8 트윈터보, 미드십 후륜구동, F1의 손길이 매만져진 디자인. 어느 것 하나 쉽게 지나칠 수 없는 단어들이 한 조합을 이루고 눈앞
조회수 264 2019-12-05
데일리카
작지만 역동적이다, 메르세데스 벤츠 4세대 A220 시승기
메르세데스 벤츠의 4세대 A클래스를 시승했다. 스타일링 익스테리어는 좀 더 심플하면서도 전체적인 형상으로 역동성을 살리고 있으며 인테리어는 S클래스와 같은 더블
조회수 2,785 2019-11-28
글로벌오토뉴스
[LA 특급 EP.31] 기아차 스팅어
올 1월부터 지난달까지 미국에서 판매된 기아자동차는 총 51만3605대로 전년 동기 대비 3.30%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미국 내 신차 판매가 지난해
조회수 550 2019-11-28
오토헤럴드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하영선 칼럼] 45년된 폭스바겐 ‘골프’를 보면서..현대차 ‘포니’가 떠오른 이유!
딱 40초에 1대, 1분이면 1.71대가 팔린다. 글로벌 시장에서 ‘해치백의 대명사’로 불리는 독일 폭스바겐 브랜드의 골프(Golf) 얘기다. 골프는 작년
조회수 308 2019-12-05
데일리카
[기자수첩] 허술한 보안에 맥 빠진 신차 제네시스 GV80
올해 출시되는 신차 가운데 마지막 모델이 될 제네시스 GV 80이 연일 화제다. 여기저기에서 터져 나온 실제 차 이미지를 보고 난 후의 반응은 일단 뜨겁다. 역
조회수 1,064 2019-12-05
오토헤럴드
재활용과 디자이너의 딜레마
재활용(再活用; recycling)이라는 말은 요즈음 가장 ‘트렌디(trendy)’한 단어들 중의 하나일 것이다. 제품의 종류를 막론하고 재활용의 개념이 들어가
조회수 289 2019-12-03
글로벌오토뉴스
[구상 칼럼] 포드가 내놓은 대형 SUV ‘올 뉴 익스플로러’..디자인 특징은?
요즈음은 그야말로 대형 SUV가 물밀듯이 등장한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 미국 본토에서 온 또 하나의 차량이 등장했다. 그것은 포드의 중형 SUV 익스플로
조회수 522 2019-12-03
데일리카
[브랜드 히스토리] ‘해치백의 대명사’ 폭스바겐 골프..45년 역사 살펴보니...
골프는 지금으로부터 45년전인 지난 1974년에 처음으로 선보였는데, 당시 인기를 모았던 각진 형태의 세단 스타일에서 벗어나 실용성을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으…
조회수 359 2019-12-03
데일리카

전기차 소식

제네시스 첫 전기차 2021년 출시, 2024년 전동화 라인업 확대
현대자동차의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의 첫 번째 전기차가 2021년 출시된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2024년 이후 전동화 라인업을 본격 확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제
조회수 619 2019-12-05
오토헤럴드
테슬라 사이버트럭, 각진 디자인 선보인 이유는?
최근 공개된 테슬라의 전기 픽업트럭 '사이버트럭'은 성능 뿐만 아니라 독특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테슬라의 CEO인 일론 머스크는 트위터를 통해 사이버
조회수 703 2019-11-28
글로벌오토뉴스
링컨, 리비안 플랫폼 적용한 전기 SUV 출시 계획..차별점은?
링컨이 오는 2022년 전기 SUV를 선보인다. 27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포드의 정통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링컨이 오는 2022년 전기차 제조사인 리
조회수 709 2019-11-28
데일리카

테크/팁 소식

최첨단 신기술 대거 적용된..폭스바겐 8세대 신형 골프의 ‘변신’
3일(현지시각) 폭스바겐이 포르투갈 포르투에서 열린 폭스바겐 골프(Golf) 8세대 글로벌 미디어 드라이빙 행사에서 공개한 신형 골프에는 새로운 차원의 지능성…
조회수 3,849 2019-12-04
데일리카
폭스바겐 8세대 골프..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무장(武裝)
해치백의 대명사로 불려온 폭스바겐 골프가 8세대로 진화하면서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해 주목을 받는다. 2일(현지시각) 폭스바겐이 포르투갈 포…
조회수 417 2019-12-03
데일리카
메르세데스 벤츠트럭, 사이드 가드 어시스트 개발
메르세데스 벤츠 트럭이 대형 트럭 악트로스에 주변의 전동 스쿠터 등 이동체를 인지하고 운전자에게 경고할 수 있는 사이드 가드 어시스트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메
조회수 488 2019-11-28
글로벌오토뉴스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