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공주는 잠 못 이루고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2,972 등록일 2018.11.02


오페라에서 흐르는 아리아, 그것은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고유의 흐름이다. 마치 이탈리아 북부를 두르고 있는 알프스 산맥을 타고 넘어온 거센 바람이 협곡에 부딪혀 소리를 내듯이, 굴곡을 계속 타며 잔잔한 바람으로 바뀐 뒤 포도밭을 어루만지듯이, 그렇게 이탈리아를 감싸는 바람이 자연스러운 소리를 내고 있었기에 아리아도 생길 수 있었는지도 모른다. 피자와 와인 말고도 이탈리아적인 것이라고나 할까.

글 : 유일한(글로벌오토뉴스 기자)

그 아리아의 특별함은 전 세계를 매료시키는 힘을 갖고 있었고, 이제는 고인이 된 이탈리아의 성악가 루치아노 파바로티는 그 아리아를 타고 노래하며 힘을 얻었다. 그 뒤에도 그리고 지금도 수많은 성악가들이 아리아를 타고 ‘투란도트’를 말하고 ‘공주는 잠 못 이루고’를 외친다. 그 특유한 울림은 아직도 사람들을 매료시키고 있기에 말이다. 그리고 어쩌면 그 울림은 이탈리아인들이 제일 잘 다룰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런 아리아를 자동차에서 들을 수 있다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그렇지 않다고 가벼이 말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만약 그것이 마세라티라면, 거기에 십여 년도 더 전부터 지금까지 아리아를 외치고 있는 그란투리스모라면, 결코 허언이 아니다. 사람들이 뭐라고 해도 그란투리스모는 마세라티의 르네상스 시대인 1960년대의 정체성을 과거로부터 끄집어내 현 시대에 유지하고 있는, 그런 차이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그 아리아를 느끼기 위해 상당히 먼 곳으로 떠났다. 비록 이탈리아의 토스카나는 아니지만, 그래도 그 비슷함이라도 붙잡기 위해 동해 바다가 보이는 곳으로 스티어링을 돌린다. 이 차는 GT. 장거리를 고속으로, 편안하게 여행하기 위해 만들어진 특별한 차인 만큼 그런 여행에 잘 어울릴 것 같다.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는 것 같지만, 그런 것에 개의치 않고 잠들어 있는 엔진을 깨운다.




대부분의 자동차라면, 오랜 기간을 지나면 디자인이 힘을 잃는다. 특히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스마트로 빠르게 변하고 있는 요즘 세상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그래서 양산형 자동차들은 개발 주기가 빨라지고, 디자인도 정말 눈에 띌 정도로 빠르게 변한다. 어제는 날카로움을 내세우다가 오늘은 부드러움을 주장하기도 한다. 그런데,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는 이러한 빠른 디자인의 흐름에서 한 발짝 벗어나 있다. 정확히는 그란투리스모의 디자인이 콰트로포르테와 기블리에 영향을 끼쳤다고 하는 게 맞겠지만.

세월이 흐르고 그 동안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지 1년 정도밖에 지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면에서는 거대한 마세라티 특유의 프론트 그릴 그리고 그 중심을 장식하는 특유의 삼지창 엠블럼, 날카로운 쐐기 형태의 헤드램프가 반기고 있다. 헤드램프는 양 끝단을 부풀리고 있는 프론트 펜더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앞바퀴 뒤로 나열된 3개의 에어벤트가 마세라티의 정체성을 대변한다.


보닛이 상당히 길기 때문에 A 필러가 차체 중앙 그 약간 앞을 가리키는 지점에서 출발한다. 쿠페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뚜렷한 형태의 루프라인을 갖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최근에 등장하는 쿠페 모델들이 대부분 루프 라인을 트렁크 리드까지 떨어뜨리는 점을 고려하면, 트렁크 부분이 정확히 강조되는 그란투리스모의 루프는 상당히 눈에 띈다. 그만큼 객석과 함께 루프를 확보했다는 이야기이고, 그린하우스가 상당히 큰 편이라 사각지대도 그만큼 줄일 수 있다.

테일램프는 삼각형을 반대로 뒤집어 놓은 것 같은 형태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그 아래로는 리어 범퍼의 디자인이 약간 바뀌었는데, 마세라티 모델에 관심이 없다면 그냥 지나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거대한 타원형 머플러를 범퍼 양 끝단에 하나씩 배치하고, 그 중간에 디퓨저가 있다. 여담으로 그란카브리오의 경우 루프를 닫았을 때의 형상이 그란투리스모와 약간 다르고 트렁크 부분이 그란투리스모보다 덜 남는다. 그 외의 차이는 없다.




외형 상 아직까지는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는 그란투리스모는 실내에 들어오는 순간 조금은 오래된 디자인과 마주치게 된다. 오랜 세월을 지나는 동안 그리 바뀌지 않은 실내를 보고 있으면, 최근 출시되는 자동차들의 디지털화와 인테리어의 변화가 새삼 실감난다. 날개처럼 펼쳐져 있는 대시보드의 디자인은 아날로그 시대의 그것으로, 두 개의 바늘을 갖춘 계기반 그리고 다소 투박한 형태의 3 스포크 스티어링 휠과 함께 순식간에 시계를 과거로 돌려버린다.

아날로그가 지배하는 실내에서 디지털 시대임을 알 수 있는 것은 센터페시아의 대형 LCD 모니터와 센터터널 오른쪽에 있는 로터리 컨트롤이다. 마세라티 모델들이 공유하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애플 카플레이도 실행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 센터터널과 센터페시아 하단에는 수 많은 물리버튼이 있어 아직 완전한 디지털화가 이루어진 모델이 아님을 짐작케 한다.


시트는 4인승으로 각 좌석마다 컵홀더가 마련되어 있어 탑승 인원이 전부 커피 한 잔씩 들고 탈 수 있다. 1열 시트는 헤드레스트 일체형의 버킷 시트인데 쿠페 모델의 경우 후면이 카본으로 되어 있어 스포츠카의 멋을 살리고 있다. 2열 시트는 쿠페 모델의 경우 키가 큰 성인이 앉기에는 부족한 면이 있으며, 카브리오 모델은 조금 더 헤드룸에 여유를 두고 있다. 오디오는 하만카돈의 제품으로 음악 재생 능력이 뛰어나지만 아마도 주행 중 사용할 일은 드물 것이다.




그란투리스모의 엔진은 페라리 마나렐로 공장에서 제작된 4.7L V8 자연흡기 엔진이다. 여기에 6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해 뒷바퀴를 구동한다. 최고출력은 460마력.
시동 버튼이 대부분인 시대에 버튼을 눌러 잭나이프처럼 키를 뽑고 이것을 꽂아서 시동을 거는 것은 오랜만이다. 아마도 신형 자동차를 탑승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과정에서부터 짜증을 낼 지도 모른다. 그러나 시동을 걸어 엔진을 깨우는 순간, 약간이나마 들려오는 소프라노의 전주곡에 감동하게 될 것이다. 터보차저가 지배하고 있는 시대에 자연흡기 엔진이 주는 소리는 오랜만에 들어볼 것이니 말이다.

처음에는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한 이유를 알 수 없었다. 세상은 기어의 다단화를 향해서 가고 있는데다가 마세라티는 이미 기블리와 콰트로포르테에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빠르게 원하는 속력에 도달하기 위해 가속 페달을 깊게 밟으면 변속이 기민하게 이루어지고 회전계가 짧은 범위 내에서 빠르게 위 아래로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이 아니라, 느린 변속과 함께 회전계가 상당히 긴 범위를 솟구친다. 레드존 직전까지는 가지 않아도 4~5,000rpm은 기본으로 사용하는 것 같다.


그런데 이렇게 회전을 올리고 있다 보면, 어느 새 엔진이 머플러와 함께 노래를 부르는 영역에 돌입한다. 마치 아리아가 무대를 휘감듯, 루치아노 파바로티가 힘차게 ‘빈체로(vincero)~’를 외치듯, 그렇게 전율을 느끼게 하는 음색이 운전자를 휘감는다. 그래서 카오디오가 따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음악을 잘 듣지 않게 된다. 예전에 페라리에 카오디오가 없는 점을 지적했다가 페라리 영업사원이 “엔진음이 소프라노인데 카오디오가 필요한가요?”라고 반문했던 것이 떠오른다.

고속 주행을 기본으로 하는 그란투리스모 모델인 만큼 고속에서의 안정성은 상당히 우수하다. 고속 영역을 넘어 초고속 영역에 도달하고 거기를 약간 넘어서도 느껴지는 체감은 고속 영역 정도이다. 세찬 비가 내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물론 그 영역에서도 가속을 얻기 위해 가속 페달에 힘을 주는 순간, 기어는 지체 없이 떨어지고 엔진 회전 역시 즉각적으로 높아진다. 그리고 소프라노는 한층 더 높아진다. 근처에 민가가 없는 도로라면, 이럴 때는 한 번 즈음 레드존 직전까지 엔진을 돌리고 싶어진다.


프론트 리어 모두 더블위시본 서스펜션을 적용했는데, 차체 크기가 어느 정도는 크게 유지되고 있는 그란투리스모 모델인 만큼 와인딩에서 반응이 기민하지는 않다. 그렇다고 해도 평범한 일반도로에서는 타이어의 스키드음을 끌어낼 수 있을 정도가 되지 않을 것 같다. 무엇보다 앞바퀴는 물론 뒷바퀴가 코너에서 같이 붙어서 이동하는 느낌이 다가온다. 플랫 라이드라고 부르기에 부족함이 없는 코너링 성능을 갖고 있다. 브레이크는 강력하지는 않아도 약 1.9톤에 달하는 차체를 세우기에 부족함이 없다.

신기한 경험이다. 그란투리스모는 외형은 멋있을지 몰라도 실내는 그리 좋은 점수를 주기 힘들다. 아마도 돈만으로 자동차를 구매하려 한다면, 그란투리스모는 구매 리스트에서 제외하게 될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만약 아리아를 연주하는 엔진음을 듣게 된다면, 자신이 직접 모든 것을 조작하면서 자신만의 투란도트를 만들 수 있다면, 기꺼이 그란투리스모에 가격을 지불하게 될 것이다.


그것이 이상하다고 느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감성적인 영역이라는 것은 충분히 돈이라는 이성을 마비시킬 수 있다. 주기적으로 태엽을 감아야 하고 시간도 조금씩 어긋나는 억 대의 손목시계를 감성만으로 구매하듯이 말이다. 만약 이 차의 감성을 알아보고 오너가 된다면, 밤마다 잠 못 이루고 한적한 도로를 찾아다닐지도 모른다. 그 옛날 중국의 공주가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아무도 잠 못 들게 했던 것처럼.


주요 제원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스포츠
크기

전장Ⅹ전폭Ⅹ전고 : 4,910Ⅹ1,915Ⅹ1,355mm.
휠 베이스 : 2,942mm
공차 중량 : 1,880kg
트렁크 용량 : ---리터

엔진
형식 : V8
배기량 : 4,691cc
최고출력 : 460ps/7,000rpm
최대토크 : 53.0kgm/4,750rpm
연료탱크 용량 : 86리터

변속기
형식 : 자동 6단 변속기

섀시
서스펜션 앞/뒤 : 더블위시본
브레이크 앞/뒤 : V디스크
스티어링 : 랙 & 피니언
구동방식 : FR
타이어 : 245 / 45 ZR20 / 285 / 35 ZR20

성능
0->100km/h 가속시간 : 4.8 초
최고속도 : 299km/h
복합연비 : 6.2 km/리터(도심 5.2 / 고속도로 8.0)
이산화탄소 배출량 : 275 g/km

가격
2억 1,900 만원

(작성 일자 : 2018년 11월 02일)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명
    마세라티
    모기업
    Fiat Chrysler Automobiles
    창립일
    1914년
    슬로건
    Excellence through passion
  • 마세라티 마세라티 GranTurismo 종합정보
    2018.02 출시 스포츠카 10월 판매 : 2대
    휘발유 4691cc 복합연비 6.2 ㎞/ℓ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18.11.05
    제목봐... 감성에 올인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1

핫클릭

한국지엠, 머슬카 쉐보레 ‘더 뉴 카마로 SS’ 사전계약 실시.. 가격은?
한국지엠이 더 뉴 카마로 SS를 내놨다. 한국지엠(사장 카허 카젬)은 13일 경기도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더 뉴 카마로 SS(The New Camaro SS)를
조회수 541 2018-12-13
데일리카
혼다, 굿 대디를 위한 전천후 대형 SUV ‘뉴 파일럿’ 출시
혼다코리아가 전천후 대형 SUV 뉴 파일럿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혼다 SUV 라인업의 맏형인 파일럿은 온 가족이 일상 생활뿐만 아니라 아웃도어 라이프스타
조회수 779 2018-12-13
오토헤럴드
개성 뿜뿜, 인피니티Q30 신규 모델과한정판 출시
인피니티 다이내믹 크로스오버 Q30 신규 모델을 출시하고 이를 기념하는 스페셜 에디션 30대를 한정 판매한다. Q30 신규 모델은 2.0ℓ 가솔린 터보 엔진과
조회수 1,376 2018-12-12
오토헤럴드
현대차, 플래그십 대형 SUV 팰리세이드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십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팰리세이드(PALISADE)'가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됐다. 현대차는 11일 오전 경기도
조회수 3,589 2018-12-11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기아차, 3세대 쏘울 펫네임
국내 고객들의 삶을 활기차게 해줄 기아차 ‘쏘울 부스터’의 출격이 임박했다. 기아자동차는 13일(목) 지난 2018 LA 오토쇼에서 첫 선을 보인 3세대 쏘울
조회수 503 2018-12-13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 넥쏘, 유로 NCAP 선정 가장 안전한 SUV
현대차 수소전기차 넥쏘가 유럽에서 가장 안전한 SUV로 인정받았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출시한 수소전기차 넥쏘가 유럽의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NCAP
조회수 224 2018-12-13
글로벌오토뉴스
맥라렌, 600LT 국내 론칭
맥라렌의 공식 수입원인 맥라렌 서울이 1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 위치한 대선제분에서 ‘600LT 론칭 미디어 데이’ 행사를 열었다. 맥
조회수 123 2018-12-13
글로벌오토뉴스
럭셔리 하이 퍼포먼스카 추구하는 마세라티..수입차 시장서 ‘약진’
최근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럭셔리카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탈리아의 하이 퍼포먼스 브랜드 마세라티의 약진이 눈에 띈다. 13…
조회수 111 2018-12-13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토요타와 BMW의 콜라보레이션 신형 수프라 사진 유출
지난 여름 영국에서 개막한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 이벤트를 통해 데뷔했던 신형 수프라가 위장막이 전혀 없는 전면부 장면이 포착됐다. 위장을 한 채로 굿우드
조회수 225 2018-12-13
오토헤럴드
2018 LA 모터쇼 - 알칸타라, 알칸타라 채택한 새로운 차량 모델 공개
알칸타라는 2018 LA 오토쇼에서 포르쉐와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이 차량 내부의 소재로 알칸타라를 채택했다고 13일 밝혔다. 또한, 전기차 전문 제
조회수 115 2018-12-13
글로벌오토뉴스
아우디, 더 커진 ‘A4 아반트‘ 주행 테스트 포착..출시 일정은?
2019년 데뷔를 준비중인 아우디 A4 아반트의 주행 테스트 장면이 포착돼 주목된다. 10일(현지시각) 영국의 자동차매체 오토익스프레스는 혹한기 테스트 중인…
조회수 703 2018-12-11
데일리카
포르쉐, 신형 마칸 S 공개
포르쉐가 강력한 성능의 신형 마칸 S(The new Macan S)를 새롭게 선보이며, 자사 콤팩트 SUV 세그먼트 라인을 더욱 확장한다. 2014년 첫 선을
조회수 679 2018-12-11
글로벌오토뉴스

최신 시승기

코지하우스 - 현대 팰리세이드 2.2 디젤 시승기
현대차 SUV 라인업의 맏형인 팰리세이드가 출시되었다. 현대차는 용인의 한 스튜디오에서 신차발표회와 함께 온로도와 오프로드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시승행사를 개
조회수 453 2018-12-12
글로벌오토뉴스
2019 제네시스 G70 3.3T HTRAC 시승기
제네시스의 G70 2019년형 모델을 시승했다. 세계 최초로 3D 클러스터를 도입하고 다이내믹 AWD 시스템을 채용하는 등 상품성을 향상시킨 것이 포인트다. 그
조회수 1,015 2018-12-12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 팰리세이드 솔직 평가
과거 '베라크루즈'를 생각하거나 수입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감안하고 현대자동차의 대형 SUV '팰리세이드(PALISADE)
조회수 317 2018-12-12
오토헤럴드

전기차 소식

[전기차 상식] PHEV(?) FCEV(?)..그 종류도 다양한 전기차의 세계
전기를 동력원으로 사용하는 자동차들이 많아졌다. 순수 전기만으로 움직이는 자동차가 있는 반면, 내연기관을 보조하거나 그 반대의 역할을 하는 자동차도 존…
조회수 683 2018-12-12
데일리카
테슬라, 람보르기니보다 빠른
올 가을 국내서 처음으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델 X'의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실시한 테슬라코리아가 모델 X 100D와 75D에 이어 최
조회수 2,796 2018-12-10
오토헤럴드
폭스바겐 ID R, 뉘르부르크링 전기차 기록 수립에 도전
진보적인 기술을 담은 레이스카의 경쟁은 자동차 기술 개발결과를 대중에게 알리고 시판차의 신뢰를 쌓는 데 여전히 중요한 덕목이다.폭스바겐의 전기차 기술의 총아인
조회수 133 2018-12-10
오토헤럴드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TV 데일리카] 눈길 모은 ‘카마로’ 1~6세대..역시 근육질의 ‘머슬카’
한국지엠은 13일 경기도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더 뉴 카마로 SS를 공개했다. 스피드웨이에서는 특히 1967년 처음으로 생산된 카마로 1세대를 비롯해 6세대에 이
조회수 251 2018-12-13
데일리카
[칼럼] 130년의 자동차 생태계를 바꿀 현대차 수소 전략
이론이 있지만, 자동차의 역사는 1886년 칼 벤츠의 모터바겐을 시작으로 본다. 그가 만든 내연기관의 원리로 132년이 지난 오늘까지 전 세계에 13억대 이상의
조회수 118 2018-12-12
오토헤럴드
BMW 8 시리즈 쿠페가 온다
역사는 반복되고 유행 역시 어느 새 돌아온다. 한 때 6 시리즈(E24)와 M635CSi로 그랜드 투어러 쿠페 시장을 공략했던 BMW는 양산차에서는 쉽게 볼 수
조회수 2,017 2018-12-10
글로벌오토뉴스
[김필수 칼럼] 소비자 중심으로 재편되는 자동차 정책..과연 실효성은?
국내 경기가 점차 어려워지고 있다. 모든 지수가 하강 국면이고 더욱이 가장 대표적인 바로미터인 자동차 산업의 하강국면이 이어지면서 내리막 길을 계속 내려…
조회수 524 2018-12-10
데일리카

테크/팁 소식

2019 CES  아우디, 새로운 카 엔터테인먼트 기술 공개 예정
내년 1월에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CES에서 아우디는 자동차 내부를 놀이공원으로 바꾸는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완전히 새로운 도로용 엔터테인먼트 형식과
조회수 87 2018-12-13
글로벌오토뉴스
차량용 디스플레이 그리고 클러스터의 변화
과거의 자동차에는 디스플레이라는 개념이 없었다. 대부분의 정보는 바늘을 통해서 움직이는 아날로그 방식의 계기반을 통해 운전자에게 전달했고, 목적지까지 가는 길은
조회수 135 2018-12-13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 울산시와 수소에너지산업 및 수소전기차 확대를 위한 상호협력 MOU 체결
현대차와 울산시가 발전용 수소연료전지 실증 사업을 통해 수소사회 구현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자동차와 울산광역시, 울산테크노파크는 13일(목) 울산광역시청에서 ‘
조회수 53 2018-12-13
글로벌오토뉴스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