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렉서스 ES 300h, 일상으로의 초대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1,515 등록일 2018.10.04


렉서스 ES가 풀체인지 모델로 국내 시장 공략을 시작한다. 첫 수입 당시 넓은 실내공간과 정숙성으로 인기를 얻었던 ES 모델은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인기를 유지하고 있었다. 특히 조용함과 동시에 연료도 절약할 수 있었던 ES 하이브리드는 국내에서도 상당히 많이 판매되어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ES 하이브리드를 많이 판매한 나라’가 되었고 경쟁 제조사에서 동급의 자동차를 제작할 때 벤치마킹 모델로 사용하기도 했다.

렉서스는 신형 ES300h와 함께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하이브리드 리딩 컴퍼니’로의 길을 걷고자 한다. 하이브리드의 가능성을 보고 일찍부터 그 길을 걸어왔고 이제 ‘The Power Of h’를 앞세운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운전이 재미없다는 공식을 깨고 이제는 ‘감각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추구하고자 한다. 디자인부터 시작해 모든 것이 치밀하게 제작되었고, 모든 것은 인간의 감성을 향한다. 그리고 ES300h는 그 감성의 대중화를 말한다.

신형 ES는 라이프스타일 속에


렉서스 ES는 등장 이후 렉서스 내 베스트 셀링카로써의 지위를 계속 유지해 왔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정숙성과 탑승객에게 편안함을 주는 승차감 그리고 넓은 실내공간이 주목을 받았었다. 그러나 변화를 시작하고 있는 렉서스인 만큼 기존 ES의 장점을 잇는 것만으로는 부족함이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신형 ES는 큰 변혁을 이룰 필요가 있었다. 기존의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장점을 만들어나갈 필요가 있었던 것이다.

신형 ES는 럭셔리 스포츠 쿠페인 LC로부터 시작되어 LS로 이어지고 있는 변혁을 계승해야 했다. 그렇다면 ES의 정체성은 어디에 있는 것인지가 중요한데, 그 힌트는 기존 ES가 항상 움직이고 있는 일상 속에 있었다. 자신의 몸에 꼭 맞는 셔츠와 수트를 입고 시계를 차며 음식을 먹는, 자신에게 잘 맞춰져 있는 소소한 일상이 ES가 지향해야 하는 길이다. ES는 단순히 움직이는 자동차가 아닌, 운전자와 탑승자에게 맞춰지는 생활의 일부가 되는 것이다.


ES를 새로 개발하면서 중점을 둔 것은 두 가지. 하나는 신형 LC와 LS로부터 이어지는 ‘감성적인 주행 감각’. 또 다른 하나는 ‘최상의 쾌적함에 대한 진화’이다. 최상의 쾌적함은 공간에서 만들어지는 것으로 그 동안 이 부분에서는 강점을 갖고 있는 ES 였지만 ‘한 눈에 반하는 디자인을 갖춘 자동차’로써의 변화도 동시에 진행해야 했기 때문에 좀 더 치밀하게 공간을 구성할 필요가 있었다.

감성적인 주행 감각은 그 동안의 ES를 고려해 보면 새롭게 추구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그 감성과 맛을 만들어내기 위해 개발을 시작하는 시점부터 LC, LS의 치프 엔지니어들과 함께 모여 차량을 교대로 탑승하며 맛을 만들어나갔다고 한다. 100km/h를 넘는 고속 주행은 물론 30km/h의 낮은 속력에서도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만들 수 있는지, 노면이 나쁜 도로에서도 최상의 승차감을 유지할 수 있는지, 그 모든 것이 도전에 가까웠다.


최상의 쾌적함에 대한 정의도 다시 정했다. 주목한 것은 ‘인간의 눈의 움직임’. 눈이 상하로 자주 움직일수록, 진동에 따라 여러 방향으로 굴러갈수록 피로가 느껴진다는 점을 고려하여 눈의 움직임을 되도록 감소시키는 방향으로 개발이 진행됐다. 이를 위해서 진동, 주파수에 관한 연구까지 진행되었다. 또한 단순히 조용한 공간을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라 안락함을 추구하며 조용한 공간을 만들어내기 위해 귀에 들려오는 소리에도 집중했다.

실내 공간의 확보 역시 기민하게 이루어졌다.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하는 데 있어 제일 좋은 것은 사실 박스형 디자인이지만, 렉서스의 디자인을 담기 위해서는 박스형을 구사할 수 없다. 그러나 헤드룸 등 공간을 확보해야만 탑승객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기에 제일 먼저 구사한 것은 ‘시트의 높이를 낮추는 것’이었다. 그 외에도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여러 가지 기술 구사를 통해 변화가 생겼고 상대적으로 넓은 공간이 확보되었다.


결론적으로 신형 ES는 ‘오감에 호소하는 두근거림’을 만들어내는 자동차가 되었다고 한다. 이후 사장인 도요다 아키오가 직접 스티어링을 잡았는데, 그는 출발하자마자 바로 100km/h까지 속력을 올리는 다소 거친 스타일을 갖고 있다고 한다. 그런 그가 ES의 주행을 마치고 주행 능력에 있어서 상당히 높은 평가를 내리면 만족했다고 하니 이에 대해서는 기존의 편견을 접고 기대를 해도 좋을 것이다.

좀 더 일상으로 들어가는 렉서스


렉서스는 ‘장인 정신’을 중시한다. 과거 특징이 없는 다소 평범한 고급 브랜드였던 렉서스를 좀 더 가치 있는 브랜드로 이끌어낼 수 있었던 것은 오랜 기간 실력을 갈고 닦으며 경지에 오른 장인이 부품을 만들어내고 미를 담아내고 움직임을 다듬는, 정성을 통해서였다. 직접 만들어내는 것의 가치를 알고 있기에 이를 존중하며 성장하는 브랜드로 전환할 수 있었고, 그것을 한국에서도 ‘렉서스 크레이티브 마스터즈’를 통해 실현하고 있다.

또한 하이브리드에 그리고 고객에게 더욱 더 집중하게 될 것이다. ES는 일반 가솔린 엔진도 탑재하지만 국내에 들어오는 모델은 ES300h 이다. 그 이유는 기존에 판매된 ES 모델 중 90% 가량이 하이브리드 모델이었다는 것에 기인한 것으로, 선택의 집중에 가깝다. 과거에도 내구성은 중시되었지만, 이제 내구성 뒤에 하이브리드라는 것이 주요 구매 이유가 되었고 그 뒤에는 디자인이 중시되어 렉서스 내에서도 많은 것이 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고객의 소리를 듣기 위해 주요 임원들이 렉서스 매장에서 직접 일하며 의견을 수집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매장이 좀 더 고급스러우면서도 친근감 있게 다가갈 수 있는 곳으로 변했고 판매 및 서비스망도 지금보다 확충될 예정이다. 올해 안으로 3개의 판매 겸 서비스 망이 확충되고, 내년에는 더욱 더 늘어날 것이다. 이제 렉서스는 한국에서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브랜드’로써 다시금 태어나고자 한다.


과거 렉서스 ES의 구매 고객들은 평균 연령이 상당히 높았고, 미국에서는 한 때 65세까지 증가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제 ES는 좀 더 과감한 디자인과 감성적인 주행을 내세워 그 연령을 상당히 낮추고자 한다. 어려지는 것이 아닌 젊어지는 것으로, 누구나 보편적으로 탈 수 있으면서도 젊음을 느낄 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 그 결과는 서서히 드러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이제 30대의 ES 구매 문의도 생겼다고 한다. ES는 이제 ‘전 세대에 대해서 일상으로의 초대’를 꿈꾼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명
    렉서스
    모기업
    토요타
    창립일
    1988년
    슬로건
    Amazing in Motion
  • 렉서스 렉서스 ES 종합정보
    2018.10 출시 중형 02월 판매 : 863대
    휘발유 2487cc 복합연비 17.0 ㎞/ℓ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프리뷰] 현대 투싼 N 라인
현대차가 유럽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투싼에 N 라인을 추가했다. 이를 통해 N 라인의 선택폭을 높이고 현대차 내에서 스포티한 룩을 가진 최초의 SUV도 제공한다
조회수 1,763 2019-03-22
글로벌오토뉴스
르노삼성이 서울모터쇼서 공개할 쇼카 ‘XM3’..르노 ‘아르카나’(?)
르노삼성이 최근 XM3 인스파이어 쇼카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한 가운데, 이 콘셉트카가 지난해 르노가 공개한 콘셉트카 ‘아르카나’ 아니냐는 의혹이 커지고 있다…
조회수 3,814 2019-03-22
데일리카
현대차, 이름 빼고 다 바꾼 신형 쏘나타 출시..가격은 2346만~3289만원
완전히 새로워졌다. 8세대 신형 쏘나타는 이름만 빼고 모든 게 바뀌었다.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를 적용한 것이 핵심이다. 현대자동차는 21일 경기도 고…
조회수 5,665 2019-03-21
데일리카
현대차, 모빌리티 디바이스 강조한 신형 쏘나타..새로 적용된 신기술은?
21일 출시된 신형 쏘나타는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로 전환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다양한 첨단 신기술이 대거 적용된 게 특징이다. …
조회수 1,631 2019-03-21
데일리카
현대차 고성능 N 로드스터 , 진짜보다 더 매력적인 디자인
다이내믹한 국산 로드스터가 등장했다. 그것도 현대차, 고성능 N 배지를 달고 나왔다. 진짜는 아니다. 전세계 디자이너들이 이용하는 SNS 비엔스(Behance)
조회수 1,099 2019-03-21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이광국 현대차 부사장, “쏘나타 7만대 판매 목표..세단 부활 자신”
“요즘 (우리나라의 자동차) 시장 트렌드는 SUV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형 쏘나타를 통해 세단 시장을 부활시키겠습니다.” 현대자동차의 국내 영업을…
조회수 332 2019-03-22
데일리카
푸조 CEO의 예언
전세계 곳곳에서 판매되는 자동차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SUV 시대가 저물어 가고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은 물론이고 북미, 중국, 유럽 등 거대 자동차 시
조회수 371 2019-03-22
오토헤럴드
안전 및 파워 업 혼다 시빅 스포츠, 한국 전용 사양으로 출시
혼다코리아가 오는 29일 개막하는 2019 서울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시빅 스포츠(Civic Sport)’를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조회수 1,221 2019-03-22
오토헤럴드
2019 서울모터쇼, 3월29일부터 열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
‘2019서울모터쇼’가“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Sustainable Connected Mobility)”을주제로 오는 3월 29일부터 4월 7일까지
조회수 342 2019-03-22
글로벌오토뉴스
포르쉐,
포르쉐코리아가 오는 29일 개막하는 2019 서울 모터쇼에서 "타임리스(Timless)"를 주제로 포르쉐의 미래 제품 전략을 반영한 라인업을 공개하며 독보적인
조회수 827 2019-03-21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PSA, 인수합병 논의 ‘신호탄’..FCA·GM ·재규어랜드로버 ‘물망‘
PSA와 FCA의 인수합병 논의가 외신을 통해 제기됐다. GM, 재규어랜드로버 등과의 협력 가능성도 언급된 상태다. 프랑스 PSA의 지주회사를 이끌고 있는 로
조회수 593 2019-03-22
데일리카
포르쉐, 역동적이며 우아한 신형 카이엔 쿠페 최초 공개
포르쉐 AG가 더 스포티한 성능과 디자인의 카이엔 쿠페(Cayenne Coup)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3세대 신형 카이엔의 라인업을 더욱 확장한다.포르쉐 A
조회수 631 2019-03-22
오토헤럴드
한정판 포르쉐 실린 화물선 침몰
포르쉐, 아우디 등 차량 2200여 대가 실린 화물선이 화재로 대서양 한복판에서 침몰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수억 원대를 호가하는 포르쉐의 한정판
조회수 1,294 2019-03-22
오토헤럴드
BMW, ‘2시리즈 그란쿠페‘ 티저 공개..날렵한 디자인 ′눈길′
BMW가 새롭게 출시되는 ‘2시리즈 그란쿠페(Gran Coupe)‘의 티저 이미지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20일(현지시각) 공개된 이미지에는 4문형 2시리즈 그
조회수 629 2019-03-21
데일리카
“안전과 생명이 우선”..안전 기술 노하우 개방 발표한 볼보
볼보가 교통안전 관련 정보와 지식을 개방한다. 볼보자동차는 20일(현지 시각) 교통안전 관련 정보와 지식을 개방하는 ‘프로젝트 E.V.A(Equal Vehic
조회수 294 2019-03-21
데일리카

최신 시승기

[시승기] 동력 성능이 내내 아쉬웠던..8세대 신형 ‘쏘나타’
국민차, 패밀리 세단, 택시, 아빠차 등 다양한 수식어를 가진 ‘쏘나타’가 8세대로 진화했다. 이름만 빼고 다 바꿨다는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 쏘나타. 이
조회수 448 2019-03-22
데일리카
첨단의 끝에 서다 - 현대 8세대 쏘나타 시승기
국내 대표 중형 세단 쏘나타의 8세대 모델이 출시되었다. 공식 출시된 21일 기준 사전 계약 대수 12,000여대. 새로운 쏘나타에 대한 기대를 엿볼 수 있는
조회수 506 2019-03-22
글로벌오토뉴스
'어코드'와 함께 브랜드를 상징하는 간판급 모델로 성장한 혼다 'CR-V'는 최근 2019년형으로 연식 변경을 거치며 전트림 
조회수 493 2019-03-21
오토헤럴드
[시승기] 기대 이상의 퍼포먼스 발휘하는..혼다 어코드 2.0T
어코드가 지닌 영향력은 상당하다. 1976년 이후 43년간 2000만대가 팔려나갔다. 국내 시장에서도 4만여대가 팔려나간 베스트셀러다. 그리고 어코드를 관통하
조회수 1,138 2019-03-20
데일리카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마지막을 기념하는 자동차..‘파이널 에디션’의 세계
자동차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차들이 단종되면, 그 또한 기념비적인 사건이 된다. 그래서 많은 제조사들은 그 역사를 ‘기념’하고자 한다. 기억 속으로 사라지는 …
조회수 1,095 2019-03-22
데일리카
[칼럼] 사업용차 수소차 전환 비용 195,000,000,000,000원
최정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오는 2035년까지 화물차 등 사업용 차량과 건설기계를 수소와 전기차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195,000,000,000,000원
조회수 486 2019-03-21
오토헤럴드
2030 자동차 동력의 가는 길, 전동화 시대와 내연기관의 존속
자동차의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은 어렵다. 대부분 C.A.S.E.에 따라 전동화가 이루어진다는 것에는 어느 정도 공감하고 있으나 어떠한 동력이 주가 될 것인지에
조회수 201 2019-03-20
글로벌오토뉴스
코란도인가 티볼리인가? 차별성 없는 코란도
최근의 어느 영화에서 나온 주인공의 대사 덕분(?)에 요즘 유행하는 말이 있다. ‘지금까지 이런 치킨은 없었다. 이것은 치킨인가 갈비인가?’ 가 그것이다. 그
조회수 844 2019-03-20
글로벌오토뉴스

전기차 소식

BMW그룹, 올해 안에 MINI 일렉트릭 출시
BMW 그룹 (BMW Group)은 2021년까지 신형 EV 5개 차종을 출시 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5개 차종 가운데 가장 먼저 출시되는 차량은 MINI
조회수 512 2019-03-19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전기 SUV ‘모델Y’ 공개..한국시장 출시 일정은?
미국의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전기 SUV ‘모델Y’를 공개했다. 18일 테슬라에 따르면,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발표된 모델Y는 오는 2020년에 공식 출시돼
조회수 356 2019-03-18
데일리카
폭스바겐이 개발중인 소형 전기 SUV..판매 가격은 2000만원?
폭스바겐이 2000만원대의 전기차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18일 아우토빌트를 비롯한 유럽의 주요 외신들은 폭스바겐이 오는 2023년까지 자율주행…
조회수 568 2019-03-18
데일리카
제네시스 첫 순수전기차 이르면 올 연말 양산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순수전기차(Electric Vehicle)가 이르면 올 연말 양산에 돌입한다. 제네시스는 올 하반기 3세대 완전변경모델로 선보일 대형 세단
조회수 1,437 2019-03-18
오토헤럴드

테크/팁 소식

아우디 DTM 엔진, 효율과 출력 그리고 경량화의 핵심
아우디가 2019년 DTM 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2.0L 4기통 가솔린 엔진을 공개했다. 약 2년 6개월 동안의 개발 기간과 1,000 시간의 동력 테스트를 거
조회수 261 2019-03-22
글로벌오토뉴스
플랫폼을 팝니다, 폭스바겐 MEB
‘MEB 플랫폼을 팝니다.’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순간이었다. 수많은 브랜드와 회사들이 미래의 자동차를 향한 새로운 모델과 기술들을 발표했지
조회수 274 2019-03-20
글로벌오토뉴스
자율주행차에 회의적인 트럼프..“그런 차 타고 싶지 않다”
미국 교통부가 자율주행차 규제 완화를 위한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지닌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9일 악시…
조회수 453 2019-03-19
데일리카
토요타와 엔비디아, 자율주행 부문 협력 확대
엔비디아 (NVIDIA)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산호세에서 열린 'GPU 테크놀로지 컨퍼런스 (GTC) 2019'에서 토요타와 자율주행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한다
조회수 135 2019-03-19
글로벌오토뉴스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