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제네시스 브랜드, 초기 행보에서 읽을 수 있는 것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1,626 등록일 2018.08.08


현대기아차그룹의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가 미국 J.D.파워가 실시한 어필(APEAL)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APEAL 조사는 자동차의 성능, 솜씨, 레이아웃을 전반적으로 조사하는 것이다. 이번에는 2017년 11월부터 2018년 2월까지 총 67,742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31개 브랜드 176개 모델을 조사했다. 대상의 조건은 차량을 구매하거나 리스한 지 90일이 지난 사람들로, ‘초기품질조사’ 결과를 보완하는 개념의 조사이다. 제네시스의 어필 조사 1위의 의미와 브랜드 런칭 이후의 행보를 짚어 본다.

글 / 채영석 (글로벌오토뉴스 국장)

제네시스 브랜드가 출범한지 3년이 가까워지고 있다. 처음 출범 당시 6개의 라인업을 2021년까지 완성하겠다고 했으니 절반 정도의 시간이 지난 셈이다. 지금은 G70, G80, G90(EQ900) 등 세 모델이 판매되고 있고 앞으로 대형 럭셔리 SUV를 비롯해 고급 스포츠형 쿠페, 중형 럭셔리 SUV등이 순차적으로 추가된다.

기본 라인업을 바탕으로 그레이드를 세분화하는 작업도 진행되고 있다. 시장에 따라 엔진과 변속기를 달리하고 편의장비 및 안전장비에 대한 옵션 설정으로 차별화도 추구하고 있다. 아직은 한국과 미국시장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우선은 입지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할 라인업 확대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풀 라인업을 구축하는 것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방향성과 관계가 있다. 제네시스가 지향하는 방향성은 규모의 경제도 확보하면서 수익성도 높일 수 있는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이다. 더불어 현대기아차그룹의 이미지 리더로서의 역할도 수행해야 한다. 세계시장의 소비자들에게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존재감을 인정받으면 양산 브랜드인 현대와 기아의 동반 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 판매대수의 증가는 물론이고 판매가를 올릴 수 있는 여지도 생기게 된다.

브랜드 독립 후 지금까지의 판매대수 추이는 2016년 EQ900이 내수 2만 3,328대, 수출 2,854대 등 2만 6,182대, G80이 2만 232대, 9,196대 등 2만 9428대가 팔렸다. 2017년에는 G80의 판매가 내수 3만 9,762대, 수출 1만 7141대 등 5만 6,903대로 큰 폭으로 증가했다. 2018년 상반기의 실적도 전년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G70이 추가되어 상반기에만 내수 6,818대, 수출 4,032대가 팔려 라인업 확대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제네시스 브랜드의 가장 큰 해외 시장인 미국에서는 2016년 6,948대(기존 현대 제네시스 포함2만 4,591대), 2017년에 2만 594대가 팔렸다. 아직은 판매대수를 평가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선전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판매 가격도 중요한 요소다. 문제는 포지셔닝이다. 미국시장 기준으로 메르세데스 벤츠의 경우 AMG와 마이바흐를 제외하고 가장 높은 가격이 S클래스의 9만 4,250달러, BMW 7시리즈가 9만 9,950달러, 아우디 A8이 9만 2,000달러, 렉서스 500h가 8만 2,730달러, 인피니티 Q70L이 6만 7,600달러, 캐딜락 CT6, 8만 9,8296달러, 링컨 컨티넨탈 6만 7,415달러 등이다.

제네시스의 최고 모델 G90이 7만 2,200달러. 같은 플랫폼을 베이스로 하는 기아 K900은 6만 1,900달러다. 이 대목에서 제네시스 브랜드는 긴 안목으로 접근해야 한다.
가격 장벽이라는 측면에서 미국시장은 양산 브랜드의 3만 달러와, 럭셔리 브랜드의 6만 달러, 그리고 10만 달러 이상의 모델을 라인업하는 브랜드로 분류한다. 그런 기준으로 한다면 BMW M과 메르세데스 AMG, 아우디 RS 등을 보유한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들만이 10만달러 이상의 모델들을 라인업하고 있다. 물론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브랜드도 있지만 이는 롤스로이스나 벤틀리 등과 함께 별도의 카테고리로 분류한다.

이에 대한 해석은 다양할 수 있지만 독일 프리미엄3사를 제외한 럭셔리 브랜드들은 판매대수는 물론이고 판매가격에서 독일 3사와 차이가 존재한다.

그런 차이를 보이는 것은 간단하게 브랜드 가치에 의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들여다 보면 적지 않은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무엇보다 독일 프리미엄3사는 기술적인 측면에서 트렌드 세터로서의 입지가 확고하다. 오늘날 등장하는 신기술은 대부분 독일 프리미엄3사에 의해 개발되고 있다. 예외적으로 하이브리드 부문에서 토요타가 주도권을 쥐고 있는 정도다. 최근에는 닛산이 가변압축비 엔진을 개발하는 등의 행보를 보이고 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인 측면에서는 거리가 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또 하나는 라인업에 관한 것이다. 예를 들어 BMW는 1시리즈부터 8시리즈까지 모든 세그먼트를 세분화해 세단을 라인업하고 있다. 거기에 이 시대의 화두인 SUV도 X1부터 X6까지 풀 라인업하고 있다. 그 뿐 아니라 각 시리즈의 세분화를 통해 사용자들의 니즈에 부응하고 있다. 예를 들어 5시리즈만헤도 90개의 트림을 운용하고 있다. 세단과 컨버터블, 왜건 등 차체 타입의 다양화도 중요한 차별화 포인트다. 이는 메르세데스 벤츠 및 아우디도 대동 소이하다.

그런 기술력과 라인업 다양화 등으로 고가 전략을 구사하지만 시장의 반응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으며 판매는 증가일로에 있다.


제네시스는 당장에는 이들과 직접적으로 경쟁상대가 될 수는 없다. 전통과 역사가 짧고 그런만큼 스토리 축적도 많지 않다. 마케팅 측면에서 타도 BMW, 타도 메르세데스 벤츠를 외칠 수는 있겠지만 시장에서의 평가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하지만 세계적으로 고가의 대형차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것은 제네시스에게 기회다. 현대차그룹이 제네시스 브랜드를 런칭하게 된 배경도 바로 이런 시장의 변화를 감지한 때문이다. 우선은 미국시장에서의 입지 구축이 선행되어야 한다. 미국은 지정학적으로, 또는 인구 구조 측면에서 성장이 지속될 수 있는 유일한 나라로 꼽히고 있다.

2008년 금융위기로 미국의 위기설이 세상을 지배했던 것과 달리 지금 미국 경제는 안정세를 되찾았다. 트럭의 나라인 미국에서 대형 SUV와 픽업트럭의 판매가 증가하고 있는 것이 그런 상황을 반증해 주고 있다.

자동차는 고가의 내구성 소모품이다. 하지만 럭셔리카 세그먼트로 가면 소모품이 아니라 사용자의 가치 제고의 수단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페라리나 람보르기니 같은 소량 생산 모델부터 포르쉐나 마세라티 등의 양산 스포츠카, 그리고 초호화 이그조틱카로 분류되는 벤틀리나 롤스로이스 등도 나름대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제네시스는 그런 시장에서 확실한 포지셔닝을 하고 공략한다면 승산이 있다. 정확히 어떤 사용자층을 공략하느냐가 중요하다. 그에 대해 제네시스측은 ‘모던 프리미엄’을 제시하고 있다. 프리미엄 브랜드들에 뒤지지 않는 상품성을 갖고 있으면서도 실용적인 가격대의 럭셔리카를 원하는 소비자를 타겟 마켓으로 한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브랜드 이미지는 초기 시장 진입 시의 반응 들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구축될 수 있다. 물론 그 배경에는 치열한 마케팅이 동반되어야 한다. 지금 필요한 것은 제네시스만의 독창성을 형상화하는 것이다. 소비자들에게 선택할 이유를 제공해야 한다는 얘기이다. 후발 주자로서 쉽지 않은 길이지만 반드시 필요한 요소이다. 좋은 것보다 다른 것을 찾는 시대다. 제네시스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좋은 것보다는 다른 것이다.

판매대수의 추이에서 알 수 있듯이 일단 내수시장에서는 선전하고 있다. 대형 고가의 수입차 판매가 세계 3~4위를 하는 시장에서의 실적 임을 감안하면 충분히 인정할 만하다.


브랜드의 입지 구축은 단시간에 이루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긴 호흡이 필요하다. 한국식으로 3년만에 결론을 내는 사업이 아니다. 그것은 중장기적인 전략이 필요하다는 얘기이다. 목표는 우선이 판매대수를 늘리는 것이고 두 번째는 판매가를 높이는 것이다. 판매대수를 늘리기 위해서는 라인업 구축이 완성되어야 하고 판매가를 높이기 위해서는 그에 걸 맞는 마케팅이 필요하다. 그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현대기아차그룹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제네시스의 초기 행보는 순탄하다고 평가할 수 있다. 이번 J.D.파워의 어필 조사 1위 이전에도 각종 조사에서 최상위에 올라있으며 적어도 제품력 측면에서의 입지 구축을 위한 기초는 다져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브랜드 런칭 첫 해에 G90이 미국의 유력한 디자인상인 ‘2015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운송 디자인 자동차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2017 북미 올해의 차 후보에도 올랐으며 G90(EQ900)은 미국 오토퍼시픽사의 2017 차량 만족도 조사에서 역대 최고 점수를 받으며 고급차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스트래티직 비전 품질 만족도에서도 고급차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더 주목을 끄는 것은 브랜드 독립 후 출시 첫 해라고 할 수 있는 2017 J.D.파워 초기 품질에서 제네시스가 지난 4년간 1위를 기록했던 포르쉐를 제치고 프리미엄 브랜드 1위를 기록하며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런 기록은 2018년에도 이어졌다. ‘2018 신차품질조사’에서도 일반브랜드를 포함한 전체 31개 브랜드 중 1위, 13개 프리미엄 브랜드 가운데 1위(68점)를 기록한 것이다. 초기의 이미지가 미치는 영향을 감안해 현대차가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하는 내용이다.

그 외에도 스트래티직 비전의 ‘2017 품질만족도 조사’에서 G90가 고급차 부문 1위를 차지했으며 미국 중고차 잔존가치 평가사인 ALG이 발표한 ‘2018 잔존가치상 제네시스 G80가 고급대형차 부문에서 최고점을 획득했다.

제네시스 외에도 현대와 기아브랜드의 품질 수준도 최근 수년 동안 최상위에 랭크되고 있다. 이런 내용들은 사용자에 따라 평가가 다르기는 하지만 브랜드의 시장 진입을 위해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는 것은 분명하다. 제네시스는 이를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

이 상황에서 제네시스를 위해 필요한 것은 프리미엄 마케팅이다. 무엇보다 기존의 문법과는 다른 것을 찾아내야 한다. 갈수록 확대되어 가는 고급차 시장에는 그만큼 다양한 니즈가 분출되고 있다. 그런 시장을 세분화해 제네시스만의 독창성을 인식시켜야 한다.

더불어 최근 폭스바겐과 BMW 등 일련의 사태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의외의 변수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명
    제네시스
    모기업
    현대자동차그룹
    창립일
    2015년
    슬로건
    인간 중심의 진보(Human-centered Luxury)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프리뷰] 현대 투싼 N 라인
현대차가 유럽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투싼에 N 라인을 추가했다. 이를 통해 N 라인의 선택폭을 높이고 현대차 내에서 스포티한 룩을 가진 최초의 SUV도 제공한다
조회수 712 2019-03-22
글로벌오토뉴스
르노삼성이 서울모터쇼서 공개할 쇼카 ‘XM3’..르노 ‘아르카나’(?)
르노삼성이 최근 XM3 인스파이어 쇼카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한 가운데, 이 콘셉트카가 지난해 르노가 공개한 콘셉트카 ‘아르카나’ 아니냐는 의혹이 커지고 있다…
조회수 1,805 2019-03-22
데일리카
현대차, 이름 빼고 다 바꾼 신형 쏘나타 출시..가격은 2346만~3289만원
완전히 새로워졌다. 8세대 신형 쏘나타는 이름만 빼고 모든 게 바뀌었다.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를 적용한 것이 핵심이다. 현대자동차는 21일 경기도 고…
조회수 5,068 2019-03-21
데일리카
현대차, 모빌리티 디바이스 강조한 신형 쏘나타..새로 적용된 신기술은?
21일 출시된 신형 쏘나타는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로 전환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다양한 첨단 신기술이 대거 적용된 게 특징이다. …
조회수 1,461 2019-03-21
데일리카
현대차 고성능 N 로드스터 , 진짜보다 더 매력적인 디자인
다이내믹한 국산 로드스터가 등장했다. 그것도 현대차, 고성능 N 배지를 달고 나왔다. 진짜는 아니다. 전세계 디자이너들이 이용하는 SNS 비엔스(Behance)
조회수 920 2019-03-21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이광국 현대차 부사장, “쏘나타 7만대 판매 목표..세단 부활 자신”
“요즘 (우리나라의 자동차) 시장 트렌드는 SUV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형 쏘나타를 통해 세단 시장을 부활시키겠습니다.” 현대자동차의 국내 영업을…
조회수 210 2019-03-22
데일리카
푸조 CEO의 예언
전세계 곳곳에서 판매되는 자동차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SUV 시대가 저물어 가고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은 물론이고 북미, 중국, 유럽 등 거대 자동차 시
조회수 241 2019-03-22
오토헤럴드
안전 및 파워 업 혼다 시빅 스포츠, 한국 전용 사양으로 출시
혼다코리아가 오는 29일 개막하는 2019 서울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시빅 스포츠(Civic Sport)’를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조회수 637 2019-03-22
오토헤럴드
2019 서울모터쇼, 3월29일부터 열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
‘2019서울모터쇼’가“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Sustainable Connected Mobility)”을주제로 오는 3월 29일부터 4월 7일까지
조회수 176 2019-03-22
글로벌오토뉴스
포르쉐,
포르쉐코리아가 오는 29일 개막하는 2019 서울 모터쇼에서 "타임리스(Timless)"를 주제로 포르쉐의 미래 제품 전략을 반영한 라인업을 공개하며 독보적인
조회수 685 2019-03-21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PSA, 인수합병 논의 ‘신호탄’..FCA·GM ·재규어랜드로버 ‘물망‘
PSA와 FCA의 인수합병 논의가 외신을 통해 제기됐다. GM, 재규어랜드로버 등과의 협력 가능성도 언급된 상태다. 프랑스 PSA의 지주회사를 이끌고 있는 로
조회수 338 2019-03-22
데일리카
포르쉐, 역동적이며 우아한 신형 카이엔 쿠페 최초 공개
포르쉐 AG가 더 스포티한 성능과 디자인의 카이엔 쿠페(Cayenne Coup)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3세대 신형 카이엔의 라인업을 더욱 확장한다.포르쉐 A
조회수 342 2019-03-22
오토헤럴드
한정판 포르쉐 실린 화물선 침몰
포르쉐, 아우디 등 차량 2200여 대가 실린 화물선이 화재로 대서양 한복판에서 침몰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수억 원대를 호가하는 포르쉐의 한정판
조회수 617 2019-03-22
오토헤럴드
BMW, ‘2시리즈 그란쿠페‘ 티저 공개..날렵한 디자인 ′눈길′
BMW가 새롭게 출시되는 ‘2시리즈 그란쿠페(Gran Coupe)‘의 티저 이미지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20일(현지시각) 공개된 이미지에는 4문형 2시리즈 그
조회수 562 2019-03-21
데일리카
“안전과 생명이 우선”..안전 기술 노하우 개방 발표한 볼보
볼보가 교통안전 관련 정보와 지식을 개방한다. 볼보자동차는 20일(현지 시각) 교통안전 관련 정보와 지식을 개방하는 ‘프로젝트 E.V.A(Equal Vehic
조회수 247 2019-03-21
데일리카

최신 시승기

[시승기] 동력 성능이 내내 아쉬웠던..8세대 신형 ‘쏘나타’
국민차, 패밀리 세단, 택시, 아빠차 등 다양한 수식어를 가진 ‘쏘나타’가 8세대로 진화했다. 이름만 빼고 다 바꿨다는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 쏘나타. 이
조회수 288 2019-03-22
데일리카
첨단의 끝에 서다 - 현대 8세대 쏘나타 시승기
국내 대표 중형 세단 쏘나타의 8세대 모델이 출시되었다. 공식 출시된 21일 기준 사전 계약 대수 12,000여대. 새로운 쏘나타에 대한 기대를 엿볼 수 있는
조회수 302 2019-03-22
글로벌오토뉴스
'어코드'와 함께 브랜드를 상징하는 간판급 모델로 성장한 혼다 'CR-V'는 최근 2019년형으로 연식 변경을 거치며 전트림 
조회수 369 2019-03-21
오토헤럴드
[시승기] 기대 이상의 퍼포먼스 발휘하는..혼다 어코드 2.0T
어코드가 지닌 영향력은 상당하다. 1976년 이후 43년간 2000만대가 팔려나갔다. 국내 시장에서도 4만여대가 팔려나간 베스트셀러다. 그리고 어코드를 관통하
조회수 917 2019-03-20
데일리카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마지막을 기념하는 자동차..‘파이널 에디션’의 세계
자동차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차들이 단종되면, 그 또한 기념비적인 사건이 된다. 그래서 많은 제조사들은 그 역사를 ‘기념’하고자 한다. 기억 속으로 사라지는 …
조회수 238 2019-03-22
데일리카
[칼럼] 사업용차 수소차 전환 비용 195,000,000,000,000원
최정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오는 2035년까지 화물차 등 사업용 차량과 건설기계를 수소와 전기차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195,000,000,000,000원
조회수 367 2019-03-21
오토헤럴드
2030 자동차 동력의 가는 길, 전동화 시대와 내연기관의 존속
자동차의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은 어렵다. 대부분 C.A.S.E.에 따라 전동화가 이루어진다는 것에는 어느 정도 공감하고 있으나 어떠한 동력이 주가 될 것인지에
조회수 188 2019-03-20
글로벌오토뉴스
코란도인가 티볼리인가? 차별성 없는 코란도
최근의 어느 영화에서 나온 주인공의 대사 덕분(?)에 요즘 유행하는 말이 있다. ‘지금까지 이런 치킨은 없었다. 이것은 치킨인가 갈비인가?’ 가 그것이다. 그
조회수 772 2019-03-20
글로벌오토뉴스

전기차 소식

BMW그룹, 올해 안에 MINI 일렉트릭 출시
BMW 그룹 (BMW Group)은 2021년까지 신형 EV 5개 차종을 출시 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5개 차종 가운데 가장 먼저 출시되는 차량은 MINI
조회수 492 2019-03-19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전기 SUV ‘모델Y’ 공개..한국시장 출시 일정은?
미국의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전기 SUV ‘모델Y’를 공개했다. 18일 테슬라에 따르면,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발표된 모델Y는 오는 2020년에 공식 출시돼
조회수 336 2019-03-18
데일리카
폭스바겐이 개발중인 소형 전기 SUV..판매 가격은 2000만원?
폭스바겐이 2000만원대의 전기차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18일 아우토빌트를 비롯한 유럽의 주요 외신들은 폭스바겐이 오는 2023년까지 자율주행…
조회수 548 2019-03-18
데일리카
제네시스 첫 순수전기차 이르면 올 연말 양산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순수전기차(Electric Vehicle)가 이르면 올 연말 양산에 돌입한다. 제네시스는 올 하반기 3세대 완전변경모델로 선보일 대형 세단
조회수 1,408 2019-03-18
오토헤럴드

테크/팁 소식

아우디 DTM 엔진, 효율과 출력 그리고 경량화의 핵심
아우디가 2019년 DTM 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2.0L 4기통 가솔린 엔진을 공개했다. 약 2년 6개월 동안의 개발 기간과 1,000 시간의 동력 테스트를 거
조회수 146 2019-03-22
글로벌오토뉴스
플랫폼을 팝니다, 폭스바겐 MEB
‘MEB 플랫폼을 팝니다.’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순간이었다. 수많은 브랜드와 회사들이 미래의 자동차를 향한 새로운 모델과 기술들을 발표했지
조회수 252 2019-03-20
글로벌오토뉴스
자율주행차에 회의적인 트럼프..“그런 차 타고 싶지 않다”
미국 교통부가 자율주행차 규제 완화를 위한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지닌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9일 악시…
조회수 438 2019-03-19
데일리카
토요타와 엔비디아, 자율주행 부문 협력 확대
엔비디아 (NVIDIA)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산호세에서 열린 'GPU 테크놀로지 컨퍼런스 (GTC) 2019'에서 토요타와 자율주행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한다
조회수 123 2019-03-19
글로벌오토뉴스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