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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AMG E63 4매틱+ 시승기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6,484 등록일 2018.07.31


메르세데스 AMG E63 4매틱+를 시승했다. 10세대 E클래스를 베이스로 한 AMG 버전으로 E클래스 사상 최강 성능을 내 세우고 있는 것이 포인트다. 가변식 사륜구동 시스템 AMG 퍼포먼스 4매틱+가 탑재된 것도 주목을 끈다. 메르세데스 AMG E63 4매틱+의 시승 느낌을 적는다.

글/채영석(글로벌오토뉴스 국장)

“사상 최강의 E클래스!”

이 표현을 보면서 여전히 이 시대 자동차의 경쟁력의 원천은 ‘달리는 즐거움’이라는 것을 실감한다. 특히 한국시장은 중대형 세단과 SUV의 비중이 높은 만큼 자주 만나는 모델도 첨단 장비들이 앞다투어 채용되는데 관심을 갖게 된다. 그러다가 오늘처럼 스포츠세단이나 스포츠카를 만나게 되면 정신이 번쩍 든다. 부지불식간에 자동차에 대한 관점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런 고가의 고성능 스포츠카를 실제 소유할 수 없기 때문일 수도 있다.

언제나 그렇듯이 메르세데스 벤츠는 절대 성능의 우위를 강조한다. 동급 모델 중 가장 높은 출력을 내 세운다는 얘기이다. 예를 들어 오늘 시승하는 E63의 최고출력은 571마력으로 포르쉐 911 터보의 540마력보다 높고 E63S는 612마력으로 911터보 S의 580마력보다 높다. E클래스와 911을 직접 비교하기에 무리가 있을 수 있겠지만 거기에 AMG 브랜드가 들어가면 얘기는 달라진다.


자율주행과 전동화가 화두인 시대에 그런 고성능 엔진이 왜 필요한가 하는 질문을 할 수 있다. 하지만 판매대수 추이를 보면 전혀 다른 양상이 전개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미 앞서 AMG GLA 45 4매틱 50주년 AMG 에디션의 시승기에서 언급했듯이 AMG의 판매는 최근 3년 동안 세 배로 늘었다.

2016년에 전년대비 44.1% 증가한 9만 9,235대, 2017년에는 다시 33% 증가한 13만 1970대가 팔렸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AMG의 최대 시장이 미국이라는 점이다. 미국은 속도제한이 엄격하다. 그런데 AMG의 40% 가량이 미국시장에서 팔렸다. 2005년에는 일본이 전체 생산량의 절반 가까이를 소화한 적이 있었지만 미국 경제가 살아나면서 고가의 이그조틱카 판매는 급증하고 있다.

시장은 갈수록 성장하면서 세분화 되어가고 있다. 경제 상황과는 관계없이 부자의 수는 증가하고 그들은 자신들만의 존재감을 과시할 수 있는 특별한 차를 찾고 있다.
고가 제품을 라인업하고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들은 그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메르세데스 벤츠의 E클래스만해도 90트림의 모델이 있다. 세단과 쿠페, 왜건, 카브리올레로 보디 타입의 차이를 시작으로 가솔린과 디젤, 하이브리드 등 파워트레인의 차이, 구동방식의 차이(FR과 4WD), 그리고 아방가르드와 엘레강스 등의 그레이드 구분 등 끝이 없다.


거기에 메르세데스 AMG에는 50개 전후의 모델이 있다. 6리터 V형 12기통 트윈 터보 엔진을 탑재한 S65가 AMG의 플래그십이다. 이 엔진을 탑재한 모델에 S65 쿠페를 시작으로 세단, 카브리올레까지 여섯 개의 모델이 포진되어 있다. 다음으로 V형 8기통 트윈 터보를 탑재하는 GT 시리즈가 쿠페와 로드스터 등 다섯 개.
베리에이션이 가장 많은 것은 63시리즈다. 기존 5.5리터 V형 8기통에서 지금은 새로 개발한 4리터 V 8 엔진으로 교체 중이다. C63을 시작으로 CLS63, E63, S63, GLE63, GLS63, G63 등이 기본이다. 쿠페와 카브리올레 등 파생 모델까지 23개가 있다. 다음으로 3리터 V6 트윈 터보 엔진을 탑재하는 43시리즈, 2리터 직렬 4기통 터보차저 엔진의 45시리즈까지 다양한 베리에이션과 트림으로 사용자들의 요구에 대응하고 있다.

이런 장르의 모델을 원하는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가격보다는 존재감을 더 중시한다. 그들은 보는 즐거움과 달리는 즐거움, 그리고 소유하는 즐거움까지 만족시켜 줄 수 있는 특별한 차를 원한다. 제조사 입장에서 본다면 거기에 기본형 모델보다 높은 수익성을 보장한다는 점도 큰 메리트다. 수요와 공급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고 있는 것이다.

메르세데스 AMG 라인업에 E63이라는 서브 네임이 등장한 것은 선대모델부터였다. 그때 AMG 최초로 4매틱을 채용하기도 했다.

Exterior & Interior

언제나 그렇듯이 고성능 모델이라고 해서 드레스업 튜닝을 과도하게 한다거나 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내용은 상당히 다르다. 표준 그레이드와 마찬가지로 처음으로 A필러 앞쪽을 새롭게 설계했다. 그릴과 범퍼, 보닛 등이 전용 디자인이다. 와이드한 타이어를 장착하기 위해 펜더를 27mm 키웠다.

앞 얼굴에서는 라디에이터 그릴 가운데를 좌우로 가로 지르는 바가 E43은 하나인데 E63은 두 개다. 메르세데스 벤츠 승용차 그룹이나 AMG에 대해 관심이 없는 사용자들은 그 차이를 쉽게 알 수 없다. 드러나는 것보다는 내재적 가치를 중시하는 것이다.

측면에서는 20인치의 AMG 전용 검정색 투 톤 알로이 휠로 인해 좀 더 뚜렷하게 차별화되어 있다. 거기에 V8 BiTurbo라는 레터링으로 존재감을 표현하고 있다. 카본 파이버로 처리된 사이드 미러의 하우징도 AMG 전용이다. 카본 파이버는 리어 스포일러에도 사용되어 있다. 범퍼 아래 네 개의 머플러도 AMG전용으로 각각에 로고가 새겨져 있다. 타이어는 앞 265/35ZR20, 뒤 285/30ZR20 사이즈의 한국타이어 벤투스 R-S3가 장착되어 있다.


실내에서는 나파 가죽과 다이나미카 마이크로 파이버로 만들어진 D컷 스터어링 휠이 우선 눈길을 끈다. 그 안으로 보이는 계기판도 AMG 전용이다. AMG 로고와 BITURBO라는 문구가 좌우 클러스터 아래쪽에 표시되어 있다. 물론 계기판의 작동 방식은 E클래스의 그것과 같다. 자그마한 햅틱 스위치의 조작감은 여전히 좋다.
시트도 AMG 전용이다. 액티브 멀티컨트롤 시트백과, 드라이빙 다이나믹 시트가 채용되어 있다. 시트백은 횡G와 조타각에 따라 좌우 지지대 내의 공기압을 높여 상체를 잡아 준다. 드라이빙 다이나믹 시트는 그러면서도 자세를 유지해 준다. 운전하면서 회전하고 있다는 것을 몸으로 느낄 수 있게 해준다.

Powertrain & Impression

엔진은 3,982cc V형 8기통 직분사 트윈 터보 가솔린. 최고출력 571ps/5,750~6,500rpm, 최대토크 76.5kgm/2,250~5,000rpm을 발휘한다. 터빈을 V자 형태의 실린더 한 가운데 배치해 작동에 필요한 열을 빨리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것과 동시에 유닛의 전체적인 크기도 줄였다. 빠른 응답성은 물론이고 근접 부착식 촉매 변환장치로 최적의 공기 흐름을 유도해 배출가스를 최소화한다. 필요에 따라 4기통만을 작동하는 기통 휴지 시스템도 채용되어 있다. 이 엔진은 E63S와 상급 모델인 AMG S63에서는 출력과 토크 수치가 더 높다. AMG GT용과도 기본 설계는 같다.

변속기는 S63과 같은 AMG 스피드 시프트 MCT 9단 AT. 스톱&스타트 기능이 기본이다. 구동방식은 4WD로 50 : 50 부터 0 :100까지 구동 토크를 가변 배분하는 것이 가능하다. 뒷바퀴 굴림방식 모델에서처럼 급가속시 뒷바퀴가 스핀하지 않는다는 점이 특징이다. 물론 드리프트를 원한다면 0 : 100으로 고정하는 드리프트 모드도 선택할 수 있다. 하얀 연기를 내뿜으며 발진하는 이것은 서키트용이다.

우선은 기어비 점검 순서. 100km/h에서의 엔진회전은 1,400rpm 부근. 레드존은 7,000rpm부터.



정지 상태에서 풀 가속을 하면 6,800rpm 부근에서 시프트 업이 이루어진다. 55km/h에서 2단, 80km/h에서 3단, 130km/h에서 4단으로 변속이 진행된다.

발진감은 아주 경쾌하다. 시동 버튼을 누르는 순간부터 사운드가 운전자를 긴장시킨다. 그저 편안한 주행을 하도록 그냥 두지 않는다. 차체 중량이 의심스러울 정도로 가볍게 치고 나간다. E300 4매틱의 중량이 1,790kg인데 비해 시승차는 2,100kg으로 약 300kg 무겁다. 하지만 최고출력은 245마력대 571마력으로 중량 대비 출력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E클래스 최강은 E63S인데 E63만으로도 충분할 것 같다. 아니 넘친다. E43으로도 AMG의 성격을 충분히 살려낼 수 있었던 것을 떠 올리면 E63에 대한 감흥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포르쉐가 출력의 차이로 그레이드를 세분화하는 것과 같은 기법이다. 시내 주행 등 일상 영역에서의 럭셔리 세단으로서의 성격과 스포츠 세단으로서의 성격을 겸비하고 있다. 언제나 마음만 먹으면 질주 본능을 만끽할 수 있다는 얘기이다.


속도제한이 있는 도로에서 주변의 흐름을 타면서 스포츠 주행을 하는 시대다. 최고속도 영역을 원하면 서키트로 가야 하지만 통상적인 속도역에서도 거동의 차이를 느끼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0-100km/h 3.5초라는 가속성능은 패밀리 세단에 익숙한 사용자들에게는 위화감을 줄 수도 있는 영역이다. 제원표상의 최고속도는 250km/h로 나와있지만 스피드 리미터가 작동하기 때문이다. 제한을 풀면 얼마까지 나갈지 모른다. 옵션인 AMG 드라이버스 패키지에서는 스피드 리미터가 290km/h에 설정된다.

사운드는 V형 8기통의 비트를 즐길 수 있다. 드라이브 모드에 따라 강도가 다르다. 인디비주얼과 컴포트, 스포츠, 스포츠 + 등 네 가지 모드가 있는 데 컴포트와 스포츠, 스포츠+ 가 다른 느낌이다. 특히 스포츠+모드에서 고회전역으로 올라가면 자연흡기 V형 8기통과 비슷한 저음의 사운드가 등을 때린다. 변속 포인트에서 부조화음이 터지는 맛도 즐길 수 있다.


고속도로 주행 중 엔진 회전수가 1,000~3,250rpm부근에서 저 부하일 때 4기통만 작동된다. 그 상태가 계기판 가운데 윗 부분에 자그마한 그림으로 표시된다. 또한 오른쪽 클러스터 가운데 기어 수치 대신 파란 깃발이 나타날 때도 있다. 이는 코스팅 상태를 의미한다. 그런데 모든 상황에서 똑 같은 반응을 보이지는 않았다. 저속, 저회전에서도 8기통 모두 작동된다고 표시되기도 하고 스톱&스타트 기능도 정지 상태에서 작동이 되지 않을 때도 있었다.

서스펜션은 앞 뒤 모두 멀티 링크. 댐핑 스트로크는 기본적으로 짧다. 메르세데스 AMG가 E400의 에어바디컨트롤 서스펜션을 베이스로 개발한 AMG 라이드 컨트롤 스포츠 서스펜션은 C모드에서도 E400 등에 비해 약간 하드한 느낌이다. 스프링의 느낌이 사운드처럼 C, S, S+가 각각 다르다.

완전히 자신의 운전 스타일과 맞추고 싶으면 인디비주얼 모드를 이용하면 된다. 엔진, 변속기. 배기음, 서스펜션, 스티어링 휠, ESP, 전자제어 AMG LSD 의 제어를 원하는 수준으로 설정할 수 있다. 그 정도를 즐겨야 진정한 AMG 오너라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다만 모두에게 적용되는 기능은 아니다. 가끔씩 자신의 운전 특성을 모르고 스포츠+로 주행하다가 사고를 냈다는 얘기를 듣는다. 과거에 스파르탄하다는 표현을 사용했었는데 온전히 운전자가 제어해야 하는 상태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록 투 록 2.2회전의 스티어링 휠을 중심으로 하는 핸들링 특성은 뉴트럴. 스티어링 휠의 응답성은 직선적이다. 날카롭게 반응하며 거동을 제어한다. S63 시승시에도 그랬지만 럭셔리 세단의 이미지가 강한 거동은 더 이상 머리 속에 없다. 컴포트 모드에서도 속도가 올라가면 스티어링 휠이 무거워진다. 전체적으로 엔진과 섀시의 조화를 이루고 있는 것이 인상적이다.

ADAS기능은 E클래스 및 S클래스와 발전을 같이 한다. 앞 쪽으로 끼어드는 차의 상태를 그림으로 표시해 주는 것은 이제는 당연하다는 듯이 받아 들이고 있다. 레이저의 감지와 반응 속도가 빠르다. 차로 중앙에 위치해야 비로소 감지하는 차도 있지만 메르세데스의 그것은 거의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반응한다. 앞 차와의 거리도 수치로 표시해 주며 동시에 차 모양의 그래픽도 크기가 달라진다. 그에 비해 차선 유지 어시스트 기능은 반응이 느린 편이다. 스테레오 카메라로 차 사방을 보여 주는 기능은 갈수록 모든 등급의 차에 기본으로 장착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강해진다.


자동차회사들의 기술력이 평준화되었다고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패밀리 세단이라는 카테고리에서 그렇다. 성능을 최우선으로 하는 ‘궁극의 자동차’라는 측면에서는 아직도 메이커들간의 갭은 크고 성격도 다르다. 그 대목에서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기술력은 곧 노하우를 얘기하는 것이고 그것은 자동차라는 제품에 대한 내공, 즉 소비자들이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한 생각의 깊이가 다르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소비자들은 기꺼이 비싼 가격을 지불하는 것이다. 디지털 시대에도 ‘달리는 즐거움’은 여전히 중요한 세일즈 포인트다. 달라진 점은 ‘가장’ 중요한 위치라고 단언할 수 없다는 것이다.


주요 제원 메르세데스 AMG E 63 4MATIC+
크기

전장×전폭×전고 : 4,955 x 1,880 x 1,470mm
휠베이스 : 2,940mm
트레드 앞/뒤 : 1,620/1,600 mm
공차중량 : 2,100kg
트렁크 용량 : 540L

엔진
형식 : 3,982cc V형 8기통 트윈 터보 가솔린
최고출력 (마력/rpm) : 571/5,750-6,500
최대토크 (kg·m/rpm) : 76.5/2,250-5,000
연료탱크 용량 : 80리터

트랜스미션
형식 : AMG 스피드 시프트 MCT 9단 AT
기어비 : 5.36/3.25/2.26/1.64/1.21/1.00/0.86/0.72/0.60/R 4.80
최종감속비 : 3.06

섀시
서스펜션 앞/뒤 : 멀티링크/멀티링크
스티어링 : 랙 & 피니언
브레이크 앞/뒤 : V.디스크/V.디스크
타이어 : 265/35 R20 / 295/30 R20
구동방식 : AWD

성능
0-100km/h : 3.5 초
최고속도 : 250 km/h (스피드리미터)
복합연비 : 7.3km/L(도심 6.5/고속 8.7)
CO2 배출량 : 242g/km?

시판 가격
1억 5,200 만원 (개별소비세 인하분 반영)

(작성 일자 2018년 7월 30일)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명
    벤츠
    모기업
    Daimer AG
    창립일
    1883년
    슬로건
    The best or nothing
  • 벤츠 벤츠 E-class 종합정보
    2016.06 출시 준대형 02월 판매 : 2,038대
    휘발유, 경유 1950~1991cc 복합연비 14.6 ㎞/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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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30 2019-03-18
데일리카
제네시스 첫 순수전기차 이르면 올 연말 양산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순수전기차(Electric Vehicle)가 이르면 올 연말 양산에 돌입한다. 제네시스는 올 하반기 3세대 완전변경모델로 선보일 대형 세단
조회수 1,499 2019-03-18
오토헤럴드

테크/팁 소식

아우디 DTM 엔진, 효율과 출력 그리고 경량화의 핵심
아우디가 2019년 DTM 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2.0L 4기통 가솔린 엔진을 공개했다. 약 2년 6개월 동안의 개발 기간과 1,000 시간의 동력 테스트를 거
조회수 417 2019-03-22
글로벌오토뉴스
플랫폼을 팝니다, 폭스바겐 MEB
‘MEB 플랫폼을 팝니다.’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순간이었다. 수많은 브랜드와 회사들이 미래의 자동차를 향한 새로운 모델과 기술들을 발표했지
조회수 313 2019-03-20
글로벌오토뉴스
자율주행차에 회의적인 트럼프..“그런 차 타고 싶지 않다”
미국 교통부가 자율주행차 규제 완화를 위한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지닌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9일 악시…
조회수 509 2019-03-19
데일리카
토요타와 엔비디아, 자율주행 부문 협력 확대
엔비디아 (NVIDIA)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산호세에서 열린 'GPU 테크놀로지 컨퍼런스 (GTC) 2019'에서 토요타와 자율주행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한다
조회수 156 2019-03-19
글로벌오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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