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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베를린에 급속 충전 스테이션 오픈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389 등록일 2018.07.12


포르쉐는 800V의 급속 충전을 할 수 있는 충전 스테이션을 독일 베를린에 오픈했다고 발표했다.

배터리 전기차용 DC 급속 충전 스테이션은 일반적으로 400V의 전압으로 운영된다. 400km 주행에 가능한 배터리 충전 시간은 40~80분. 포르쉐에 따르면, 전압을 800V로 올리면 400km의 항속에 필요한 배터리 충전 시간을 20분 내로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800V 급속 충전 스테이션은 현재 시범운영되고 있으며, 포르쉐의 차량 이외에도 모든 배터리 전기차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포르쉐는 2019년 첫 양산 EV인 타이칸을 출시 할 예정이다. 타이칸은 800V 기술을 탑재한 포르쉐 최초의 양산차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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