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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발칵 뒤집은 역대 최악의 자동차 스캔들

오토헤럴드 조회 수1,255 등록일 2018.07.11

자동차는 현대인의 생활과 밀접할 뿐 아니라 한 국가의 경제력을 좌우하는 거대 산업군이다. 우리나라의 경우만 해도 전체 고용의 11.8%를 자동차와 연관 산업이 담당하고 제조업 생산의 13.6%, 부가가치의 12.0%를 차지한다. 미국, 일본, 독일 등 주요 선진국도 다르지 않다.

따라서 자동차는 국가 간 무역 분쟁의 핵심 분야로 다뤄질 뿐만 아니라 단 한 번의 일탈 행위로 존망을 결정하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미국 야후는 지난 수십 년 동안 자동차 기업들이 부도덕한 방법으로 수익을 올리기 위해 벌인 10대 스캔들을 선정해 발표했다.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발칵 뒤집히게 했지만 10대 스캔들을 초래한 기업 가운데 사라진 곳은 많지 않다. 역설적으로 대부분이 아직도 건재하며 일부는 전 세계 자동차 산업을 지배하고 있으며 공통적으로 원가를 절감하기 위해 사실을 알고도 은폐했다. 역사상 가장 추악했던 자동차 스캔들을 요약했다.

리콜 제도의 시작이 된 '쉐보레 코베어'

정의감에 불타는 남자 랄프 네이더는 1965년 '어떤 속도에서도 안전하지 않다'라는 책을 내 놓는다. 1960년 밀려드는 수입차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한 쉐보레 코베어(Corvair)가 실제는 원가를 절감하기 위해 안티롤 바 등 주요 부품을 빼버렸고 따라서 타이어의 공기압이 충분하지 않으면 전복이나 오버 스티어가 발생해 운전자와 차량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한다고 폭로한 것. GM은 네이더의 사생활까지 조사하며 그를 협박했지만 결국 거액의 배상금을 지급하고 미국 정부가 자동차 안전법을 제정하는 계기가 됐다.

터지는 연료 탱크로 사람 잡은 '포드 핀토'

해치백과 왜건으로 1970년 출시된 핀토는 포드의 급성장을 이끌었지만 얼마 되지 않아 심각한 결함이 속속 드러나기 시작했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연료 탱크가 리어 액슬과 리어 범퍼 사이에 위치했다는 것. 후미로 충돌할 때 충격을 완화해줄 수 있는 크래시패드가 전혀 확보되지 않아 사고 때 연료 누출에 이은 화재 위험성이 제기됐다. 미국 교통안전당국이 조사를 벌이고 140만대의 핀토를 리콜하라고 명령했고 포드는 3명의 여성 운전자가 사망한 것과 관련해 살인죄로 기소가 됐지만, 배심원단은 무죄라고 판단했다.

자동차를 팔아 코카인을 산 '존 드로이언'

GM에서 폰티악 GTO, 파이어버드 등을 개발하며 승승장구했던 존 재커리 드로이언은 1975년 자신의 이름을 딴 드로이언 모터 컴퍼니를 차린다. 1980년 드로이언이 처음 개발한 DMC-12는 이탈리아 조르제토 주지아로가 디자인을 맡아 걸 윙 도어와 최고 속도 208km/h의 고성능을 앞세워 당시의 아이콘을 인기를 얻었다. 영화 백투더퓨처에 등장한 타임머신카가 DMC-12다. 그러나 엉뚱한 일로 파산을 한다. 사장인 드로이언이 코카인을 소지한 혐의로 체포된 것. 자동차를 판 돈 일부가 코카인 구매에 사용됐고 이 회사 임원 여러 명도 같은 혐의로 체포됐다.

의도하지 않은 가속의 원조 '아우디 5000'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잘 나가던 아우디의 판매에 제동을 건 모델이 아우디 5000이다. 대형 세단인 아우디 5000은 1986년 차량 소유자가 의도하지 않은 가속으로 연이어 사망하면서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는다. 문제는 미국의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 등 여러 기관이 조사를 했지만, 원인을 밝힐 수 없었다는 것. 여러 번의 재조사 끝에 밝혀진 급가속의 원인은 '페달'에 있었다. 가속 페달과 브레이크 페달의 간격이 좁은 데다 모양까지 비슷해 운전자의 조작실수로 이어졌다. 아우디는 결국 사망자에 거액의 배상금을 냈고 판매도 급감했다.

뇌물 상납으로 급성장 오명 남긴 '다임러'

2010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메르세데스 벤츠 모기업인 다임러에 1억850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한다. 전 세계 공무원에게 막대한 뇌물을 제공했다는 이유다. SEC에 따르면 다임러는 러시아, 중국, 베트남, 나이지리아, 헝가리, 라트비아,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등에서 차량 판매를 늘리기 위해 무려 10년간 5600만 달러의 뇌물을 상납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 사건으로 다임러의 주력 브랜드인 메르세데스 벤츠 등이 전 세계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은 뇌물 덕이라는 비난과 비아냥을 들었다. 

271명의 목숨을 앗아간 불량 타이어 '파이어스톤'

역사상 가장 심각한 자동차 관련 스캔들로 불리는 파이어스톤 사태는 수많은 인명 피해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경각심을 준다. 이 회사가 제조해 판매한 레이디얼 타이어 500이 고속 주행을 할 때 트레드가 분리되는 결함이 발생했다. 이런 주장은 1970년대 중반부터 제기됐지만, NHTSA는 1978년 결함 사실을 입증했다. 파이어스톤은 자신들의 제품이 문제가 없다며 소비자의 관리 부실을 이유로 들었지만 적어도 250명 이상의 사망자와 800명 이상의 부상 사고와 연관이 있다는 사실도 밝혀진다. 결국 파이어스톤은 1400만 개의 타이어를 리콜하고 거액의 배상금과 벌금을 물게 됐으며 일본 브리지스톤에 흡수되고 만다.

두 번째 의도하지 않은 가속 '토요타'

2009년 토요타의 주요 모델들이 심각한 사고를 내기 시작한다. 운전자가 가속페달을 밟지 않는데도 차량이 속도를 내는 급발진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 심각한 사고로까지 이어지면서 여러 가지 원인이 제기됐고 그때까지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고 도덕적인 메이커로 이름을 날리던 토요타의 명성에 심각한 타격을 준다. 처음에는 운전석의 매트가 가속 페달 사이에서 빠져나오지 않아 나온 현상으로 해명이 됐지만 이후 가속페달과 전자제어장치의 결함 때문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토요타를 곤경에 빠트렸다. 특히 원가절감을 위해 저급한 전자장치를 사용했고 원인을 알고도 이를 은폐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12억 달러라는 천문학적 벌금이 부과되고 1000만대가 넘는 자동차를 리콜한다.

10년 동안 심각한 결함을 은폐한 'GM'

자동차 점화 스위치(시동키) 하나가 그렇게 큰 사태로 이어질 것으로는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다. 미국 지엠은 2014년 무려 10년간 감춰왔던 점화 스위치의 결함을 인정하고 2900만대에 달하는 리콜을 발표한다. 1대당 57센트(600원)에 불과한 비용을 아끼려고 시동을 걸고 제 위치로 돌아와야 하는 타깃 토크의 수치를 임의로 낮춘 것. 이 때문에 가벼운 충격에도 시동키의 위치가 바뀌면서 에어백 등 차량의 주요 장치가 꺼지는 심각한 고장으로 이어졌다. 124명의 사망자가 여기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고 지엠은 9억 달러의 벌금과 피해자 기금으로 5억9450만 달러를 냈다.

1등 기업의 추악한 이면을 드러낸 '폭스바겐'

토요타와 세계 1위 자동차 메이커 경쟁을 벌인 폭스바겐의 추악한 이면이 드러난다. 2015년 9월, 미국 환경보호청이 발표한 내용은 충격 그 자체였다. 폭스바겐이 디젤차의 배출가스가 실험실과 실도로 주행에서 각각 다르게 배출되도록 소프트웨어를 조작했다는 것. 폭스바겐 그룹의 최고 경영자를 포함한 임원들까지 조직적으로 소프트웨어 조작에 관여했다는 사실과 문제가 된 프로그램이 폭스바겐 브랜드와 아우디 등 계열 브랜드의 주력 모델에도 사용됐다는 사실까지 드러나면서 전 세계를 충격에 빠트렸다. 결국 폭스바겐 그룹 마르틴 빈터코른 최고 경영자가 자리에서 물러나고 리콜과 배상, 벌금 등에 300억 달러라는 천문학적 비용을 부담했다.

사람 잡는 흉기로 돌변한 공포의 에어백 '타카타'

2004년 탑승자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설치한 에어백이 오히려 목숨을 앗아가는 흉기로 돌변한 일이 발생한다. 혼다 어코드에 장착된 에어백이 사고로 전개되면서 이때 발생한 파편이 운전자의 목을 관통해 사망한 것. 에어백 제조사인 일본 타카타가 역시 비용을 줄이기 위해 분사제로 사용하는 테트라졸을 질산염 암모늄으로 대체한 것이 원인으로 밝혀졌다. 이런 원인이 밝혀지기까지 10여 년의 시간이 흘렀고 18명의 사망자와 200여 명에 가까운 사람이 다치는 이유가 됐다. 전 세계에서 1억 대가 넘는 차량이 리콜했고 타카타는 결국 파산을 했다.


김흥식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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