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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튜닝의 기본, 인테리어와 익스테리어

다나와 조회 수1,770 등록일 2018.07.11


자동차를 처음 구매하고 애정을 쏟다 보면 조금씩 튜닝에 관심이 쏠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자동차 튜닝에 대한 법적 규제가 심한 편이고, 튜닝 비용도 무시할 수 없어 접근하기 어려운 영역으로 남아있다. 


하지만 튜닝을 어렵게 접근할 필요는 없다. 튜닝이란 단어는 매우 방대한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단순히 자동차 외관에 스티커를 하나 붙여도 그것 역시 튜닝의 일종이라 할 수 있다. '집 꾸미기'와 마찬가지로 자동차 내부를 꾸미는 건 인테리어, 외부를 꾸미는 건 익스테리어라고 부른다. 사실, 인테리어와 익스테리어만 해도 튜닝할 수 있는 부분이 다양하고 투자 비용 역시 천차만별이다. 전문 업체를 통한 고급형 튜닝도 있지만, 개인이 쉽게 꾸밀 수 있는 DIY 인테리어와 익스테리어의 인기가 많다. 



감성 드라이빙을 위한 인테리어




자동차 내부는 설치된 순정부품을 교체 혹은 덧씌우는 방식으로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스티어링 휠부터 대시보드, 시트, 실내등, 도어 등을 오너의 입맛대로 꾸미거나 보호용 액세서리를 장착할 수 있다.


① 대시보드 커버


대시보드는 운전석의 앞면, 계기판과 조수석의 글러브박스까지 포함한 전체를 가리킨다. 대시보드 커버는 대시보드의 상단을 보호하는 액세서리다. 대시보드 상단은 자동차 내부에서 햇빛을 가장 많이, 그리고 직접적으로 받는 부분이기 때문에 오랜 시간이 지나면 변색이 발생하기도 한다. 또 재질에 따라서는 햇빛을 반사해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기도 한다. 대시보드 커버를 사용하면 이러한 문제들을 방지할 수 있고, 디자인적으로 정돈되고 깔끔한 느낌을 줄 수 있다.


★ PICK UP 본투로드 쿠라다 메쉬 대쉬보드 커버


이 제품은 뜨거운 햇빛에 강한 대시보드 커버로, 바람이 잘 통하는 고급 메쉬 원단으로 제작되어 뛰어난 온도 조절 기능을 보여준다. 또, 자외선 및 난반사를 차단하는 기능을 갖추었고, 바닥면은 실리콘 재질의 미끄럼 방지 구조로 되어 있다. 심한 오염시에는 세탁기를 사용해 다시 사용할 수 있다.


② 스티어링 휠 커버


제대로 튜닝을 하려는 오너라면 스티어링 휠 자체를 교환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간단히 커버를 씌우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커버를 씌우면 휠이 두꺼워져 그립감이 높아지고, 재질에 따라 장시간 운전시에도 좋은 촉감을 유지해 준다. 휠 위에 덧 씌우는 방식으로 장착이 쉽고, 불편함이 느껴지거나 오염 등으로 교체할 때도 간단히 벗겨낼 수 있다. 가격대는 2~3만 원대


★ PICK UP 라렌토 FLR-B1603 핸들커버


천연가죽과 천연고무로 제작되어 인체에 무해하고, 촉감과 그립감을 개선한 스티어링 휠 커버. 두 종류의 사이즈와 공용 사이즈 제품도 있어 거의 대부분의 차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③ 스포츠 페달


보통 자동차에는 액셀레이터와 브레이크 페달이 있고, 수동 변속기 차량은 클러치까지 세 개의 페달이 장착되어 있다. 또한 사이드 브레이크를 발 밑으로 옮긴 풋 브레이크가 장착된 차종도 있다. 이러한 페달들은 눈으로 잘 안 보이는 발 아래에 있기 때문에 신경을 덜 쓰게 되지만, 좀 더 세련된 디자인의 인테리어를 원한다면 페달의 커버도 교체할 수 있다. 칙칙하고 뭉툭한 순정 고무 페달 대신 단단한 금속 재질의 페달 커버를 사용해 스포츠카의 분위기를 연출한다.


★ PICK UP 닥쏘오토 AL 헤어라인 윙스포츠페달


AL 헤어라인 윙스포츠페달은 날렵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금속 페달 커버로, 세 종류의 색상과 차량별 맞춤 제작으로 최상의 만족감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특히 차량별 로고까지 새겨주기 때문에 순정의 느낌으로 세련된 인테리어 효과를 연출할 수 있다.


④  LED 실내등


골목길 가로등도 밝고 전력 효율 좋으면서 수명도 긴 LED 등으로 교체하는 세상이지만, 여전히 노란 불빛의 필라멘트 전구를 실내등으로 사용하는 자동차가 많다. 불빛에 신경을 안 쓰거나 은은한 노란 불빛을 좋아한다면 상관 없지만, 좀 더 밝고 화사한 실내등을 원한다면 LED로 교체할 수 있다. 차종에 따라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길고 납작한 도구(헤라)가 있다면 누구나 손쉽게 실내등을 LED로 갈아 끼울 수 있다.


★ PICK UP 반디 LED 실내등


반디 LED는 국내 대표 LED 전문업체인 엘이디인코리아의 브랜드명으로, 다양한 분야에 LED를 공급하고 있다. 차량용 LED도 반디의 주요 제품군 중 하나이며, 각 차종별로 전용 LED 풀세트를 판매하고 있다.


도어 커버


도어 커버는 도어의 안쪽에 부착하는 보호 필름이다. 차에서 내릴 때 주의하지 않으면 도어를 발로 차거나 스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도어 안쪽에 흠집이 발생하거나 더러워지기 쉽다. 이러한 작은 손상에 민감하다면 도어 커버를 사용해 보호할 수 있다. 반대로 도어 내부의 손상이나 오염이 심한 차량은 감추는 용도로 사용할 수도 있다. 도어 커버는 보통 스티커 형식이나 양면 테이프를 사용하도록 되어 있어 간단히 부착할 수 있다. 도어 커버의 재질은 가죽, 벨벳, 카본 등이 있으며 각기 고유의 시각적 효과가 있으므로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 PICK UP 콘보이 도어커버


콘보이는 차량용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로 다양한 재질의 도어 커버를 판매하고 있어 선택권이 넓다. 보통 콘보이 제품들은 접착면 전체가 양면테이프로 되어 있어 완벽하게 밀착된 형태로 부착할 수 있어 일체감을 높여 준다. 차종 별 맞춤 커버를 판매하며 해당 차종의 전용 로고가 새겨져 있다.



기능성을 중시한 익스테리어



자동차 인테리어가 기능성과 시각적 만족도를 모두 겨냥하고 있다면, 익스테리어는 기능성 향상과 자동차 보호에 초점을 맞추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자동차는 순정 상태의 디자인이 가장 좋은데, 여기에 하나 둘 장식을 붙이다 보면 디자인을 해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⑥ 선바이저


선바이저는 햇빛 가리개를 의미하며 자동차에는 운전석과 조수석 상단에 부착되어 있다. 이외에도 차량 외부에 선바이저를 설치할 수 있는데, 보통 도어의 상단부에 설치해 옆에서 들어오는 햇빛을 방지한다. 최근에는 자동차의 디자인을 해치는 요인으로 지목되기도 했지만, 일단 설치해 놓으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비가 내릴 때 창문을 살짝 열어도 빗물 유입을 방지해 주고, 여름철 자동차 주차시 온실 효과를 방지할 수 있다.


★ PICK UP 오토크로바 스모그 선바이저


자동차 용품 전문 업체 오토크로바는 국내 주요 자동차 제조사에 관련 상품을 납품하고 있어 순정에 가까운 관련 용품을 제작 및 판매하고 있다. 거의 전 차종의 맞춤 선바이저를 판매하고 있고, 품질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다.


⑦ 도어 체커와 스트라이커 커버



사실 도어 체커와 도어 스트라이커는 익스테리어로 분류하긴 했지만 밖에서 잘 보이지 않는 액세서리다. 물론 안에서도 안 보이는 건 마찬가지다. 도어와 차체의 연결부에 위치한 부품이기 때문이다. 도어를 열었을 때 안쪽에 차체와 연결되어 도어를 고정해 주고 개폐력을 향상시키는 부분이 체커, 문을 닫았을 때 잠금 장치가 걸리는 부분이 스트라이커다. 순정 자동차의 경우 외부로 노출되지 않는 이 부분은 디자인적인 요소를 고려하지 않고 제작되는데, 여기에 커버를 씌우면 겉으로 드러난 나사 등을 감추어 더 깔끔해 보인다. 또, 부식을 방지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장착 방법은 매우 간단해서 규격에 맞는 제품을 사면 별도의 도구 없이 맞춰 끼워 넣을 수 있다.


★ PICK UP 아트로마 도어 체커 커버/ 도어 스트라이커 커버


국내 거의 모든 차종의 도어 체커와 스트라이커 커버를 제조 및 판매하는 브랜드로, 별도의 접착제나 테이프 없이 끼워 넣는 방식으로 장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카본 재질과 크롬 재질의 제품이 있어 취향껏 선택할 수 있다.


⑧ PPF


PPF는 'Paint Protection Film'의 약자로, 자동차의 표면에 부착해 흠집을 방지하는 보호 필름이다. 범퍼, 헤드라이트, 주유구, 도어 등 흠집이 발생하기 쉬운 곳에 부착해 손상과 변색 등을 방지해 준다. 투명한 얇은 막이지만 생각보다 튼튼해 어지간한 긁힘으로는 벗겨지지 않아서 흠집에 민감한 오너에게는 필수 익스테리어라고 할 수 있다. 부착하는 방법은 스마트폰 화면 보호 필름과 크게 다르지 않다. 부착할 표면을 잘 닦아준 후 부착면의 보호 비닐을 벗기고 접착액 스프레이를 적당히 필름에 뿌린 후 부착하면 된다. 좁은 면은 혼자서 작업하기가 수월하지만, 넓은 면을 작업할 때는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며 비용도 많이 든다. 


★ PICK UP 힐링쉴드 PPF


힐링쉴드는 스마트폰 등의 IT제품부터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보호필름을 생산하는 전문 업체다. 힐링쉴드의 자동차용 PPF는 차종별 부위별로 특화된 제품을 판매하고 있어 필요한 부분만을 구매해 부착할 수 있고, 부착 난이도도 어렵지 않은 편이다.




기획, 편집/ 홍석표 hongdev@danawa.com

글, 사진/ 석주원 news@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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