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시승기] 뛰어난 연비에 기대치 넘는 퍼포먼스..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데일리카 조회 수1,768 등록일 2018.07.06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녹록치는 않은 환경이다.

현대차 그랜저 하이브리드가 그렇고, 토요타 캠리가 그렇다.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모델임은 분명하지만, 어코드 하이브리드가 이 공고한 두 개의 벽을 어떻게 넘을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회의감도 없지 않았다.

그러나 시승을 해 보고 난 뒤 그 생각이 바뀌는 데에는 그리 오랜 시간을 요구하지 않았다. 경쟁 상대를 의식하지도 않았고, 오롯이 자신만의 색채를 가진 모습이 인상적이었기 때문이다.

■ 로봇 같은 파격적인 외관

건담 로봇 같은 전면부의 인상이 눈길을 끈다. 그만큼 사이버틱하고 미래 지향적인 이미지다.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가장 큰 인상을 주는 건 전면부의 풀 LED 헤드램프. 프로젝션 타입이었다면 제법 괴랄한 느낌이었을 것 같단 생각도 든다.

여기에 혼다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로 자리 잡은 굵직한 크롬 바 또한 그렇다. 심플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주는 이 형상은, 헤드램프에 다 달아 점차 얇아지며 일체감을 더한다.

라디에이터 그릴 하단에는 혼다의 예방안전 시스템 ‘혼다 센싱’의 레이더 센서가 자리잡았다. 때문에 번호판이 다소 위에 자리잡은 모습인데, 이는 다소 아쉽게 느껴진다.

다만 파격적인 전면부와 달리 뒤는 다소 심심하다. 시빅에서 보여진 바와 같은 파격적인 스타일을 추구했어도 좋았을 것 같은데, 중형 세단의 주력 구매층이 다소 보수적인 성향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이해할 수 있는 대목이다.

어코드가 가장 빛나는 부분은 측면이다. 후륜구동 세단을 연상시키는 듯 길게 뻗은 보닛과 트렁크 라인까지 길게 뻗어내려간 C필러가 압권이다. 마치 패스트백을 연상시키는 비주얼이다.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잘 드러나지 않는, 디테일한 부분에서도 제법 신경을 쓴 모습이다. 파일럿, 오딧세이 등 그간의 혼다 차들은 우측 사이드미러에 툭 튀어나온 ‘레인 워치 카메라’가 위치해 미관상 좋아 보이지 않았는데, 카메라의 위치가 조정되며 전반적으로 매끈해졌다.

이 밖에도 루프 라인의 용접 공법을 레이저 방식으로 교체함에 따라, 몰딩이 없다는 점도 독특하다. 때문에 루프 라인은 정갈하면서도 깨끗한 모습이다.

■ 뛰어난 완성도, 더 화려했어도 됐을 구성

파격적인 외관에 비해 인테리어는 차분한 인상이다. 화려한 맛의 토요타 캠리와는 반대된다.

도어 패널과 인스트루먼트 패널까지 이어진 수평적인 기조의 디자인은 공간감을 강조한다. 때문에 중형 세단이지만, 보다 넓어보이는 인상이다.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전통적으로 자리 잡던 기어노브가 사라졌다는 점도, 보여지는 부분에서의 큰 특징이다. 이는 오딧세이에서도 보여진 바와 같이 버튼형으로 대체됐는데, 보편적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기에는 유독 낯설게 느껴진다.

살짝 눕혀져 있는 돌출형 디스플레이는 꼿꼿이 서있는 경쟁 모델과 달리 시인성 확보에도 더 좋다. 대시보드 끝단을 가리지 않는 탓에 시야 확보에 용이한 것. 파일럿과 달리 모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한글화가 됐다는 점도 강점이다.

시트의 등받이 부분은 측면 대비 살짝 튀어나와 있지만, 운전자의 허리를 충분히 감싸줄 만큼 부드러운 소재가 적용됐다. 반대로 버킷이라 할 수 있는 측면 부위는 제법 단단한 편이어서, 운전자의 몸을 잘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동급 세단 중에서는 가장 낮은 수준으로 설계된 ‘저중심 구조’라는 게 혼다 측의 설명이지만, 시야 확보에는 전혀 무리가 없다. 되려 편안하기 까지 하다.

대시보드의 높이 자체가 낮기 때문에, 운전석 시트를 가장 아래까지 내려도 보닛의 끝이 보일 정도로 탁월한 시야감을 보인다. 차량의 공간 감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 운전자들에게도 탁 트인 시야감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일 듯 싶다.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휠 베이스가 이전 대비 55mm 늘어난 탓에 2열 거주성도 만족스럽다. 1열 탑승자들이 충분한 공간을 영위하면서도 181cm의 성인 남성이 앉기에도 주먹 두 개 수준의 레그룸이 영위될 정도로 넉넉하다.

패스트백 스타일을 갖춘 탓에 2열 헤드룸이 부족하지 않을까 싶지만, 2열의 천장은 일정 부분 파여있다. 때문에 앉은 키가 큰 운전자들도 충분한 헤드룸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은 칭찬할 만 하다.

■ 이질감 없는 하이브리드 시스템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3세대 i-MMD(intelligent Multi Mode Drive) 시스템을 탑재, 동급 최소 수준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보이며, 시스템 출력 215마력을 달성하면서도 동급 최고의 도심연비 19.2km/ℓ(복합 18.9km/ℓ, 고속 18.7km/ℓ)를 갖췄다.

하이브리드 모델의 특성상 정숙성은 뛰어나다. 다만, 기존 어코드의 정숙성도 기본적으로 뛰어났던 탓에, 이 부분이 도드라지지는 않는다.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인상적인 건 전기모터로 주행하는 상황과 엔진이 깨어나는, 소위 ‘동력 전달’이라는 측면에서다. 여타 하이브리드 차량들을 경험하게 되면, 모터로 차가 움직이고 있다는 점, 혹은 엔진이 개입했다는 점을 쉽게 알아챌 수 있지만,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이와 같은 ‘이질감’을 느끼기 어렵다. 그 만큼 매끄러운 주행 감각을 선사한다.

출력 만을 놓고 본다면,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2.0 터보 스포츠 다음으로 빠른 모델이다. 출력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전혀 없다는 뜻이다.

‘북미 올해의 차’ 평가단은 어코드를 올해의 차로 평가하며 ‘혼다는 어코드에 마치 마법을 부린 것 같다’는 심사평을 남긴 바 있다. 이 평가가 수긍되는 부분은 바로 하체다.

승차감은 기본적으로 단단한 편에 속하지만, 그럼에도 운전자는 차 내에서 제법 안락함을 영위할 수 있다. 여느 중형 세단들은 편안함과의 타협을 위해 일정 수준의 댐핑을 허용하지만, 그 흔한 잔 진동 없이 아주 매끄럽게 노면의 요철을 넘어가는 실력이 수준급이다. 분명 조여질 대로 조여진 단단한 세팅인데, 그럼에도 불편하다거나, 승차감이 나쁘다고 느껴지지 않는 것.

‘혼다 센싱’의 차선 유지와 이탈 경고도 이름처럼 ‘센스’ 있다. 이질감도 적거니와, 운전자를 당황하게 하지 않을 정도의, 인지할 만큼의 경고만을 내보낸다. 필요 이상으로 스티어링이 조향되며 운전자를 당황시키지 않는다는 뜻이다.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다만, 차선 유지 상황에서 다소 왼쪽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있다. 운전자마다 차선의 중심을 잡고 가는 기준에 차이가 있는 만큼, 이 시스템을 처음 작동시키는 운전자라면 다소 당황할 수도 있겠다.

■ 어코드 하이브리드의 시장 경쟁력은...

어코드 2.0 터보 스포츠 모델에서 보여졌던 단단한 승차감, 그리고 그에 상응하는 출력, 그리고 뛰어난 연비는 어코드 하이브리드의 강점이다. 이날 시승 이후 체크한 어코드 하이브리드의 연비는 리터당 17km 내외.

가격은 EX-L이 4240만원, 투어링이 4540만원으로 경쟁 상대로 지목되는 현대차 그랜저 하이브리드, 토요타 캠리 하이브리드에 비해선 비싼 편에 속한다.

그럼에도 사전 계약 결과는 긍정적이다. 이미 1000대 수준의 누적 계약이 발생했으며, 구매 고객의 대부분은 혼다 센싱이 포함된 최상위트림 ‘투어링’이 가장 많이 팔렸다. 가격의 유무를 떠나 최고급 트림에 대한 수요가 많았다는 점은 가격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뜻으로도 풀이된다.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혼다코리아는 신형 어코드를 출시하며 ‘압도적인 자신감’을 표방했다. 지난 해 녹 사태로 홍역을 치른 만큼 철저히 준비했을 것이며, 그 만큼 차에 대한 자신감이 넘친다는 의미이리라.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어코드가 시장에서 어떤 경쟁력을 발휘할지 지켜볼 일이다.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관련기사 ]
최고의 차, 롤스로이스 vs. 마이바흐..한국시장 판매 성적은?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누적 계약 1천대 돌파..‘인기 예감’
하이브리드 강자 토요타·렉서스, 아우디·폭스바겐 복귀에 ‘주춤’..왜?
푸조 3008, 폭스바겐 티구안 돌풍에도 판매량은 ‘꿋꿋’
중국 전기트럭·전기버스·중대형 트럭 몰려온다..국산 상용차와 ‘맞짱’
폭스바겐, 카셰어링 사업 진출 계획..′WE′ 플랫폼 론칭
혼다 CR-V, 연식 변경·상품성 보강 계획..국내 물량 ‘완판’
  • 회사명
    혼다
    모기업
    혼다
    창립일
    1948년
    슬로건
    The power of Dreams
  • 혼다 혼다 Accord 종합정보 저공해2종
    2018.05 출시 준대형 06월 판매 : 299대
    휘발유 1498~1996cc 복합연비 10.8~18.9 ㎞/ℓ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프리뷰] 현대 i30 N 라인
현대 i30 N은 현재 유럽 지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인기를 얻고 있는 핫해치이다. 그러나 만약 i30 N의 고성능이 부담스러운 운전자가 있다면? 일반 i
조회수 1,076 2018-07-20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WLTP로 인해 골프 GTI 단종
폭스바겐이 자사의 핫해치 모델인 골프 GTI를 판매 리스트에서 내렸다. 갈수록 강력해져가는 유럽의 WLTP 규제를 맞출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재는 구매할
조회수 864 2018-07-20
글로벌오토뉴스
기아차 니로 EV 출시, 1회 충전에 385km...4780만원
1회 완전 충전 주행가능 거리가 385km인 국산 전기차가 출시됐다. 기아차는 19일, 64kWh 배터리 기준 385km 주행이 가능한 니로 EV의 모든 인증
조회수 2,675 2018-07-19
오토헤럴드
이 차 진짜 나온다, 현대차-마블
마블 캐릭터를 적용한 전세계 최초의 양산형 자동차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이 공개됐다.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은 내년 초 1회 한정으로 주문 생산해 글로벌 동시
조회수 6,432 2018-07-19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2019 서울국제모터쇼, 내년 3월 개최..미래 친환경차 전시 확대
2019 서울국제모터쇼가 내년 3월 열린다.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내년 3월28일부터 4월7일까지 경기도 고샹시 킨텍스(KINTEX)에서 ‘2019 서울국제
조회수 548 2018-07-20
데일리카
튜닝의 진화, 2018서울오토살롱 개막...코엑스서 22일까지
자동차 매니아와 애호가를 위한 자동차 축제 ‘2018 서울오토살롱’이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오는 22일까지 4일간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국내외 약
조회수 2,041 2018-07-20
오토헤럴드
BMW, 개별소비세 인하분 적용한 가격 공개
BMW 그룹 코리아가 한시적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적용한 BMW, MINI, BMW 모토라드 전 모델의 가격을 공개했다. 오는 2018년 12월 31일까지 전기차
조회수 2,961 2018-07-20
글로벌오토뉴스
한국지엠, 신규 투자 및 고용으로 경영 정상화 진전
한국지엠은 20일, 부평공장의 글로벌 소형 SUV 생산을 확대하고자 총 5천만 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를 집행하고 연간 7만5천대까지 내수 및 수출 물량을 추가
조회수 803 2018-07-20
글로벌오토뉴스
車 구매 적기, 개소세 인하에 추가할인...노후차 지원까지
오늘(19일)부터 올 연말까지 자동차 가격이 낮아진다.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에 따라 국산차는 차종에 따라 20만 원에서 300만 원까지 싸진다. 개소세는 자동
조회수 1,635 2018-07-19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프리뷰] 르노 메간 R.S. 트로피
르노가 신형 메간을 기반으로 한 고성능 해치백 메간 R.S. 트로피를 공개했다. 기존의 메간 R.S.보다 고성능 모델로 2005년 처음 출시된 이후 전륜구동 핫
조회수 280 2018-07-20
글로벌오토뉴스
푸조·시트로엥, 북미시장 진출 계획 ‘주춤’..관건은 ‘관세’
프랑스 PSA의 북미 진출 계획에 빨간불이 켜진 모양새여서 주목된다. 관세 문제 때문이다. 20일 블룸버그 동신에 따르면, PSA는 미국발 관세 문제로 인한
조회수 315 2018-07-20
데일리카
故 폴 워커 추모 영화, 오는 8월 미국 파라마운트 통해 배급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로 잘 알려진 배우 ‘폴 워커’의 일생이 다큐멘터리 영화로 개봉된다. 20일 해외 자동차 전문 매체 카스쿱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
조회수 676 2018-07-20
데일리카
영국에 집결한 토요타 수프라 패밀리
토요타가 영국 굿우드 스피드 페스티벌에서 위장 스티커로 전신을 감싼 신형 A90 수프라를 공개했다. 굿우드 무대를 주행한 신형 수프라는 그 뒤 영국 서섹스(Su
조회수 434 2018-07-19
글로벌오토뉴스
아우디, TT 페이스리프트 공개..한정판도 출시 계획
아우디가 18일(현지시각) 티저를 공개한 지 하루만에 TT 페이스리프트의 모습을 공식 공개했다. 2014년부터 이어진 제 3세대 아우디 TT는 올해 내외관
조회수 996 2018-07-19
데일리카
사와 렉서스 회장, “전기차는 아직 시기상조”..그의 발언 배경은?
렉서스 브랜드가 전기차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렉서스는 전기차가 대중화되기까진 시간이 조금 더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다. 19일 해외 자동차 전문 매체 …
조회수 521 2018-07-19
데일리카
볼보 XC40, 유로앤캡 충돌테스트 별 다섯 최고 등급
가장 까다로운 테스트로 알려진 유로앤캡(EURO NCAP)에서 더 뉴 볼보 XC40가 가장 안전한 차로 인정을 받았다. XC40은 최근 실시된 유로앤캡 신차 충
조회수 784 2018-07-19
오토헤럴드

최신 시승기

[시승기] 경쟁자가 많지만 색채는 뚜렷한..지프 컴패스
“자유” ‘스타크래프트2 : 공허의 유산’에서는 프로토스 종족의 신관 아르타니스가 ‘칼라가 없어지면 무엇이 우릴 기다립니까’라고 묻는 동족들의 질문에 이…
조회수 482 2018-07-20
데일리카
2019 쉐보레 스파크 시승기
쉐보레 스파크의 부분 변경 모델을 시승했다. 앞 얼굴을 중심으로 내외장을 일신하고 안전 사양 등 상품성을 높인 것이 포인트다. A, B 세그먼트의 모델들이 크게
조회수 3,240 2018-07-19
글로벌오토뉴스
단숨에 순위권! 폭스바겐 티구안 시승기 실내외편 [카랩/CARLAB]
단숨에 순위권! 폭스바겐 티구안 시승기 실내외편 [카랩/CARLAB]
조회수 619 2018-07-19
카랩

전기차 소식

포르쉐 전기차 ‘타이칸’, 고객 반응 폭발적..테슬라 모델 S와 경쟁
포르쉐가 순수 전기차 모델 ‘타이칸’에 대한 반응이 ‘환상적’이라고 전했다. 19일 해외 자동차 전문 매체 카스쿱에 따르면, 알렉산더 폴락 포르쉐 영국지사 …
조회수 2,140 2018-07-19
데일리카
볼보, XC60 전기차 출시 가능성..그 배경은?
볼보가 XC60 전기차를 선보일 것으로 전망돼 주목된다. 18일 해외 자동차 전문 매체 카스쿱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볼보는 최근 유럽에서 ‘XC60 B
조회수 358 2018-07-18
데일리카
폴스타, 전기차 ‘2’ 주행거리는 563km..가격은 테슬라 모델 3 수준
볼보의 고성능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브랜드 두 번째 모델인 ‘2’의 예상 가격과 주행거리를 공개해 주목된다. 18일 해외 자동차 전문 매체 인사이드EV 등
조회수 478 2018-07-18
데일리카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63. 파워트레인의 미래 - 15. 중국의 NEV규제,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을까?
2019년부터 중국에서 자동차를 판매하려면 NEV(New Energy Vehicle: BEV+PHEV+FCEV)규제를 충족해야 한다. 당초 2018년부터 시행하
조회수 123 2018-07-20
글로벌오토뉴스
자동차의 앞과 뒤 디자인은 어떻게 다를까?
우리는 운전 중에 마주치는 자동차의 앞모습을 보면서 사람의 얼굴 같이 느끼게 된다. 또한 앞 차의 뒷모습 역시 그 차를 운전하는 사람의 뒤 태 같은 느낌을 받게
조회수 319 2018-07-20
글로벌오토뉴스
[하영선 칼럼] 계륵(鷄肋), 현대차 왜건형 i40..팔수록 ‘적자’
먹기에는 너무 양이 적고, 버리기에는 아까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형국이다. 닭의 갈비뼈, 완전 계륵(鷄肋) 신세가 됐다. 현대차의 왜건형 세단 i40…
조회수 862 2018-07-20
데일리카
이름 빼고 다 바꿔본 8세대 쏘나타..그 4년간의 변화는?
올해로 출시 33년을 맞은 쏘나타는 지난 1985년 ‘스텔라’의 고급형 모델로 선보여진 이후 현대차는 물론, 국내 자동차 산업의 상징적인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조회수 8,515 2018-07-19
데일리카

테크/팁 소식

요즘같은 폭염엔 필수? 자동차용 우산 등장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전국이 열기로 가득하다. 집안도 덥지만 주차된 자동차 실내의 온도는 위험할 정도로 높게 치솟는다. 직사광선 아래 주차된 차량의 실내 온도
조회수 1,273 2018-07-20
글로벌오토뉴스
철보다 10배 강한
슈퍼카 등 고급차량에 적용되는 탄소섬유가 최근 다양한 자동차 부품으로 출시되면서 튜닝 마니아들이 주목하고 있다. 카본으로도 불리는 탄소섬유는 탄소함량이 92%
조회수 818 2018-07-19
오토헤럴드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