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나와 자동차

[시승기] 뛰어난 연비에 기대치 넘는 퍼포먼스..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데일리카 조회 수2,819 등록일 2018.07.06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녹록치는 않은 환경이다.

현대차 그랜저 하이브리드가 그렇고, 토요타 캠리가 그렇다.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모델임은 분명하지만, 어코드 하이브리드가 이 공고한 두 개의 벽을 어떻게 넘을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회의감도 없지 않았다.

그러나 시승을 해 보고 난 뒤 그 생각이 바뀌는 데에는 그리 오랜 시간을 요구하지 않았다. 경쟁 상대를 의식하지도 않았고, 오롯이 자신만의 색채를 가진 모습이 인상적이었기 때문이다.

■ 로봇 같은 파격적인 외관

건담 로봇 같은 전면부의 인상이 눈길을 끈다. 그만큼 사이버틱하고 미래 지향적인 이미지다.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가장 큰 인상을 주는 건 전면부의 풀 LED 헤드램프. 프로젝션 타입이었다면 제법 괴랄한 느낌이었을 것 같단 생각도 든다.

여기에 혼다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로 자리 잡은 굵직한 크롬 바 또한 그렇다. 심플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주는 이 형상은, 헤드램프에 다 달아 점차 얇아지며 일체감을 더한다.

라디에이터 그릴 하단에는 혼다의 예방안전 시스템 ‘혼다 센싱’의 레이더 센서가 자리잡았다. 때문에 번호판이 다소 위에 자리잡은 모습인데, 이는 다소 아쉽게 느껴진다.

다만 파격적인 전면부와 달리 뒤는 다소 심심하다. 시빅에서 보여진 바와 같은 파격적인 스타일을 추구했어도 좋았을 것 같은데, 중형 세단의 주력 구매층이 다소 보수적인 성향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이해할 수 있는 대목이다.

어코드가 가장 빛나는 부분은 측면이다. 후륜구동 세단을 연상시키는 듯 길게 뻗은 보닛과 트렁크 라인까지 길게 뻗어내려간 C필러가 압권이다. 마치 패스트백을 연상시키는 비주얼이다.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잘 드러나지 않는, 디테일한 부분에서도 제법 신경을 쓴 모습이다. 파일럿, 오딧세이 등 그간의 혼다 차들은 우측 사이드미러에 툭 튀어나온 ‘레인 워치 카메라’가 위치해 미관상 좋아 보이지 않았는데, 카메라의 위치가 조정되며 전반적으로 매끈해졌다.

이 밖에도 루프 라인의 용접 공법을 레이저 방식으로 교체함에 따라, 몰딩이 없다는 점도 독특하다. 때문에 루프 라인은 정갈하면서도 깨끗한 모습이다.

■ 뛰어난 완성도, 더 화려했어도 됐을 구성

파격적인 외관에 비해 인테리어는 차분한 인상이다. 화려한 맛의 토요타 캠리와는 반대된다.

도어 패널과 인스트루먼트 패널까지 이어진 수평적인 기조의 디자인은 공간감을 강조한다. 때문에 중형 세단이지만, 보다 넓어보이는 인상이다.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전통적으로 자리 잡던 기어노브가 사라졌다는 점도, 보여지는 부분에서의 큰 특징이다. 이는 오딧세이에서도 보여진 바와 같이 버튼형으로 대체됐는데, 보편적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기에는 유독 낯설게 느껴진다.

살짝 눕혀져 있는 돌출형 디스플레이는 꼿꼿이 서있는 경쟁 모델과 달리 시인성 확보에도 더 좋다. 대시보드 끝단을 가리지 않는 탓에 시야 확보에 용이한 것. 파일럿과 달리 모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한글화가 됐다는 점도 강점이다.

시트의 등받이 부분은 측면 대비 살짝 튀어나와 있지만, 운전자의 허리를 충분히 감싸줄 만큼 부드러운 소재가 적용됐다. 반대로 버킷이라 할 수 있는 측면 부위는 제법 단단한 편이어서, 운전자의 몸을 잘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동급 세단 중에서는 가장 낮은 수준으로 설계된 ‘저중심 구조’라는 게 혼다 측의 설명이지만, 시야 확보에는 전혀 무리가 없다. 되려 편안하기 까지 하다.

대시보드의 높이 자체가 낮기 때문에, 운전석 시트를 가장 아래까지 내려도 보닛의 끝이 보일 정도로 탁월한 시야감을 보인다. 차량의 공간 감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 운전자들에게도 탁 트인 시야감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일 듯 싶다.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휠 베이스가 이전 대비 55mm 늘어난 탓에 2열 거주성도 만족스럽다. 1열 탑승자들이 충분한 공간을 영위하면서도 181cm의 성인 남성이 앉기에도 주먹 두 개 수준의 레그룸이 영위될 정도로 넉넉하다.

패스트백 스타일을 갖춘 탓에 2열 헤드룸이 부족하지 않을까 싶지만, 2열의 천장은 일정 부분 파여있다. 때문에 앉은 키가 큰 운전자들도 충분한 헤드룸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은 칭찬할 만 하다.

■ 이질감 없는 하이브리드 시스템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3세대 i-MMD(intelligent Multi Mode Drive) 시스템을 탑재, 동급 최소 수준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보이며, 시스템 출력 215마력을 달성하면서도 동급 최고의 도심연비 19.2km/ℓ(복합 18.9km/ℓ, 고속 18.7km/ℓ)를 갖췄다.

하이브리드 모델의 특성상 정숙성은 뛰어나다. 다만, 기존 어코드의 정숙성도 기본적으로 뛰어났던 탓에, 이 부분이 도드라지지는 않는다.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인상적인 건 전기모터로 주행하는 상황과 엔진이 깨어나는, 소위 ‘동력 전달’이라는 측면에서다. 여타 하이브리드 차량들을 경험하게 되면, 모터로 차가 움직이고 있다는 점, 혹은 엔진이 개입했다는 점을 쉽게 알아챌 수 있지만,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이와 같은 ‘이질감’을 느끼기 어렵다. 그 만큼 매끄러운 주행 감각을 선사한다.

출력 만을 놓고 본다면,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2.0 터보 스포츠 다음으로 빠른 모델이다. 출력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전혀 없다는 뜻이다.

‘북미 올해의 차’ 평가단은 어코드를 올해의 차로 평가하며 ‘혼다는 어코드에 마치 마법을 부린 것 같다’는 심사평을 남긴 바 있다. 이 평가가 수긍되는 부분은 바로 하체다.

승차감은 기본적으로 단단한 편에 속하지만, 그럼에도 운전자는 차 내에서 제법 안락함을 영위할 수 있다. 여느 중형 세단들은 편안함과의 타협을 위해 일정 수준의 댐핑을 허용하지만, 그 흔한 잔 진동 없이 아주 매끄럽게 노면의 요철을 넘어가는 실력이 수준급이다. 분명 조여질 대로 조여진 단단한 세팅인데, 그럼에도 불편하다거나, 승차감이 나쁘다고 느껴지지 않는 것.

‘혼다 센싱’의 차선 유지와 이탈 경고도 이름처럼 ‘센스’ 있다. 이질감도 적거니와, 운전자를 당황하게 하지 않을 정도의, 인지할 만큼의 경고만을 내보낸다. 필요 이상으로 스티어링이 조향되며 운전자를 당황시키지 않는다는 뜻이다.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다만, 차선 유지 상황에서 다소 왼쪽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있다. 운전자마다 차선의 중심을 잡고 가는 기준에 차이가 있는 만큼, 이 시스템을 처음 작동시키는 운전자라면 다소 당황할 수도 있겠다.

■ 어코드 하이브리드의 시장 경쟁력은...

어코드 2.0 터보 스포츠 모델에서 보여졌던 단단한 승차감, 그리고 그에 상응하는 출력, 그리고 뛰어난 연비는 어코드 하이브리드의 강점이다. 이날 시승 이후 체크한 어코드 하이브리드의 연비는 리터당 17km 내외.

가격은 EX-L이 4240만원, 투어링이 4540만원으로 경쟁 상대로 지목되는 현대차 그랜저 하이브리드, 토요타 캠리 하이브리드에 비해선 비싼 편에 속한다.

그럼에도 사전 계약 결과는 긍정적이다. 이미 1000대 수준의 누적 계약이 발생했으며, 구매 고객의 대부분은 혼다 센싱이 포함된 최상위트림 ‘투어링’이 가장 많이 팔렸다. 가격의 유무를 떠나 최고급 트림에 대한 수요가 많았다는 점은 가격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뜻으로도 풀이된다.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혼다코리아는 신형 어코드를 출시하며 ‘압도적인 자신감’을 표방했다. 지난 해 녹 사태로 홍역을 치른 만큼 철저히 준비했을 것이며, 그 만큼 차에 대한 자신감이 넘친다는 의미이리라.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어코드가 시장에서 어떤 경쟁력을 발휘할지 지켜볼 일이다.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관련기사 ]
최고의 차, 롤스로이스 vs. 마이바흐..한국시장 판매 성적은?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누적 계약 1천대 돌파..‘인기 예감’
하이브리드 강자 토요타·렉서스, 아우디·폭스바겐 복귀에 ‘주춤’..왜?
푸조 3008, 폭스바겐 티구안 돌풍에도 판매량은 ‘꿋꿋’
중국 전기트럭·전기버스·중대형 트럭 몰려온다..국산 상용차와 ‘맞짱’
폭스바겐, 카셰어링 사업 진출 계획..′WE′ 플랫폼 론칭
혼다 CR-V, 연식 변경·상품성 보강 계획..국내 물량 ‘완판’
  • 회사명
    혼다
    모기업
    혼다
    창립일
    1948년
    슬로건
    The power of Dreams
  • 혼다 혼다 Accord 종합정보 저공해2종
    2018.05 출시 준대형 08월 판매 : 479대
    휘발유 1498~1996cc 복합연비 10.8~18.9 ㎞/ℓ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남다른 차, 르노삼성 QM6 가솔린 국내 최초 연간 2만대 돌파
르노삼성 중형 가솔린 SUV QM6 GDe가 동급차로는 국내 최초로 2만대 판매의 벽을 돌파했다. 르노삼성차에 따르면 QM6 GDe가 지난해 9월 출시 이후 8
조회수 697 2018-09-21
오토헤럴드
아우디, 최초의 전기 SUV e-트론 공개..내년 국내 투입 계획
아우디 최초의 전기차가 공개됐다. 주행거리는 400km 수준이다. 아우디는 17일(현지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브랜드 최초의 양산형 순수전기차 e-트론…
조회수 1,071 2018-09-20
데일리카
폭스바겐, 내년 초 페이스리프트 파사트 공개 예정..달라지는 점은?
폭스바겐이 2019 파사트 페이스리프트를 공개할 예정이다. 18일 해외 자동차 전문 매체 오토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파사트는 이번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업데…
조회수 2,056 2018-09-19
데일리카
배우 구혜선도 탄다는 경차..안 팔리는 바로 그 이유가...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경차 판매량이 20개월 연속 감소했다. 18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올해 7월 경차 판매는 1만1068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조회수 3,297 2018-09-19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쌍용차 쌍가락지, G4렉스턴과 티볼리의 재무장
쌍용차가 주력 브랜드인 G4 렉스턴과 티볼리의 진용을 새로 짰다. 상품성을 크게 강화한 2019년형 모델을 차례로 등장시켰고 이에 맞춰 국내는 물론 해외 판매에
조회수 393 2018-09-21
오토헤럴드
기아차, 하도급 근로자 1300명 직접 고용 결정..노사 갈등 종식
기아차가 노사 갈등으로 남아있던 사내 하도급 근로자 직접 고용을 실시한다. 기아자동차 노사는 21일 ‘사내하도급 특별합의’를 통해 내년까지 사내 하도급 …
조회수 128 2018-09-21
데일리카
현대차 대박, 수소전기트럭 1000대 스위스 공급 계약
현대차가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수소 전기차 분야에서 괄목할 성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 국제상용차 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독일 하노버에서 현대차가 스위스 H2 En
조회수 281 2018-09-20
오토헤럴드
현대차, 증강현실 내비 개발...스위스 웨이레이 전략 투자
스마트 모빌리티에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는 현대차가 이번에는 스위스 홀로그램 전문 업체인 웨이레이에 전략 투자를 단행했다. 2012년 설립된 웨이레이는 전체 직
조회수 263 2018-09-19
오토헤럴드
캠리 잡겠다던 신형 어코드의 선전포고는 엄포였나
혼다코리아는 10세대 신형 어코드를 출시하면서 경쟁모델인 토요타코리아 캠리와의 정면승부를 예고했다. 하지만 지난 5월 출시 이후, 3개월 간의 성적표를 살펴보니
조회수 1,863 2018-09-18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푸조, e-레전드 콘셉트 공개..레드로한 디자인 ‘주목’
푸조가 20일 레트로한 인상을 지닌 자율주행 전기차 콘셉트 ′e-레전드(e-LEGEND)′를 공개했다. 푸조의 대표작인 504 쿠페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e
조회수 126 2018-09-21
데일리카
핫해치의 정수, 메르세데스-AMG A 35 4MATIC 최초 공개
메르세데스 벤츠가 새로운 엔트리급 AMG 모델을 공개했다. 정식명칭은 ‘메르세데스-AMG A 35 4MATIC’이다. 기존보다 더 날렵한 핸들링과 디자인 그리고
조회수 592 2018-09-20
오토헤럴드
[프리뷰] 메르세데스 AMG A35
메르세데스 AMG가 자사의 라인업을 확장하면서 새롭게 만들고 있는 35라인업의 첫 번째 타자인 A35 4매틱이 모습을 드러냈다. 트윈스크롤 터보차저를 적용한 2
조회수 435 2018-09-20
글로벌오토뉴스
2018 파리모터쇼 - BMW 뉴 X5 /  M5 컴페티션 공개
BMW는 오는 10월 4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2018 파리 모터쇼’에서 이전 세대보다 한층 더 진보된 4세대 뉴 X5와 새로운 차원의 운전 재미를 제공하
조회수 167 2018-09-20
글로벌오토뉴스
MINI, 브렉시트(Brexit) 이후 한 달간 영국 공장 패쇄 결정
안팎으로 단종설에 휘말리고 있는 미니가 이번에는 한달여 간 공장을 패쇄하기로 결정했다. 미니의 정신적 고향이자 주요 생산기지인 영국에서 벌어지는 일이다. 최근
조회수 196 2018-09-19
오토헤럴드

최신 시승기

[시승기] 야성적이면서도 매력적인 스포츠 쿠페..인피니티 Q60S
인피니티(Infiniti)는 일본차 닛산의 고급 브랜드에 속하는데, 처음으로 선보인 건 지난 1989년의 일이다. 대중차 이미지가 강한 닛산이 북미시장을 공략하
조회수 991 2018-09-19
데일리카
[시승기] 사륜구동의 진가를 알 수 있는 SUV..르노삼성 QM6
SUV 하면 그 주력은 디젤 엔진이지만, QM6는 가솔린이 주력이다. 물론, 디젤도 있지만 말이다. 때문에 QM6 디젤은 그 빛이 강하게 드러나지 않는 게 사
조회수 484 2018-09-18
데일리카
쉐보레 스파크 페이스리프트 시승기
경차가 갖고 있는 이미지는 어떤 것일까를 진지하게 고민해 본 적이 있다. 국내에 처음으로 경차인 티코가 등장했을 때, 이 차를 비하하는 여론도 있었고 어떤 이들
조회수 609 2018-09-17
글로벌오토뉴스

전기차 소식

전기차 e-트론 공개한 아우디..국내에도 충전소 400개 설치 계획
아우디가 글로벌 시장에서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충한다. 국내 또한 400개의 충전소 확충이 예고됐다. 아우디는 17일 (현지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조회수 259 2018-09-21
데일리카
폭스바겐 ID 버즈 전기차로 변신, 레벨4에 550km 달려
폭스바겐을 상징하는 레트로 ID 버즈가 30분 급속 충전으로 최대 550km를 달릴 수 있는 전기차로 변신했다. 독일 하노버에서 개막한 국제상용차전시회에서 세계
조회수 289 2018-09-20
오토헤럴드
폭스바겐, 전차종에 전기차 구축 2022년까지 10만대 보급
폭스바겐 그룹이 바로 어제(17일, 현지시각) 향후 2022년까지 전기차 10만대를 보급하겠다고 선언했다. 간혹 인터뷰를 통해 자사의 전동화 계획을 암시한 바는
조회수 353 2018-09-18
오토헤럴드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불란서 자동차 #12] 악삼메가? 이 정도 알면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를 통해 한국 시장에 소개된 '르노(Renault)'를 비롯해 자동차에 조금 관심을 기울이면 한불모터스에서 수입·판매하는 푸조·시트로
조회수 70 2018-09-21
오토헤럴드
[흑역사 #3] 못생긴차 단골, 쿠페형 SUV 쌍용차 액티언
전 세계 여러 매체가 선정하는 못생긴 차 순위에 매번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국산 대표 모델은 쌍용차 로디우스와 액티언이다. 이 가운데 액티언은 중국 상하이자동차
조회수 133 2018-09-21
오토헤럴드
[임기상 칼럼] 사고시 가장 안전한 자리는 중앙 뒷좌석..왜?
추석과 같은 명절에는 교통정체와 통행이 집중되고 장시간 운전으로 피로도가 증가되고 집중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사고 발생 위험이 높다.명절 연휴…
조회수 607 2018-09-20
데일리카

테크/팁 소식

메르텐스 아우디 기술 총괄, “현대차와의 수소차 협력..이제 막 논의단계”
현대차와 아우디의 수소차 협력에 대한 로드맵이 나오기 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피터 메르텐스(Dr. Peter Mertens) 아우디AG 기술개발
조회수 112 2018-09-21
데일리카
현대모비스, 후측방 단거리 레이더 독자 개발 성공..2020년 공급 계획
현대모비스는 21일 자율주행 차량용 단거리 레이더를 개발하는 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는 합자개발 에 의존하지 않은 국내 순수 기술로만 개발된 최초의…
조회수 104 2018-09-21
데일리카
혼다 서스펜션에 대한 이야기 (2)
앞서 1부에서는 좋은 서스펜션의 조건 중 첫 번째인 ‘확실히 진동을 흡수할 것에 대해서 설명했었다. 이번에는 두 번째인 ‘리어 서스펜션이 제대로 능력을 발휘할
조회수 122 2018-09-20
글로벌오토뉴스
추석 장거리 안전 운전, 가장 신경 쓰이는
운전자들이 장거리 운전 시 가장 신경을 많이 쓰는 요소는 ‘차선 변경’인 것으로 나타났다. 불스원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20대부터 40대 남녀 350명을 대상으
조회수 78 2018-09-20
오토헤럴드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