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폭스바겐 티구안, 교과서적인 패밀리 SUV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1,927 등록일 2018.07.05


티구안이라고 하면 기자에게는 골프와 투아렉에 이어서 ‘폭스바겐의 이름을 국내에 본격적으로 알리기 시작한 모델’이라는 이미지가 있다. 1세대 티구안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처음 접했을 때, ‘준중형 SUV의 교과서와도 같은 모델’이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는데, 골프와 투아렉을 떠올리다 보니 그런 이미지가 상당히 자연스러웠던 점도 신기했다. 골프 역시 ‘준중형 해치백의 교과서’라는 별칭이 있는 것을 생각하면, 티구안에 대한 그런 생각이 당연한 것이었을지도 모른다.

글 : 유일한(글로벌오토뉴스 기자)

당시 티구안은 페이스리프트 이후 국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었다. 다른 제조사의 경쟁 모델 구매를 고려하던 운전자들 중에서는 매장에서 티구안을 살펴본 뒤, 티구안으로 구매 리스트를 변경했던 사람들도 상당히 많았다. 기자의 주변에도 있었고, 특히 어느 정도 안정된 수입을 추구할 수 있고 자동차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더 아는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선택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리고 문제의 ‘디젤게이트’가 발생하기 전까지 큰 만족을 누렸었다.

기본에 충실한, 반듯한 디자인과 성능, 주행감각이 2015년에 3월에 수입차 부문 베스트셀링모델 1위를 차지하게 만든 티구안의 능력일 것이다. 물론 당시 큰 문제를 일으켰던 디젤 엔진에 대해서는 당연히 좋은 평가를 내릴 수 없겠지만 말이다. 당시 폭스바겐이 한국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일선에서 할인을 상당히 제공해 판매량이 늘었다는 평가도 있지만, 티구안이 좋은 자동차가 아니었다면 그렇게까지 판매되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런 티구안의 교과서적인 면은 2세대 모델에서도 변하지 않았고, 오히려 강화되었다. 2016년, 2세대 티구안이 물의로 인해 수입되지 못하던 시절에 기자는 다른 곳에서 연구용으로 수입된 티구안을 잠시나마 체험했다. 당시에는 주행까지는 해볼 수 없었지만 차량 곳곳을 살펴볼 수 있었는데, 한 부품업체의 직원들이 곳곳을 살피면서 감탄사를 내뱉었던 기억이 생생하다. 그들은 특히 도어 힌지의 완성도와 작동 감각에 대해 꼼꼼히 체크하고 감격했었는데, 보이지는 않지만 평소 작동되는 부분에 정성을 들였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그리고 오랜 시간이 지나 본격적으로 2세대 티구안이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올해 5월은 물론 6월에도 전체 수입차 모델들 중 3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폭스바겐은 티구안의 판매량을 등에 업고 브랜드 판매 3위를 기록 중이다. 과연 티구안의 인기가 국내에서 언제까지 지속될 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기자는 본격적으로 2세대 티구안의 시승에 나섰다. 2년 전 체험하지 못했던 주행 감각이 궁금해진데다가 어느 정도로 움직임이 성숙되었는지도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직선이 주를 이루고 있지만 모난 형태가 나오지 않는 폭스바겐만의 독특한 디자인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전면의 헤드램프와 프론트 그릴의 형상을 합하면 분명히 일체형 그리고 가로로 긴 사각형의 형태인데, 각이 져 보이지는 않는다. 프론트 범퍼의 형상은 다소 복잡한데, 가로선을 쓰고 에어 인테이크와 안개등 영역을 확실하게 나누어 약 6개의 공간을 만들어내고 있다. 그럼에도 산만하기보다는 정제된 느낌이 발휘된다.

측면에서는 프론트 펜더부터 테일램프까지 이어지는 단 한 줄의 강력한 캐릭터라인이 부각된다. 휠하우스와 차체 하단은 무광검정 플라스틱을 적용해, 이 차가 SUV임을 강조하고 있는 형태이다. 루프와 벨트 라인도 모두 직선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딱딱한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는 것은 라인이 끝나는 부분에서 각을 세우는 대신 아주 약간의 곡선으로 마무리를 했기 때문일 것이다. 측면 윈도우가 생각보다 커서 SUV임에도 불구하고 사각지대가 적은 편이다.


테일램프는 기울어진 사각형으로 간결한 형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방향지시등만이 살짝 돌출되어 있다. 테일게이트도, 리어 윈드실드도 모두 사각이지만 테일게이트를 가로지르는 라인과 번호판 주변의 형태가 강한 라인으로 이루어져 있어 밋밋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리어 범퍼는 이중으로 구성되어 있고, 왼쪽에는 머플러가 아주 약간 노출되어 있다.

신형 티구안은 길이 4,486mm, 전폭 1,839mm, 전고 1,654mm로 선대 모델에 비해 길고 넓고 낮아졌는데, 그로 인해 좀 더 낮으면서 당당한 자세가 만들어지고 있다. 두 모델을 직접 비교해 보면 그 차이는 명확하다. 휠베이스 역시 선대 모델보다 길어져서 디자인에서 차이를 만들어내고 있다.




단정함을 기반으로 하는 인테리어는 골프 최신 모델과 거의 동일하다. 계기반에는 LCD를 사용하고 있는데, 몇 가지 다른 스타일을 제공하고 있어 표식 방법을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 상당히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 스타일을 바꾸면 그 정보의 글씨가 작아지긴 하지만 계기반에서 아예 없어지지는 않는다. 3 스포크 스티어링 휠은 폭스바겐 라인업에 많이 적용되는 그것으로, 좌우에 상당히 많은 조작 버튼을 품고 있다.

센터페시아의 인포테인먼트시스템은 지도와 오디오 외에도 다양한 정보들을 표시한다. 디지털화의 장점으로 인해 다양한 계기를 지원하는데, 그 중에는 임도 주행 시 차량의 기울기 등을 측정해 주는 게이지도 있고 서킷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랩타임 측정 게이지도 있다. 물론 티구안을 서킷에서 사용하기는 힘들겠지만, 분위기는 낼 수 있을 것이다. 간결한 형태의 에어컨 조작 스위치들과 마찬가지로 센터터널의 변속기 주변 스위치들도 간결해졌다. 변속기 하단의 다이얼은 주행 도로에 따라 다이얼을 돌리고 눌러서 주행 모드를 바꿀 수 있다.


시트는 푹신함보다는 단단함 쪽에 조금 더 치우쳐 있지만, 막상 앉아보면 편안함이 먼저 느껴진다. 형상만으로 보면 그럴 것 같지 않은데, 주행 시 상체를 잡아주는 능력도 수준급이다. 2열도 에어컨 온도조절 스위치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고, 레그룸에도 여유가 있어 거인이 탑승해도 만족할 정도이다. 트렁크는 평상시에도 615L로 상당히 넓으며, 2열 시트를 접으면 1,665L로 증가한다. 가족이 캠핑을 즐긴다고 해도 여유가 있을 것이다.




티구안은 다양한 배기량과 출력의 가솔린과 디젤 엔진을 라인업에 마련하고 있는데, 국내에 수입되는 엔진은 최고출력 150마력의 2.0L 디젤 엔진 하나뿐이다. 과거 문제를 일으켰던 디젤 엔진과는 다른 것으로, LNT 방식을 사용했던 과거와는 달리 새 엔진은 요소수를 사용하는 SCR 방식으로 배출가스를 제어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유독 ‘SUV=디젤’이라는 공식이 강하기 때문에 이런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시승차는 프레스티지 모델로 7단 DSG를 통해 네 바퀴를 구동한다.

티구안은 자신이 디젤 엔진을 탑재하고 있음을 굳이 숨기지 않는다. 과거보다는 확실히 감소했지만 소리와 진동은 그대로 운전자와 탑승객에게 전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끄럽다거나 진동으로 인해 불쾌한 점은 없으며, 만약 실내에서 음악을 틀고 있다면 디젤 엔진의 소리도 잘 느끼기 힘들 것이다. 그만큼 티구안은 딱 맞춰 절제되고 다듬어진 느낌을 전달하고 있으며 그것을 엔진음에서부터 느낄 수 있다.


디젤 엔진이 발휘하는 토크를 느껴보기 위해 가속 페달을 밟아보지만, 그 토크가 체감 상 인상적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오히려 적절한 토크를 갖춘 가솔린 엔진처럼 유연하게 다가오는데, 그러면서도 느리지는 않다. 강함과 유연함, 그 사이의 영역을 정직하게 걷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는데, 그래서인지 안정감은 확실히 느껴진다. 가속이 힘이 빠지는 것은 고속에서 초고속 영역에 도달하기 전 3/5지점인데, 아마도 가족을 태우고서는 도달하기 어려운 영역일 것이다.

그런 밋밋한 느낌은 저속, 중속, 고속을 아우르는 영역에서 골고루 전달된다. 극단적으로 이야기하자면 가속 페달을 밟아 속력을 붙이는 재미도, 브레이크를 밟아 감속시키는 재미도 없다. 그저 페달을 밟는대로 정직하게 반응할 뿐이다. 주행 모드가 일반 모드이기에 재미가 없는 것인가 싶어 스포츠 모드로도 변경해봤지만, 엔진의 소리와 반응이 아주 약간 높아질 뿐이다. 에코 모드로 주행하면 당연히 더 재미가 없어진다.


프론트 맥퍼슨 스트럿, 리어 멀티링크 방식의 서스펜션은 충격을 정직하게 흡수한다. 도로의 상태는 알 수 있으면서 충격은 흡수하는데, 그 능력 역시 어느 수준에서 딱 제어되고 있는 느낌이다. 즉 승차감 위주의 극단적인 편안함을 추구하는 것도, 움직임 위주의 단단함을 추구하는 것도 아닌 그 중간 지점을 정확하게 클릭하고 있다. 그런 점 역시 가족을 태우는 SUV로써는 이상적이라고 할 수 있다.

코너링 능력 역시 그렇다. 기본적으로는 약 언더를 지향하지만, 스티어링으로 전달되는 느낌은 기민하지도, 헐렁하지도 않다. 그보다 먼저 느껴지는 것은 차체로부터, 쇼크 업쇼버로부터 스티어링을 잡은 손과 엉덩이로 전달되는 안정감이다. 그래서 코너링에서 불안감도 느껴지지 않지만, 반대로 코너를 돌아나가는 재미도 주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운전의 재미라는 것은 ‘밀고 당기기’에서 온다. 코너를 돌아나갈때를 생각해 보면, 스티어링을 조작해 차체가 기울고 쇼크 업쇼버가 눌렸다가 반발하는 지점이 어디인가에 따라 코너링의 재미가 살아난다. 유연한 반응, 단단한 반응이라는 것도 자동차가 ‘이 지점까지 버텨볼 수 있는 것 같으니 여기까지 도전해봐’라는 느낌으로 운전자에게 속삭이고 이 지점을 운전자가 맞추는 과정에서 자동차가 반응을 달리하는 것에서 나오는 것이다.

그러나 티구안은 그런 것이 없다. ‘여기까지 와 봐’라고 속삭이기 보다는 ‘나 지금 여기 있어’라고 모든 상황을 정직하게 전달한다. 밀고 당기기가 없으니 어떤 포인트에서도 운전의 재미가 없어진다. 대신 느껴지는 것은 정직함과 단단함, 그것뿐이다. 그래서 신뢰는 확실히 굳힐 수 있다. 운전자가 재미를 찾을 수는 없지만, 가족과 탑승객에게 확실한 안심을 줄 수 있는, 그런 차라는 것이다.


2세대 티구안은 확실히 잘 만든 차라는 것이 느껴진다. 운전의 재미는 없어도 가족을 확실히 챙길 수 있는, 그래서 안심할 수 있는 SUV다. 단단한 외형에 정직한 반응, 독일 자동차 그대로의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점을 운전자들이 알아냈기에, 그래서 가족들을 위해 선택했기에 티구안은 출시되자마자 그렇게 높은 인기를 누릴 수 있었던 것인지도 모른다. 가족을 위한 교과서적인 SUV, 그것이 티구안의 본질인 것 같다.

주요 제원 티구안 2.0 TDI 4Motion
크기
전장×전폭×전고 : 4,485×1,840×1,675mm
휠베이스 : 2,680mm
트렁크 용량 : 615/1,665 리터
공차중량 : 1,675kg
?
엔진
형식 : 1,968cc 직렬 4기통 TDI
최고출력 (마력/rpm) : 150/3,500~4,000
최대토크 (kg·m/rpm) : 34.7/1,750 - 3,000
연료탱크 용량 : 58리터
?
트랜스미션
형식 : 7단 DSG
최종감속비 : --
?
섀시
서스펜션 앞/뒤 : 맥퍼슨 스트럿/멀티링크
스티어링 : 랙 & 피니언
브레이크 앞/뒤 : 디스크/디스크
타이어 : 235/50 R19 (기본형 215/65 R17)
구동방식 : AWD
?
성능
0-100km/h : 9.3 초
최고속도 : 200 km/h
복합연비 : 13.1km/L(도심 11.9/고속 14.9)
CO2 배출량 : 146g/km

시판 가격
2.0 TDI : 3,860 만원
2.0 TDI 프리미엄 : 4,070 만원
2.0 TDI 프레스티지 : 4,450 만원
2.0 TDI 4모션 : 4,750 만원

(작성 일자 2018년 7월 05일)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명
    폭스바겐
    모기업
    Volkswagen AG
    창립일
    1937년
    슬로건
    Das Auto
  • 폭스바겐 폭스바겐 Tiguan 종합정보
    2018.04 출시 소형SUV 01월 판매 : 4대
    경유 1968cc 복합연비 13.1~14.5 ㎞/ℓ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긴급제동장치 의무화, 한국 포함 40개국 합의
UN 유럽 경제위원회(ECE)는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40여 개국이 긴급 제동 장치 도입을 의무화하는 규제 방안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긴급제동 장치는 다른
조회수 1,917 2019-02-15
글로벌오토뉴스
교통 정체 최악의 도시, 워스트 20
교통관련 데이터를 조사하고 있는 인릭스(INRIX)는 최근 세계에서 가장 정체가 심한 도시 랭킹을 발표했다. 순위산정 기준은 2018년 1인당 통근으로 발생된
조회수 2,335 2019-02-15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 세계 최초 친환경차 고성능 N 풀 라인업 추진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 라인업이 일반 내연기관을 넘어 수소전기차와 전기차 등 친환경차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일반 내연기관을 시작으로
조회수 4,536 2019-02-15
오토헤럴드
[단독] 벤츠, 영업직 판매 수당 환수..‘반토막 월급’ 속출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독주(獨走)하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영업사원들의 금융상품 중도상환 판매 수당에 대한 비용 환수를 시작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
조회수 4,186 2019-02-14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미세먼지 특별법 오늘부터,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미세먼지 특별법)이 오늘(15일)부터 시행된다. 이에 따라 초미세먼지(PM-2.5) 평균농도가 당일 50
조회수 1,154 2019-02-15
오토헤럴드
르노삼성차, 마스터 버스 상반기 투입
르노를 대표하는 상용차 마스터가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10월 출시되기 이전부터 쏠린 관심은 해가 바뀐 이후에도 여전하고 상반기로 예정된 버스
조회수 1,213 2019-02-14
오토헤럴드
기아차, 스팅어 알칸타라 에디션 출시
기아차는 스팅어 구입 고객 중 가장 많은 사람이 선택한 가솔린 2.0 터보 모델 ‘플래티넘’ 트림에 고객 선호도가 가장 높은 알칸타라 소재 및 외장 디자인 차별
조회수 1,636 2019-02-14
글로벌오토뉴스
팰리세이드 쇼크(?)..수입 대형 SUV 판매 일제히 하락
현대차 팰리세이드의 판매가 본격화된 지난 달, 경쟁 수입차들의 판매량은 일제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포드…
조회수 2,578 2019-02-12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벤틀리 ‘벤테이가 스피드’..람보르기니 우루스 제치고 가장 빠른 차 등극
′세상에서 가장 빠른 SUV′의 주인공이 바뀌었다. 지금까지는 람보르기니 우루스가 가장 빠른 SUV로 불렸으나, 벤틀리 ‘벤테이가 스피드‘가 공개되면서 그 자리
조회수 809 2019-02-15
데일리카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스포츠 HST 출시..국내 투입 계획은?
재규어랜드로버는 13일(현지시각) 특별판 레인지로버 스포츠 HST를 영국에서 출시했다. 이 모델은 새로운 3.0리터 터보차지드 직렬 6기통 마일드 하이브리드 엔
조회수 623 2019-02-14
데일리카
300마력의 MINI JCW GP, 2020년 한정판매
MINI는 'MINI 존 쿠퍼 웍스 (JCW) GP'(MINI John Cooper Works GP)를 2020년 전 세계 3000대 한정으로 판매한다고 발표했
조회수 819 2019-02-14
글로벌오토뉴스
할리데이비슨, 전기 모터사이클 출시 계획..전동화 전략 강화
할리데이비슨이 전동화 전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주목된다. 13일 비즈니스 인사이더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의 모터사이클 브랜드 할리데이비슨은 …
조회수 648 2019-02-13
데일리카

최신 시승기

테슬라 모델X 100D 시승기
테슬라의 SUV 배터리 전기차 모델 X를 시승했다. 걸 윙이 아닌 팔콘 윙을 채용하고 있으며 모델S와 큰 차이가 없는 주행성이 포인트다. 장르상으로는 SUV를
조회수 356 2019-02-15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판’ 깨러 온 프랑스산 상용차..르노 마스터 S
“거 삼성에서 봉고차 큰거 하나 나왔더만, 그 차 좋냐?” 연휴를 앞둔 새벽의 동대문시장. 어머니의 가게 일을 거들러 갔을 때 이웃 점포를 운영하시는 사장…
조회수 787 2019-02-12
데일리카
빈틈없는 SAC - BMW X4 M40d 미국 현지 시승기
BMW X시리즈 가운데 쿠페와 같은 스타일링과 역동적인 주행성을 강조한 X4. BMW의 2세대 X4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리어 일대에서 시승했다. 3시리즈
조회수 487 2019-02-13
글로벌오토뉴스
2019 푸조 3008
지난해 12월 수입차 업체 중 가장 빠르게 국내 판매 중인 전차종의 WLTP(국제표준시험방식) 인증 기준을 통과한 푸조의 행보가 최근 들어 더욱 두드러져 보인다
조회수 2,505 2019-02-14
오토헤럴드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오토저널] 자동차 안전과 기업의 책임
소비자의 안전할 권리와 안전한 제품우리는 매일의 삶 속에서 다양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최근 들어 계속되는 대형 안전사고로 수많은 사람이 생명을 잃거나 부상을
조회수 98 2019-02-15
글로벌오토뉴스
르노삼성차 이대로 가면, 르노와 닛산 모두 버릴 카드
카를로스 곤(Carlos Ghosn) 전임 회장의 구속과 해임으로 어수선했던 르노 닛산 얼라이언스가 재정비될 전망이다. 일본 현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장 도미
조회수 1,123 2019-02-13
오토헤럴드
[오토저널] 국내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도 법규
우리나라는 소비자에게 자동차의 환경성 정보를 제공하여 친환경차의 구매를 유도하기 위해 2006년부터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이 제도가
조회수 222 2019-02-13
글로벌오토뉴스
[김필수 칼럼] 인공지능 적용될 자율주행차..과연 통제 수단은?
최근 영화 중에서 대도시 한복판에서 전시장에 있던 자동차가 해킹을 당하면서 수백 대의 자동차가 길거리로 쏱아져 나와 주인공을 위협하는 장면이 나온다. 우…
조회수 361 2019-02-13
데일리카

전기차 소식

GM, EV 픽업트럭 출시하나
GM은 쉐보레 볼트 EV를 시작으로 배터리 전기차로 이동하기 위한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 중이다. 그와 동시에 현재는 SUV와 픽업트럭을 판매하면서 자금을 마련
조회수 748 2019-02-15
글로벌오토뉴스
아우디, 전기 SUV ′Q4 e-트론 콘셉트′ 공개..디자인 특징은?
아우디가 13일(현지시각) 제네바 모터쇼를 앞두고 Q4 e-트론 콘셉트의 스케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주목된다. 신형 Q4와 아우디 전기차의 미래를 보여주는
조회수 398 2019-02-14
데일리카
재규어 I-Pace의 디자인
재규어 브랜드의 첫 완전 전기동력 SUV인 I-Pace가 국내에 들어왔다. 재규어 브랜드에는 E-Pace라는 이름의 약간 작은, 전장 4,411mm, 폭 1,9
조회수 556 2019-02-14
글로벌오토뉴스
수소전기차 넥쏘, 연료탱크가 폭발한다면..그래도 안전할까?
최근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수소전기차의 안전성에도 궁금증이 늘고 있다. 심한 충격이나 충돌에도 버틸 수 있는 수소연료탱크의 …
조회수 2,757 2019-02-14
데일리카

테크/팁 소식

토요타, 공기로부터 수소를 얻다
토요타가 공기로부터 수소를 얻는 기술을 개발 중이다. 네덜란드에 있는 연구소인 디퍼(DIFFER)와 공동 개발하고 있는 이 기술은 공기 중에 있는 수증기를 흡수
조회수 1,097 2019-02-15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새로운 차량 보안 시스템 도입
테슬라 미국시장에 판매되고 있는 모델 3를 시작으로 모델 S와 모델 X에 새로운 보안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보안 시스템은 '센트리 모드'라 불리
조회수 307 2019-02-15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반려동물 위한 ‘도그 모드’ 공개..특징은?
테슬라가 새로운 차량 기능을 선보였다. 이름은 ‘도그 모드(Dog Mode)′. 테슬라는 14일(현지 시각)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차량에 탑승한 동물들
조회수 629 2019-02-15
데일리카
토요타, 가상 충돌 더미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버전 공개
토요타와 토요타 센트럴 R&D 랩스(Central R & D Labs)가 그 동안 개발하여 사용해 오던 가상 충돌 더미 소프트웨어인 THUMS(T
조회수 263 2019-02-14
글로벌오토뉴스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