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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다나와 자동차] 2018년 15차 주요소식

다나와자동차 조회 수3,870 등록일 2018.04.13
제목없음

 

1쉐보레, 2018년형 ‘볼트’ 출시..달라진 점은?

  

한국지엠 쉐보레는 주행거리 연장 전기차(EREV, Extended Range Electric Vehicle) 볼트(Volt)의 2018년형 모델을 본격적으로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쉐보레 볼트는 지난 2016 부산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작년부터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가 확대됐으며, 순수전기차 볼트 EV(Bolt EV)와 함께 쉐보레 친환경차 라인업을 구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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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트 견적정보

2혼다, 신형 어코드 삼총사 '역대급 스펙' 내달 출시

 

 혼다코리아가 오는 5월 국내 출시 예정인 신형 어코드의 사전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신형 어코드는 파워풀한 고성능 터보엔진, 3세대 I-MMD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등 역대 어코드 사상 최고의 주행성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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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현대차, 순수전기차 코나 일렉트릭 공개..주행거리는 406km

  

코나 일렉트릭이 국내 시장에 최초로 공개됐다. 현대자동차는 12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EV 트렌드 코리아‘에 참가, 아시아 최초로 코나 일렉트릭을 공개했다. 현대차의 소형 SUV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은 완전 충전 기준 1회 충전 주행 가능거리 406km를 최종 인증 받았으며, 이는 당초 예약 판매 당시 밝힌 자체 수치 390km를 넘어선 주행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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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관기사 – 현장에서 살펴본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 상품성은?

> 코나 일렉트릭 견적정보

4재규어랜드로버, 전기차 I-PACE레인지로버 PHEV 공개..가격은?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12일 재규어의 순수전기차 I-PACE, 레인지로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EV트렌드코리아’에서 공개했다. 이날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 재규어 I-PACE는 지난 3월 제네바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순수 전기차로, 미래지향적 디자인과 압도적 성능을 갖춘 5인승 순수전기 SUV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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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트로엥, C4 칵투스 원톤 에디션 필 트림 출시..가격은 2490만원

 시트로엥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는 시트로엥 C4 칵투스 원톤 에디션 필(Feel) 트림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한불모터스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이 달 한 달간 48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과 5년10만km의 서비스 보증 기간 연장 혜택을 마련, 젊은층 소비자들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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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쉐보레, 주요 모델의 페이스리프트 공개

 

쉐보레가 자사의 모델들 중 승용 모델인 스파크, 크루즈, 말리부의 페이스리프트 버전을 공개했다. 주로 전면에 변화가 집중되었으며 크롬 라인이 적용된 것이 특징으로, 이를 통해 주간 또는 야간에 쉐보레의 자동차임을 즉시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한다. 파워트레인의 성능 향상 등 극단적인 개선은 없지만 변속기를 변경하거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바꾸는 등 소소한 업그레이드도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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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쎄미시스코 초소형전기차 D2, R3, U4, EV 트랜드 2018 참가

 

 초소형전기차 스마트EV 생산업체로 주목 받고 있는 ㈜쎄미시스코(대표 이순종, 136510)가 4월 12~15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국내 최대 규모 전기자동차 박람회 ‘EV 트랜드 코리아 2018’에 참가해 스마트 이브이 D2, R3, U4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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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임기상 칼럼] 봄철에 불어닥치는 황사..자동차 관리 비법은?

 

 봄의 불청객 황사 피해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황사 자체는 황토성분이며, 그 안에 섞여있는 아황산가스, 카드뮴, 납, 구리 등이 유해물질이다. 또 황사가 발생하는 기간에는 공기 중의 먼지가 평상시의 3~4배로 증가하고 금속 성분이 2~10배까지 증가한다. 자동차도 주행속도에 따라 호흡을 하기 때문에 황사 바람이 불 때는 차량의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며 에어크리너 안에 공기청정기(필터)를 점검을 철저히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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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18 재규어 F타입 쿠페 P300 시승기

 

재규어의 정통 스포츠카 F타입 쿠페를 시승했다. 2013년 데뷔해 브랜드 이미지 리더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온 모델이다. 2017년 말 새로 개발한 2.0리터 직렬 4기통 터보차저 가솔린 인제니움 엔진을 탑재하고 인컨트롤 터치 프로를 적용하는 등 내외장에 변화를 준 것이 포인트다. 재규어 F타입 쿠페 P300의 시승 느낌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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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벤틀리의 '속임수' 겉과 속이 다른 '벤테이가'

 

지난 10일, 봄바람이 몹시도 심했던 날 벤틀리코리아가 국내 설립 이후 처음으로 실시한 서킷 시승 프로그램 참가를 위해 경기도 용인 스피드웨이를 찾았다. 대상 차량은 지난해 국내 출시된 벤틀리의 첫 SUV '벤테이가(Bentayga)'가 준비됐다. 벤틀리의 시승행사도 흔치 않은데, 서킷에서 SUV를 타니 각종 의구심으로 미간을 잔뜩 찌푸리며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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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테이가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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