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나와 자동차

[위클리 다나와 자동차] 2018년 15차 주요소식

다나와자동차 조회 수4,667 등록일 2018.04.13
제목없음

 

1쉐보레, 2018년형 ‘볼트’ 출시..달라진 점은?

  

한국지엠 쉐보레는 주행거리 연장 전기차(EREV, Extended Range Electric Vehicle) 볼트(Volt)의 2018년형 모델을 본격적으로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쉐보레 볼트는 지난 2016 부산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작년부터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가 확대됐으며, 순수전기차 볼트 EV(Bolt EV)와 함께 쉐보레 친환경차 라인업을 구성하고 있다.

> 기사 전문 보기

> 볼트 견적정보

2혼다, 신형 어코드 삼총사 '역대급 스펙' 내달 출시

 

 혼다코리아가 오는 5월 국내 출시 예정인 신형 어코드의 사전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신형 어코드는 파워풀한 고성능 터보엔진, 3세대 I-MMD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등 역대 어코드 사상 최고의 주행성을 자랑한다.

> 기사 전문 보기

3현대차, 순수전기차 코나 일렉트릭 공개..주행거리는 406km

  

코나 일렉트릭이 국내 시장에 최초로 공개됐다. 현대자동차는 12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EV 트렌드 코리아‘에 참가, 아시아 최초로 코나 일렉트릭을 공개했다. 현대차의 소형 SUV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은 완전 충전 기준 1회 충전 주행 가능거리 406km를 최종 인증 받았으며, 이는 당초 예약 판매 당시 밝힌 자체 수치 390km를 넘어선 주행거리다.

> 기사 전문 보기

> 연관기사 – 현장에서 살펴본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 상품성은?

> 코나 일렉트릭 견적정보

4재규어랜드로버, 전기차 I-PACE레인지로버 PHEV 공개..가격은?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12일 재규어의 순수전기차 I-PACE, 레인지로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EV트렌드코리아’에서 공개했다. 이날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 재규어 I-PACE는 지난 3월 제네바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순수 전기차로, 미래지향적 디자인과 압도적 성능을 갖춘 5인승 순수전기 SUV로 주목받고 있다.

> 기사 전문 보기

5시트로엥, C4 칵투스 원톤 에디션 필 트림 출시..가격은 2490만원

 시트로엥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는 시트로엥 C4 칵투스 원톤 에디션 필(Feel) 트림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한불모터스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이 달 한 달간 48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과 5년10만km의 서비스 보증 기간 연장 혜택을 마련, 젊은층 소비자들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 기사 전문 보기

6쉐보레, 주요 모델의 페이스리프트 공개

 

쉐보레가 자사의 모델들 중 승용 모델인 스파크, 크루즈, 말리부의 페이스리프트 버전을 공개했다. 주로 전면에 변화가 집중되었으며 크롬 라인이 적용된 것이 특징으로, 이를 통해 주간 또는 야간에 쉐보레의 자동차임을 즉시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한다. 파워트레인의 성능 향상 등 극단적인 개선은 없지만 변속기를 변경하거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바꾸는 등 소소한 업그레이드도 이루어졌다.

> 기사 전문 보기

7쎄미시스코 초소형전기차 D2, R3, U4, EV 트랜드 2018 참가

 

 초소형전기차 스마트EV 생산업체로 주목 받고 있는 ㈜쎄미시스코(대표 이순종, 136510)가 4월 12~15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국내 최대 규모 전기자동차 박람회 ‘EV 트랜드 코리아 2018’에 참가해 스마트 이브이 D2, R3, U4를 선보인다.

> 기사 전문 보기

8[임기상 칼럼] 봄철에 불어닥치는 황사..자동차 관리 비법은?

 

 봄의 불청객 황사 피해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황사 자체는 황토성분이며, 그 안에 섞여있는 아황산가스, 카드뮴, 납, 구리 등이 유해물질이다. 또 황사가 발생하는 기간에는 공기 중의 먼지가 평상시의 3~4배로 증가하고 금속 성분이 2~10배까지 증가한다. 자동차도 주행속도에 따라 호흡을 하기 때문에 황사 바람이 불 때는 차량의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며 에어크리너 안에 공기청정기(필터)를 점검을 철저히 해야 한다.

> 기사 전문 보기

92018 재규어 F타입 쿠페 P300 시승기

 

재규어의 정통 스포츠카 F타입 쿠페를 시승했다. 2013년 데뷔해 브랜드 이미지 리더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온 모델이다. 2017년 말 새로 개발한 2.0리터 직렬 4기통 터보차저 가솔린 인제니움 엔진을 탑재하고 인컨트롤 터치 프로를 적용하는 등 내외장에 변화를 준 것이 포인트다. 재규어 F타입 쿠페 P300의 시승 느낌을 적는다.

> 기사 전문 보기

> F타입 쿠페 상세정보

10벤틀리의 '속임수' 겉과 속이 다른 '벤테이가'

 

지난 10일, 봄바람이 몹시도 심했던 날 벤틀리코리아가 국내 설립 이후 처음으로 실시한 서킷 시승 프로그램 참가를 위해 경기도 용인 스피드웨이를 찾았다. 대상 차량은 지난해 국내 출시된 벤틀리의 첫 SUV '벤테이가(Bentayga)'가 준비됐다. 벤틀리의 시승행사도 흔치 않은데, 서킷에서 SUV를 타니 각종 의구심으로 미간을 잔뜩 찌푸리며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 기사 전문 보기

> 벤테이가 상세정보


 

위 내용은 각 언론사 및 블로거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에서 인용,요약된 콘텐츠입니다.
기사의 본문과 이미지의 지적재산권은 해당 언론사와 블로거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흑역사 #3] 못생긴차 단골, 쿠페형 SUV 쌍용차 액티언
전 세계 여러 매체가 선정하는 못생긴 차 순위에 매번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국산 대표 모델은 쌍용차 로디우스와 액티언이다. 이 가운데 액티언은 중국 상하이자동차
조회수 222 2018-09-21
오토헤럴드
[임기상 칼럼] 사고시 가장 안전한 자리는 중앙 뒷좌석..왜?
추석과 같은 명절에는 교통정체와 통행이 집중되고 장시간 운전으로 피로도가 증가되고 집중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사고 발생 위험이 높다.명절 연휴…
조회수 958 2018-09-20
데일리카
[구상 칼럼] 반란의 디자인일까?..현대차 ‘더 뉴 아반떼’ 특징은...
새로 등장한지 3년째가 되는 아반테가 페이스 리프트(face lift)를 통해 더 뉴 아반떼(The New Avante)라는 이름으로 나왔다. 신차로 등장한
조회수 997 2018-09-19
데일리카
[김필수 칼럼] 실마리 못찾는 자동차 급발진 사고..과연 해결 방안은?
자동차 급발진 문제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지난 1980년 초에 자동차에 전자제어장치가 포함되면서 동시 발생하기 시작한 문제로 핵심 원인 중의 하나로 지…
조회수 1,203 2018-09-17
데일리카
[구상 칼럼] 각진 카리스마..37년전 코란도를 다시 만날 수는 없을까?
이제는 SUV의 전성시대이며, 대부분의 SUV들이 이른바 크로스오버에 도시형 차량들이지만, 여전히 본래의 하드코어적인 모습을 지키는 차들 또한 여전히 굳건하…
조회수 875 2018-09-13
데일리카
[불란서 자동차] 한 달, 프랑스의 자동차 이야기를 담다
자동차 하면 독일을 이야기합니다. 1877년 4행정 내연기관을 발명한 니콜라우스 오토, 그와 특허 소송을 벌여 승소하면서 1886년 칼 벤츠가 내연기관을 개발하
조회수 401 2018-09-12
오토헤럴드
[칼럼]
국내에 등록된 1t 미만 화물차는 카고와 밴을 합쳐 220만대 정도 된다(국토부 자동차 등록통계 2018년 7월 기준). 1t 미만 화물차의 연간 수요는 약 5
조회수 1,657 2018-09-11
오토헤럴드
반란의 디자인일까? 더 뉴 아반테
새로 등장한지 3년째가 되는 아반테가 페이스 리프트(face lift)를 통해 더 뉴 아반테(The New Avante)라는 이름으로 나왔다. 신차로 등장한 게
조회수 681 2018-09-10
글로벌오토뉴스
[김필수 칼럼] 현대기아차, 70만대 수출길 막히나..美 관세 ‘현실화 우려’
국내의 경제상황은 좋은 편이 아니라 할 수 있다. 고용은 어려워지고 있고 소상공인의 고통은 더욱 커지고 있다. 정부는 경착륙을 시키는 무리한 세금 기반 성…
조회수 1,232 2018-09-10
데일리카
[임기상 칼럼] AS, 신차 구매~폐차까지 책임제 전환해야..과연 현실은?
TV를 ‘테레비’로 부르던 시절. 1960~1970년대 초 집에 TV가 있다고 하면 동네에서 하얀 쌀밥 먹는 가정으로 부러움의 대상이었다. 애국가를 들으며 켜고
조회수 966 2018-09-05
데일리카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