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포토] 심장까지 바꿨다...6년만에 풀체인지된 신형 K3 데뷔

오토데일리 조회 수8,875 등록일 2018.02.13

[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기아자동차가 풀체인지 모델 '올 뉴 K3'(신형 K3)를 공개하고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신형 K3는 지난 2012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풀체인지 모델로 ‘업스케일 다이나믹 세단’을 목표로 개발됐다.

신형 K3는 15.2km/L 경차급 연비, 볼륨감 있고 다이나믹한 외관, 넓고 편안한 실내,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 및 편의사양 적용을 통해 준중형 세단을 넘어서는 제품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신형 K3의 트림을 트렌디, 럭셔리,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4가지로 세분화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기본 트림(트렌디) 가격을 1,590만 원~1,610만 원 사이에서 책정해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겠다는 계획이다. 

기아차는 13일부터 전국 기아자동차 영업점을 통해 신형 K3의 사전계약을 받는다.  

기아차는 지난 5년여 기간 동안 실 연비 개선, 실용 성능 향상, 배출 가스 저감 등을 목표로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SmartStream)’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신형 K3는 기아차 최초로 적용한 ‘스마트스트림 G1.6’ 가솔린 엔진 및 ‘스마트스트림 IVT(Intelligent Variable Transmission)’ 변속기의 최적 조합을 통해 15.2km/L(15인치 타이어 기준)의 경차급 연비를 인증받았다. 이는 기존 K3 모델 대비 약 10% 이상 개선된 수치다.

또 최고출력은 123마력(PS), 최대토크는 15.7kgf·m의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지난 1월 15일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된 올 뉴 K3는 볼륨감 있고 다이나믹한 외관으로 '리틀 스팅어'라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신형 K3는 기존의 다이나믹한 디자인 콘셉트에 볼륨감과 고급감을 더해 업스케일 다이나믹 세단 이미지를 완성했다.

전면부는 롱후드 스타일을 기반으로 볼륨감을 더하고, 기아차의 상징인 호랑이코 형상 그릴과 올 뉴 K3의 시그니처 디자인인 엑스 크로스(X-Cross) LED DRL, Full LED 헤드램프를 적용해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범퍼 하단에는 대형 인테이크 그릴과 수평형 방향지시등이 포함된 에어커튼을 배치해 다이나믹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측면부는 루프를 지나 트렁크까지 이어지는 쿠페형 루프라인을 통해 역동성을 강조하고, 불륨감을 강조한 면처리로 세련미를 더했다.

후면부는 화살 모양을 형상화한 애로우 라인(Arrow-line) LED 리어콤비램프와 이를 연결한 트렁크 가니쉬, 전면부와 동일한 수평형 방향지시등을 적용해 다이나믹한 이미지를 강화했다.

신형 K3는 기존 모델보다 커진 전장 4,640mm, 전폭 1,800mm, 전고 1,440mm, 축거(휠베이스) 2,700mm의 차체 크기로 당당한 외형을 갖췄다. (기존 K3 전장 4,560mm, 전폭 1,780mm, 전고 1,435mm, 축거 2,700mm)

특히 80mm 증가한 전장 중 리어오버행이 60mm 길어져 502리터(VDA 측정방식 기준)의 동급 최대 트렁크 용량을 확보했으며, 전고를 높여 승하차를 용이하게 했다.

신형 K3는 1열, 2열 헤드룸과 2열 숄더룸 확장을 통해 실내 거주성을 확보했으며, 2열에는 쿼터글라스를 적용해 뒷좌석 승객의 시계성과 개방성을 향상시켰다.

뿐만 아니라 신형 K3의 실내공간은 수평으로 뻗은 크롬 가니쉬를 적용한 센터페시아를 통해 와이드한 디자인을, 플로팅 타입의 내비게이션, 원형 사이드 에어벤트를 통해 스타일리시함을 강조했다.

여기에 운전자의 사용성을 고려한 2단 콘솔 트레이, 조작이 용이한 버튼 배치 등 편의성과 실용성을 향상시켰다.

신형 K3는 런웨이 레드, 호라이즌 블루, 플라티늄 그라파이트, 스틸 그레이 등 신규 컬러 4종을 포함해 스노우 화이트 펄, 실키 실버, 그래비티 블루, 오로라 블랙 펄 등 총 8종의 외장 컬러와 블랙, 브라운 인테리어 등 2종의 내장 컬러를 운영한다.

신형 K3는 첨단 안전 사양을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먼저 소비자 최선호 사양인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량감지)를 기본 장착했으며 운전자 주의 경고(DA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후측방 충돌 경고(BCW) 등을 적용해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

이와 함께 초고장력 강판 확대 적용을 통해 평균 인장강도 66kgf/㎟를 확보하고, 7개의 에어백 장착으로 강화된 신차 안전도 평가(KNCAP) 1등급을 목표로 하는 등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또한 신형 K3는 다양한 편의사양을 탑재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AI 기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인 ‘카카오 I(아이)’ 적용을 통해 운전 편의성을 강화했다. 카카오 I(아이)는 5년간 무료 이용 가능한 UVO 내비게이션에 적용되며 검색 편의성과 정확성을 높여준다.

아울러 급속충전 USB 단자, 휴대폰 무선충전 시스템을 등 고객을 섬세하게 배려한 편의사양도 탑재했다.

기아차는 다양한 연령대가 분포한 준중형 세단 고객의 세분화된 니즈에 맞춰 신형 K3를 트렌디, 럭셔리,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등 4개 트림으로 운영한다.

신형 K3는 소비자 최선호 안전사양인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량감지)와 올 뉴 K3의 시그니처인 엑스 크로스(X-Cross) LED DRL을 전 트림 기본 적용해 고객 만족을 높였다.

또한 애로우 라인(Arrow-line) LED 리어콤비램프가 포함된 ‘스타일 패키지’를 기본 트림부터 선택 가능하도록 하는 한편 운전자 주의 경고(DA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등이 포함된 ‘드라이브와이즈 패키지’를 럭셔리 트림부터 선택 가능하도록 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트렌디 트림은 경제성을 중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합리적 가격에 핵심 사양을 제공하며 버튼시동 스마트키, 스마트 내비게이션 등 선호사양 선택이 가능하도록 구성해 가성비를 높였다.

럭셔리 트림은 운전 편의성을 중시하는 1~2인 탑승 수요 고객을 위해 앞좌석 통풍 및 히티드 시트 등 1열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프레스티지 트림은 2열 탑승 빈도가 높은 가족 수요 고객을 대상으로 뒷좌석 히티드 시트 및 에어 벤틸레이션 등 2열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최상위 트림인 노블레스 트림은 고급 디자인과 편의사양을 중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Full LED 헤드램프를 적용하고, 내장을 고급화하는 등 업스케일 다이나믹 세단 올 뉴 K3를 최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신형 K3의 판매 가격은 트렌디 1,590만 원~1,610만 원, 럭셔리 1,810만 원~1,830만 원, 프레스티지 2,030만 원~2,050만 원, 노블레스 2,220만 원~2,240만 원 범위 내에서 각각 책정될 예정이다.

신형 K3는 오는 27일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br>


박상우 기자/uncle8712@naver.com


ⓒ 오토데일리(http://www.auto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회사명
    기아
    모기업
    현대자동차그룹
    창립일
    1944년
    슬로건
    The Power to Surprise
  • 기아 기아 K3 종합정보
    2018.02 출시 준중형 01월 판매 : 4,148대
    휘발유 1598cc 복합연비 14.4~15.2 ㎞/ℓ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18.02.14
    라이트가 앞뒤로 멋짐
    0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18.02.14
    역시나 곧 나올 아반떼 F/L랑 파워트레인이 똑같네요...아반떼에 CVT도 있던데..
    0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1

핫클릭

긴급제동장치 의무화, 한국 포함 40개국 합의
UN 유럽 경제위원회(ECE)는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40여 개국이 긴급 제동 장치 도입을 의무화하는 규제 방안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긴급제동 장치는 다른
조회수 593 2019-02-15
글로벌오토뉴스
교통 정체 최악의 도시, 워스트 20
교통관련 데이터를 조사하고 있는 인릭스(INRIX)는 최근 세계에서 가장 정체가 심한 도시 랭킹을 발표했다. 순위산정 기준은 2018년 1인당 통근으로 발생된
조회수 393 2019-02-15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 세계 최초 친환경차 고성능 N 풀 라인업 추진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 라인업이 일반 내연기관을 넘어 수소전기차와 전기차 등 친환경차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일반 내연기관을 시작으로
조회수 1,538 2019-02-15
오토헤럴드
[단독] 벤츠, 영업직 판매 수당 환수..‘반토막 월급’ 속출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독주(獨走)하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영업사원들의 금융상품 중도상환 판매 수당에 대한 비용 환수를 시작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
조회수 2,953 2019-02-14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미세먼지 특별법 오늘부터,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미세먼지 특별법)이 오늘(15일)부터 시행된다. 이에 따라 초미세먼지(PM-2.5) 평균농도가 당일 50
조회수 401 2019-02-15
오토헤럴드
르노삼성차, 마스터 버스 상반기 투입
르노를 대표하는 상용차 마스터가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10월 출시되기 이전부터 쏠린 관심은 해가 바뀐 이후에도 여전하고 상반기로 예정된 버스
조회수 881 2019-02-14
오토헤럴드
기아차, 스팅어 알칸타라 에디션 출시
기아차는 스팅어 구입 고객 중 가장 많은 사람이 선택한 가솔린 2.0 터보 모델 ‘플래티넘’ 트림에 고객 선호도가 가장 높은 알칸타라 소재 및 외장 디자인 차별
조회수 1,197 2019-02-14
글로벌오토뉴스
팰리세이드 쇼크(?)..수입 대형 SUV 판매 일제히 하락
현대차 팰리세이드의 판매가 본격화된 지난 달, 경쟁 수입차들의 판매량은 일제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포드…
조회수 2,216 2019-02-12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벤틀리 ‘벤테이가 스피드’..람보르기니 우루스 제치고 가장 빠른 차 등극
′세상에서 가장 빠른 SUV′의 주인공이 바뀌었다. 지금까지는 람보르기니 우루스가 가장 빠른 SUV로 불렸으나, 벤틀리 ‘벤테이가 스피드‘가 공개되면서 그 자리
조회수 281 2019-02-15
데일리카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스포츠 HST 출시..국내 투입 계획은?
재규어랜드로버는 13일(현지시각) 특별판 레인지로버 스포츠 HST를 영국에서 출시했다. 이 모델은 새로운 3.0리터 터보차지드 직렬 6기통 마일드 하이브리드 엔
조회수 458 2019-02-14
데일리카
300마력의 MINI JCW GP, 2020년 한정판매
MINI는 'MINI 존 쿠퍼 웍스 (JCW) GP'(MINI John Cooper Works GP)를 2020년 전 세계 3000대 한정으로 판매한다고 발표했
조회수 690 2019-02-14
글로벌오토뉴스
할리데이비슨, 전기 모터사이클 출시 계획..전동화 전략 강화
할리데이비슨이 전동화 전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주목된다. 13일 비즈니스 인사이더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의 모터사이클 브랜드 할리데이비슨은 …
조회수 549 2019-02-13
데일리카

최신 시승기

테슬라 모델X 100D 시승기
테슬라의 SUV 배터리 전기차 모델 X를 시승했다. 걸 윙이 아닌 팔콘 윙을 채용하고 있으며 모델S와 큰 차이가 없는 주행성이 포인트다. 장르상으로는 SUV를
조회수 126 2019-02-15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판’ 깨러 온 프랑스산 상용차..르노 마스터 S
“거 삼성에서 봉고차 큰거 하나 나왔더만, 그 차 좋냐?” 연휴를 앞둔 새벽의 동대문시장. 어머니의 가게 일을 거들러 갔을 때 이웃 점포를 운영하시는 사장…
조회수 621 2019-02-12
데일리카
빈틈없는 SAC - BMW X4 M40d 미국 현지 시승기
BMW X시리즈 가운데 쿠페와 같은 스타일링과 역동적인 주행성을 강조한 X4. BMW의 2세대 X4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리어 일대에서 시승했다. 3시리즈
조회수 391 2019-02-13
글로벌오토뉴스
2019 푸조 3008
지난해 12월 수입차 업체 중 가장 빠르게 국내 판매 중인 전차종의 WLTP(국제표준시험방식) 인증 기준을 통과한 푸조의 행보가 최근 들어 더욱 두드러져 보인다
조회수 1,381 2019-02-14
오토헤럴드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오토저널] 자동차 안전과 기업의 책임
소비자의 안전할 권리와 안전한 제품우리는 매일의 삶 속에서 다양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최근 들어 계속되는 대형 안전사고로 수많은 사람이 생명을 잃거나 부상을
조회수 43 2019-02-15
글로벌오토뉴스
르노삼성차 이대로 가면, 르노와 닛산 모두 버릴 카드
카를로스 곤(Carlos Ghosn) 전임 회장의 구속과 해임으로 어수선했던 르노 닛산 얼라이언스가 재정비될 전망이다. 일본 현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장 도미
조회수 956 2019-02-13
오토헤럴드
[오토저널] 국내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도 법규
우리나라는 소비자에게 자동차의 환경성 정보를 제공하여 친환경차의 구매를 유도하기 위해 2006년부터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이 제도가
조회수 158 2019-02-13
글로벌오토뉴스
[김필수 칼럼] 인공지능 적용될 자율주행차..과연 통제 수단은?
최근 영화 중에서 대도시 한복판에서 전시장에 있던 자동차가 해킹을 당하면서 수백 대의 자동차가 길거리로 쏱아져 나와 주인공을 위협하는 장면이 나온다. 우…
조회수 277 2019-02-13
데일리카

전기차 소식

GM, EV 픽업트럭 출시하나
GM은 쉐보레 볼트 EV를 시작으로 배터리 전기차로 이동하기 위한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 중이다. 그와 동시에 현재는 SUV와 픽업트럭을 판매하면서 자금을 마련
조회수 261 2019-02-15
글로벌오토뉴스
아우디, 전기 SUV ′Q4 e-트론 콘셉트′ 공개..디자인 특징은?
아우디가 13일(현지시각) 제네바 모터쇼를 앞두고 Q4 e-트론 콘셉트의 스케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주목된다. 신형 Q4와 아우디 전기차의 미래를 보여주는
조회수 296 2019-02-14
데일리카
재규어 I-Pace의 디자인
재규어 브랜드의 첫 완전 전기동력 SUV인 I-Pace가 국내에 들어왔다. 재규어 브랜드에는 E-Pace라는 이름의 약간 작은, 전장 4,411mm, 폭 1,9
조회수 348 2019-02-14
글로벌오토뉴스
수소전기차 넥쏘, 연료탱크가 폭발한다면..그래도 안전할까?
최근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수소전기차의 안전성에도 궁금증이 늘고 있다. 심한 충격이나 충돌에도 버틸 수 있는 수소연료탱크의 …
조회수 1,619 2019-02-14
데일리카

테크/팁 소식

토요타, 공기로부터 수소를 얻다
토요타가 공기로부터 수소를 얻는 기술을 개발 중이다. 네덜란드에 있는 연구소인 디퍼(DIFFER)와 공동 개발하고 있는 이 기술은 공기 중에 있는 수증기를 흡수
조회수 352 2019-02-15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새로운 차량 보안 시스템 도입
테슬라 미국시장에 판매되고 있는 모델 3를 시작으로 모델 S와 모델 X에 새로운 보안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보안 시스템은 '센트리 모드'라 불리
조회수 110 2019-02-15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반려동물 위한 ‘도그 모드’ 공개..특징은?
테슬라가 새로운 차량 기능을 선보였다. 이름은 ‘도그 모드(Dog Mode)′. 테슬라는 14일(현지 시각)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차량에 탑승한 동물들
조회수 199 2019-02-15
데일리카
토요타, 가상 충돌 더미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버전 공개
토요타와 토요타 센트럴 R&D 랩스(Central R & D Labs)가 그 동안 개발하여 사용해 오던 가상 충돌 더미 소프트웨어인 THUMS(T
조회수 188 2019-02-14
글로벌오토뉴스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