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포토] 심장까지 바꿨다...6년만에 풀체인지된 신형 K3 데뷔

오토데일리 조회 수8,011 등록일 2018.02.13

[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기아자동차가 풀체인지 모델 '올 뉴 K3'(신형 K3)를 공개하고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신형 K3는 지난 2012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풀체인지 모델로 ‘업스케일 다이나믹 세단’을 목표로 개발됐다.

신형 K3는 15.2km/L 경차급 연비, 볼륨감 있고 다이나믹한 외관, 넓고 편안한 실내,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 및 편의사양 적용을 통해 준중형 세단을 넘어서는 제품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신형 K3의 트림을 트렌디, 럭셔리,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4가지로 세분화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기본 트림(트렌디) 가격을 1,590만 원~1,610만 원 사이에서 책정해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겠다는 계획이다. 

기아차는 13일부터 전국 기아자동차 영업점을 통해 신형 K3의 사전계약을 받는다.  

기아차는 지난 5년여 기간 동안 실 연비 개선, 실용 성능 향상, 배출 가스 저감 등을 목표로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SmartStream)’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신형 K3는 기아차 최초로 적용한 ‘스마트스트림 G1.6’ 가솔린 엔진 및 ‘스마트스트림 IVT(Intelligent Variable Transmission)’ 변속기의 최적 조합을 통해 15.2km/L(15인치 타이어 기준)의 경차급 연비를 인증받았다. 이는 기존 K3 모델 대비 약 10% 이상 개선된 수치다.

또 최고출력은 123마력(PS), 최대토크는 15.7kgf·m의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지난 1월 15일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된 올 뉴 K3는 볼륨감 있고 다이나믹한 외관으로 '리틀 스팅어'라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신형 K3는 기존의 다이나믹한 디자인 콘셉트에 볼륨감과 고급감을 더해 업스케일 다이나믹 세단 이미지를 완성했다.

전면부는 롱후드 스타일을 기반으로 볼륨감을 더하고, 기아차의 상징인 호랑이코 형상 그릴과 올 뉴 K3의 시그니처 디자인인 엑스 크로스(X-Cross) LED DRL, Full LED 헤드램프를 적용해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범퍼 하단에는 대형 인테이크 그릴과 수평형 방향지시등이 포함된 에어커튼을 배치해 다이나믹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측면부는 루프를 지나 트렁크까지 이어지는 쿠페형 루프라인을 통해 역동성을 강조하고, 불륨감을 강조한 면처리로 세련미를 더했다.

후면부는 화살 모양을 형상화한 애로우 라인(Arrow-line) LED 리어콤비램프와 이를 연결한 트렁크 가니쉬, 전면부와 동일한 수평형 방향지시등을 적용해 다이나믹한 이미지를 강화했다.

신형 K3는 기존 모델보다 커진 전장 4,640mm, 전폭 1,800mm, 전고 1,440mm, 축거(휠베이스) 2,700mm의 차체 크기로 당당한 외형을 갖췄다. (기존 K3 전장 4,560mm, 전폭 1,780mm, 전고 1,435mm, 축거 2,700mm)

특히 80mm 증가한 전장 중 리어오버행이 60mm 길어져 502리터(VDA 측정방식 기준)의 동급 최대 트렁크 용량을 확보했으며, 전고를 높여 승하차를 용이하게 했다.

신형 K3는 1열, 2열 헤드룸과 2열 숄더룸 확장을 통해 실내 거주성을 확보했으며, 2열에는 쿼터글라스를 적용해 뒷좌석 승객의 시계성과 개방성을 향상시켰다.

뿐만 아니라 신형 K3의 실내공간은 수평으로 뻗은 크롬 가니쉬를 적용한 센터페시아를 통해 와이드한 디자인을, 플로팅 타입의 내비게이션, 원형 사이드 에어벤트를 통해 스타일리시함을 강조했다.

여기에 운전자의 사용성을 고려한 2단 콘솔 트레이, 조작이 용이한 버튼 배치 등 편의성과 실용성을 향상시켰다.

신형 K3는 런웨이 레드, 호라이즌 블루, 플라티늄 그라파이트, 스틸 그레이 등 신규 컬러 4종을 포함해 스노우 화이트 펄, 실키 실버, 그래비티 블루, 오로라 블랙 펄 등 총 8종의 외장 컬러와 블랙, 브라운 인테리어 등 2종의 내장 컬러를 운영한다.

신형 K3는 첨단 안전 사양을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먼저 소비자 최선호 사양인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량감지)를 기본 장착했으며 운전자 주의 경고(DA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후측방 충돌 경고(BCW) 등을 적용해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

이와 함께 초고장력 강판 확대 적용을 통해 평균 인장강도 66kgf/㎟를 확보하고, 7개의 에어백 장착으로 강화된 신차 안전도 평가(KNCAP) 1등급을 목표로 하는 등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또한 신형 K3는 다양한 편의사양을 탑재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AI 기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인 ‘카카오 I(아이)’ 적용을 통해 운전 편의성을 강화했다. 카카오 I(아이)는 5년간 무료 이용 가능한 UVO 내비게이션에 적용되며 검색 편의성과 정확성을 높여준다.

아울러 급속충전 USB 단자, 휴대폰 무선충전 시스템을 등 고객을 섬세하게 배려한 편의사양도 탑재했다.

기아차는 다양한 연령대가 분포한 준중형 세단 고객의 세분화된 니즈에 맞춰 신형 K3를 트렌디, 럭셔리,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등 4개 트림으로 운영한다.

신형 K3는 소비자 최선호 안전사양인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량감지)와 올 뉴 K3의 시그니처인 엑스 크로스(X-Cross) LED DRL을 전 트림 기본 적용해 고객 만족을 높였다.

또한 애로우 라인(Arrow-line) LED 리어콤비램프가 포함된 ‘스타일 패키지’를 기본 트림부터 선택 가능하도록 하는 한편 운전자 주의 경고(DA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등이 포함된 ‘드라이브와이즈 패키지’를 럭셔리 트림부터 선택 가능하도록 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트렌디 트림은 경제성을 중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합리적 가격에 핵심 사양을 제공하며 버튼시동 스마트키, 스마트 내비게이션 등 선호사양 선택이 가능하도록 구성해 가성비를 높였다.

럭셔리 트림은 운전 편의성을 중시하는 1~2인 탑승 수요 고객을 위해 앞좌석 통풍 및 히티드 시트 등 1열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프레스티지 트림은 2열 탑승 빈도가 높은 가족 수요 고객을 대상으로 뒷좌석 히티드 시트 및 에어 벤틸레이션 등 2열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최상위 트림인 노블레스 트림은 고급 디자인과 편의사양을 중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Full LED 헤드램프를 적용하고, 내장을 고급화하는 등 업스케일 다이나믹 세단 올 뉴 K3를 최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신형 K3의 판매 가격은 트렌디 1,590만 원~1,610만 원, 럭셔리 1,810만 원~1,830만 원, 프레스티지 2,030만 원~2,050만 원, 노블레스 2,220만 원~2,240만 원 범위 내에서 각각 책정될 예정이다.

신형 K3는 오는 27일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br>


박상우 기자/uncle8712@naver.com


ⓒ 오토데일리(http://www.auto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회사명
    기아
    모기업
    현대자동차그룹
    창립일
    1944년
    슬로건
    The Power to Surprise
  • 기아 기아 K3 종합정보
    2018.02 출시 준중형 07월 판매 : 3,583대
    휘발유 1598cc 복합연비 14.4~15.2 ㎞/ℓ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18.02.14
    라이트가 앞뒤로 멋짐
    0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18.02.14
    역시나 곧 나올 아반떼 F/L랑 파워트레인이 똑같네요...아반떼에 CVT도 있던데..
    0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1

핫클릭

잇따른 화재 발생된 BMW 520d..중고차 시세 14.3% 급락 ‘주목’
BMW 520d가 주행중 잇따른 화재 발생으로 국토부의 운행중지 검토가 발표된 이후, 중고차 시장에서 시세가 급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헤이딜러
조회수 221 2018-08-17
데일리카
BMW 코리아, 안전진단 진행 경과 보고
BMW 코리아는 8월 16일 0시 기준으로 리콜대상 차량 약 106,000대 중 약91,000대가 안전진단을 완료했고, 약 9,700대가 예약 대기 중으로 총
조회수 412 2018-08-16
글로벌오토뉴스
아우디, 불날 수도 있는 A6 결함 무상수리로 어물쩍
명백하고 중대한 결함이 드러났음에도 수개월째 리콜을 미뤄온 아우디가 리콜 무마를 위해 무상수리라는' 땜질' 조처를 내린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조회수 1,001 2018-08-16
오토헤럴드
정부, BMW 중고차 유통 관리 조치 발표..중고차 업계는 ‘글쎄’
BMW 차량 화재 사태에 대해 정부가 내놓은 중고차 유통 관리 조치에 업계가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8일 국토교통부가 긴급 브리핑을 통해 밝힌 중…
조회수 1,255 2018-08-14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너무 잘 팔려서....집안 싸움 붙은 현대차
현대차 그랜저가 상반기 베스트셀링카 지위를 가까스로 수성했다. 하지만 하반기에는 결국 싼타페에 베스트셀링카 지위를 내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자동…
조회수 930 2018-08-17
데일리카
이쿼녹스와 클리오,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렸다
쉐보레 이쿼녹스와 르노 클리오는 '부진 탈출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투입된 모델이다. 그러나 실적 향상 확립에 이바지했는지에 대한 평가는
조회수 360 2018-08-17
오토헤럴드
다나와, 삼성카드와 손잡고 중고차 특판 이벤트 진행
다나와(대표 손윤환, 안징현)는 삼성카드와 손잡고 중고차 특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8월 16일부터 30일 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등록된 중고
조회수 229 2018-08-16
다나와
[르포] 심야(深夜)에도 분주했던 BMW 서비스센터..그 12시간의 기록
지난 13일 오후 8시 6분.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 위치한 BMW 코오롱모터스 성산 서비스센터. 이곳은 정상 근무 시간이 2시간을 가까이 초과한 상황에서도 입
조회수 526 2018-08-14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BMW, 신형 로드스터 Z4 M40i 이미지 공개..‘주목’
BMW가 15일(현지시각) 신형 Z4 로드스터의 공식 이미지를 공개해 주목된다. 지난 13일 온라인을 통해 모습이 유출되었던 BMW Z4 로드스터는 3일 만에
조회수 130 2018-08-17
데일리카
포드, 오는 2021년 자율주행차 운영 계획..배달 서비스 활용
포드가 자율주행차 개발에 대한 브랜드 방향성을 밝혀 주목된다. 포드는 16일(현지 시각) 자율주행차 개발 전략을 담은 44페이지 분량의 리포트를 온라인을…
조회수 105 2018-08-17
데일리카
BMW, 신형 3시리즈 프로토타입 공개
BMW 그룹은 신형 3시리즈 세단의 프로토타입 이미지를 공개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3시리즈 세단은 2011년 가을에 출시되었다. 곧 출시될 예정인 모델은 7
조회수 112 2018-08-17
글로벌오토뉴스
신형 쉐보레 트랙스, 시험주행 포착
쉐보레의 컴팩트 SUV 트랙스가 차세대 모델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에 포착된 쉐보레 트랙스는 미국 미시건 밀포드 시험주행장에서 포착된 것으로 기존보다 더 날렵하
조회수 1,369 2018-08-16
오토헤럴드
[스파이샷] BMW 8 시리즈 그란쿠페
BMW가 공개한 8 시리즈 쿠페의 4도어 버전인 그란쿠페가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올해 제네바모터쇼에서 이미 그란쿠페 컨셉트로 대략적인 이미지를 보여줬지만, 양
조회수 621 2018-08-16
글로벌오토뉴스

최신 시승기

[시승기] 신사복 정장이 어울리는 패밀리 SUV..푸조 5008 GT
소비자들의 취향이나 라이프 스타일, 시장의 트렌드가 급변하면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에 대한 관심이 높다. 유명 자동차 브랜드들은 이 같은 시장 분위…
조회수 136 2018-08-17
데일리카
현대 벨로스터 N 시승기
‘부아아아앙-‘ 머플러에서 날카로운 사운드를 방출하며 옆에 있던 미니 JCW가 갑자기 멀어진다. 유니언잭을 펄럭이며 앞서 나가는 미니의 모습을 보면서 잠시 웃음
조회수 1,067 2018-08-16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국산 드림카의 등장..기아차 스팅어 GT
이런 국산차가 있었을까. 주차를 하고 나서도 한참을 쳐다보게 된다. 기아자동차 스팅어를 보고 드는 생각이다. 기아에 이런 차를 원한 적도 없고, 기대한 …
조회수 1,426 2018-08-14
데일리카
혼다, 어코드 터보
날카로운 눈매, 최신 트랜드가 반영된 패스트백 디자인, 전고를 낮추고 전폭과 휠베이스를 늘려 군더더기 없는 차체는 한 눈에도 날렵한 주행성능을 뽐내는 스포츠 세
조회수 1,270 2018-08-14
오토헤럴드

전기차 소식

배터리 전기차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내연기관은 지난 140년 동안 배기량 당 출력이 약 1,000배 가량 상승하는 등 눈부신 발전을 이루어 왔으나 최근 석유 생산량의 정체에 이어서 폭스바겐사의 디
조회수 153 2018-08-17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전기·하이브리드차서 발암물질 검출..12만대 리콜(?)
폭스바겐이 약 12만 4000 대 가량의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차량을 리콜할 가능성이 있어 주목된다. 16일 해외 자동차 전문 매체 카스쿱에 따르면, 폭스바겐
조회수 338 2018-08-16
데일리카
파나메라 엔진, 벤틀리 플라잉 스퍼 PHEV 테스트카 포착
내년 출시가 유력한 벤틀리 플라잉 스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최근 도로에서 포착됐다. V6를 기반으로 한 벤틀리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경쟁 모델은
조회수 206 2018-08-16
오토헤럴드
BMW 3시리즈 전기차 포착
국내 시장에서 연일 계속되는 차량 화재로 이슈의 중심에 선 BMW가 모두의 예상보다 빠르게 내연기관에서 전기로 파워트레인 변화를 시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14
조회수 917 2018-08-14
오토헤럴드
주유소와 충전소 차이는? 지붕과 바닥을 보면 안다
전기차 시대를 맞이해 새로운 기술과 환경들이 속속 선보이고 있다. 과거 슈퍼카도 넘보지 못했던 1천마력대 전기차가 등장하는가 하면, 너무 조용해서 문제가 되는
조회수 645 2018-08-14
오토헤럴드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구상 칼럼] 듀얼 포인트 적용한 쉐보레 이쿼녹스..디자인의 장단점은?
완전히 새로운 모델로 쉐보레의 이쿼녹스(Equinox)가 온다. 이쿼녹스의 첫인상은 중형급 이기보다는 오히려 현대 투싼이나 기아 스포티지와 겨룰만한 차급 이라…
조회수 116 2018-08-17
데일리카
[브랜드 히스토리] 46년간 변신 거듭해온 아우디 A4..그 역사 살펴보니
아우디 A4는 무려 46년 이라는 역사를 지닌다. 지난 1972년 선보였던 아우디 80이 전신으로 불린다. 아우디 80은 경량 설계나 성능, 민첩성 측면 등에
조회수 79 2018-08-17
데일리카
[구상 칼럼] 자동차의 리플렉션..7월30일 오후 7시30분이 의미하는 건...
빛은 만물에 생명력을 더해주는 마법과도 같은 힘을 가지고 있다. 빛에 의해 비로소 우리는 사물을 보게 되며, 거기에 내재한 아름다움을 느끼게 된다. 그런데 …
조회수 169 2018-08-13
데일리카
[기자수첩] BMW 포비아 확산, 솥뚜껑 보고도 놀란다.
1904년 국내 기상 관측을 시작한 이래 최악의 폭염을 맞이하고 있는 올 여름 불볕더위와 함께 찾아온 BMW 520d의 연이은 화재 소식에 차주는 물론 일반인들
조회수 487 2018-08-13
오토헤럴드

테크/팁 소식

[카드뉴스] 여권없으면 무면허, 해외 운전 필수 팁
최근 해외여행과 출장이 증가하면서 국제운전면허증 발급건수가 지난 5년간 34% 증가했다. 해외 운전에서 꼭 필요한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 받고 유효기간 및 사용시
조회수 274 2018-08-16
오토헤럴드
보쉬의 신기술, 디젤 엔진을 살릴 수 있을까?
폭스바겐에 이어 BMW사태가 터지면서 디젤 엔진의 입지가 더 좁아지고 있다. 폭스바겐 스캔들로 인해 이미지가 크게 손상된 데 이어 이번에는 BMW차량의 화재사고
조회수 680 2018-08-16
글로벌오토뉴스
자동차는 말한다
3만 개가 넘는 부품으로 이뤄진 자동차는 언제든 고장이 날 수 있다. 제조사나 부품의 결함에 따른 것도 있지만 차량 관리의 소홀 또는 운행 조건과 여건에 따라서
조회수 268 2018-08-16
오토헤럴드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