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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다나와 자동차] 2018년 7주차 주요소식

다나와자동차 조회 수6,402 등록일 2018.02.12
제목없음

 

1현대차, 신형 싼타페 사전계약 개시

 

 

현대차가 신형 싼타페의 주요 사양을 공개하고 사전계약을 개시한다. 현대자동차는 6일 신형 싼타페의 내외장 디자인 및 주요 사양과 가격대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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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관기사 – 벌써 거리에 나온 신형 싼타페, 가격 200만원 인상 예정

> 신형 싼타페 견적정보

 

2BMW, 올해 8월에 M3 단종 예정

 

 

BMW가 현재 생산하고 있는 F80 M3를 올해 8월에 단종시킬 계획이다. 일전에 알려졌던 5월보다는 기간이 조금 더 연장되었지만, 당초 예정되어 있었던 일정보다는 여전히 빠르게 단종을 시키는 것이다. BMW가 M3를 단종시키는 이유는 엄격해진 유럽의 배출가스 규제를 맞추지 못하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단, M4의 경우 다른 방식으로 배출가스에 대응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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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현대차,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 티저 공개

 

 

코나 일렉트릭은 주행거리에 차이를 두는 두 종류의 모델로 운영될 예정이다. 코나 일렉트릭은 모던과 프리미엄 등 2가지 트림으로 운영되며, 트림 내에서 64kWh 배터리가 탑재된 항속형 모델과 39.2kWh 배터리가 탑재된 도심형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항속형 모델의 경우 1회 충전으로 390km 이상, 도심형 모델은 24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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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뭘 고르지' 하이브리드카보다 많아진 전기차

 

 

전기차가 다양해졌다. 차급과 차종, 국산차와 수입차, 초소형 전기차와 앞으로 나올 신차가 보태지면 지금 팔고 있는 하이브리드카보다 전기차의 수가 많아지고 따라서 고를 수 있는 선택의 폭도 넓어진다. 국내에서는 현대차 아이오닉 일렉트릭, 기아차 쏘울 EV, 쉐보레 볼트EV, 르노삼성차 SM3.Z.E, 테슬라의 3개 모델과 BMW i3, 닛산 리프 그리고 초소형 전기차 3종 등 13개의 승용 전기차와 11개의 상용 전기차가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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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벨로스터 N, 서부간선도로서 포착..인상적인 배기음

 

 

올해 중 국내 시장에 출시될 예정인 벨로스터 N이 서울 외곽의 한 도로에서 포착됐다. 9일 데일리카는 현대차 벨로스터 N이 서울 서부간선도로 금천교 인근에서 주행 시험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을 입수했다. 시험차량은 엠블럼과 차명을 명시한 레터링 등이 모두 제거됐으며, 차체는 주요 캐릭터라인 등을 가릴 수 있는 위장 테이프에 가려진 모습이다. 그러나 테일램프의 형상으로 볼 때 영락없는 벨로스터의 모습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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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쏘렌토와 싼타페 격돌, 불붙은 중형 SUV 경쟁

 

 

현대차 신형 싼타페가 사전 계약 첫날 8192대를 기록하면서 중형 SUV 시장에 전운이 감돌기 시작했다. 만만치 않은 내공을 갖고 있는 쏘렌토도 긴장한 낯빛이 역력하고 그 틈바구니에 낀 QM6와 G4 렌스턴은 생존력이 시험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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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형 싼타페 견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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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흰색 비중 압도적..車 컬러 트렌드 살펴보니...

 

 

9일 바스프 코팅 사업부가 발표한 ‘자동차 OEM 코팅용 바스프 컬러 리포트’에 따르면,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컬러 분포에 대한 분석 결과, 흰색은 전체 40%에 달하는 점유율을 보이며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이어 블랙이 16%, 그레이가 13%, 실버가 10% 등 무채색 계열 색상이 여전히 높은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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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전기차, 한 번 충전으로 300㎞ 거뜬..늘어나는 항속거리 '주목'

 

 

전기차의 관건은 주행 가능 거리다. 이는 배터리의 용량과 효율과 직결된다. 그래서 배터리 기술과 전기차의 라이프 사이클은 운명을 같이한다. 배터리 공급 업체는 셀의 용량을 늘리는데 주력하고 자동차 제조사들은 에너지 효율 관리에 초점을 맞춘다. 전기차에 있어 ‘신차’는 단순히 부분변경이나 세대교체가 아니라 얼마나 주행 거리가 늘었는지가 포인트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르노삼성 SM3 Z.E.는 한 번 충전으로 213km를 주행하며, BMW i3는 208km를 달릴 수 있다. 쉐보레 볼트 EV는 무려 383km의 항속 거리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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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기술력은 최고인데 푸대접 받는 한국 LPG 車..왜?

 

 

2018년부터 디젤택시 신규 등록을 금지한 영국은 LPG 택시를 보급하고 있다. 미국은 어린이 천식을 줄이기 위해 LPG 스쿨버스를 늘리고 있다. 우리나라도 미세먼지, 질소산화물, 온실가스 등의 배출량을 조사한 결과, LPG 차량의 친환경성이 휘발유나 경유차보다 우수하다는 것을 수차례 밝혔다. 반면에 LPG차는 유독 우리나라에서 푸대접 받고 있는 실정이다. 세계 최고 수준의 LPG차량 제작과 개조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사용 제한 규제에 막혀 보급은 오히려 뒷 걸음질 치고 있다. LPG차 운행 대수는 2010년 정점을 찍은 뒤 지난 5년 동안 20만대가량 줄었다. 이는 국내에서 LPG 차량을 장애인이나 택시용, 5년 이상 된 중고차 등으로 사용 범위를 극히 제한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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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가슴 들뜨게 만드는..수소전기차 '넥쏘'

 

 

불과 10여년 전만하더라도 궁극의 친환경차로 평가받았던 ‘수소차’는 그야말로 머나먼 미래의 얘기로만 들렸었다. 그러나 이제는 현실이 됐다. 현대차가 공개한 수소전기차 ‘넥쏘(Nexo)’는 오는 3월부터 본격 시판된다. 일단 가슴을 들뜨게 만든다. 차량 가격은 7000만원 수준이지만, 정부와 지자체 보조금이 지급되면 실제 구매 가격은 3000만원대로 뚝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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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쏘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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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awa 2018.02.14
    산TM 이 최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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