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임기상 칼럼] 기술력은 최고인데 푸대접 받는 한국 LPG 車..왜?

데일리카 조회 수3,155 등록일 2018.02.09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


환경부가 지난 2월5일 노후 경유차에 대한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노후경유차 제한을 위해 작년 예산보다 약 50% 증액된 1597억원을 투입해 1차 사업 대상으로 노후 경유차와 건설기계 13만8000대를 저공해 한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2005년 이전 배출 허용 기준으로 제작된 경유차 11만6000대를 조기폐차(934억원)시키고, 노후 건설기계 등의 미세먼지 저감(225억원, 3000대) 장치 부착, 건설기계 엔진 교체(112억원, 1500대), 저공해(LPG) 엔진개조 8억7000만원(500대) 등의 예산을 배정했다.

어린이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서 전국의 통학차량(2009년 이전 등록된 15인승 이하 노후경유차)을 대상으로 LPG 차량 전환사업(1800대)과 배출가스 저감장치(DPF)를 222억원(1만5000대)을 들여 부착한다는 것이다.

국민 건강을 위한 고심한 흔적은 역력 하지만 여전히 갈 길은 멀고 아쉬운 부분이 남는다. 현안 문제중에서 보완 부분을 제시 해 본다.

먼저, 미세먼지를 감축하는 실질적인 대안 마련이 선행 되어야 한다. 그동안 수도권 미세먼지의 주 배출원으로 지목된 경유 자동차가 ‘대기오염 공장’으로 불리며 뭇매를 맞고 있다.

근본적인 경유차 수요를 감소시키는 대책도 필요하다. 당장 실천 할 수 있는 개조 기술력과 연료보급 인프라가 부족함이 없는 저공해 LPG의 경우 개조 800대, 통학차량 LPG 차량 전환사업에 1800대는 다소 구색 차원의 끼워 넣기 정책으로 판단된다.

르노삼성차, SM7 택시


LPG는 연료 가격도 저렴하고,미세먼지를 거의 배출하지 않는다. 초미세먼지와 오존의 원인 물질인 질소산화물을 배출하는 양도 디젤차의 30분의 1 수준인 친환경차다.

최근 강력한 지구온난화의 원인 물질로 부각되는 블랙 카본을 배출하지 않는다는 것도 강점이다. 블랙카본은 국민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발암 물질일 뿐 아니라 지구온난화지수(GWP)가 이산화탄소의 680배나 되는 온난화 유발 물질이기 때문에 위험성이 크다.

미래형 친환경차인 전기차나 수소연료전지차가 대중화되기 전까지 현실적 친환경차로 역할을 맡을 수 있다는 생각이다. 경유차 종주국인 유럽은 최근 경유차 배출가스 가운데 미세먼지, 질소산화물이 사회 문제로 대두되면서 LPG 등 가스차로 눈을 돌리고 있다.

2018년부터 디젤택시 신규 등록을 금지한 영국은 LPG 택시를 보급하고 있다. 미국은 어린이 천식을 줄이기 위해 LPG 스쿨버스를 늘리고 있다. 우리나라도 미세먼지, 질소산화물, 온실가스 등의 배출량을 조사한 결과, LPG 차량의 친환경성이 휘발유나 경유차보다 우수하다는 것을 수차례 밝혔다.

반면에 LPG차는 유독 우리나라에서 푸대접 받고 있는 실정이다. 세계 최고 수준의 LPG차량 제작과 개조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사용 제한 규제에 막혀 보급은 오히려 뒷 걸음질 치고 있다.

LPG차 운행 대수는 2010년 정점을 찍은 뒤 지난 5년 동안 20만대가량 줄었다. 이는 국내에서 LPG 차량을 장애인이나 택시용, 5년 이상 된 중고차 등으로 사용 범위를 극히 제한하기 때문이다.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


결국 자동차 제조업체도 전용차 개발에 소극적일 수 밖에 없다. 대기 환경 개선을 위해 전 세계에서 보급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LPG 차량을 일반 국민이 탈 수 없도록 제한하는 나라는 우리 뿐이다. 이탈리아에선 스포티지와 티볼리 LPG 모델이 인기라고 하지만 정작 우리에겐 생소한 이야기다.

우리나라 도심처럼 좁은 공간에서 차량과 사람이 맞붙어 다니는 환경에서는 미세먼지로 인한 노출이 클 수밖에 없다. 차로에서 서너 걸음만 뒤로 물러서도 미세먼지 농도가 줄어든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디젤 레저용 차량(RV)는 화물차 대비 미세먼지 배출량은 적다. 그러나 인적이 드문 고속도로를 중심으로 운행되는 대형 트럭과 달리 시내와 주택가 인근에서 주행한다는 점에서 국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 생활 주변부터 당장 실천 할 수 있는 친환경 차량 보급과 시민들도 함께 동참하고 참여하는 사회적 분위기 마련도 절실하다.

그간 특정 경유 자동차를 대상으로 2005년부터 매연 저감장치 부착, 조기 폐차 등의 개선 제도를 구축해 왔지만 초미세먼지를 유발하는 질소산화물(NOx) 저감에는 역부족이다.

특히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질소산화물을 줄일 수 있는 실질적인 보완 대책이 절실하다. 현재 운행 중인 경유차에 대한 질소산화물을 줄이기 위해 저감장치(SCR)를 부착 하는 것도 적극 서둘러야 한다는 판단이다.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관련기사 ]
닛산·인피니티, 5년 內 6개 전기차 모델 출시 계획..시장 공략 ‘박차’
수입차, 60개월 무이자 할부·2000만원 할인..마케팅 ‘경쟁’
르노삼성·토요타·닛산이 사용하는 무단변속기..장점과 단점은?
[르포] 수입차 영업사원의 절규..“1억짜리 차 팔면 5만원 남아요”
‘수출 효자’ QM6, 21개월 만에 누적 생산 10만대 돌파 ‘쾌거’
신형 싼타페, 사전 계약 하루만에 8192대 기록..흥행 ‘돌풍’
[김필수 칼럼] 자동차 회사, BMW가 보여준 사회적 역할과 본분..‘주목’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18.02.13
    모든 제품의 보급과 흥행의 여부는 인프라 싸움입니다. 재정적으로, 마케팅적으로, 인식적으로 여러측면으로 보급화될수있게 쏟아부어야 시장을 뒤집을수있을거같은데 현실은 3개다 공식처럼 대입해봐도 부실한게 문제~
    0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naver 2018.02.15
    이유야 간단하지 세금때문에 lpg는 세금이싸거든
    0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1

핫클릭

쉐보레, 더 뉴 스파크 사전계약 실시..가격은 979만~1480만원
한국지엠이 신형 스파크를 앞세워 경영 정상화에 시동을 건다. 한국지엠 쉐보레는 23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어반소스에서 더 뉴 스파크 신차발표회…
조회수 990 2018-05-23
데일리카
현대차,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 내ㆍ외장 공개
현대자동차가 스타렉스 리무진의 확 달라질 모습을 예고했다.현대자동차는 21일(월) 고급감을 더하고 편의성을 대폭 높인 ‘더 뉴(The New) 그랜드 스타렉스
조회수 4,175 2018-05-21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모델 3 퍼포먼스’ 제원 공개..가격은 8400만원
테슬라가 기존 모델 대비 강력한 성능을 지닌 모델 3 듀얼 모터 4륜구동(AWD)과 퍼포먼스 버전의 제원과 판매가격을 공개해 주목된다. 21일 전기자동차 전문
조회수 1,533 2018-05-21
데일리카
현대차, 고성능 N 라인업 확대 계획.. 소형 SUV ‘코나’ 유력
현대차가 차기 고성능 N 모델을 준비한다. 세 번째 모델은 코나 N이 유력시된다. 18일 해외 자동차 전문 매체 오토익스프레스는 알버트 비어만(Albert B
조회수 4,224 2018-05-18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제네시스의 기회, 중국 수입차 관세 7월부터 15%
중국이 오는 7월 1일부터 수입차 관세를 25%에서 15%로 낮추겠다고 밝혔다. 8~25%까지 부과하고 있는 자동차 부품 관세도 6%로 낮아진다.미ㆍ중 무역 협
조회수 168 2018-05-23
오토헤럴드
쉐보레, 부분변경 더 뉴 스파크 출시
한국지엠 쉐보레가 경차 '스파크'의 부분변경모델을 시작으로 경영정상화를 위한 재시동에 돌입한다. 23일 오전 쉐보레는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퓨전
조회수 448 2018-05-23
오토헤럴드
한국GM, 경영 정상화 도장 ′꾹′..그러나 군산공장은 폐쇄
산업은행과 제너럴모터스(GM)가 기본계약서를 체결했다. 이로써 지난 3개월 동안 수많은 논란을 낳았던 한국GM 사태는 일단 일단락됐다. 산업은행과 GM은 18
조회수 2,100 2018-05-21
데일리카
티볼리, 멈추지 않는 신차효과 비결은
모두의 예상대로 SUV 시장은 무섭게 성장하고 있다. 지난 4월 한 달, SUV는 총 5만588대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달 4만2997대 대비 17.7% 증가했
조회수 604 2018-05-21
오토헤럴드
[르포] ‘미래차의 테스트 베드’..현대모비스 주행시험장 가보니...
지난 16일 오후 2시30분. 충남 서산시에 위치한 현대모비스 주행시험장. 이곳은 현대모비스가 약 3000억원을 투입해 작년 6월 완공한 주행시험장으로 서울
조회수 298 2018-05-21
데일리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공휴일과 징검다리 휴일이 이어지며 그동안 뿔뿔이 흩어져 살던 친척들과 함께 할 기회가 늘어나고 있다. 이때 한 데 모인 가족들의 모습을
조회수 3,168 2018-05-18
오토헤럴드
쏘렌토
최근 청와대 국민청원에 오르며 이른바 '에바가루' 논란을 일으킨 기아자동차 쏘렌토에 이어 현대자동차 싼타페 일부 차종에서 에어컨 관련 부품의 내구
조회수 3,222 2018-05-18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렉서스, NX 300h ′스포트′ 트림 추가..라인업 강화
렉서스가 NX 300h ′스포트(Sport)′ 트림을 추가하는 등 라인업을 강화한다. 22일(현지시각) 렉서스가 공ㄱ4ㅐ한 NX300h 스포트는 RX 450
조회수 584 2018-05-23
데일리카
BMW, 주요 시장서 최고급 SUV ‘X8’ 상표 등록..출시 일정은?
BMW가 주요 시장에서 X8 상표를 등록하며 출시 가능성을 확대하고 있어 주목된다. 23일 해외 자동차 전문 매체 카스쿱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BMW는
조회수 161 2018-05-23
데일리카
최강의 M3, BMW M3 CS 공개
BMW는 M3 CS를 유럽 시장에서 출시했다. M3 CS는 M3 세단을 기반으로 성능을 더욱 높인 한정판 모델로, 전 세계 1200대만 생산되는 차량이다.
조회수 386 2018-05-23
글로벌오토뉴스
BMW의 차세대 전기차는 SUV
BMW그룹이 i 시리즈에 이어 두 번째 전기차 전용 모델 '아이넥스트(iNEXT)'의 티저 이미지를 최초 공개했다. 앞선 i 시리즈와 달리 스포츠
조회수 569 2018-05-18
오토헤럴드
[스파이샷] 아우디 S6 아반트
아우디 신형 A6가 모습을 드러냈으니, 이제는 A6 아반트 그리고 성능을 약간 높인 버전인 S6 아반트가 공개될 차례다. 위장막을 두르고 있지만, 전면의 모습은
조회수 204 2018-05-21
글로벌오토뉴스
[스파이샷] 레인지로버 SV 쿠페
레인지로버 SV 쿠페는 올해 3월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연말 출시를 앞두고 조정 작업을 거치고 있기에 위장막을 씌우고 뉘르부르크링을 달리고 있다. 쿠페 모델은
조회수 213 2018-05-21
글로벌오토뉴스
BMW 신형 X5, 올 하반기 출시 예정
BMW 그룹은 독일에서 열린 연례 주주 총회에서 신형 'X5'를 2018년 하반기에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1세대 X5는 2000년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BMW는
조회수 1,820 2018-05-21
글로벌오토뉴스
볼보, 차세대 S60에 디젤 엔진 탑재 안한다
볼보는 곧 출시될 예정인 신형 S60 세단의 파워트레인에서 디젤 엔진을 포함시키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신형 S60에는 4기통 가솔린 엔진 뿐만 아니라, 플러그
조회수 956 2018-05-17
글로벌오토뉴스

최신 시승기

토요타 프리우스 C 시승기
토요타 프리우스 C를 시승했다. 프리우스의 해치백 모델로 2012년 출시됐으며 한 차례 부분 변경을 거쳤다. B세그먼트에 속하는 모델로 도심형 커뮤터라는 점을
조회수 136 2018-05-23
글로벌오토뉴스
포르쉐 718 박스터 GTS 시승기
포르쉐 718박스터 GTS를 시승했다. 내외장에 GTS만의 마무리를 하고 2.5리터 수평대향 4기통 터보차저 엔진이 탑재된 것이 포인트다. 7단 PDK와 스포츠
조회수 224 2018-05-21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가족을 위한 전천후 대형 SUV..혼다 파일럿
‘연애는 필수, 결혼은 선택’ 이라는 어느 유행가의 말처럼, 근래 청년층에게 결혼이라는 건 막연하기만 하다. 그럼에도 결혼 이야기에선 자유롭지 않다. 명…
조회수 646 2018-05-21
데일리카
르노 클리오, 프랑스의 맛과 매력
르노 클리오가 드디어 한국 땅을 밟았다. 작년 서울모터쇼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으니 1년 만이다. 여러 가지 소문들은 많지만 클리오를 보는 순간 드는 생각은
조회수 913 2018-05-18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열고 다니는 즐거움..BMW 430i 컨버터블
“컨버터블은 주차할 때 빼곤 무조건 열고 다녀야 하는 거 아니야?” 430i 컨버터블 시승차량을 받았을 때, 친분이 있는 선배 기자가 했던 말이다. 소위 ‘뚜
조회수 1,095 2018-05-18
데일리카

전기차 소식

BMW, 2021년부터 단일 플랫폼으로 전기차 생산..효율성에 집중
BMW가 25종의 전기차를 출시하고 전동화 전략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엘마 호크가이거 BMW코리아 R&D센터장은 지난 17일 서울 중구에 위치
조회수 259 2018-05-18
데일리카
김명환 LG화학 사장, “전기차용 전고체 배터리..경제성 부족”
“2022년 경 전고체 전지가 양산될 것으로 알지만, 아직까진 경제성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명환 LG화학 사장은 1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플라자호텔
조회수 396 2018-05-17
데일리카
BMW그룹, 전기차 누적판매 25만대 기록
BMW 그룹은 15일, 자사의 배터리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의 전세계 누적 판매대수가 25만대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BMW 그룹의 배터리전기차는
조회수 737 2018-05-16
글로벌오토뉴스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김필수 칼럼] 전투기에서 차량으로..안전성 높이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자동차를 운전하다 보면 앞 차량의 속도가 갑자기 느려지거나, 차선을 지키지 않고 주행하는 경우를 가끔 목격하게 된다. 대부분 운전자가 휴대폰을 사용하거나…
조회수 226 2018-05-21
데일리카
[임기상 칼럼] 車, 오랫동안 안전하게 타는 비결은..‘차계부’
영국인들은 자동차 10년 타기는 기본일 정도로 승용차를 오래 타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웬만한 가정에서는 자가 정비. 공구를 다양하게 갖추어 간단한 고장은 …
조회수 592 2018-05-18
데일리카
[구상 칼럼] 디지털에서 다시 아날로그로 회귀하는 실내 디자인..왜?
미래의 자동차들은 현재의 차량들에 비해 더욱 더 이동수단인 동시에 차량 실내의 거주성이 더욱 강조되는 생활 공간(空間)이자 방(房)과도 같은 곳으로 변화해…
조회수 1,982 2018-05-18
데일리카

테크/팁 소식

65세 이상 화물차 운전, 자격 유지검사 받아야
고령자의 화물차 운전을 제한하는 방안이 나왔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020년부터 65세 이상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1년, 3년마다 자격 유지 검사를 받도록
조회수 81 2018-05-23
오토헤럴드
국토부, 내년에 자율주행 버스ㆍ화물차 도입
국토교통부가 25일 서울 엘타워에서 ‘자율주행 기반 대중교통 시스템 실증 연구’와 ‘차량·사물통신(V2X) 기반 화물차 군집주행 운영기술 개발’ 연구개발 과제에
조회수 123 2018-05-23
오토헤럴드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논란..과연 국민연금의 향방은?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안을 두고 주요 이해관계자 의견이 계속 엇갈리고 있다. 21일 국내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지금까지 지배구조 개편안에 명확한 찬반 …
조회수 179 2018-05-21
데일리카
운전 중 전방주시 의무, 습관부터 기를 수 있어야
자동차를 운전하다 보면 앞 차량의 속도가 갑자기 느려지거나, 차선을 지키지 않고 주행하는 경우를 가끔 목격하게 된다. 대부분 운전자가 휴대폰을 사용하거나 DMB
조회수 239 2018-05-21
글로벌오토뉴스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