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기아차, 상품성 올리고 가격 합리화 ‘2018년형 K7’ 출시

위드레저 조회 수5,126 등록일 2017.12.05
제목없음

기아차 2018 K7_3.jpg

 

 

기아자동차가 최신 ADAS 기술과 고객 선호 사양 확대 적용으로 상품성을 더욱 강화하고도 가격을 합리화 한 2018년형 K7을 출시했다.

2018년형 K7는 고속도로 주행보조(HDA)를 스팅어에 이어 기아차에서 두 번째로 적용했다. 고속도로 주행보조(HDA)는 고속도로에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설정 주행 시 자동 활성화되는 기능으로 앞차와 거리 유지, 차로 유지, 도로별 제한속도에 따른 주행 설정 속도 자동 변경 등의 기능이 포함된 첨단 주행 안전 기술이다. 

또한 소비자 선호 사양인 후측방 충돌 경고(BCW, 구 BSD) 기능, 동승석 통풍 시트, 뒷좌석 측면 수동식 선커튼을 2.4 가솔린 리미티드 트림에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으며, 기존 모델에서 동승석까지 적용됐던 시트벨트 리마인더를 뒷좌석까지 확대 적용해 탑승자의 안전을 강화했다. 또한 시동을 끈 상태에서 차량 배터리 전력 과다 사용 시 경고 문구를 표시해 주는 배터리 모니터링 시스템을 장착했다. 

이 밖에도 LED 룸램프 적용 △클러스터 디자인 완성도 향상, 신규 우드그레인 컬러 적용, 아날로그시계 디자인 변경을 통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화했다. 

기아차 2018 K7_2.jpg
 

2018년형 K7은 합리적 가격대에 고배기량의 성능과 안정적 주행감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 니즈를 고려해 신규 파워트레인을 추가했다. 새롭게 추가된 가솔린 3.0 GDI는 8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하고 최고출력 266마력(ps), 최대토크 31.4kgf·m의 동력 성능을 확보했다.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등을 적용, 첨단 주행 안전 기술 수준을 향상시켰으며, 하이브리드 전용 공력 휠 디자인 변경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기존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2가지로 운영되던 트림을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노블레스 스페셜 3개 트림으로 확대,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2018년형 K7은 각종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탑승자의 편의성을 개선하는 등 상품성을 강화했음에도 가격 인상폭을 최소화했다. 

기아차 2018 K7_1.jpg
 

2018년형 K7 2.4 가솔린 모델은 3,105~3,330만원, 2.2 디젤 모델은 3,405~3,630만원, 3.0 가솔린 모델은 3,375~3,550만원, 3.3 가솔린 모델은 3,725~3,990만원이며 하이브리드 모델은 3,590~3,975만원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2018년형 K7과 K7하이브리드는 첨단 주행 안전 기술과 파워트레인 다양화를 통해 소비자의 선택권을 확대했다”며 “대한민국 대표 준대형 세단 K7의 뛰어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withleisure(http://www.withleisur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회사명
    기아
    모기업
    현대자동차그룹
    창립일
    1944년
    슬로건
    The Power to Surprise
  • 기아 기아 K7 종합정보 저공해3종
    2016.01 출시 준대형 09월 판매 : 2,457대
    휘발유, 경유, LPG 2199~3342cc 복합연비 7.1~14.8 ㎞/ℓ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기아차 K3 하이브리드, 2019년 데뷔 가능성이 커졌다
기아차 준중형 세단 K3가 내년 중반에 하이브리드 모델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몇 개월 전 오토헤럴드가 포착한 한대의 사진은 이런 의구심을 키우기 충분했고,
조회수 38 09:48
오토헤럴드
한 때 연간 19만대씩 팔리던 경차.. 왜 이렇게 안 팔릴까?
국내 경차 판매량이 위험 수준으로 하락했다. 잘 팔리던 시절과 비교하면 월간 판매량이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15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지난 9월…
조회수 797 2018-10-15
데일리카
르노, 중형 상용차
르노그룹의 주력 상용차 '마스터'가 15일 한국 시장에 정식으로 선보이고 고객인도에 들어간다. 르노삼성자동차는 마스터 S, 마스터 L 등 2종의
조회수 1,058 2018-10-15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푸조시트로엥, 수입차 최초 T맵·카카오맵 지원..‘카블릿’ 탑재
모바일 기기와 차량을 유선으로 연결 하지 않아도 T맵과 카카오맵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푸조와 시트로엥 브랜드를 국내에 소개하고 있는 한불모터스(대…
조회수 233 2018-10-15
데일리카
센 놈이 온다, 토요타 아발론 하이브리드 미리 보기
토요타가 1997년 출시한 세계 최초의 하이브리드카 '프리우스'는 초기 냉소적인 반응을 받았지만, 지금까지 1000만대 이상 팔린 베스트셀링카다.
조회수 903 2018-10-15
오토헤럴드
현대모비스, 신기술 확보 주력..운전자 표정 분석하는 AI 소개
현대모비스는 제네시스랩, 링크플로우 등 두 개 업체와의 기술 공동 개발을 검토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두 업체는 최근 현대모비스의 스타트업 발굴 공모전 …
조회수 374 2018-10-11
데일리카
포르쉐, ‘2018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의전 차량 지원
포르쉐코리아가 오는 14일까지 인천 영종도 스카이72에서 열리는 ‘2018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대회에 VIP를 위한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한다.
조회수 348 2018-10-11
글로벌오토뉴스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맥라렌, 986마력 수퍼카 ‘스피드테일′ 공개 임박..주요 특징은?
맥라렌이 최대 986마력을 지닌 차세대 울티메이트 시리즈 ‘스피드테일(Speedtail)′의 공식 공개 일정에 관해 밝혀 주목된다. 12일(현지시각) 맥라렌
조회수 225 2018-10-15
데일리카
포르쉐, 올해 누적 19만6562대 판매..파나메라 60% 성장 ‘눈길’
포르쉐의 3분기 실적이 공개됐다. 전반적으로 증가세를 기록한 실적엔 파나메라의 기여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포르쉐는 실적 발표를 통해 올해 3분기까…
조회수 101 2018-10-15
데일리카
벤츠, E클래스에도 PHEV 추가..리터당 최대 62.5km 주행
벤츠가 E클래스에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추가하며 전동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15일 가솔린과 디젤엔진을 기반의 플러그인 하…
조회수 463 2018-10-15
데일리카
2018 파리모터쇼 - 현대차, 내부 인테리어 소재로 알칸타라 소개
이탈리아 소재 브랜드 알칸타라는 이번 2018 파리 모터쇼에서 공개된 현대자동차의 ‘i30N N옵션 쇼카’의 내부 인테리어에 알칸타라 소재가 사용되었다고 밝혔다
조회수 5,054 2018-10-11
글로벌오토뉴스
볼보,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시스템 탑재
볼보는 2020년대 초반부터 생산되는 신차에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시스템 'DRIVE AGX Xavier'를 자사의 차량에 탑재해 레벨 2 이상의 자율주행을
조회수 1,070 2018-10-11
글로벌오토뉴스

최신 시승기

2019 시트로엥 C4 칵투스 시승기
시트로엥 C4칵투스의 부분 변경 모델을 시승했다. 내외장을 일신하고 프로그레시브 하이드롤릭 쿠션TM 서스펜션과 어드밴스드 컴포트시트, 여덟 가지 주행 보조 장치
조회수 333 2018-10-15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연비에 웃고 운전 재미에 또 웃을 수 있는..르노 클리오,
유럽에서 공전의 대 히트를 쳤을지 몰라도, 국내의 현실은 처참하다. 클리오가 속한 B세그먼트 소형차 시장을 두고 하는 이야기다. 국내 B 세그먼트에서 성…
조회수 269 2018-10-15
데일리카
2018 메르세데스 AMG GT S 2도어 쿠페 시승기
메르세데스 AMG GT S 2도어 쿠페의 부분 변경 모델을 시승했다. SLS AMG의 헤리티지를 이어받아 메르세데스 AMG 브랜드의 상징적인 존재로 등장한 모델
조회수 560 2018-10-11
글로벌오토뉴스

전기차 소식

전기차 배터리 방전 걱정 끝, 기아차
기아차가 기존 제주 지역에서 운영하던 전기차 안심출동 서비스를 전국 규모로 확대 개편해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전기차 안심출동 서비스는 전기차 주행 중 갑작스
조회수 21 09:47
오토헤럴드
재규어 I-페이스, 소리를 내는 전기차
배터리 전기차의 특징인 ‘소리가 없다’는 운전자 또는 탑승객에 있어서는 장점이지만 보행자에게는 단점이 될 수 있다. 특히 소리로 모든 것을 판단해야 하는 시각
조회수 144 2018-10-15
글로벌오토뉴스
초소형 전기차 ‘D2’ 조달청 공급 재개..공공기관 구매 가속화 전망
초소형전기차 스마트EV D2의 공공기관 공급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쎄미시스코는 초소형전기차 D2가 공공조달물자 공급채널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다시…
조회수 69 2018-10-15
데일리카
폭스바겐, “I.D.는 백만장자 아닌 백만명을 위한 전기차”
폭스바겐이 곧 출시될 전기차의 가격에 대해 입을 열었다. 11일 해외 자동차 전문 매체 그린 카 리포트에 따르면 토마스 울브리히(Thomas Ulbrich)
조회수 604 2018-10-11
데일리카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렉서스 드라이빙 타쿠미 이야기
“아키오 군. 레이서가 되라는 것이 아니야. 우선은 이 자동차가 사랑스러운지 미운지를 알아야 해. 자동차와 대화를 하는 거야. 자동차는 생물이기 때문에 계산만으
조회수 28 09:47
글로벌오토뉴스
[구상 칼럼] 신형 ‘508’에서도 적용된..푸조 디자인의 특징
강렬한 얼굴을 가진 푸조 508이 2019년형으로 등장했다. 푸조에서는 508이 현재 가장 큰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상 벤츠나 BMW 등 럭셔리 브랜
조회수 189 2018-10-15
데일리카
[박경수 칼럼] 파업 절차 본격 돌입하는 한국GM 노조..또 파업하나?
한국GM 노동조합이 고용노동부에 쟁의조정을 신청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는 “법인분리와 관련한 특별단체교섭에 사측이 참여하지 않아 12일 오전 중…
조회수 275 2018-10-15
데일리카
[김필수 칼럼] 후유증 예견되는 도로교통법 개정..개선 방향은?
도로교통법은 일생생활에서 자동차를 운행하면서 도로에서 발생하는 각종 문제점의 해소는 물론 안전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소한의 규정이라 할 수 있다. 그 만…
조회수 877 2018-10-10
데일리카

테크/팁 소식

만트럭버스코리아가 12일, 국내 수입 상용차 브랜드 가운데 처음으로 대규모 고객 체험형 상용차 전시회를 열면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최근 불거진 품질 문제의 원인
조회수 54 2018-10-15
오토헤럴드
일반 타이어 vs. 겨울용 타이어..겨울철 안전운전 요령은?
날씨가 추워지면서, 겨울철을 안전운전을 위한 대비책이 요구된다. 겨울철에는 타이어와 지면 사이의 마찰력이 약해지기 때문에 미연에 사고를 대비하는 습관이…
조회수 75 2018-10-15
데일리카
질 비달 푸조 디자인 총괄, “자율주행차..미래지향적일 필요는 없다”
푸조가 향후 자율주행차 디자인 방향성에 대한 비전을 밝혔다. 15일 호주 자동차 전문 매체 모터링은 질 비달(Gilles Vidal) 푸조 디자인 총괄과 ‘2
조회수 63 2018-10-15
데일리카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