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좋은 차는 팔린다, 그랜저의 압도적 독주

오토헤럴드 조회 수7,126 등록일 2017.11.06
 

2016년 한 해 동안 팔린 그랜저는 6만 8773대다. 월평균 5000여 대, 여기에는 구형 4만 3000여 대가 포함됐다. 올해 10월까지 그랜저의 누적 판매 대수는 11만 2819대, 월평균 1만 1280대로 한국지엠 전체 내수 판매 기록인 11만 176대보다 많다. 

시간이 갈수록 그랜저는 한국 자동차 산업 역사에서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고 있다. 여기서 짚고 넘어가고 싶은 것이 있다. 얼마 전, 쏘나타가 부진한 이유를 묻자 현대차 관계자는 “중형 세단의 산업 수요가 줄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어쩔 수 없다는 얘기지만 그랜저가 이를 궁색하게 만들었다. 

2016년 현대차 그랜저와 기아차 K7, 쉐보레 임팔라와 르노삼성차 SM7을 합친 준대형 세단 전체 수요는 14만 3284대, 그랜저를 제외한 나머지 모델은 7만 4551대를 기록했다. 올해는 사정이 달라졌다. 10월까지 준대형 세단 누적 수요는 16만 81대로 늘었다. 

 

그러나 그랜저를 제외한 나머지 3개 모델은 4만 7262대로 지난해보다 3만 대 가까이 줄었다. 그랜저를 빼면 준대형 세단 수요가 절반으로 줄어든 것, 따라서 증가세는 그랜저의 독주로 나타난 착시다. 잘 만든 차가 시장의 수요 변화, 특성과 무관하게 갈 길을 간다는 것도 증명했다. 

10월 반등에 성공했지만 쏘나타가 부진한 이유는 따라서 산업 수요 감소라는 이유보다 다른 원인을 찾아야 한다.

신형 출시 1년이 다 돼가는 그랜저의 대박 포인트는 생김새부터 달리는 특성까지 젊어진 것이다. 이 때문에 그랜저 구매자의 절반은 40대 이하가 차지한다. 점잖거나 성공한 인생 또는 전문직을 상징했던 그랜저가 더 낮은 층의 연령대에 맞춘 눈높이로 수요층을 넓힌 것이 주효한 셈이다. 

6세대 그랜저의 생김새를 보면 캐스케이딩 그릴을 중심으로 보닛의 라인을 집중시켜 역동적인 모습을 강조하고 방향지시등과 에어 인테이크 홀은 크롬 베젤과 가니시로 과하지 않게 멋을 부렸다. 헤드램프와 함께 캐스팅 그릴 위치를 최대한 바닥 쪽으로 낮춰 공격적인 스탠스를 갖게 했다.

 

또 간결한 측면, 리어 콤비 램프를 크롬 가니시로 연결하고 듀얼 머플러로 그랜저 특유의 맛을 살려낸 것도 주효했다. 얌전하고 보수적이었던 예전의 이미지가 성깔 있는 모습으로 바뀌고 준대형 세단의 가치, 그랜저의 정통성을 살려내면서 여기에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간결한 맛을 녹여냈다. 

차체 사이즈는 조금씩 커졌다. 전장이 4920mm에서 4930mm, 전폭은 1860mm에서 1865mm로 늘었다. 전고(1470mm)와 축거(2845mm)로 이전과 같다. 전장과 전고가 길어지고 높아진 만큼 실내 공간의 여유는 많아졌다.

센터패시아와 클러스터, 콘솔은 평범한 구성을 하고 있다. 플로팅 타입의 센터 모니터, 리얼 알루미늄 가니시와 블랙 메탈로 적당한 사치를 부려놨지만 전체적으로 좌우, 상하의 대칭이 잘 맞아떨어지고 직선을 살려놔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게 한다. 

 

단단한 편인 프라임 나파 가죽 시트에는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온도를 낮춰주는 열선과 끝단에 슬라이딩 및 회전 기능이 추가됐다. 2열의 공간은 충분하고 트렁크는 현대차답게 수입 초대형 세단보다 넓게 확보했다. 

람다 Ⅱ 3.0 GDi는 266마력(6400rpm)의 최고 출력과 31.4kg.m(5300rp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한다. 넉넉한 엔진의 파워는 핫스탬핑과 구조용 접착제를 넉넉하게 사용해 높아진 강성의 차체를 기분 좋게 밀어낸다. 

플랫폼의 지오 메트리를 개선하고 전륜과 후륜 서스펜션의 구조, 로어암 등에도 신경을 쓴 덕분에 코너를 돌고 급가속, 급제동해가며 함부로 굴려도 그랜저는 반듯하게 받아들인다. 현대차는 시프트와 토션 바의 강성을 증대시키고 조타 정밀도를 향상하기 위해 ECU의 처리 단위와 속도 향상에도 신경을 썼다고 설명했다. 

 

정숙성과 승차감은 흠잡을 것이 없다. 외부 소음의 실내 유입이 효과적으로 차단됐고 때맞춰 강하게 부는 바람을 정면으로 맞닥뜨리며 고속으로 달려도 풍절음이 거슬리지 않았다. 컴포트 모드나 스포츠 모드에서 별 차이가 없다는 점은 아쉽다. 

스포츠 모드에서 섀시의 피드백이 약간은 거칠게 느껴지지만 알아채기 힘들다. 도심에서는 에코 모드, 고속도로에서는 컴포트 모드면 적당하다. 이도 저도 귀찮으면 스마트 모드를 쓰면 된다. 운전 성향에 맞춰 학습하는 로직을 통해 자동으로 운전 모드를 전환해 주는 시스템이다. 

 

거칠게 운전을 하면 스포츠 모드에 가깝게 자동 전환되는 식이다. 제동은 즉각적이지 않다. 부스터 사이즈와 배력비를 키우고 페달 비를 개선했다고는 하지만 살짝살짝 브레이킹 포인트를 놓치게 만든다.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과 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 후측방 충돌 회피 지원 시스템이 포함된 선택품목 스마트 센스(180만 원)도 제공된다. 헤드업 디스플레이, 어라운드 뷰, JBL 사운드 패키지도 선택 품목이다.

<총평>

 

수요가 급감한 준대형 시장에서 그랜저는 독보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그랜저를 빼면 준대형 세단 수요는 지난해보다 40% 가까이 줄었지만 2달이 남은 시점에 지난해 실적 대비 배가량 더 팔렸다. 판매가 줄면 “경차 시장이 위축돼서, 중형차 수요가 줄어서"라고 하는 얘기가 하기 좋은 변명이라는 것을 그랜저가 보여주고 있다.

이달에는 상품성이 더욱 강화된 2018년형이 투입됐다. 블루링크가 기본 적용되고 센터 콘솔의 아날로그 시계 디자인도 일부 변경된다. 선바이저와 번호판은 LED 램프로 고급스럽게 개선된다. 또 후방 영상 디스플레이(DRM)가 기본 적용되고 스마트 센서에서 제외됐던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시스템이 추가된다.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회사명
    현대
    모기업
    현대자동차그룹
    창립일
    1967년
    슬로건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
  • 현대 현대 그랜저 종합정보 저공해3종
    2016.11 출시 준대형 01월 판매 : 7,662대
    휘발유, 경유, LPG 2199~3342cc 복합연비 7.4~14.8 ㎞/ℓ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naver 2017.11.08
    조금있으면 8단 미션의 저주가 시작됨
    4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17.11.19
    광고적당히해라
    2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naver 2018.01.08
    와 그랜져 진짜 많이보임 시내나 고속나가도 앞뒤 옆으로 다그랜져임. 심지어 울아파트 부녀회 김여사들 차도 다 그랜져임. 지하주차장에 일렬로 다그랜져.
    아반떼보다 많이보이는 그랜져.
    근데 그랜져에서 내리는 사람보면 다 김여사.
    이건 빼박캔트
    0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1

핫클릭

현대차, 가솔린 수요 높은 美서도 싼타페 디젤 투입 계획..왜?
현대차가 올해 북미 시장에 출시할 신형 싼타페에 디젤 라인업을 추가한다. 5인승 모델과 7인승 모델의 이름도 차별화를 둔다. 23일 해외 자동차 전문매체 …
조회수 2,655 2018-02-23
데일리카
‘스팅어 V8·초소형 CUV·픽업’ 생산할까..기아차의 향배는?
기아차가 스팅어에 새로운 버전을 추가하지 않을 것으로 전해져 주목된다. 또 기아차는 픽업트럭과 A세그먼트 CUV 시장 진출 계획도 현재까지는 없다는 입장이…
조회수 2,028 2018-02-23
데일리카
신형 싼타페, 휴머니즘으로 쏘렌토를 잡겠다
싼타페의 2017년은 치욕스러웠다. SUV 시장이 파죽지세로 성장 했는 데도 판매가 줄었고 가장 강력한 경쟁 모델 기아차 쏘렌토에도 한참을 미치지 못했다. 싼타
조회수 6,819 2018-02-22
오토헤럴드
제네시스가 공개할 SUV 콘셉트카..터닝 포인트란 이런 것!
제네시스 브랜드가 오는 4월 새로운 콘셉트카를 공개할 계획이어서 주목된다. 해외 IT 전문 매체 씨넷은 17일(현지 시각) 맨프레드 피츠제럴드(Manfred
조회수 4,349 2018-02-20
데일리카
폴크스바겐의 첫 복귀 작 신형 파사트 GT, 제품 경쟁력은 어느 정도?
[M 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독일 폴크스바겐이 한국시장 첫 복귀작으로 신형 파사트 GT를 내세웠다.판매중단 이전 폴크스바겐의 주력 모델은 소형 해치백 골프와 중
조회수 923 2018-02-20
오토데일리
[단독] 군산공장서 생산 결정됐던 ‘에퀴녹스’..수입 판매로 돌연 변경
한국지엠 노사는 올해 국내 시장에서 판매될 에퀴녹스를 군산공장에서 생산키로 합의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한국지엠 경영진은 에퀴녹스를 수입해 판매…
조회수 3,694 2018-02-20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제네시스, 첫 美 브랜드 종합평가서 1위...기아 6위, 현대 12위
[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현대자동차의 고급브랜드 제네시스가 미국에서 최고의 자동차를 만드는 브랜드에 선정됐다.22일(현지시간) 미국 컨슈머리포트가 발표한 2
조회수 1,325 2018-02-23
오토데일리
캐딜락, 다니엘 헤니와 2018 에스컬레이드
캐딜락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2018 에스컬레이드 판매에 맞춰 에스컬레이드 광고모델 다니엘 헤니와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지난 1월 말부터 본격적인 판매
조회수 604 2018-02-23
오토헤럴드
호샤 前 한국지엠 회장의 미래 예측..당시 그가 우려했던 점은?
한국지엠이 최근 군산공장 폐쇄 결정을 내린 가운데, 세르지오 호샤 전 한국지엠 회장의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현재 한국지엠이 처한 다양한 악재들과 정확…
조회수 648 2018-02-23
데일리카
국토부, 현대 싼타페(DM) 등 42개 차종 5만3,719대 리콜
[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 등 4개 업체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자동차 총 42개 차종 5만3,719대에서
조회수 555 2018-02-22
오토데일리
현대차, 신형 싼타페 130대 동원한 신차발표회..그 의미는?
현대차의 신차발표회 스케일이 화제를 모았다. 단일 차종의 신차발표회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진행됐기 때문이다. 현대자동차는 21일 일산 킨텍스에서 싼타…
조회수 1,468 2018-02-22
데일리카
중국산 車  판매 중단 속출, 동풍 수입사 DFSK코리아도 파산 신청
[M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최근 몇 년간 중국산 자동차를 국내에 들여와 판매하는 수입사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으나 불과 2-3년 만에 판매를 중단하는 업체
조회수 2,185 2018-02-22
오토데일리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노린재로 인해 뉴질랜드 수출이 막힌 일본 자동차들
자동차는 생산도 힘들지만 수출 역시 힘들다. 현지의 자동차 규정 또는 무역 규제 등으로 인해 수출이 금지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이번에 일본 자동차들이 겪고
조회수 395 2018-02-23
글로벌오토뉴스
볼보, 신형 V60 공개..SPA 플랫폼 기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탑재
볼보가 21일(현지 시각) 2018년형 올-뉴 V60을 공식 공개했다. 지난 7년간 이어져 왔던 전작을 대체할 신형 V60은 XC60이나 V90과 동일한 볼보
조회수 865 2018-02-22
데일리카
롤스로이스가 브랜드 첫 SUV ‘컬리넌’에 도입한 세계 최초 기술은?
롤스로이스가 컬리넌에 새로운 개념의 시트를 세계 최초로 적용한다. 롤스로이스는 22일 브랜드 최초의 SUV ′컬리넌(Cullinan)′에 ‘뷰잉 스위트(Vie
조회수 1,869 2018-02-22
데일리카
벤츠, 제네바모터쇼서 4개 차종 세계 최초 공개 계획..‘주목’
벤츠가 ′2018 제네바모터쇼′에서 4개 차종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22일 메르세데스-벤츠에 따르면, 벤츠는 오는 3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막하는 ‘201
조회수 1,015 2018-02-22
데일리카
페라리, 신형 V8 스페셜 시리즈 모델 488 피스타 공개
[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이탈리아의 수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신형 V8 스페셜 시리즈 모델인 페라리 488 피스타(Pista)를 공개했다.페라리 488 피스타
조회수 421 2018-02-22
오토데일리
푸조, 신형 508 공개..세련된 디자인·첨단 기술로 무장
푸조의 신형 508이 공개됐다. 푸조는 21일(현지 시각) 신형 508의 공식 이미지를 온라인을 통해 선보였다. 차세대 푸조 508은 다음달 열리는 2018
조회수 3,838 2018-02-22
데일리카
4도어 메르세데스-AMG GT쿠페, 제네바 모터쇼 공개
메르세데스-벤츠가 오는 3월 개막하는 2018 제네바 모터쇼에서 새로운 디자인과 최신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신차를 월드 프리미어로 선보일 예정이다.메르세데스-벤
조회수 473 2018-02-22
오토헤럴드

최신 시승기

조용한 배려 - 현대 신형 싼타페 2.0 디젤 시승기
현대 신형 싼타페가 신차발표회와 미디어 시승회를 함께 개최하며 최초로 공개되었다. 지금까지의 진행된 시승회 가운데 가장 많았던 100여대의 시승차가 준비되었던
조회수 7,873 2018-02-22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벤틀리 디자인 무장한 신형 싼타페..정숙성 탁월
“싼타페는 3200만원 모델이 가장 많이 팔릴 것으로 보인다. 첨단 기능을 맛보려면 3500만원 이상 지불해야 한다.” 21일 신형 싼타페 시승회에서 나온 Th
조회수 1,097 2018-02-22
카가이
[시승기] 꼬집어 단점을 찾기 쉽지 않은 SUV..현대차 신형 싼타페
“뭐...잘 팔리겠네” 지난 1월 현대모터스튜디오에서 가진 신형 싼타페의 프리뷰 행사에서는 다수의 기자들이 이러한 반응들을 보였다. 차량의 만듦새를 떠나…
조회수 1,725 2018-02-22
데일리카
페라리 GTC4 루쏘 시승기
페라리 GTC4 루쏘를 시승했다. 슈팅 브레이크 타입의 차체에 V형 12기통 자연흡기 엔진을 탑재하고 있다. 엔진이 앞쪽에 있고 네바퀴를 구동한다. 페라리의 차
조회수 313 2018-02-21
글로벌오토뉴스
2018 메르세데스 벤츠 S400d 4 매틱 L 시승기
메르세데스 벤츠 S400d를 시승했다. 2017 상하이 오토쇼를 통해 공개된 부분변경 모델로 파워트레인 혁신과 ADAS 기능 강화가 포인트다. 다시 부활한 직렬
조회수 384 2018-02-20
글로벌오토뉴스

전기차 소식

中 스타트업 ‘뤼츠’, 전기차 공개 계획..992마력의 압도적 ‘파워’
중국의 신생 자동차 브랜드가 무려 1000마력을 발휘하는 전기차를 선보일 계획이어서 주목된다.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뤼츠(, LVCHI Auto) 자동차는 다
조회수 591 2018-02-23
데일리카
전기차 충전시간 가솔린 만큼 빨라지나? 英 워릭대 해결책 발견
[M 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전기자동차의 보급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지만 여전히 가장 큰 걸림돌은 충전시간 문제다.현재 시판되고 있는 전기차 중 충전이 가장 빠
조회수 1,728 2018-02-22
오토데일리
S클래스·7시리즈 누른 테슬라 모델 S..럭셔리카도 이제 전기차 시대
테슬라 모델 S가 미국에 이어 유럽에서 경쟁 상대인 벤츠 S클래스와 BMW 7시리즈를 누르고 시장을 장악했다. 전기차가 럭셔리카 시장에서도 본격적인 트렌드로 …
조회수 6,738 2018-02-21
데일리카
캠시스, 전기차 디자인 출원 완료
캠시스는 자사 초소형 전기차 PM100의 판매가 내년으로 예정된 가운데 국내 및 중국에서 전기차 디자인 출원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캠시스는 이번 출원을
조회수 747 2018-02-20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전기차 디자인은 아이폰에서 영감(?)..키워드는 ‘단순함’
폭스바겐이 브랜드 전기차 라인업의 디자인 방향성을 밝혔다. 또 폭스바겐은 현재 애플의 제품을 면밀히 연구하고 있다고 전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진다. …
조회수 551 2018-02-20
데일리카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모범생 토요타 캠리의 화려한 변신..매력 세 가지
도요타 캠리는 기존의 평범했던 디자인을 버리고 스포티하고 세련되게 등장하였다.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캠리의 롱-런은 2018년에도 이어질 것이라 예상된다.
조회수 216 2018-02-23
카가이
[임기상 칼럼] 차량 2부제 선택하느니..‘휴일차’ 제도가 바람직
지난 1990년대 초 본격적인 자가용 시대가 대중화되면서 정부와 대기업에서는 ‘승자가용 유지비’를 보조해 준 적이 있다. 자가용으로 편하게 출퇴근을 하도록 …
조회수 281 2018-02-23
데일리카
[하영선 칼럼] 안전성에는 지장 없었지만..머리 굽힌 혼다의 자세
혼다코리아가 최근 시빅과 어코드, CR-V 등에 녹이 발생한 것과 관련, 국내 고객 1만9000명에게 총 260억원 규모의 혜택을 지원키로 해 주목된다. 이는
조회수 393 2018-02-23
데일리카
[김필수 칼럼] 美 트럼프 정부의 경제 압박..한국 정부의 방향성은?
미국 트럼프 정부의 압박이 점차 심해지고 있다. 가전제품에 이어 철강제품이 규제를 받으면서 국내 경제에 심각한 주름살을 주기 시작했다고 할 수 있다. 최근…
조회수 139 2018-02-22
데일리카
[김필수 칼럼] 한국지엠이 전기차 볼트EV를 군산공장서 생산한다면...
한국GM의 철수설이 다시 부상하고 있다. 수년간 이 문제는 지속적으로 화두였고 글로벌 경영을 하는 미국 GM의 이번 구조조정 대상자가 한국GM으로 부상하고 있…
조회수 1,187 2018-02-21
데일리카
[분석] 한국시장에 다시 도전장 던진..폭스바겐 파사트 GT
디젤게이트로 한국시장에서 판매가 중단됐던 폭스바겐이 파사트 GT를 통해 재도전에 나서고 있어 주목된다. 파사트는 폭스바겐의 대표적인 중형 세단으로 …
조회수 747 2018-02-21
데일리카

테크/팁 소식

메르세데스와 히어, 정밀 HD 라이브 맵 공동 개발
다임러와 디지털지도 제작 기업인 히어 (HERE)는 고정밀 "HD 라이브 맵'을 공동 개발하고 메르세데스-벤츠의 자율주행 차량에 탑재한다고 발표했다. 고정밀 디
조회수 68 2018-02-23
글로벌오토뉴스
후방 안전 첨단 장치, 후진 사고 78% 감소
자동차 후방에 적용되는 각종 센서와 카메라 그리고 비상 제동과 같은 첨단 안전 장치가 최대 78%의 사고 저감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대부분의 완성
조회수 520 2018-02-23
오토헤럴드
‘미래 이동성’ 가장 앞선 아우디, 놀랄 만 한 혁신적 자율주행 기술은?
[M 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자동차업체들이 미래 이동성 즉, 자율주행과 커넥티드 기술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아우디를 포함한 폴크스바겐그룹과 다임러 벤츠, 일
조회수 190 2018-02-22
오토데일리
2번 이상 걸린 음주 운전자 별도 관리해야
운전면허를 취득하고 음주운전에 처음 적발되기 까지는 평균 650일이 걸렸지만 이후 재 위반은 536일, 420일, 129일로 짧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대형 교통
조회수 221 2018-02-20
오토헤럴드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