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볼보 XC60, 대중 속으로 파고든 슈퍼 그레잇

오토헤럴드 조회 수3,004 등록일 2017.10.20
 

6740만 원(더 뉴 볼보 XC60)이 대중적인 가격은 아니다. 그런데도 XC60의 사전 계약은 1000대를 기록했다. 이렇게 한국은 특별하다. 프리미엄 브랜드의 비싼 모델이 불티나게 팔리는 나라다. 자국 그리고 중국을 빼면 메츠세데스 벤츠와 BMW의 가장 큰 시장이기도 하다.

준대형 세단 현대차 그랜저도 한 달 평균 1만 대가 팔린다. 볼보를 비롯해 재규어 랜드로버, 렉서스 등 프리미엄 브랜드의 성장세는 수입차 업계 평균치를 웃돈다. 고급차가 유독 많이 팔리는 이유의 분석은 다양하다. 계층별 소득의 격차가 벌어지면서 중간을 빼고 작거나 큰 차로 소비 형태가 양분화됐다는 분석에 무게가 실린다. 

메이저 이외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운데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는 볼보자동차다. 지금 추세대로 가면 올해 1만 대 클럽 가입도 유력하다고 한다. 볼보의 성장 속도는 혁신적으로 변화한 XC90, S90이 나오면서 더 빨라졌다.

전통에 얽매여 수십 년간 고집한 보수적 디자인이 그 가치를 품은 새로운 코드로 변신했고 파워트레인, 플랫폼, 인테리어의 구성까지 싹 바꿔버렸다. 그리고 이것이 통했다. 2세대 XC60은 최근 선보인 볼보의 신차 가운데 가장 대중적이다.

 

적당한 크기에 충분한 힘을 가졌고 여물기는 아쉬워도 심플한 인테리어의 간결함이 눈이 부실 정도로 사치스러운 앞서의 신차보다 거부감이 덜하다. XC60의 메인 디렉터는 한국인 디자이너 이정현 씨다. 그는 앞서의 XC60 신차 발표회에서 ‘동양적 여백의 미’를 언급했다.

그래서인지 XC60의 겉모습은 간결하고 시원하다. 요란하지 않게 각 부분의 캐릭터 라인을 최소화했고 볼륨도 과하지 않다. 비워 놓은 자리는 단순하지만 비교적 큰 사이즈의 램프류와 그릴의 잔상으로 채워놨다. 벨트라인까지 높게 설정해 여백은 많지만 주변부의 실루엣을 살려 그래도 꽉 찬 느낌이 들도록 했다.

차체는 길고 넓고 풍부해졌다. 1세대보다 전장(4690mm)은 45mm, 전폭(1900mm)은 10mm, 휠베이스(2865mm)는 90mm를 각각 늘렸다. 그러면서 전고(1650mm)는 55mm를 낮춰 지면과의 밀착성을 높였다. 차체를 키운 효과는 실내 공간에서 나타났다.

전체 전장 가운데 실내 부문에 61.1%를 배정하고 1열과 2열의 시트 위치를 앞으로 더 당기고 뒤로 더 밀어내 무릎 공간의 여유가 이전 세대보다 확실하게 많아졌다.  트렁크 공간은 기본 505ℓ, 2열을 젖히면 최대 1432ℓ까지 확보된다.

 
 

2세대 XC60은 이전세대보다 트렁크의 높이(616mm)를 132mm 낮춰 물건을 싣고 내리기가 훨씬 수월해졌다. 별 감흥이 없는 스티어링 휠, 크기가 아쉬운 세로형 9인치 센터 콘솔 디스플레이의 크기를 빼면 실내는 적당히 고급스럽다.

XC60에는 마사지 기능이 들어간 소가죽 나파가죽 시트, 독특한 패턴의 우드 트림, 다양한 설정 기능이 있는 공조장치, 대형 파노라마 선루프가 제공된다.  버튼류는 최소화했다. 공조장치뿐만 아니라 여러 기능의 설정, 운행 및 관리정보는 모두 센터 모니터로 가능하다.

모니터는 적외선을 이용하고 반사방지 코팅이 돼 있어 정확하고 빠르게 반응하는 것이 특징이다.  XC60에는 가솔린(T6), 디젤(D4) 모두 4기통의 배기량 2.0ℓ 다운사이징 엔진이 탑재됐고 8단 자동변속기로 제어한다. 볼보의 새로운 엔진은 i-ART, 슈퍼차저, 터보차저와 같은 여러 기술이 사용되면서 친환경, 효율성을 최적화했다.

연비는 D4 13.3km/ℓ, T6 9.4km/ℓ다. 사전 계약 물량의 90% 가까이 차지하고 있는 D4는 4250rpm에서 최고출력 190마력, 1750~2500rpm에서 최대토크 40.8kg.m를 발휘한다. 디젤답게 요구하는 가속에 한 박자 늦게 반응하지만 디젤답지 않게 정숙한 것이 인상적이다.

 
 

아이들링 감각도 인상적이다. 정지해 있을 때 또 아주 느리게 움직일 때를 빼면 가솔린과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진동과 소음이 가라앉는다. 고회전 영역에서도 충분한 출력을 발휘하고 다이내믹 모드도 달리면 스티어링 휠, 가속페달, 서스펜션 등이 단단해 지면서 높은 수준의 운전 재미를 선사한다.

슈퍼차저와 터보차저가 동시에 적용된 가솔린 모델 T6는 320마력의 인상적인 최고 출력, 그리고 최대 토크는 D4와 같은 40.8kg.m의 수치를 발휘한다. 두 모델 모두 8단 자동변속기와 사륜구동으로 움직인다. 움직임도 인상적이다.

전륜 더블 위시본, 후륜 인테그럴 액슬로 승차감을 높이는 서스펜션 튜닝과 58대42의 차체 비율로 회전구간이나 거친 조향에 놀랍도록 빠르고 정확하게 반응한다.  특히 과격한 선회에서 보여준 안정감은 동급 최고다. 19인치 미쉐린 타이어(인스크립션)의 큰 편평비(55)가 우려스러웠지만 적당한 수준에서 자세를 낮춰가며 기분 좋게 코너를 탄다.

전륜구동을 기반으로 하는 AWD 모드로 설정하면 더 과격한 놀림까지 여유 있게 받아들인다. 속도를 높일 때, 스티어링 휠과 섀시의 피드백 역시 수준급이다. 운전하는 재미는 이럴 때 나온다. 거대한 체구의 XC90과 달리 다루기 쉬운 것도 XC60의 장점이다. 파일럿 어시스트는 볼보의 자랑 만큼 매끄럽지가 않다.

핵심 기능인 차선유지 기능은 일반적인 주행에서는 시속 65km, 파일럿 어시스트 모드에서는 시속 30km 이상에서만 작동한다. 스티어일링 휠 제어가 투박하고 차선의 중앙을 유지하지 않고 가까이 붙으면 밀어내는 방식이어서 거칠게 반응하며 차로를 유지하는 것도 거슬린다. 볼보답게 다양하고 첨단화된 안전 및 주행보조 시스템이 풍부한 것도 XC60의 장점이다.

 
 

<총평>

사전 예약 1000대는 볼보자동차코리아의 역사에서 전무후무한 일이다. 문제는 고객을 기다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것. 따라서 월평균 200여대의 공급물량은 턱없이 부족해 보인다. 내달부터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고 하지만 늦은 순위의 대기 고객은 5개월 이상을 기다려야 한다. 브래드의 이질감을 없애고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한편, 모처럼 오른 열기가 식지 않기를 바란다면 공급 물량을 늘려나가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가격은 D4가 6090만 원과 6740만 원, T6는 6890만 원과 7540만 원이다.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회사명
    볼보
    모기업
    Zhejiang Geely Holding Group
    창립일
    1927년
    슬로건
    Design around you
  • 볼보 볼보 The New XC60 종합정보
    2017.09 출시 중형SUV 11월 판매 : 180대
    휘발유, 경유 1969cc 복합연비 13.3 ㎞/ℓ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17.10.24
    한국은 빚잔치 ㅎㅎ 다 빚내서 사지 글다가 못갚으면 팔고ㅋㅋ집도 빚, 차도 빚
    0
1

핫클릭

벤츠 S클래스 능가하는 혁신성,  렉서스 신형 LS, 플래그쉽 시장 돌풍 예고
[M 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최근의 세계 자동차시장은 제품의 ‘이노베이션(innovation)’ 싸움으로 대변된다.혁신적인 제품력을 내놓는 메이커는 존재감이 커
조회수 75 09:58
오토데일리
정체불명의 티볼리 테스트카, 용인에서 포착..시험주행 목적은?
정체불명의 티볼리 테스트카가 수도권에서 주행 테스트를 실시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14일 데일리카는 티볼리 테스트카가 경기도 용인시 일대에서 시험 주행…
조회수 116 10:01
데일리카
나도 모르게 스텔스 운전을 했던 이유
일몰이 빨라진 데다 눈은 잦아졌고 도로 곳곳에는 블랙 아이스까지, 겨울 운전은 그야말로 정신을 곤두세워야 한다. 암초가 많은 만큼 동절기에는 부동액과 배터리,
조회수 870 2017-12-13
오토헤럴드
단단하고 당돌하게, 기아차
기아차가 13일 복합 브랜드 체험 공간 ‘BEAT360'에서 ‘더 뉴 레이’의 사진영상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레이는 2011년 출시 이
조회수 807 2017-12-13
오토헤럴드
6년 만의 부분변경 기아 뉴 레이. 어떤 게 바뀌었나?
[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기아자동차가 6년 만에 모습을 바꾼 박스형 경차 레이를 출시했다.기아차는 13일 서울 압구정동에 있는 복합 브랜드 체험 공간 ‘BE
조회수 497 2017-12-13
오토데일리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분석]6년 만에 기아 레이 변화는..국내용 페이스리프트 아쉬움
‘기아 모닝, 쉐보레 스파크’ 단 2종 뿐이던 대한민국 경차 시장에 2011년 새로운 대안으로 등장한 기아 레이가 어느덧 6년이 흘렀다. 모델 The post
조회수 73 10:17
카가이
2018년 수입차 25만대, 올해보다 9% 성장 전망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2018년 수입차 시장을 2017년 예상 등록대수인 23만5000대 보다 약 9% 성장한 25만6000대로 전망했다.2017년
조회수 19 13:34
오토헤럴드
스팅어·520d·E220d, 안전성 최고!..국토부 평가 분석해보니
BMW 520d, 벤츠 E220d, 기아차 스팅어가 ‘2017 올해의 안전한 차’로 선정됐다. 1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신차의
조회수 36 13:35
데일리카
마힌드라, 친환경 전기차 개발 박차..쌍용차에 미치는 영향은?
마힌드라가 쌍용차 전기차 계획을 밝혀 주목된다. 12일 인도 매체 타임즈오브인디아에 따르면, 마헤쉬 바부(Mahesh Babu) 마힌드라 일렉트릭 CEO는
조회수 44 2017-12-13
데일리카
쉐보레 올 뉴 크루즈, 안전성 최고 등급 획득
쉐보레 올 뉴 크루즈가 국토교통부 주관 2017 신차안전도 평가(KNCAP)에서 종합등급 1등급을 획득하며 세대를 이어 우수한 안전성을 입증했다.올해 3월 판매
조회수 173 2017-12-13
오토헤럴드
‘2017 올해의 안전한 차’ 주인공은 99.1점 BMW 520d
국토교통부가 국내에서 판매되는 자동차의 안전성을 평가해 BMW 520d(99.1점), 벤츠 E220d(97.4점), 기아차 스팅어(92.6점)를 ‘2017 올해
조회수 306 2017-12-13
오토헤럴드
6년 만에 바뀐 레이, 풀체인지 되지 않은 이유는?
[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기아자동차가 13일 약 6년 만에 모습이 바뀐 박스형 경차 레이의 신모델을 출시했다.이번에 출시된 레이 신모델은 내·외장 디자인이
조회수 494 2017-12-13
오토데일리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현대.기아차, 美서 브레이크등 결함으로 엘란트라 등 50만 대 리콜
[M 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현대. 기아자동차가 페달을 뗄 때 브레이크 라이트가 꺼지지 않을 수 있는 결함으로 미국에서 50만 대 이상 차량에 대해 리콜을 실시
조회수 16 09:59
오토데일리
독일, VW 골프 경찰차도 튜닝…160만원이면 70마력 증가
튜닝이 불법이었던 우리나라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튜닝 경찰차가 독일 모터쇼에 등장했다. 경찰차를 튜닝한 것은 독일의 외팅어(Oettinger)라는 튜닝업체다. 튜
조회수 48 10:22
카가이
미니, 새로운 로고 내년 적용 계획..과거와 미래의 조화 꿈꾼다!
미니가 2015년에 처음 선보였던 브랜드 로고를 2018년 3월부터 차량에도 본격적으로 적용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에볼루션과 BMW
조회수 28 10:07
데일리카
스미스 현대차북미법인 최고운영책임자, “재고량 줄이는 데 노력”
[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최근 미국에서 고전하고 있는 현대자동차가 새로운 문제에 직면했다.지난 11일(현지시간) 현대차 북미법인의 브라이언 스미스 최고운영책
조회수 31 13:35
오토데일리
데이터 조작해 납품한 고베제강, 대량리콜사태 면해
[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검사 인증서 데이터를 조작해 제품을 납품한 고베제강이 대량 리콜 사태를 면하게 됐다.12일 카뷰 등 일본 언론들은 고베제강의 제품을
조회수 48 2017-12-13
오토데일리
포드, 자율주행에 최적화된 신차 개발 계획..특징은?
포드가 자율주행 기술에 최적화된 새로운 차량을 선보일 계획이어서 주목된다. 12일 해외 자동차 전문 매체 카스쿱에 따르면, 짐 팔리(Jim Farley) 포
조회수 43 2017-12-13
데일리카
폴크스바겐 투아렉. 포르쉐 카이엔 3.0 디젤, 배기가스 조작 약 8만 대 글로벌 리콜
[M 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독일 폴크스바겐의 투아렉과 포르쉐 카이엔 3.0 디젤 차량에서 배기가스 조작 사실이 확인돼 강제 리콜을 실시한다.독일자동차협회(KB
조회수 145 2017-12-13
오토데일리
현대차 파트너사 중국 베이징기차, 2025년까지 가솔린차 판매 중지
[M 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중국 자동차업체인 베이징자동차그룹(BAIC. Beijing Automotive Group Co)이 2025년까지 모든 가솔린 차량의
조회수 74 2017-12-13
오토데일리

최신 시승기

아우디 2세대 R8 쿠페 V10플러스 시승기
아우디의 수퍼 스포츠카 R8 2세대 모델을 시승했다. 콰트로에서 아우디스포츠로 사명을 바꾼 아우디 고성능 디비전의 플래그십 모델이다. 2015년 제네바쇼를 통해
조회수 20 09:58
글로벌오토뉴스
캐딜락 CT6 터보, 가격 그 이상의 가치
흔히 프리미엄이라고 하면 명품, 그리고 높은 가격을 떠올리게 된다. 자동차에서 프리미엄이라고 한다면 큰 차체와 고급스럽게 다듬어진 실내, 그리고 배기량이 높은
조회수 80 2017-12-13
글로벌오토뉴스

전기차 소식

테슬라, 전기 트럭 ‘세미’ 대박 조짐..시장 반응 살펴보니
테슬라 전기 트럭 ‘세미(SEMI)’의 예약이 이어지고 있어 주목된다. 13일 로이터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펩시, 치토스, 트로피카나 등의 브랜드를 보
조회수 690 2017-12-13
데일리카
[분석]뜨거워진 전기상용차 시장,현대차 1톤 포터 전기차 개발?
최근 전기자동차를 향한 완성차 업계의 행보가 눈에 띈다. 폴크스바겐은 향후 5년간 전기차와 자율주행차에 44조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을 투입할 계획이다. 하지만
조회수 343 2017-12-12
카가이
[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지난달 미국의 전기차 업체 테슬라는 신형 로드스터의 프로토타입 모델을 공개했다.신형 로드스터는 3개의 모터와 용량이 200kWh에
조회수 802 2017-12-12
오토데일리
‘돈 먹는 하마
[M 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현대자동차의 아아오닉 전기차의 국내 시판가격은 3,840만 원에서 4,300만 원으로 하이브리드모델보다 2배 가량이나 비싸다.그런데
조회수 127 2017-12-12
오토데일리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기함열전:유럽편] 볼보와 재규어 그리고 푸조
플래그십 세단은 브랜드의 럭셔리 이미지 구축을 위해 반드시 운영해야 하는 모델이다. 독일 업체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지만, 유럽의 다른 브랜드도 기함을 통해 정
조회수 26 13:36
오토헤럴드
[기함열전:독일편] BMW VS 벤츠, 럭셔리의 정수
내수 자동차 시장에서 독일 브랜드의 영향력은 그야말로 막대하다. 수입차 영역을 넘어 전체판을 뒤흔드는 정도다. 통칭 독일 3사로 불리며 시장을 이끌었으나 현재는
조회수 90 2017-12-13
오토헤럴드

테크/팁 소식

생각도 못했던 자동차 고장 원인
냉각수 부동액을 제때 갈아주지 않거나 잘못된 상식으로 관리하는 잦아 자동차에 심각한 고장의 원인이 되거나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겨울철 전문 정비업소를
조회수 92 10:07
오토헤럴드
마쯔다, 시퀸셜 트윈터보 특허 출원
전동화가 대세가 되면서 내연기관의 시대가 저물고 있다는 전망이 돌출되고 있지만, 적어도 마쯔다에게 있어 내연기관은 아직도 미개척 분야인 것으로 보인다. 로터리
조회수 350 2017-12-12
글로벌오토뉴스
공룡신세 자연흡기 엔진,슈퍼카도 다운사이징 터보 채용
최근 몇 년간 자동차 업계의 핫 키워드를 꼽자면 디젤 엔진과 다운사이징이다. 모두 환경 규제와 관련이 있다. 그만큼 환경에 대한 관심이 The post 공룡신세
조회수 279 2017-12-12
카가이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