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BMW 520d, 이번엔 정통 디자인으로 승부... M이 너무 강하다면?

오토데일리 조회 수6,257 등록일 2017.10.16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BMW 뉴 520d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

[오토데일리 임원민 기자] BMW코리아가 지난 2월 신형 5시리즈를 내놓으면서 치솟는 메르세데스 벤츠 E클래스에 강력한 한 방을 준비했다. 

그동안의 관례를 깨고 국내에 출시되는 전 모델에 고성능 버전인 'M'스포츠 패키지를 적용한 것이다.

BMW의 신형 5시리즈는 원래 일반모델인 럭셔리 디자인과 고성능버전의 M스포츠 디자인이 출시됐으나 세계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한국만 M 스포츠 디자인이 투입된 것이다.

하지만 벤츠 E클래스를 한 방에 보내려던 BMW코리아의 기대는 형편없이 빗나갔다. 사양이나 가격면에서 월등했음에도 막상 뚜껑을 열어 본 결과 E클래스에 크게 못 미쳤던 것이다. 

이유가 무엇일까? BMW코리아는 고민 끝에 다시 예전처럼 럭셔리 모델을 투입키로 결정했다. 럭셔리모델이 기본으로 판매될 때는 'M'디자인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지만 'M'디자인이 기본으로 투입되자 이번엔 럭셔리모델에 대한 기대가 커진 것이다.

BMW 520d M 스포츠 패키지 모델에는 M 에어로다이나믹 패키지(바디킷)와 M 스포츠 패키지 전용 18인치 휠, 전용 인테리어 트림, M B뱃지(좌. 우 사이드 패널), 테일 파이프, M 도어실 (Door sill), M 전용 페달, BMW 인디비주얼 블랙 하이글로스 쉐도우라인 (윈도우 프레임 몰딩), BMW 인지비주얼 안트라사이트 헤드라이너 (천장 마감), 스포츠 시트, LED 안개등이 적용돼 있다.

그런데 럭셔리 모델에는 이런 특별한 사양이 없다.

대신에 럭셔리모델에는 5시리즈 최초로 크롬 키드니 그릴과 전면부와 후면부 크롬, 크롬 에어 브리더와 창문 마감, 크롬 라운드 테일파이프 등 럭셔리 트림, 18인치 V-스포크 휠이 적용돼 있다.

여기에 임페리얼 블루, 캐시미어 실버, 글래시어 실버, 자토바 등 스페셜 에디션 전용 외장 컬러가 추가됐다.

실내는 센사텍 계기판과 블랙 하이그로스 인테리어 트림, 다코타 블랙 또는 다코타 코냑 컬러의 시트 컬러가 M 스포츠 패키지와 다르다. 

내부 인테리어

엔진은 M스포츠와 같은 BMW 트윈파워 터보의 4기통 디젤 엔진이 장착,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40.8kg·m을 발휘한다.

연비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각각 14.0km/L와 135g/km이며, 0-100km/h 가속시간은 7.5초이고 최고속도는 237km/h이다.

반자율주행 기능 역시 기본으로 탑재됐다. 이는 충돌이 예상될 경우 시각 및 청각 경고와 함께 자동으로 조향, 가속, 제동을 도와주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운전자가 차선을 변경할 시 사각지대에 위치한 후방 차량의 존재를 확인하고 스티어링 휠을 움직여주는 '차선 변경 경고 시스템', 운전자가 의도하지 않게 차선을 이탈할 때 운전자에게 경고를 알려주는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차선 이탈 또는 측면 충돌이 예상될 경우 스티어링 휠에 진동 및 자동으로 진행 반대 방향으로 이동을 도와주는 '차선 유지 보조 및 액티브 측면 충돌 보호 시스템' 등이 포함된다.

 520d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 6,330만 원으로 M스포츠의 기본모델인 SE와 가격이 동일하다.

BMW는 M스포츠에도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과 동일한 가격대의 스페셜 에디션을 추가, 라인업을 다양화할 예정이다.

BMW 5시리즈는 지난 9월, 출시 이후 처음으로 벤츠 E클래스를 꺾고 수입 전 차종에 1위에 올랐다. 

이번에 내놓은 럭셔리 스페셜 에디션이 이같은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 지가 주목된다.




ⓒ 오토데일리(http://www.auto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회사명
    BMW
    모기업
    BMW AG
    창립일
    1915년
    슬로건
    Sheer Driving Pleasure
  • BMW BMW 4-series 종합정보 저공해3종
    2017.07 출시 중형 07월 판매 : 64대
    휘발유, 경유 1995~2993cc 복합연비 11.1~14.4 ㎞/ℓ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17.10.16
    m에서 젤 중요한건 m서스인데 5씨리즈엔 m서스가 안들어가는게 문제인데요. m팩이라고 해놓곤 기본서스 넣어주고. 반쯤 사기죠. 게다 기본 서스는 이클보다 물렁하고. 이렇게 얄팍하게 장사하면 당연히 안팔리죠. 럭셔리 투입하고 m팩엔 m서스 넣어주고. 걍 껍데기만 m팩이 무슨 의미라고...
    9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17.10.18
    한국 소비자들을 병&신으로 보나봄 ㅋㅋㅋㅋ 엠 껍데기에 기본 서스 ㅋㅋㅋㅋ
    2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1

핫클릭

환경부, 자수한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를
환경부가 아우디, 폭스바겐, 포르쉐의 경유차 1만 261대가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사용하는 요소수 분사량을 임의로 조작해 질소산화물(NOx)과 같은 오염물질을
조회수 378 2019-08-21
오토헤럴드
기아차 모하비 더 마스터 4700만원부터 사전계약 돌입
기아차가 21일 모하비 더 마스터의 주요 사양 및 가격대를 공개하고 전국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하나의 작
조회수 782 2019-08-21
오토헤럴드
SUV 시장, 모하비·GV80·GLE ‘거포’ 등판..과연 승자는?
불과 4개월이 남은 하반기, 국내 자동차 시장엔 ‘거포’들이 대거 등판을 앞두고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19일 국내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오는 9월 기아자
조회수 987 2019-08-20
데일리카
아우디폭스바겐, “요소수는 자진 신고 사안..정부 결정 존중”
아우디폭스바겐이 최근 환경부의 요소수 분사량 조작 혐의와 관련, 해당 사항을 우리 정부 측에 자진 신고해왔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
조회수 522 2019-08-20
데일리카
기아차, 2020년형 스포티지 출시..가격은 2342만원~2965만원
기아차가 상품성을 더욱 높인 스포티지를 내놨다. 기아자동차는 디자인 고급감 강화와 고객 선호 편의사양의 신규 확대 적용으로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20…
조회수 2,933 2019-08-19
데일리카
폭스바겐, 투아렉 판매 재개 임박..V6 디젤 투입(?)
폭스바겐 투아렉의 국내 출시가 임박한 것으로 관측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6일 투아렉 3.0 TDI 모델에 대한 환경부의 배출가스
조회수 1,332 2019-08-19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제네시스, 완전변경 G80
내년 상반기 국내 출시를 앞둔 제네시스 완전변경 G80이 서울 도심에서 목격되며 신차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마침 현대차그룹 연구개발 및 상품담당 임원들
조회수 583 2019-08-21
오토헤럴드
국토부, 추경예산 12억 확보… 화물차 미세먼지 저감에 지원
국토교통부가 화물자동차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추경예산 12억 원을 확보하고, 무시동에어컨 1000대와 무시동히터 500대를 추가 지원한
조회수 54 2019-08-21
오토헤럴드
현대차, 준대형 트럭 ‘파비스’ 공개 계획..내달 첫선
현대차가 상용차 라인업을 보다 세밀하게 조정한다. 현대자동차는 다음 달 출시를 앞둔 준대형 트럭의 차명을 ‘파비스(PAVISE)′로 확정하고, 내외장 렌더링
조회수 184 2019-08-21
데일리카
대형 SUV 시장에 부는 바람, 그리고 기아 모하비 더 마스터
기아차의 모하비 더 마스터의 사전계약이 시작되었다. 2008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프레임 위에 차체를 얹은 구조(body on frame)의 정통 오프로더(
조회수 222 2019-08-21
글로벌오토뉴스
쉐보레 말리부 시동꺼짐 등 어제 공개된 무상수리 리스트
국토교통부가 국내에서 판매된 국산 및 수입차 일부 차종에 대한 무상수리 내역을 공개했다. 자동차 무상수리의 경우 국토부 장관에게 시정 및 보상과 관련된 분기별
조회수 724 2019-08-20
오토헤럴드
전조등ㆍ도색 불량 셀토스, 인수 거부했더니
“헤드라이트가 덜덜 떨리고 범퍼와 차체 색이 달라 사고차나 다름없는 모습이었습니다. 도저히 그냥 탈 수 없어 인수를 거부했더니 대기순번이 맨 뒤로 밀려 두 달을
조회수 1,732 2019-08-19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BMW M2 CS, 11월 LA 오토쇼에서 공개 예정
1M 쿠페의 정신이 몇 달만에 되살아 날 것으로 보인다. BMW 블로그에 따르면, M2 CS가 11월 하반기에 LA 오토쇼에서 공개될 것이며, 그 이전에 온라인
조회수 115 2019-08-21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 i30 N 경량화 버전 유럽서 출시 계획..600대 한정 생산
현대차가 고성능 해치백 i30 N의 성능을 한 차례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 21일(현지시간) 현대차 유럽법인은 오는 9월 열리는 2019 프랑크푸르트모터쇼를
조회수 79 2019-08-21
데일리카
메르세데스 벤츠, A클래스, B클래스에 PHEV 장착
메르세데스 벤츠가 마침내 A클래스 해치백, A클래스 세단, B클래스 미니밴에 PHEV 파워트레인을 장착함으로서 소형차 제품군의 전기화를 꾀하고 있다. 250e와
조회수 118 2019-08-20
글로벌오토뉴스
영국 교통위원회,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전면 금지 제안
영국 교통위원회가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을 전면 금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일반적인 통화 뿐만 아니라 핸즈프리 기능을 사용한 통화도 금지 되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조회수 103 2019-08-20
글로벌오토뉴스
[스파이샷] 현대 벨로스터 RM19
현대자동차의 벨로스터 RM19라고 불리는 프로토 타입 모델이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주행 테스트 중 카메라에 포착됐다. 본래 현대차의 RM 프로젝트는 양산보다는
조회수 1,237 2019-08-20
글로벌오토뉴스
속도제한 추진하는 아우토반과 배터리 전기차의 문제
2009년 미국 GM의 파산 이후 연방 정부가 다시 살려낸 것이 보여 주듯이 자동차는 정치적인 바람을 많이 타는 제품이다. 최근 폭스바겐 디젤 게이트의 진행 상
조회수 172 2019-08-20
글로벌오토뉴스
링컨의 플래그십 세단
포드 자동차가 내년 스포츠카 머스탱에서 영감을 얻은 순수전기 크로스오버의 생산을 예정한 가운데 프리미엄 브랜드 링컨의 플래그십 세단 컨티넨탈이 더 이상 북미에서
조회수 190 2019-08-20
오토헤럴드

최신 시승기

[시승기] 준중형 SUV 시장 탈환을 노리는..코란도 1.5 가솔린
그야말로 SUV 열풍이다. 국내 시장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SUV의 인기가 거침이 없다. 소형 SUV부터 대형 SUV까지 세그먼트를 가리지 않고 고공행진
조회수 230 2019-08-21
데일리카
재규어 E-Pace D180 AWD 시승기
재규어의 컴팩트 SUV E-Pace의 디젤 버전을 시승했다. 그룹 내 2.0리터 디젤 엔진을 탑재하고 ZF제 9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한 것이 포인트다. 퓨어 스포
조회수 190 2019-08-20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슈트가 더 어울리는 SUV..랜드로버 디스커버리 SD4
랜드로버에는 실용성과 오프로드 성능을 강조한 ‘디스커버리’ 라인업과 온로드 및 고급감을 강조하는 ‘레인지로버’ 라인업, 전통 오프로더 자리를 고수하는 ‘디…
조회수 624 2019-08-16
데일리카
[시승기] 선입견을 깬, 운전의 즐거움 더하는 전기차..재규어 I-페이스
현재 자동차 업계의 화두는 친환경 자동차 시장 확대와 내연기관의 지속성 여부다. 과거에는 석유의 고갈로 인해 전기차가 하나의 대안으로 떠올랐지만 작금의 …
조회수 1,440 2019-08-12
데일리카
르노삼성 SM6 프리미에르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에 품질과 사양을 업그레이드한 '프리미에르(PREMIERE)' 등급을 통해 상품성이 향상됐다. 다양한 편의사양이 추가되
조회수 1,101 2019-08-12
오토헤럴드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김규훈 칼럼] 차주가 꼭 알아야 할..달라지는 자동차번호판
2019년 9월부터 도입되는 자동차번호판 체계의 달라지는 점, 번호판 변경을 위한 법적 조건과 차주가 알아야 할 사항들을 정리하였습니다. 자동차를 보유하…
조회수 149 2019-08-21
데일리카
우리나라 임금님과 대통령의 승용차는 처음부터 캐딜락 (상)
*1903년 고종 어차 캐딜락 임금님의 첫 자동차우리나라 정부 수뇌의 공식용 차는 처음부터 캐딜락과 깊은 인연을 맺었다. 1903년이었다. 이해 봄 우리 궁궐
조회수 136 2019-08-20
글로벌오토뉴스
[김필수 칼럼] 자동차 튜닝산업, 네거티브 정책 전환..과연 통할까?
자동차 튜닝산업은 지난 정부부터 일자리 창출과 미래 먹거리의 하나로 집중 육성하겠다고 발표하여 많은 주목을 받은 영역이다. 그러나 7년이 지난 현재 생각 …
조회수 135 2019-08-20
데일리카
[구상 칼럼] 다양한 SUV 모델 갖춘 기아차..셀토스 디자인 특징은?
기아자동차의 새로운 소형 SUV 셀토스(SELTOS)가 지난 6월 20일에 인도에서 처음 발표된 것을 이어 국내에도 출시됐다. 물론 인도 시장용 모델과는 몇
조회수 732 2019-08-16
데일리카

전기차 소식

벤츠 EQV, 세계 최초 완전 전기 프리미엄 밴으로 데뷔
올해 3월 열린 2019 제네바 모터쇼에서 메르세데스 벤츠는 EQV 콘셉트를 거의 양산에 가까운 시제품으로 공개해 콘셉트 단계를 지나 완전한 양산차종으로 탈바꿈
조회수 70 2019-08-21
글로벌오토뉴스
실리콘 밸리에서 탄생한 1200마력 세단, 드라코 GTE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EV 스타트 업체 드라코 모터스가 몬터레이 카 위크 2019를 통해 1200마력의 출력을 뽐내는 세단을 공개했다. 19일 드라코 모터
조회수 208 2019-08-19
데일리카
테슬라, 집단 소송 직면
세계적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후 배터리 용량이 감소한다는 의혹과 함께 미국에서 집단 소송에 직면했다.16일 일부 외신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
조회수 407 2019-08-19
오토헤럴드
시트로엥, 전동화 전략 강화..해치백 C4 전기차 출시 계획
시트로엥 C4가 순수 전기차로 재탄생한다. 이를 통해 닛산 리프는 물론, 향후 출시될 폭스바겐 ID.3와 경쟁하겠다는 입장이다 9일 해외 자동차 전문매체 카…
조회수 439 2019-08-09
데일리카

테크/팁 소식

전 세계 다양한 인종과 문화 만큼 천련일률적일 것 같던 자동차 운전법규에서도 다양성은 존재한다. 때로는 여행객을 당황시킬 만큼 이해할 수 없는 이색 운전법규 1
조회수 305 2019-08-20
오토헤럴드
엄청난 실패로 끝난 태양광 자동차 도로, 와트 웨이
자동차가 오가는 도로에 태양광 전지판을 설치한 프랑스 '와트웨이(Watt Way)가 불과 시범 운행 2년 만에 애물단지로 전락했다. 프랑스 르 몽드지는
조회수 269 2019-08-19
오토헤럴드
편하다고 슬리퍼, 여름휴가 떠나기전 살펴보고 챙겨야 할 것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산과 바다를 찾아 휴가길에 오르는 이들이 많다. 이에 도로교통공단은 장거리 운전자를 위한 안전 사항을
조회수 394 2019-08-13
오토헤럴드
휘발유도 썩는다, 장기 보관 연료 그대로 쓰면 엔진에 치명적
장기 해외 출장을 마치고 귀국하자마자 애지중지하는 자동차를 몰고 여행을 떠난 김 씨. 그러나 얼마 달리지 않은 자동차에서 갑자기 잡음이 나기 시작했다. 오래 세
조회수 2,227 2019-08-13
오토헤럴드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