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나긋함을 즐기다, 메르세데스 C 클래스 카브리올레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2,108 등록일 2017.10.10


생각해보면 컨버터블은 모순투성이의 자동차다. 지붕이 없어진다는 사실이 차체 강성이나 경량화에 도움이 되는 것도 아니고, 아무리 차체 제작 기술이 좋아져도 지붕의 이음매에서 발생하는 미묘하게 비틀리는 소리를 다 잡아주지는 못한다. 지붕을 수납하는 공간으로 인해 트렁크의 적재 공간 면에서도 손해를 보고, 구성 부품이 고장났을 때의 수리비는 엄청나다. 실용성으로만 따져본다면 컨버터블을 굳이 구매해야 하는 이유는 하나도 없는 셈이다.

그럼에도 어떤 운전자들은 컨버터블을 원한다. 아무리 창문이 커서 개방감이 높다고 해도, 파노라마 선루프가 발달하여 지붕을 넓게 열 수가 있다고 해도 필러가 없는 컨버터블의 개방감과는 비교를 할 수 없다. 자외선 차단 필름이 적용된 유리창으로도 모자라 추가로 진한 틴팅을 적용해 태양으로부터 꼭꼭 숨어버리는 운전자가 있는가 하면 태양과 하늘, 바람을 즐기기 위해 컨버터블을 선택하고 지붕을 여는 운전자도 있다.


메르세데스 C 클래스 카브리올레는 그러한 자연을 즐기고자 하는 운전자가 선택할 수 있는 자동차다. 컨버터블의 낭만과 4인승이라는 실용성, 메르세데스라는 브랜드 파워가 모두 결합했기 때문에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운전자라고 해도 구매를 한 번쯤은 꿈꿔볼 수 있는 모델일 것이다. 물론 이 모든 것을 갖추기 위해 가격이 그만큼 상승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래서 어쩌면 꿈을 꾸는 것인지도 모른다.



C 클래스 카브리올레는 C 클래스 쿠페를 기반으로 다듬어졌기 때문에 전체적으로는 쿠페의 라인이 상당히 많이 적용되어 있다. 헤드램프와 프론트 그릴의 디자인은 C 클래스의 세단, 쿠페와 공유하고 있고, 테일램프와 리어 범퍼, 머플러와 디퓨저의 디자인은 C 클래스 쿠페와 공유하고 있다. 프론트 범퍼에서는 에어 인테이크의 형상과 크기로 약간의 차별화를 이루고 있는데, 사실 이 부분은 메르세데스에 관심을 갖고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모를 것이다.


역동성을 가미하기 위해 쿠페와 동일하게 다이아몬드 프론트 그릴과 AMG 멀티 스포크 알로이 휠을 적용하고 있다. 카브리올레가 쿠페와 결정적인 차이를 보이는 곳은 벨트 라인으로 쿠페의 경우 창 크기가 작고 뒤로 갈수록 자연스럽게 상승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었는데 카브리올레는 상대적으로 평평한 라인을 갖추고 있고, 그 라인이 자연스럽게 객실을 한 바퀴 두루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세단 또는 쿠페와 달리 지붕이 없는 만큼 LED 보조제동등이 하단에 위치하는 것도 다른 점이다. 트렁크 리드 또한 컨버터블에 맞추어 쿠페보다는 조금 더 세단에 가까운 형태로 다듬어졌다. 지붕을 연 상태에서 약간 위에서 바라다보면 ‘작은 요트’의 분위기를 내는 것도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톱을 닫았을 때의 모습은 쿠페와 비슷하지만, 윈도우의 크기가 훨씬 크고 B 필러가 없어서 상위 모델인 E 클래스 쿠페와 비슷한 느낌이다.


인테리어는 C 클래스 쿠페와 거의 동일하며, 대시보드의 디자인은 C 클래스가 공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만큼 꽤 익숙한 디자인이다. 센터페시아 상단에 위치한 LCD 모니터와 그 아래 도열한 3개의 원형 송풍구도 어느새 익숙해졌다. AMG 인테리어로 인해 D 컷 스티어링 휠과 스포츠 페달, 알루미늄 트림이 적용되어 있는데, 비록 실제로 고성능을 낼 수는 없다고 해도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는 충분해 보인다.

1열 시트는 쿠페와 동일하게 등받이가 두툼하고 상당히 큰 헤드레스트가 적용되어 있는 버킷 형태의 시트이다. 메르세데스의 카브리올레 모델에 대부분 적용되는 에어스카프도 적용되어 있어 겨울에도 컨버터블의 묘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열 시트는 지붕을 닫았을 경우 쿠페보다는 머리 공간에 약간의 여유가 있지만, 강성 확보를 위해 실내가 약간 좁아진데다가 등받이도 거의 직각으로 서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성인이 장시간 탑승하기는 힘들어 보인다.


루프의 작동 시간은 상당히 빠른 편으로, 정지 상태에서 작동이 시작되는 SL 모델과는 달리 주행 중에도 50km/h 이하의 속력이라면 작동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후방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막아주는 스크린도 따로 돌출시킬 수 있기 때문에 긴 머리카락을 가진 승객이 2열에 탑승해도 걱정이 없어 보인다. 시승차의 등급 때문인지 메르세데스가 자랑하는 부메스터 오디오가 아닌 평범한 오디오가 적용되어 있는데, 카브리올레로써는 약간 아쉬운 부분이다.



국내에 수입되는 C 클래스 카브리올레는 C 200과 AMG C 63의 두 모델뿐이다. 그 중 이번에 시승하는 모델은 C 200으로 2.0L 터보차저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5,500rpm에서 최고출력 184마력, 1,200~4,000rpm에서 최대토크 30.6kg-m을 발휘한다. 여기에 9단 변속기를 조합해 뒷바퀴를 구동하는데, 아무래도 역동성보다는 안정적인 출력 발휘와 편안함, 효율이 조금 더 강조된다.


먼저 말해둘 것은 메르세데스 모델들의 발진 감각은 AMG 모델이 아닌 이상 경쾌함보다는 나긋함이 우선시된다는 것이다. 물론 주행 모드를 스포츠로 바꾸고 패들시프트를 조작해 기어를 1단으로 놓은 후 가속 페달을 조금 깊게 밟으면 경쾌하게 뛰쳐나갈 수 있지만, 평상시에는 굳이 그럴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안락한 시트와 스티어링에 새겨진 삼각별이 주는 플라시보 효과인 듯도 한데, 컴포트 모드로 2단에서 발진하는 나긋함, 혹은 여유로움이 왜인지 모르게 잘 어울린다.

배기량과 출력의 한계는 있지만, 신호등이 없는 도로를 주행하면서 고속 영역에 진입했을 때 가속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일은 거의 없으며 가속 페달을 전개하는 대로 정직하게 가속이 진행된다. 정속으로 주행하는 다른 자동차들을 추월하기에는 충분한 수준. 톱을 열고 고속 영역에 진입해도 의외로 운전석으로 침입하는 바람이 적고 대부분의 바람은 머리 위로 가볍게 흘러가 버린다. 엔진음도 크지 않기 때문에 바람과 하늘을 느끼면서 주행하기에는 딱 알맞다고 느껴진다.


프론트와 리어 모두 멀티링크 방식을 적용하고 있는 서스펜션도 이와 같은 나긋한 주행에 힘을 보탠다. 노면의 요철에서 올라오는 충격은 대부분 휠과 서스펜션 내에서 흡수되어 버리고, 차체와 시트를 통해서 전달되는 충격은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거의 없다. 옛 모델보다는 그 성능이 바랬다고는 하지만 고속 영역에서의 안정성과 나긋함은 최상위급이고 비교할 상대가 그리 많지 않다. 실내 크기와 인테리어 덕분에 C 클래스라고 인식할 수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스티어링의 회전은 2.2 이지만 그 감각 역시 민감하다기 보다는 나긋하다. D 컷 스티어링 휠은 자동변속기를 적용한 자동차에서는 실용성을 발휘하지 못하지만, 스티어링을 손에 쥐는 느낌만은 살려주고 있다. 만약 지금 주행하는 무대가 자동차가 많이 몰려서 복잡한 서울의 도로가 아니라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강가의 도로라면, 날씨가 좋을 때 지붕을 열고 바람과 물 내음, 하늘을 느끼면서 달릴 수 있을 것이다. 시간이 짧아서 갈 수가 없다는 사실이 약간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메르세데스 C 클래스 카브리올레의 가격은 결코 만만하지 않다. 아마 가격표를 받아든다면 일반적인 운전자라면 카브리올레 대신 E 클래스 기본형을 선택하거나 약간 저렴한 쿠페 모델을 선택할지도 모르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차를 선택하는 운전자가 있다면 배우자 그리고 아직 다 성장하지 않은 아이와 함께 조금은 느린, 여유 있는 운전을 즐기면서 나긋함과 바람을 즐길 줄 아는, 그런 운전자일 것이다.

그런 점에서 자동차라는 물품이 아직은 이성과 계산의 영역보다는 감성의 영역에 남아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상기하게 된다. 자율주행차와 전동화, 사물인터넷이 대두되는 이 시대에 만약의 사태에 대비한 최소한의 ADAS만을 갖추고 직접 스티어링을 잡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C 클래스 컨버터블은 그런 나긋한 드라이빙의 맛을 알려주고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명
    벤츠
    모기업
    Daimer AG
    창립일
    1883년
    슬로건
    The best or nothing
  • 벤츠 벤츠 The New C-Class 종합정보
    2014.06 출시 준중형 11월 판매 : 593대
    휘발유, 경유 1598~3982cc 복합연비 7.9~14.7 ㎞/ℓ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상승세의 랜드로버 이끄는 신형 디스커버리의 독특한 매력은?
[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연간 판매량 1만 대를 돌파한 랜드로버코리아가 올해도 1만 대를 무난히 넘길 것으로 보인다.랜드로버코리아의 올
조회수 54 2017-12-15
오토데일리
스팅어 V6 3.3 터보차저, 세계 10대 엔진상 수상
기아차 스팅어에 탑재된 3.3ℓ 터보차저 V6 람다 II DOHC가 세계 최고 권위의 워즈오토 '2018 세계 10대 엔진(2018 Wards 10 Be
조회수 96 2017-12-15
오토헤럴드
벤츠 S클래스 능가하는 혁신성,  렉서스 신형 LS, 플래그쉽 시장 돌풍 예고
[M 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최근의 세계 자동차시장은 제품의 ‘이노베이션(innovation)’ 싸움으로 대변된다.혁신적인 제품력을 내놓는 메이커는 존재감이 커
조회수 3,170 2017-12-14
오토데일리
정체불명의 티볼리 테스트카, 용인에서 포착..시험주행 목적은?
정체불명의 티볼리 테스트카가 수도권에서 주행 테스트를 실시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14일 데일리카는 티볼리 테스트카가 경기도 용인시 일대에서 시험 주행…
조회수 1,768 2017-12-14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현대차 i30, 가격 대비 안전성 최고..그랜저와 동일한 수준
현대차 i30가‘2017 신차안전도 평가(KNCAP, Korean New Car Assessment Program)’에서 가성비가 가장 좋은 차량인 것으로 분석
조회수 175 2017-12-15
데일리카
현대차와 벤츠 등 12개 모델 32만 여대 리콜
현대차, 기아차, 한국GM, 마세라티, 벤츠, 토요타 6개 업체 총 12개 모델 31만 9264대가 리콜한다. 국토교통부는 15일, 현대차 아반떼와 i30, 기
조회수 37 2017-12-15
오토헤럴드
車업체들, 올 경영성적표 최악. 쌍용차.한국지엠 영업적자. 기아차도 적자 가능성
[M 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자동차업체들의 올해 경영 성적표가 최악을 기록할 전망이다.수출 및 해외시장 부진에 통상임금 문제까지 겹치면서 국산차 5사 모두 적자
조회수 49 2017-12-15
오토데일리
이윤모 볼보코리아 대표, “내년에 신형 XC40 앞세워 8천 대 넘긴다.”
[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최근 수입차 시장에서 가장 핫한 브랜드는 바로 볼보자동차코리아다.한국에 진출한 이후 연간 2천대 남짓 판매에 그쳤던 볼보코리아는 2
조회수 69 2017-12-15
오토데일리
[분석]6년 만에 기아 레이 변화는..국내용 페이스리프트 아쉬움
‘기아 모닝, 쉐보레 스파크’ 단 2종 뿐이던 대한민국 경차 시장에 2011년 새로운 대안으로 등장한 기아 레이가 어느덧 6년이 흘렀다. 모델 The post
조회수 1,565 2017-12-14
카가이
2018년 수입차 25만대, 올해보다 9% 성장 전망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2018년 수입차 시장을 2017년 예상 등록대수인 23만5000대 보다 약 9% 성장한 25만6000대로 전망했다.2017년
조회수 100 2017-12-14
오토헤럴드
스팅어·520d·E220d, 안전성 최고!..국토부 평가 분석해보니
BMW 520d, 벤츠 E220d, 기아차 스팅어가 ‘2017 올해의 안전한 차’로 선정됐다. 1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신차의
조회수 485 2017-12-14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파가니, ′와이라 람포(Lampo)′ 공개..눈부신 아름다운 스타일
이탈리안 수제 수퍼카 메이커 파가니가 14일(현지 시각) 새로운 ′파가니 와이라 람포(Huayra Lampo)′를 공개해 주목된다. ′광채′ 또는 ′섬광′을
조회수 43 2017-12-15
데일리카
재규어 F-Pace, 유로 NCAP 별 최고 등급 획득
재규어가 2017년 12월 13일SUV 인 F-Pace가 유로 NCAP충돌 안전 테스트에서 최고등급인 별 다섯 개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재규어는F-PACE의 테
조회수 34 2017-12-15
글로벌오토뉴스
[분석] GM, 유럽 시장 복귀 가능성..모빌리티 서비스로 시장 선점
GM이 유럽 시장에 복귀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밝혀 주목된다. GM은 자율주행차와 모빌리티 기술을 앞세워 유럽에 다시 진출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조회수 22 2017-12-15
데일리카
메르세데스-벤츠 신형 G클래스 인테리어 공개
메르세데스-벤츠는 향후 공개될 예정인 신형 G클래스의 인테리어를 공개했다. 현재 판매 중인 G클래스에의 인테리어와 비교해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실내 공간을 보여
조회수 74 2017-12-15
글로벌오토뉴스
독일, VW 골프 경찰차도 튜닝…160만원이면 70마력 증가
튜닝이 불법이었던 우리나라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튜닝 경찰차가 독일 모터쇼에 등장했다. 경찰차를 튜닝한 것은 독일의 외팅어(Oettinger)라는 튜닝업체다. 튜
조회수 378 2017-12-14
카가이
미니, 새로운 로고 내년 적용 계획..과거와 미래의 조화 꿈꾼다!
미니가 2015년에 처음 선보였던 브랜드 로고를 2018년 3월부터 차량에도 본격적으로 적용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에볼루션과 BMW
조회수 4,228 2017-12-14
데일리카

최신 시승기

[시승기] 눈길에서도 매력 더하는..르노삼성 QM6 dCi 4WD
사진을 찍으면서도, 주행을 해보면서도 헛웃음만 나왔다. QM6와는 도무지 어울리지 않는 풍경 속인데, 반전의 연속이었기 때문이다. 깎아지르듯한 급경사와 …
조회수 87 2017-12-15
데일리카
아우디 2세대 R8 쿠페 V10플러스 시승기
아우디의 수퍼 스포츠카 R8 2세대 모델을 시승했다. 콰트로에서 아우디스포츠로 사명을 바꾼 아우디 고성능 디비전의 플래그십 모델이다. 2015년 제네바쇼를 통해
조회수 415 2017-12-14
글로벌오토뉴스
캐딜락 CT6 터보, 가격 그 이상의 가치
흔히 프리미엄이라고 하면 명품, 그리고 높은 가격을 떠올리게 된다. 자동차에서 프리미엄이라고 한다면 큰 차체와 고급스럽게 다듬어진 실내, 그리고 배기량이 높은
조회수 895 2017-12-13
글로벌오토뉴스

전기차 소식

르노 전기차 ZOE 스타워즈 에디션
르노가 영화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The Last Jedi)' 개봉에 맞춰 프랑스 시장을 겨냥한 스페셜 에디션 스타워즈 조에(ZOE) EV를
조회수 90 2017-12-15
오토헤럴드
르노삼성, SM3 Z.E.·트위지 마케팅 강화..전기차에 집중
르노삼성은 내년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SM3 Z.E. 트위지, 1톤 전기트럭 등 전기차를 중심의 사업을 강화할 것으로 확인돼 관심이 모아진다. 15일 르노삼성
조회수 73 2017-12-15
데일리카
테슬라, 전기 트럭 ‘세미’ 대박 조짐..시장 반응 살펴보니
테슬라 전기 트럭 ‘세미(SEMI)’의 예약이 이어지고 있어 주목된다. 13일 로이터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펩시, 치토스, 트로피카나 등의 브랜드를 보
조회수 1,740 2017-12-13
데일리카

친환경차 소식

현대.기아차의 가장 성공한 HV 기아 니로, PHEV 버전 투입 확대
[M 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현대. 기아자동차를 통틀어 가장 성공적인 하이브리드카는 기아자동차의 하이브리드 전용 SUV 니로다.니로는 내수시장에서 11월까지 2
조회수 134 2017-12-15
오토데일리
BMW코리아, 친환경차 라인업 강화...PHEV 3종 사전계약
[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BMW코리아가 친환경차 라인업을 강화한다.15일 BMW코리아는 친환경, 고효율에 뛰어난 주행성능을 갖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조회수 42 2017-12-15
오토데일리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김필수 칼럼] 자동차 애프터마켓 모델..해외시장을 개척해야 하는 이유
자동차 영역은 크게 제작 단계의 영역과 이후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영역으로 나눈다. 전자는 비포 영역이라 하고 후자는 자동차 애프터마켓이라 일컫는다. 자동…
조회수 15 2017-12-15
데일리카
[기함열전:유럽편] 볼보와 재규어 그리고 푸조
플래그십 세단은 브랜드의 럭셔리 이미지 구축을 위해 반드시 운영해야 하는 모델이다. 독일 업체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지만, 유럽의 다른 브랜드도 기함을 통해 정
조회수 847 2017-12-14
오토헤럴드
[기함열전:독일편] BMW VS 벤츠, 럭셔리의 정수
내수 자동차 시장에서 독일 브랜드의 영향력은 그야말로 막대하다. 수입차 영역을 넘어 전체판을 뒤흔드는 정도다. 통칭 독일 3사로 불리며 시장을 이끌었으나 현재는
조회수 435 2017-12-13
오토헤럴드

테크/팁 소식

이 겨울, 폭설이 두렵지 않은
최강 한파 기록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도로는 얼어 붙었고 강원 산간 지역에는 폭설이 내려 오도가도 못하는 지역이 발생했다. 연일 크고 작은 사고 소식도 전해진
조회수 86 2017-12-15
오토헤럴드
살얼음이 덮힌 노면..겨울용 타이어를 장착해야만 하는 이유는?
겨울철에는 눈이나 비가 내려 도로가 살얼음이 덮힌 경우가 많다. 차량들은 주행하다가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제때에 멈추지 못하고 운전자의 의지와는 달리 차…
조회수 758 2017-12-15
데일리카
생각도 못했던 자동차 고장 원인
냉각수 부동액을 제때 갈아주지 않거나 잘못된 상식으로 관리하고 있어 자동차의 심각한 고장 원인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특히 겨울철 전문 정비업소를 이용하지 않고
조회수 6,284 2017-12-14
오토헤럴드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