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티볼리는 죽었다?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오토헤럴드 조회 수3,063 등록일 2017.08.07
 

현대차 코나 또 기아차 스토닉 같은 쟁쟁한 신차가 나오면서 쌍용차 티볼리는 사망 선고를 받기 직전까지 내몰렸다. 상대는 강했고 공세도 만만치 않았지만 모두의 예상을 깬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다. 7월 판매를 보면 티볼리는 4479대로 3145대, 1342대가 팔린 코나와 스토닉을 가볍게 제압했다.

완성도 높은 상품성에 충성 고객이 많고 무엇보다 쌍용차가 사활을 걸고 주력한 덕분이다. 지난 7월, 쌍용차는 더 강력한 티볼리 아머를 출시했다. 그리고 수십만 가지로 모습을 바꿀 수 있는 스페셜 모델 기아 에디션도 함께 등장했다.

티볼리와 같은 소형 SUV의 주 타깃을 생각하면 취향대로 고르고 멋대로 꾸밀 수 있도록 한 것은 묘수다. 시승하는 플라잉 레드 티볼리 아머 'LX’도 화이트 투톤 익스테리어 패키지와 커스터마이징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냈다.

카본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가 적용됐고 후드 데칼, 18인치 휠로 멋을 부렸고 안쪽에도 다양한 패키지가 적용돼 기본 가격 2420만원에 658만원을 더 보탠 3078만원짜리다.

귀엽다 예쁘다, 이제부터 식스팩이다.

 

티볼리의 이전 느낌은 예쁘거나 귀엽다였다. 갑옷, 군용차, 기갑차 그리고 미국 풋볼 선수의 보호장구와 메카닉, 아머를 별칭으로 붙인 티볼리는 범퍼를 포함한 프론트 이미지를 단단하고 강하게 바꿨다.

범퍼 상단은 크롬 라인으로 몰딩했다. 안개등 주변은 두툼한 베젤로 마무리하고 휠 하우스에서 시작한 가드를 인테이크 홀까지 연결해 놨다. 그릴도 오픈형으로 다시 설계해서 공격적인 모습을 갖게 했다. 측면에도 몇 가지 변화가 있다.

캐릭터 라인을 프론트에서 리어 펜더까지 시원스럽게 연결했고 다이아몬드 컷팅 블랙 휠, 카본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로 미식 축구 오펜스의 라인맨처럼 저돌적인 풍모를 강조했다.

강렬한 레드 컬러에 블랙 컬러의 후드와 테일게이트 데칼까지 더해져 어디서나 시선을 받는 것도 티볼리 아머를 타는 특권이다. 실내 변화는 많지 않다. 시트와 도어 트림에 퀼팅 패턴을 새로 적용됐고 인스트루먼트 패널, 스티어링 휠의 버튼 레이아웃에 변화를 줬다.

 
 

LED 무드램프에는 새로운 컬러가 비상 스위치 버튼의 패턴에도 변화를 줬다. 작은 변화지만 고급스러운 느낌이 이전보다 더해졌다.  인테리어의 기본 구성에 변화는 없지만 티볼리 아머는 많은 장점을 갖고 있다.

1열과 2열 공간이 넉넉해 머리나 다리 그리고 어깨에 여유가 있다. 화물 적재 공간은 기본 423리터, 2열 시트가 전부 접히기 때문에 더 많은 화물을 실을 수 있다. 여기저기 다양한 크기의 소품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도 많았다.

무엇보다 재미있는 운전에 필요한 것들이 가득하다. 기본적으로 D컷 스티어링 휠의 그립감이 뛰어나고 윈드 글라스의 전방 시야, 실린더 타입 미터클러스터도 운전을 편하게 또 재미있게 해준다. 클러스터의 배경색은 6개까지 바꿀 수 있고 야간에는 아예 꺼버릴 수도 있다.

사운드 시스템은 6개의 스피커로 구성이 됐고 7인치 AVN 시스템, 운전석 통풍시트, 열선스티어링휠, 2열 열선시트 등 동급에서는 보기 힘든 편의사양도 가득했다.

풍부한 운전의 재미, 조금은 거친 맛도 필요하다.

 
 
 

쌍용차는 벤츠 기술이 적용된 e-XGi160 엔진에 유독 자부심이 강하다. 최고 출력 115ps, 최대 토크 30.6kg·m을 발휘하는데 벤츠의 엄격한 시험 기준을 통과했고 따라서 그 수준의 내구성과 신뢰성을 갖추고 있다고 본다.

e-XGi160 디젤 엔진에서 주목할 것은 1500rpm부터 시작하는 최대 토크다. 스로틀을 조금만 열어도 이 정도 차급에서는 보기 힘든 경쾌한 발진 능력을 보여준다. 경사가 심한 언덕길에서 가속을 해도 2000rpm을 넘지 않는다.

낮은 회전수에서 토크의 정점을 찍으면서 출발은 경쾌하게, 연비는 좋게, 소음까지 잡는 효과를 보게 했다. “꽤 빠르게 출발하고 속도를 올려주는 타이밍, 중속에서 고속으로 연결되는 맛이 좋고 의외로 조용하다”라고 정리한다.

변속기는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됐다. 시승차에는 4륜 구동 시스템이 탑재돼 있다. 도로 상태나 운전 조건을 파악해서 알아서 구동력을 배분하는 전자제어식 시스템으로 평상시에는 전륜에 100% 동력을 보내지만 눈길이나 빗길 같은 험로에서는 사륜구동으로 자동 전환된다.

 
 
 

경사로나 급회전 또 빠르게 출발할 때도 제어를 해주기 때문에 라이드와 핸들링이 즉각적이고 민첩했다. 차체의 균형이 무너지기 쉬울 때 전륜과 후륜의 동력이 적절하게 배분되기 때문에 어느 순간에도 균형을 잃지 않는 것도 인상적이다.

Normal, Comfort, Sport의 3개 운전 모드, 또 스마트 스티어 같이 주행 특성을 제어하는 여러 기능을 활용하면 더 재미있고 안전한 운전을 즐길 수 있다. 이 가운데 스마트 스티어를 선택하면 주차를 포함한 운전 상황에 맞춰 조작력을 각각 다르게 전달해 준다. 주차를 할 때는 부드럽게, 고속으로 달릴 때는 묵직하게 반응을 해 준다는 얘기다

 
 

전륜 맥퍼슨 스트럿, 후륜 토션빔 서스펜션은 부드러운 특성을 갖고 있다. 과속방지턱이나 노면이 거친 도로를 달리다 보면, 세단처럼 조금 물렁한 느낌이 든다. SUV답게 조금은 거칠게 반응하는 맛이 아쉽지만 요즘 트렌드가 그렇단다.

대신 바디 강성이 견고하다. 굽은길을 고속으로 휘잡아 돌려도 조금 거칠게 다뤄도 하나로 움직이는 듯한 느낌, 또 어느 한쪽이 들뜨거나 롤 발생이 크지 않다. 고장력 강판을 아주 많이 사용했고 첨단 공법으로 접합을 한 효과다.

시승차는 7개의 에어백을 기본으로 긴급제동, 차선유지보조, 스마트 하이빔, 전방추돌경고, 차선이탈 경보, 그리고 슈퍼비전 클러스터로 구성된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가 적용돼 있다.

<총평>

 

티볼리가 지금까지 미모로 시장을 지배해왔다면 앞으로는 다양성이 최대 강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티볼리 아머만 해도 여러가지 테칼로 특별하게 꾸밀 수 있고 기어 에디션으로 단 하나뿐인 티볼리를 만들어 낼 수도 있다. 고르는 재미부터 삼삼해진 티볼리 아머, 따라서 수명이 다한 것으로 생각하면 오산이다.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회사명
    쌍용
    모기업
    Mahindra
    창립일
    1962년
    슬로건
    Robust, Specialty and Premium
  • 쌍용 쌍용 티볼리 아머 종합정보
    2017.07 출시 소형SUV 11월 판매 : 4,298대
    휘발유, 경유 1597cc 복합연비 10.7~14.7 ㎞/ℓ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상승세의 랜드로버 이끄는 신형 디스커버리의 독특한 매력은?
[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연간 판매량 1만 대를 돌파한 랜드로버코리아가 올해도 1만 대를 무난히 넘길 것으로 보인다.랜드로버코리아의 올
조회수 397 2017-12-15
오토데일리
스팅어 V6 3.3 터보차저, 세계 10대 엔진상 수상
기아차 스팅어에 탑재된 3.3ℓ 터보차저 V6 람다 II DOHC가 세계 최고 권위의 워즈오토 '2018 세계 10대 엔진(2018 Wards 10 Be
조회수 1,309 2017-12-15
오토헤럴드
벤츠 S클래스 능가하는 혁신성,  렉서스 신형 LS, 플래그쉽 시장 돌풍 예고
[M 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최근의 세계 자동차시장은 제품의 ‘이노베이션(innovation)’ 싸움으로 대변된다.혁신적인 제품력을 내놓는 메이커는 존재감이 커
조회수 1,920 2017-12-14
오토데일리
정체불명의 티볼리 테스트카, 용인에서 포착..시험주행 목적은?
정체불명의 티볼리 테스트카가 수도권에서 주행 테스트를 실시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14일 데일리카는 티볼리 테스트카가 경기도 용인시 일대에서 시험 주행…
조회수 1,037 2017-12-14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현대차 i30, 가격 대비 안전성 최고..그랜저와 동일한 수준
현대차 i30가‘2017 신차안전도 평가(KNCAP, Korean New Car Assessment Program)’에서 가성비가 가장 좋은 차량인 것으로 분석
조회수 1,899 2017-12-15
데일리카
현대차와 벤츠 등 12개 모델 32만 여대 리콜
현대차, 기아차, 한국GM, 마세라티, 벤츠, 토요타 6개 업체 총 12개 모델 31만 9264대가 리콜한다. 국토교통부는 15일, 현대차 아반떼와 i30, 기
조회수 231 2017-12-15
오토헤럴드
車업체들, 올 경영성적표 최악. 쌍용차.한국지엠 영업적자. 기아차도 적자 가능성
[M 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자동차업체들의 올해 경영 성적표가 최악을 기록할 전망이다.수출 및 해외시장 부진에 통상임금 문제까지 겹치면서 국산차 5사 모두 적자
조회수 176 2017-12-15
오토데일리
이윤모 볼보코리아 대표, “내년에 신형 XC40 앞세워 8천 대 넘긴다.”
[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최근 수입차 시장에서 가장 핫한 브랜드는 바로 볼보자동차코리아다.한국에 진출한 이후 연간 2천대 남짓 판매에 그쳤던 볼보코리아는 2
조회수 168 2017-12-15
오토데일리
[분석]6년 만에 기아 레이 변화는..국내용 페이스리프트 아쉬움
‘기아 모닝, 쉐보레 스파크’ 단 2종 뿐이던 대한민국 경차 시장에 2011년 새로운 대안으로 등장한 기아 레이가 어느덧 6년이 흘렀다. 모델 The post
조회수 1,146 2017-12-14
카가이
2018년 수입차 25만대, 올해보다 9% 성장 전망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2018년 수입차 시장을 2017년 예상 등록대수인 23만5000대 보다 약 9% 성장한 25만6000대로 전망했다.2017년
조회수 63 2017-12-14
오토헤럴드
스팅어·520d·E220d, 안전성 최고!..국토부 평가 분석해보니
BMW 520d, 벤츠 E220d, 기아차 스팅어가 ‘2017 올해의 안전한 차’로 선정됐다. 1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신차의
조회수 364 2017-12-14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파가니, ′와이라 람포(Lampo)′ 공개..눈부신 아름다운 스타일
이탈리안 수제 수퍼카 메이커 파가니가 14일(현지 시각) 새로운 ′파가니 와이라 람포(Huayra Lampo)′를 공개해 주목된다. ′광채′ 또는 ′섬광′을
조회수 250 2017-12-15
데일리카
재규어 F-Pace, 유로 NCAP 별 최고 등급 획득
재규어가 2017년 12월 13일SUV 인 F-Pace가 유로 NCAP충돌 안전 테스트에서 최고등급인 별 다섯 개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재규어는F-PACE의 테
조회수 340 2017-12-15
글로벌오토뉴스
[분석] GM, 유럽 시장 복귀 가능성..모빌리티 서비스로 시장 선점
GM이 유럽 시장에 복귀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밝혀 주목된다. GM은 자율주행차와 모빌리티 기술을 앞세워 유럽에 다시 진출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조회수 160 2017-12-15
데일리카
메르세데스-벤츠 신형 G클래스 인테리어 공개
메르세데스-벤츠는 향후 공개될 예정인 신형 G클래스의 인테리어를 공개했다. 현재 판매 중인 G클래스에의 인테리어와 비교해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실내 공간을 보여
조회수 475 2017-12-15
글로벌오토뉴스
독일, VW 골프 경찰차도 튜닝…160만원이면 70마력 증가
튜닝이 불법이었던 우리나라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튜닝 경찰차가 독일 모터쇼에 등장했다. 경찰차를 튜닝한 것은 독일의 외팅어(Oettinger)라는 튜닝업체다. 튜
조회수 287 2017-12-14
카가이
미니, 새로운 로고 내년 적용 계획..과거와 미래의 조화 꿈꾼다!
미니가 2015년에 처음 선보였던 브랜드 로고를 2018년 3월부터 차량에도 본격적으로 적용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에볼루션과 BMW
조회수 1,764 2017-12-14
데일리카

최신 시승기

[시승기] 눈길에서도 매력 더하는..르노삼성 QM6 dCi 4WD
사진을 찍으면서도, 주행을 해보면서도 헛웃음만 나왔다. QM6와는 도무지 어울리지 않는 풍경 속인데, 반전의 연속이었기 때문이다. 깎아지르듯한 급경사와 …
조회수 185 2017-12-15
데일리카
아우디 2세대 R8 쿠페 V10플러스 시승기
아우디의 수퍼 스포츠카 R8 2세대 모델을 시승했다. 콰트로에서 아우디스포츠로 사명을 바꾼 아우디 고성능 디비전의 플래그십 모델이다. 2015년 제네바쇼를 통해
조회수 190 2017-12-14
글로벌오토뉴스
캐딜락 CT6 터보, 가격 그 이상의 가치
흔히 프리미엄이라고 하면 명품, 그리고 높은 가격을 떠올리게 된다. 자동차에서 프리미엄이라고 한다면 큰 차체와 고급스럽게 다듬어진 실내, 그리고 배기량이 높은
조회수 625 2017-12-13
글로벌오토뉴스

전기차 소식

르노 전기차 ZOE 스타워즈 에디션
르노가 영화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The Last Jedi)' 개봉에 맞춰 프랑스 시장을 겨냥한 스페셜 에디션 스타워즈 조에(ZOE) EV를
조회수 271 2017-12-15
오토헤럴드
르노삼성, SM3 Z.E.·트위지 마케팅 강화..전기차에 집중
르노삼성은 내년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SM3 Z.E. 트위지, 1톤 전기트럭 등 전기차를 중심의 사업을 강화할 것으로 확인돼 관심이 모아진다. 15일 르노삼성
조회수 136 2017-12-15
데일리카
테슬라, 전기 트럭 ‘세미’ 대박 조짐..시장 반응 살펴보니
테슬라 전기 트럭 ‘세미(SEMI)’의 예약이 이어지고 있어 주목된다. 13일 로이터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펩시, 치토스, 트로피카나 등의 브랜드를 보
조회수 1,427 2017-12-13
데일리카

친환경차 소식

현대.기아차의 가장 성공한 HV 기아 니로, PHEV 버전 투입 확대
[M 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현대. 기아자동차를 통틀어 가장 성공적인 하이브리드카는 기아자동차의 하이브리드 전용 SUV 니로다.니로는 내수시장에서 11월까지 2
조회수 649 2017-12-15
오토데일리
BMW코리아, 친환경차 라인업 강화...PHEV 3종 사전계약
[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BMW코리아가 친환경차 라인업을 강화한다.15일 BMW코리아는 친환경, 고효율에 뛰어난 주행성능을 갖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조회수 289 2017-12-15
오토데일리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김필수 칼럼] 자동차 애프터마켓 모델..해외시장을 개척해야 하는 이유
자동차 영역은 크게 제작 단계의 영역과 이후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영역으로 나눈다. 전자는 비포 영역이라 하고 후자는 자동차 애프터마켓이라 일컫는다. 자동…
조회수 122 2017-12-15
데일리카
[기함열전:유럽편] 볼보와 재규어 그리고 푸조
플래그십 세단은 브랜드의 럭셔리 이미지 구축을 위해 반드시 운영해야 하는 모델이다. 독일 업체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지만, 유럽의 다른 브랜드도 기함을 통해 정
조회수 387 2017-12-14
오토헤럴드
[기함열전:독일편] BMW VS 벤츠, 럭셔리의 정수
내수 자동차 시장에서 독일 브랜드의 영향력은 그야말로 막대하다. 수입차 영역을 넘어 전체판을 뒤흔드는 정도다. 통칭 독일 3사로 불리며 시장을 이끌었으나 현재는
조회수 225 2017-12-13
오토헤럴드

테크/팁 소식

이 겨울, 폭설이 두렵지 않은
최강 한파 기록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도로는 얼어 붙었고 강원 산간 지역에는 폭설이 내려 오도가도 못하는 지역이 발생했다. 연일 크고 작은 사고 소식도 전해진
조회수 285 2017-12-15
오토헤럴드
살얼음이 덮힌 노면..겨울용 타이어를 장착해야만 하는 이유는?
겨울철에는 눈이나 비가 내려 도로가 살얼음이 덮힌 경우가 많다. 차량들은 주행하다가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제때에 멈추지 못하고 운전자의 의지와는 달리 차…
조회수 193 2017-12-15
데일리카
생각도 못했던 자동차 고장 원인
냉각수 부동액을 제때 갈아주지 않거나 잘못된 상식으로 관리하고 있어 자동차의 심각한 고장 원인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특히 겨울철 전문 정비업소를 이용하지 않고
조회수 2,478 2017-12-14
오토헤럴드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