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자동차 검색어 1위 스팅어, 구체적으로 어떻게 좋을까?

오토데일리 조회 수3,348 등록일 2017.06.12

[오토데일리 이병주기자] 모든 베일이 벗겨졌다.

브랜드 최초의 퍼포먼스 스포츠 세단 스팅어는 전세계 최초 공개도, 최초 시승의 기회도 모조리 해외 언론사에 먼저 제공해 아쉬움을 남겼다. 반면, 지난 8일 드디어 국내서도 시승행사를 개최, 스팅어의 실체를 국내서도 모조리 공개했다.

GT4 스팅어, CK, K8 등등 모두 '기아차 스팅어'를 지칭하는 단어다. 

스팅어는 지난 2014년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최초 공개된 GT4 스팅어의 뿌리다. 개발기간 동안 코드네임 CK로 불렸고, 기아차 K8으로 출시될 것 아니냐는 추측이 돌았다.

그렇게 스팅어는 출시전부터 국내 자동차 팬들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갖은 차종이다.

스팅어는 기아차 최고 디자인 책임자(CDO)인 피터 슈라이어 사장, 현대자동차 고성능 차량 개발 총괄 알버트 비어만 부사장, 기아차 유럽 디자인 센터 그레고리 기욤 수석 디자이너 등 세계에서 자동차 잘만들기로 소문난 명장들이 만들었다.

제작 컨셉은 밸런스드 드라이빙(Balanced driving)으로 개발됐다. 대부분의 GT카들이 선보이는 개발 방향으로 고속 주행 안전성과 코너링 성능, 차량 편의 시설과 안락한 실내 공간과 승차감까지 모두 잡아야 하는 매우 까다로운 컨셉이다.

쉽게 말해 모든 부분에서 부족함 없는 완벽한 차량이 되야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기아자동차는 스팅어만을 위한 신규 후륜구동 플랫폼을 개발했다. K9과 제네시스 브랜드에 사용되는 FR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지만 모듈식 플랫폼으로 엔진룸을 포함한 전면부 뼈대를 완전히 재설계 했다.

스팅어 플랫폼은 모든 파츠의 무게배분에 상당히 신경 쓴 것이 큰 특징이다. 

뒷바퀴에 집중되는 고출력 터보엔진의 파워가 마음껏 날뛰도록 모든 파츠들이 낮게 배치됐다. 엔진룸 중앙보다 더 깊은 곳에 자리잡은 엔진과 변속기는 그동안 실내 공간 넓히기에 급급해 엔진을 밖으로 내밀었던 현대·기아차 모델과는 큰 차이가 있다.

모든 파츠들이 낮은 곳에 깔리면서 시트포지션까지 낮아졌다. 스팅어는 BMW 4시리즈 그란쿠페보다 낮은 시트포지션 설정이 가능, 고속 크루징시 보다 안정된 자세를 취하기에 적합하다.

배터리는 엔진룸 한켠이 아닌 트렁크 하단에 배치했다. 모든 부품 하나하나 무게 중심 배치에 공을 들였다.

단순히 배치에만 신경 쓴 것이 아니다. 엔진룸의 열 흐름을 시뮬레이션해 열유동에도 최적화된 엔진을 만들었다. 터빈 두 개가 탑재된 트윈터보 엔진임에도 뛰어난 냉각성능을 자랑한다.

뼈대 자체 성분은 고강성, 경량화에 초점을 맞춘 초고장력 및 고장력 강판 그리고 알루미늄이 대거 적용됐다. 엔진룸에는 스트럿바까지 장착해 물리의 법칙을 거스르기 위한 노력도 아낌없이 투자했다.

금속 강판을 뜨겁게 달궜다가 급속도로 냉각시키는 '핫스템핑'공법이 적용된 강판 21개가 사용됐고, 산업용 접착제는 차체 전체에 약 173m가 쓰였다. 대단히 단단할 뿐만 아니라 가벼운 몸을 얻은 비결이다.

안전을 대비한 방어막 구축에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차체 외곽 골격에 보강재를 최적 배치, 외부의 충격을 매우 효과적으로 방어해 승객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특히 위에 언급된 핫스템핑 강판과 100K급 이상의 초고장력 강판이 승객실 주변에 집중 배치됐다.

이를 토대로 스팅어는 경쟁사 경쟁모델 대비 차체 비틀림 강성이 28% 높을 뿐만 아니라 국내서 실시하는 KNCAP 1등급, 유럽서 실시하는 NCAP 5스타(별 5개), 북미서 실시하는 IIHS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 그리고 스몰오버랩 테스트 GOOD 등급을 획득했다. 

공부 잘하는 고3 자녀가 국내 수능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시험에서 모조리 만점을 받아온 샘이다.

이러한 뼈대에 걸맞게 주행 스타일과 승차감 질감 등을 결정짓는 데 막중한 역할을 담당하는 서스펜션 또한 기존에 없던 새로운 것을 개발, 플랫폼과 극대화된 성능을 발휘하도록 했다.

프론트 서스펜션은 지오메트리 뿐만 아니라 조향축과의 조화까지 고려해 설계됐다. 때문에 핸들링 성능이 뛰어나다. 후륜에는 5개의 링크가 차체와 휠·타이어 사이에서 여러가지 임무를 수행한다.

서스펜션의 댐퍼 감쇠력은 전자제어로 매우 신속하게 노면에 대응한다.

기본 뼈대와 서스펜션 외에도 전자식 사륜구동 시스템, 브렘보 브레이크, 미쉐린 썸머 타이어, R타입 전동식 스티어링, 다섯 가지 주행모드, 액티브 엔진 사운드 등으로 역동적이면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즐기기에 좋다.

기본기가 뛰어나니 차량의 시동을 켜고 조금만 움직여도 확연한 차이가 느껴진다. 스팅어는 이러한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막대한 신경을 썼을 뿐만 아니라, 드라이브 와이즈라 불리는 주행 보조장치까지 탑재됐다.

기아차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브랜드인 드라이브 와이즈는 운전자와 탑승객 뿐만 아니라, 차량 외부에 있는 보행자, 타 차량의 안전까지 제공하는 것이 목표로 탑재됐다. 주행 환경을 차량 스스로 분석해 필요시 운전자의 주행까지 보조해 준다.

전방 충돌 경고(FCW),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후측방 충돌 경고(BCW), 차로 이탈 경고(LD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S), 정차해도 작동되고 과속카메라까지 감지하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운전자 주의 경보(DAW), 하이빔보조 (HBA), 후방교차충돌경보(RCCW) 등 기아차의 최첨단 주행보조 기술이 모두 스팅어에 탑재된다.

기아자동차 앰블럼 대신 쓰이는 E 배지는 '엔지니어드 바이 엑셀런스(Engineered by Excellence)'의 약자다. 과연 탁월한 설계 덕분에 스팅어는 현재 '기아차를 운전하는 것 같지 않다'와 같은 찬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

스팅어의 인기는 상당하다. 5월 11일 사전계약 실시 후 6월 7일까지 총 2,700대가 계약됐다. 이는 당초 기아차가 예상한 월 1천 대보다 2.5배 더 높은 대수다.

2.0리터급 디젤차에 적응된 국내 소비자들이 고출력에 목말랐는지도 모른다. 스팅어의 49.8%는 3.3 트윈터보 가솔린 모델이 계약됐다. 3.3 중에서도 최상위 트림인 3.3 GT가 스팅어 모든 트림중 45.5%로 가장 많이 계약됐다.

색상 또한 이례적인 통계가 집계됐다. 스팅어의 빨간색은 하이크로마레드로 불리는데 전체 계약 중 13.2%가 계약됐다. 

튀는 색상인 빨간색으론 이례적인 수치다. 가장 많이 계약된 색상은 스노우화이트펄(흰색)으로 28.1%, 그 뒤로 판테라메탈(쥐색)이 27.0%, ,오로라블랙펄(검은색)이 21.1%로 그 뒤를 이었다.



ⓒ 오토데일리(http://www.auto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회사명
    기아
    모기업
    현대자동차그룹
    창립일
    1944년
    슬로건
    The Power to Surprise
  • 기아 기아 스팅어 종합정보
    2017.05 출시 중형 11월 판매 : 718대
    휘발유, 경유 1998~3342cc 복합연비 8.4~14.8 ㎞/ℓ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17.06.13
    시승 결과
    장점 : 멋짐 / 직진 가능 / 의외의 공간성과 실내 품질 / 수준 높은 드라이빙 지오메트리와 서스펜션 / 잘하면 한국의 카마로나 콜벳 같이 되지 않을까?
    단점 : rmdps임에도 반응 느림 / 가속이 반템포 늦음 / 액티브 배기 사운드 너무 소극적임 / 스팅어라 해봤자 기아 브랜드와 세타 엔진
    1
  • naver 2017.06.13
    2.0 세타엔진 불났습니다 기사 내려줘염
    0
  • kakao 2017.06.13
    시승신청하려다가 엔진사건이 생겨서 다시 지켜보려고 합니다. 론치를 오래사용해서 부하걸렸다는 인터넷 기사도 봤지만 메이딩 코리아 물건들은 진짜 최소 3개월은 지나고 구매해야 하나봐요..
    0
1

핫클릭

상승세의 랜드로버 이끄는 신형 디스커버리의 독특한 매력은?
[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연간 판매량 1만 대를 돌파한 랜드로버코리아가 올해도 1만 대를 무난히 넘길 것으로 보인다.랜드로버코리아의 올
조회수 753 2017-12-15
오토데일리
스팅어 V6 3.3 터보차저, 세계 10대 엔진상 수상
기아차 스팅어에 탑재된 3.3ℓ 터보차저 V6 람다 II DOHC가 세계 최고 권위의 워즈오토 '2018 세계 10대 엔진(2018 Wards 10 Be
조회수 3,667 2017-12-15
오토헤럴드
벤츠 S클래스 능가하는 혁신성,  렉서스 신형 LS, 플래그쉽 시장 돌풍 예고
[M 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최근의 세계 자동차시장은 제품의 ‘이노베이션(innovation)’ 싸움으로 대변된다.혁신적인 제품력을 내놓는 메이커는 존재감이 커
조회수 3,116 2017-12-14
오토데일리
정체불명의 티볼리 테스트카, 용인에서 포착..시험주행 목적은?
정체불명의 티볼리 테스트카가 수도권에서 주행 테스트를 실시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14일 데일리카는 티볼리 테스트카가 경기도 용인시 일대에서 시험 주행…
조회수 1,729 2017-12-14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현대차 i30, 가격 대비 안전성 최고..그랜저와 동일한 수준
현대차 i30가‘2017 신차안전도 평가(KNCAP, Korean New Car Assessment Program)’에서 가성비가 가장 좋은 차량인 것으로 분석
조회수 6,264 2017-12-15
데일리카
현대차와 벤츠 등 12개 모델 32만 여대 리콜
현대차, 기아차, 한국GM, 마세라티, 벤츠, 토요타 6개 업체 총 12개 모델 31만 9264대가 리콜한다. 국토교통부는 15일, 현대차 아반떼와 i30, 기
조회수 400 2017-12-15
오토헤럴드
車업체들, 올 경영성적표 최악. 쌍용차.한국지엠 영업적자. 기아차도 적자 가능성
[M 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자동차업체들의 올해 경영 성적표가 최악을 기록할 전망이다.수출 및 해외시장 부진에 통상임금 문제까지 겹치면서 국산차 5사 모두 적자
조회수 474 2017-12-15
오토데일리
이윤모 볼보코리아 대표, “내년에 신형 XC40 앞세워 8천 대 넘긴다.”
[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최근 수입차 시장에서 가장 핫한 브랜드는 바로 볼보자동차코리아다.한국에 진출한 이후 연간 2천대 남짓 판매에 그쳤던 볼보코리아는 2
조회수 605 2017-12-15
오토데일리
[분석]6년 만에 기아 레이 변화는..국내용 페이스리프트 아쉬움
‘기아 모닝, 쉐보레 스파크’ 단 2종 뿐이던 대한민국 경차 시장에 2011년 새로운 대안으로 등장한 기아 레이가 어느덧 6년이 흘렀다. 모델 The post
조회수 1,544 2017-12-14
카가이
2018년 수입차 25만대, 올해보다 9% 성장 전망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2018년 수입차 시장을 2017년 예상 등록대수인 23만5000대 보다 약 9% 성장한 25만6000대로 전망했다.2017년
조회수 96 2017-12-14
오토헤럴드
스팅어·520d·E220d, 안전성 최고!..국토부 평가 분석해보니
BMW 520d, 벤츠 E220d, 기아차 스팅어가 ‘2017 올해의 안전한 차’로 선정됐다. 1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신차의
조회수 462 2017-12-14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파가니, ′와이라 람포(Lampo)′ 공개..눈부신 아름다운 스타일
이탈리안 수제 수퍼카 메이커 파가니가 14일(현지 시각) 새로운 ′파가니 와이라 람포(Huayra Lampo)′를 공개해 주목된다. ′광채′ 또는 ′섬광′을
조회수 607 2017-12-15
데일리카
재규어 F-Pace, 유로 NCAP 별 최고 등급 획득
재규어가 2017년 12월 13일SUV 인 F-Pace가 유로 NCAP충돌 안전 테스트에서 최고등급인 별 다섯 개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재규어는F-PACE의 테
조회수 785 2017-12-15
글로벌오토뉴스
[분석] GM, 유럽 시장 복귀 가능성..모빌리티 서비스로 시장 선점
GM이 유럽 시장에 복귀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밝혀 주목된다. GM은 자율주행차와 모빌리티 기술을 앞세워 유럽에 다시 진출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조회수 308 2017-12-15
데일리카
메르세데스-벤츠 신형 G클래스 인테리어 공개
메르세데스-벤츠는 향후 공개될 예정인 신형 G클래스의 인테리어를 공개했다. 현재 판매 중인 G클래스에의 인테리어와 비교해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실내 공간을 보여
조회수 1,109 2017-12-15
글로벌오토뉴스
독일, VW 골프 경찰차도 튜닝…160만원이면 70마력 증가
튜닝이 불법이었던 우리나라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튜닝 경찰차가 독일 모터쇼에 등장했다. 경찰차를 튜닝한 것은 독일의 외팅어(Oettinger)라는 튜닝업체다. 튜
조회수 359 2017-12-14
카가이
미니, 새로운 로고 내년 적용 계획..과거와 미래의 조화 꿈꾼다!
미니가 2015년에 처음 선보였던 브랜드 로고를 2018년 3월부터 차량에도 본격적으로 적용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에볼루션과 BMW
조회수 4,090 2017-12-14
데일리카

최신 시승기

[시승기] 눈길에서도 매력 더하는..르노삼성 QM6 dCi 4WD
사진을 찍으면서도, 주행을 해보면서도 헛웃음만 나왔다. QM6와는 도무지 어울리지 않는 풍경 속인데, 반전의 연속이었기 때문이다. 깎아지르듯한 급경사와 …
조회수 541 2017-12-15
데일리카
아우디 2세대 R8 쿠페 V10플러스 시승기
아우디의 수퍼 스포츠카 R8 2세대 모델을 시승했다. 콰트로에서 아우디스포츠로 사명을 바꾼 아우디 고성능 디비전의 플래그십 모델이다. 2015년 제네바쇼를 통해
조회수 393 2017-12-14
글로벌오토뉴스
캐딜락 CT6 터보, 가격 그 이상의 가치
흔히 프리미엄이라고 하면 명품, 그리고 높은 가격을 떠올리게 된다. 자동차에서 프리미엄이라고 한다면 큰 차체와 고급스럽게 다듬어진 실내, 그리고 배기량이 높은
조회수 884 2017-12-13
글로벌오토뉴스

전기차 소식

르노 전기차 ZOE 스타워즈 에디션
르노가 영화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The Last Jedi)' 개봉에 맞춰 프랑스 시장을 겨냥한 스페셜 에디션 스타워즈 조에(ZOE) EV를
조회수 1,007 2017-12-15
오토헤럴드
르노삼성, SM3 Z.E.·트위지 마케팅 강화..전기차에 집중
르노삼성은 내년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SM3 Z.E. 트위지, 1톤 전기트럭 등 전기차를 중심의 사업을 강화할 것으로 확인돼 관심이 모아진다. 15일 르노삼성
조회수 272 2017-12-15
데일리카
테슬라, 전기 트럭 ‘세미’ 대박 조짐..시장 반응 살펴보니
테슬라 전기 트럭 ‘세미(SEMI)’의 예약이 이어지고 있어 주목된다. 13일 로이터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펩시, 치토스, 트로피카나 등의 브랜드를 보
조회수 1,733 2017-12-13
데일리카

친환경차 소식

현대.기아차의 가장 성공한 HV 기아 니로, PHEV 버전 투입 확대
[M 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현대. 기아자동차를 통틀어 가장 성공적인 하이브리드카는 기아자동차의 하이브리드 전용 SUV 니로다.니로는 내수시장에서 11월까지 2
조회수 1,959 2017-12-15
오토데일리
BMW코리아, 친환경차 라인업 강화...PHEV 3종 사전계약
[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BMW코리아가 친환경차 라인업을 강화한다.15일 BMW코리아는 친환경, 고효율에 뛰어난 주행성능을 갖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조회수 664 2017-12-15
오토데일리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김필수 칼럼] 자동차 애프터마켓 모델..해외시장을 개척해야 하는 이유
자동차 영역은 크게 제작 단계의 영역과 이후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영역으로 나눈다. 전자는 비포 영역이라 하고 후자는 자동차 애프터마켓이라 일컫는다. 자동…
조회수 598 2017-12-15
데일리카
[기함열전:유럽편] 볼보와 재규어 그리고 푸조
플래그십 세단은 브랜드의 럭셔리 이미지 구축을 위해 반드시 운영해야 하는 모델이다. 독일 업체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지만, 유럽의 다른 브랜드도 기함을 통해 정
조회수 838 2017-12-14
오토헤럴드
[기함열전:독일편] BMW VS 벤츠, 럭셔리의 정수
내수 자동차 시장에서 독일 브랜드의 영향력은 그야말로 막대하다. 수입차 영역을 넘어 전체판을 뒤흔드는 정도다. 통칭 독일 3사로 불리며 시장을 이끌었으나 현재는
조회수 407 2017-12-13
오토헤럴드

테크/팁 소식

이 겨울, 폭설이 두렵지 않은
최강 한파 기록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도로는 얼어 붙었고 강원 산간 지역에는 폭설이 내려 오도가도 못하는 지역이 발생했다. 연일 크고 작은 사고 소식도 전해진
조회수 750 2017-12-15
오토헤럴드
살얼음이 덮힌 노면..겨울용 타이어를 장착해야만 하는 이유는?
겨울철에는 눈이나 비가 내려 도로가 살얼음이 덮힌 경우가 많다. 차량들은 주행하다가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제때에 멈추지 못하고 운전자의 의지와는 달리 차…
조회수 578 2017-12-15
데일리카
생각도 못했던 자동차 고장 원인
냉각수 부동액을 제때 갈아주지 않거나 잘못된 상식으로 관리하고 있어 자동차의 심각한 고장 원인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특히 겨울철 전문 정비업소를 이용하지 않고
조회수 6,155 2017-12-14
오토헤럴드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