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일본보다 시장 3배 작은 한국, 벤츠·BMW는 더 많이 팔린다?

오토데일리 조회 수3,438 등록일 2017.05.17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자동차 구입 성향이 매우 편향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은 실용적인 신형 5시리즈 투어링(웨건) 모델로 우리나라와 도로 및 라이프스타일이 비슷한 일본 및 유럽에서 큰 인기를 끄는 자동차 바디 형태 중 하나다. 반면, 국내는 웨건의 무덤이라 불리우며 전혀 판매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오토데일리 이병주기자] 지난달 BMW 코리아가 6,334대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국내 수입차 판매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성과를 거뒀다.

BMW 코리아는 지난달 뿐만 아니라 꾸준히 메르세데스 벤츠와 수입차 판매 1,2위 각축을 벌이고 있다.

지난달 브랜드로는 BMW가 1위를 차지했지만, 차종 별로는 메르세데스 벤츠 E클래스가 가장 많이 팔렸다.

베스트셀러 E220d는 인기가 없는 일부 브랜드의 전체 판매량을 뛰어넘는 수준인 818대를 기록했다. E클래스의 또다른 인기 라인업 E220d 4매틱도 702대나 팔리며 4위를 차지, 지난달 수입차 차종별 판매량 1위부터 5위 안에 E클래스만 두 모델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는 차량 평균 가격이 8천 만원 이상에 달하는 영국 랜드로버가 1만 대가 넘는 판매량을 기록하며 새로운 수입차 강자로 떠오르기도 했다.

프리미엄 SUV 전문 브랜드인 랜드로버의 지난해 기록은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일본차 브랜드 토요타, 혼다보다 많은 판매량이며, 닛산과 닛산의 고급 브랜드 인피티니를 모두 합친 것보다 더 많은 판매량이다. 토요타의 고급 브랜드 렉서스보다도 더 많이 팔렸다.

한국인의 고급차, 큰 차 사랑은 유별나다. 자신의 소득 및 형편, 라이프스타일과는 상관없이 차를 구매하는 성향이 강하다. 

우스갯소리로 차량 가격의 대부분은 엠블럼 값이란 말이 나올 정도다. 과거 중형 이상의 큰 세단에 높은 수요가 몰리던 것이 지금은 수입차로 이동하고 있는 추세다. 

일부 국산차 모델은 국내 시장에 한 해 별도의 전용 엠블럼을 적용, 고급화 전략을 구사하기도 한다. 

차 값이 저렴하고 유지비가 뛰어난 경차, 소형차 등은 좀처럼 시장이 성장하지 않고 있다.

값이 가장 저렴한 경차 모델들의 경우 백 만원이 넘는 김치냉장고, 건조기 등을 사은품으로 내걸어 지금의 판매량을 겨우 유지하는 상태다.

반면, 차 값이 세 네배가 더 비싼 준대형 세단 신형 그랜저는 프로모션이 전혀 없음에도 출시부터 꾸준히 1만 대 이상 팔려나가고 있다.

현대차는 소형차 엑센트를 단종, 좀더 비싸고 큰 SUV로 대체할 예정이다. 엑센트는 우리나라에서만 인기없는 것이기 때문에 생산까지 중단하진 않는다. 현재 신모델이 준비중으로 곧 러시아 및 캐나다 등지로 수출될 예정이다. 당연히 국내에선 판매되지 않을 예정이다.

우리나라의 연간 자동차 판매량은 국산 브랜드 및 수입 브랜드를 모두 합쳐 150~180만 대 수준이다. 자동차 강국인 일본은 세계 3위 규모로 약 500만 대를 자랑한다. 한국 대비 약 3배 정도 내수 시장이 더 크다.

일본은 11개의 자국 완성차 업체가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외자계포함 5개의 국산 완성차 업체가 각축을 벌인다. 

인구 차이가 약 2배 가량 벌어지기 때문에 내수시장 규모 차이는 당연히 생길 수 밖에 없다. 반면, 자국 완성차를 제외한 수입차 시장 규모는 별반 차이가 나지 않는다.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수입차 판매량을 살펴보면 우리나라는 7만 5,017대를, 일본은 9만 6,877대를 판매했다. 일본 수입차 시장이 약 2만 대 가량 더 팔렸다.

2017년은 아직 현재진행 중으로 격차가 얼마나 벌어질지 모른다. 지난해의 경우 우리나라는 22만 5,279대, 일본은 28만 4,471대를 기록, 6만 대가 조금 안되는 차이를 보였다. 비율로 따지면 일본은 5.6%, 우리나라는 12.2% 정도다.

우리나라와 일본 모두 선호하는 자동차 국가는 독일이다. 우리나라의 벤츠·BMW 사랑 못지 않게 일본 또한, 벤츠와 BMW를 선호한다. 뿐만 아니라 아우디, 폴크스바겐 등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일본은 보다 실용적이고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난 모델과 브랜드를 선호하는 반면,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고급차, 큰 차를 찾는 성향이 강하다.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일본 수입차 판매량을 살펴보면, 메르세데스 벤츠가 2만 1,365대로 1위를 기록 중이며, BMW는 1만 5,818대로 3위를 기록했다.

현재 국내서는 판매가 중지된 폴크스바겐과 아우디가 일본서 각각 1만 5,937대, 8,495대를 달성하며 2위와 4위에 랭크됐다.

우리나라의 경우 같은 기간 메르세데스 벤츠가 2만 4,877대, BMW가 1만 8,115대 판매되며 일본보다 더 많이 팔렸다. 메르세데스 벤츠와 BMW는 국내 수입차 시장 규모가 일본보다 더 작음에도 유일하게 더 많이 팔린 수입차 브랜드다.

고급 SUV 랜드로버의 경우 일본은 1,080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월 우리나라 한 달치 랜드로버 판매량(1,062) 정도다. 국내서 랜드로버는 2,885대 판매고를 기록 중이다.

메르세데스 벤츠와 BMW를 제외한 나머지 순위 경쟁에서도 우리나라와 일본은 극명한 차이를 보인다. 일본은 5위 미니(7,895대)를 시작으로, 볼보(5,027대), 지프(3,112대), 포르쉐(2,309대), 르노(2,860대), 푸조(2,565대), 피아트(2,075대) 등이 순위를 이었다. 

각각 특색있고 실용적인 유럽차들이 편향되지 않고 고르게 인기를 끌었으며, 우리나라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미국차 브랜드 포드(134대)와 영국 랜드로버 등은 초라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같은 기간 동안 국내서 미니 3,053대, 볼보 2,223대, 지프 1,979대, 포르쉐 933대, 푸조 1,137대, 피아트 933대가 판매됐다. 

올해 국내서 판매된 6만 대의 수입차 중 절반이 넘는 숫자가 메르세데스 벤츠, BMW에 치중된 것이다.

이런 유별난 소비 형태가 2.0 디젤 엔진이 탑재된 5천 만원 이상 8천 만원 이하 수입차에만 몰려있는 것도 이상하다. 

차량가격 2억 원 이상의 슈퍼카(럭셔리카)는 오히려 일본이 판매량을 압도한다. 

1월부터 3월까지 국내서 롤스로이스 20대, 벤틀리 4대, 페라리 24대, 람보르기니 19대, 맥라렌 11대, 애스턴마틴 21대가 판매됐다.

일본은 같은 기간 롤스로이스 63대, 벤틀리 78대, 페라리 176대, 람보르기니 143대, 맥라렌 41대, 애스턴마틴 88대가 판매됐고, 가장 빠른 양산차로 유명한 프랑스 부가티의 시론도 일본 시장에서 한 대가 출고됐다.

일본도 독일차가 많이 판매되지만 5시리즈, E클래스 등 특정 모델에만 판매량이 집중돼 있지 않다. C클래스, B클래스 등 적당한 크기의 모델들도 많은 판매량을 달성 중이며, 바디 형태도 세단 뿐만 아니라 실용적인 웨건까지 많은 사랑을 받는다.

대당 가격이 2억 원에 달하는 메르세데스 AMG S63이 일개 브랜드 판매량과 맞먹을 정도로 많이 판매되는 것과 같은 기형 현상은 없다.

우리나라의 이와같은 특정 차량 편애 현상은 소비 심리 뿐만 아니라, 업체들의 가격 정책까지 포함돼 있어 뾰족한 대안을 찾기 어려워 보인다.



ⓒ 오토데일리(http://www.auto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kakao 2017.05.17
    동감한 내용중에 자신의 소득 및 형편 라이프스타일과는 상관없이 차를 구매하는 성향이 강한게 카푸어등 문제가 나오는듯 해요
    0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17.05.17
    자동차 = 체면 이라고 생각 하는 사람이 많은거도 있지만 국내제조사 문제도 있다고 생각함.
    소나타 제일 싼거랑 제일 비싼거 가격 두배 차이남.
    내수용이랑 수출용이랑 다른 차라고 할 정도니...
    리콜도 내수 차별이고...
    돈 있으면 국산차 안사지...,
    6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naver 2017.05.18
    내가 절대 로그인도안하고 댓글도안다는데
    이건 공감이 13568913배가서 로그인하고댓글담.
    레알 이게 팩트임 진심.
    체면 가오 자세 부심이랍시고 끌고다니는 사람이 있는반면 그중에 국산차의 불신이 있어서 외제타는사람도 많음 레알 팩트 나포함ㅎ
    0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17.05.17
    일단 성향부터 다르죠
    일본은 무조건 차량을 구매할때 차고지가 의무적으로
    있어야합니다.큰차를 수용할만큼 주차장을 겸비할 집에
    살려고 하니 비싸고 그래서 레이같은 박스카 경차가 더 많은이유죠
    일본애들이 절대 검소해서 그런거 아닙니다.
    그리고 의외로 국산차 자부심이 많은것도 한몫합니다
    0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17.05.18
    영감쟁이들이 큰집큰집하다가 요즘은 실용성있는집 찾는 젊은양반들이 많아지듯이 자동차 문화도 영감쟁이들이 큰차큰차 해서 다 버려놨음. 차 덩치만 생각하고 제일 기본으로 봐야할 엔진 변속기는 신경도 안씀 엔진-변속기-새시-하체-브레이크-에어로다이나믹-껍데기모양 순서로 차를 고르는게 맞을뜻. 뭐 허세의 나라에서는 당연 껍데기가 우선이것지만...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특히 보급형 2천cc 딸딸이 그것도 새거 못사서 중고사는놈들 주제파악 못하고 운전 겁나더럽게 하고 폼이란 폼은 다잡고 운전함 ㅋㅋㅋㅋ
    0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naver 2017.05.18
    자동차뿐이겠습니까^^~ 돈있으면 좋은거먹고 좋은옷입고 좋은집살고 싶지않을까요?
    돈있어도 절약만하다 저세상가면 얼마나 서글프겠습까?
    2천cc딸딸이 중고도 능력없으면 못끌고다닙니다~
    각자의 삶의 방식을 존중해줘야합니다..무조건 나무랄수는없죠...
    내가 애완견 싫어한다고해서 개키우는분들 욕할수는없지않나요?
    애완견키우는것도 돈엄청들어갑니다^^
    0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um 2017.05.18
    이분 상당히 꽈배기네요
    0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1

핫클릭

신형 싼타페, 휴머니즘으로 쏘렌토를 잡겠다
싼타페의 2017년은 치욕스러웠다. SUV 시장이 파죽지세로 성장 했는 데도 판매가 줄었고 가장 강력한 경쟁 모델 기아차 쏘렌토에도 한참을 미치지 못했다. 싼타
조회수 2,383 2018-02-22
오토헤럴드
제네시스가 공개할 SUV 콘셉트카..터닝 포인트란 이런 것!
제네시스 브랜드가 오는 4월 새로운 콘셉트카를 공개할 계획이어서 주목된다. 해외 IT 전문 매체 씨넷은 17일(현지 시각) 맨프레드 피츠제럴드(Manfred
조회수 3,400 2018-02-20
데일리카
기아차, 신형 K9 티저 공개..웅장하면서도 유니크한 디자인 감각
기아차가 오는 4월 브랜드 플래그십 세단 K9의 신형 모델을 출시하고 국내 대형차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20일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기아차는 신형 ‘THE
조회수 2,075 2018-02-20
데일리카
폴크스바겐의 첫 복귀 작 신형 파사트 GT, 제품 경쟁력은 어느 정도?
[M 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독일 폴크스바겐이 한국시장 첫 복귀작으로 신형 파사트 GT를 내세웠다.판매중단 이전 폴크스바겐의 주력 모델은 소형 해치백 골프와 중
조회수 750 2018-02-20
오토데일리
[단독] 군산공장서 생산 결정됐던 ‘에퀴녹스’..수입 판매로 돌연 변경
한국지엠 노사는 올해 국내 시장에서 판매될 에퀴녹스를 군산공장에서 생산키로 합의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한국지엠 경영진은 에퀴녹스를 수입해 판매…
조회수 3,159 2018-02-20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국토부, 현대 싼타페(DM) 등 42개 차종 5만3,719대 리콜
[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 등 4개 업체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자동차 총 42개 차종 5만3,719대에서
조회수 364 2018-02-22
오토데일리
현대차, 신형 싼타페 130대 동원한 신차발표회..그 의미는?
현대차의 신차발표회 스케일이 화제를 모았다. 단일 차종의 신차발표회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진행됐기 때문이다. 현대자동차는 21일 일산 킨텍스에서 싼타…
조회수 869 2018-02-22
데일리카
현대차그룹, 2018 iF디자인상서 본상 9개 수상
[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현대차그룹은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2018 iF 디자인상(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에
조회수 98 2018-02-22
오토데일리
중국산 車  판매 중단 속출, 동풍 수입사 DFSK코리아도 파산 신청
[M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최근 몇 년간 중국산 자동차를 국내에 들여와 판매하는 수입사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으나 불과 2-3년 만에 판매를 중단하는 업체
조회수 507 2018-02-22
오토데일리
GM, 조건부 신차 배정...군산공장은 매각 쪽으로
GM이 정부 지원을 거듭 요청하고 한국GM에 2종의 신차 생산을 배정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다.배리 엥글 GM 해외사업부문 사장과 카허 카젬 한국GM 사장은
조회수 1,011 2018-02-21
오토헤럴드
싼타페 출시, 6년간의 진화 많은 것이 바뀌었다
국민 SUV 싼타페가 21일 완전히 베일을 벗었다. 사전계약 첫 날 8192대를 기록하는가 하면 국내 SUV 최초로 1만4243대가 판매되면서 그 저력을 The
조회수 2,046 2018-02-21
카가이
만만찮은 기름값에 하이브리드카가 뜬다. 토요타, 연간 2만 대 돌파 눈앞
[M 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국제유가의 지속적인 인상 등으로 국내 하이브리드카 판매량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차량 유지비용이 늘어나면서 가솔린이나 경유 차량에 비
조회수 778 2018-02-21
오토데일리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볼보, 신형 V60 공개..SPA 플랫폼 기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탑재
볼보가 21일(현지 시각) 2018년형 올-뉴 V60을 공식 공개했다. 지난 7년간 이어져 왔던 전작을 대체할 신형 V60은 XC60이나 V90과 동일한 볼보
조회수 175 2018-02-22
데일리카
롤스로이스가 브랜드 첫 SUV ‘컬리넌’에 도입한 세계 최초 기술은?
롤스로이스가 컬리넌에 새로운 개념의 시트를 세계 최초로 적용한다. 롤스로이스는 22일 브랜드 최초의 SUV ′컬리넌(Cullinan)′에 ‘뷰잉 스위트(Vie
조회수 405 2018-02-22
데일리카
벤츠, 제네바모터쇼서 4개 차종 세계 최초 공개 계획..‘주목’
벤츠가 ′2018 제네바모터쇼′에서 4개 차종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22일 메르세데스-벤츠에 따르면, 벤츠는 오는 3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막하는 ‘201
조회수 672 2018-02-22
데일리카
BMW, 2018 제네바모터쇼 참가 개요 발표
BMW는 3월 8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 '2018 제네바모터쇼'에서 2세대로 풀체인지된 뉴 X4를 세 계 최초로 공개한다. 이와 함께 뉴 i8 부분변경과 뉴
조회수 94 2018-02-22
아크로팬
2018 제네바쇼 - 벤츠 더 뉴 C 클래스/AMG GT 쿠페 공개예정
메르세데스-벤츠는 오는 3월 6일 스위스에서 개막하는 2018 제네바 모터쇼에서 새로운 디자인과 최신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신차를 월드 프리미어로 선보일 예정이
조회수 66 2018-02-22
글로벌오토뉴스
페라리, 신형 V8 스페셜 시리즈 모델 488 피스타 공개
[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이탈리아의 수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신형 V8 스페셜 시리즈 모델인 페라리 488 피스타(Pista)를 공개했다.페라리 488 피스타
조회수 241 2018-02-22
오토데일리
푸조, 신형 508 공개..세련된 디자인·첨단 기술로 무장
푸조의 신형 508이 공개됐다. 푸조는 21일(현지 시각) 신형 508의 공식 이미지를 온라인을 통해 선보였다. 차세대 푸조 508은 다음달 열리는 2018
조회수 731 2018-02-22
데일리카
2018 제네바쇼 - 렉서스 소형 크로스오버 UX 공개
렉서스는 3월 개최되는 2018 제네바 모터쇼에서 신형 컴팩트 크로스오버 'UX'를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렉서스는 발표와 함께 UX의 뒷모습을 확인
조회수 526 2018-02-21
글로벌오토뉴스

최신 시승기

조용한 배려 - 현대 신형 싼타페 2.0 디젤 시승기
현대 신형 싼타페가 신차발표회와 미디어 시승회를 함께 개최하며 최초로 공개되었다. 지금까지의 진행된 시승회 가운데 가장 많았던 100여대의 시승차가 준비되었던
조회수 1,000 2018-02-22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벤틀리 디자인 무장한 신형 싼타페..정숙성 탁월
“싼타페는 3200만원 모델이 가장 많이 팔릴 것으로 보인다. 첨단 기능을 맛보려면 3500만원 이상 지불해야 한다.” 21일 신형 싼타페 시승회에서 나온 Th
조회수 509 2018-02-22
카가이
[시승기] 꼬집어 단점을 찾기 쉽지 않은 SUV..현대차 신형 싼타페
“뭐...잘 팔리겠네” 지난 1월 현대모터스튜디오에서 가진 신형 싼타페의 프리뷰 행사에서는 다수의 기자들이 이러한 반응들을 보였다. 차량의 만듦새를 떠나…
조회수 547 2018-02-22
데일리카
페라리 GTC4 루쏘 시승기
페라리 GTC4 루쏘를 시승했다. 슈팅 브레이크 타입의 차체에 V형 12기통 자연흡기 엔진을 탑재하고 있다. 엔진이 앞쪽에 있고 네바퀴를 구동한다. 페라리의 차
조회수 204 2018-02-21
글로벌오토뉴스
2018 메르세데스 벤츠 S400d 4 매틱 L 시승기
메르세데스 벤츠 S400d를 시승했다. 2017 상하이 오토쇼를 통해 공개된 부분변경 모델로 파워트레인 혁신과 ADAS 기능 강화가 포인트다. 다시 부활한 직렬
조회수 298 2018-02-20
글로벌오토뉴스

전기차 소식

전기차 충전시간 가솔린 만큼 빨라지나? 英 워릭대 해결책 발견
[M 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전기자동차의 보급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지만 여전히 가장 큰 걸림돌은 충전시간 문제다.현재 시판되고 있는 전기차 중 충전이 가장 빠
조회수 539 2018-02-22
오토데일리
S클래스·7시리즈 누른 테슬라 모델 S..럭셔리카도 이제 전기차 시대
테슬라 모델 S가 미국에 이어 유럽에서 경쟁 상대인 벤츠 S클래스와 BMW 7시리즈를 누르고 시장을 장악했다. 전기차가 럭셔리카 시장에서도 본격적인 트렌드로 …
조회수 2,781 2018-02-21
데일리카
캠시스, 전기차 디자인 출원 완료
캠시스는 자사 초소형 전기차 PM100의 판매가 내년으로 예정된 가운데 국내 및 중국에서 전기차 디자인 출원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캠시스는 이번 출원을
조회수 702 2018-02-20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전기차 디자인은 아이폰에서 영감(?)..키워드는 ‘단순함’
폭스바겐이 브랜드 전기차 라인업의 디자인 방향성을 밝혔다. 또 폭스바겐은 현재 애플의 제품을 면밀히 연구하고 있다고 전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진다. …
조회수 514 2018-02-20
데일리카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김필수 칼럼] 美 트럼프 정부의 경제 압박..한국 정부의 방향성은?
미국 트럼프 정부의 압박이 점차 심해지고 있다. 가전제품에 이어 철강제품이 규제를 받으면서 국내 경제에 심각한 주름살을 주기 시작했다고 할 수 있다. 최근…
조회수 69 2018-02-22
데일리카
[김필수 칼럼] 한국지엠이 전기차 볼트EV를 군산공장서 생산한다면...
한국GM의 철수설이 다시 부상하고 있다. 수년간 이 문제는 지속적으로 화두였고 글로벌 경영을 하는 미국 GM의 이번 구조조정 대상자가 한국GM으로 부상하고 있…
조회수 499 2018-02-21
데일리카
[분석] 한국시장에 다시 도전장 던진..폭스바겐 파사트 GT
디젤게이트로 한국시장에서 판매가 중단됐던 폭스바겐이 파사트 GT를 통해 재도전에 나서고 있어 주목된다. 파사트는 폭스바겐의 대표적인 중형 세단으로 …
조회수 483 2018-02-21
데일리카
[별별차] 르노 트위지보다 더 멀리 간 계란 전기차
뢰프 일렉트릭, 직역을 하면 '전기 계란'이다. 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2년 등장한 이 콘셉트카는 계란과 흡사한 모습에 모터로 구동되는 2
조회수 240 2018-02-20
오토헤럴드
[구상 칼럼] 한국 제치고 글로벌 5위로 도약한 인도..車 디자인은?
필자는 지난 2월 4일까지 3 주 동안 자동차 디자인 특강을 위해 인도에 다녀왔다. 필자가 방문한 곳은 인도의 마하라슈트라(Maharashutra) 주(州)의
조회수 631 2018-02-20
데일리카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