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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트래버스콜로라도, 고객 인도 앞두고 관심 증폭..왜?

데일리카 조회 수820 등록일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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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트래버스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대형 SUV 트래버스와 픽업트럭 콜로라도의 고객 인도를 앞두고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쉐보레는 고객 인도를 목전에 둔 트래버스(Traverse)와 콜로라도(Colorado)에 대해 제품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전시와 시승 이벤트,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TV광고, 온라인 고객 이벤트 등 마케팅 활동을 대폭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쉐보레는 먼저 서울과 수도권 중심으로 진행했던 트래버스와 콜로라도의 전시 이벤트를 전국으로 확대한다.

고객 맞춤형으로 진행되는 전시 이벤트는 현장 시승까지 가능하며, 시승 시 동승한 전문 카 매니저로부터 차량 특장점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또 현장 방문 고객을 위한 차량 구매 상담을 비롯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고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

‘트래버스와 콜로라도 전시 이벤트’는 부산 지역에 27일까지 대전 복합터미널 1층 야외광장에서 진행된다.

쉐보레는 또 할로윈데이를 맞이해 ‘트래버스∙콜로라도 할로윈 특별 전시 이벤트’를 27일까지 서울 강남 센트럴시티 파미에스테이션 1층 포켓가든에 마련된 할로윈 스튜디오에서 진행한다. 현장 방문 고객들은 할로윈 분장을 한 모델 조커, 마녀와 함께 하는 포토타임을 갖고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쉐보레 콜로라도 출시


이와 함께 인기 스포츠인 프로야구를 9년째 후원하고 있는 쉐보레는 지난 22일 시작된 ‘2019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중 고척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25일 3차전에 콜로라도 광고를, 26일 4차전에 트래버스 광고를 각각 방영한다.

이를 통해 야구팬들에게 두 제품이 가진 매력을 적극적으로 전달하고, 브랜드 친밀도를 더욱 높여 쉐보레 고객의 저변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 뿐만 아니다. 다음달 1일부터는 쉐보레 전통을 고스란히 간직한 오래된 SUV, 픽업 트럭 차량을 찾는 ‘쉐보레 레전드를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쉐보레 홈페이지를 통해 2018년 이전에 출시된 쉐보레 SUV, 트럭을 수입해서 보유하고 있는 오너들의 사연을 받고, 100년이 넘는 쉐보레 픽업트럭 헤리티지와 1935년 최초 SUV 서버번에서 시작된 쉐보레 SUV의 역사를 재조명한다는 계획이다.

트래버스와 콜로라도는 쉐보레 브랜드의 100년이 넘는 역사가 녹아 있는 브랜드 대표 모델로 세계에서 경쟁이 가장 치열한 미국 대형 SUV 및 픽업트럭 시장에서 뛰어난 상품성과 실용성, 특유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높은 인기를 구가 중인 모델이다.

황지나 한국GM 부사장은 “쉐보레 트래버스와 콜로라도는 한국시장에서도 진정한 아메리칸 라이프 스타일을 완벽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사양과 기술력을 담아 선보였다”며 “이달 말부터 고객 인도가 시작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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