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지프, 플래그십 대형 SUV 그랜드 체로키 3.0 디젤 출시

오토헤럴드 조회 수2,460 등록일 2019.06.05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지프(Jeep)가 브랜드 플래그십 모델이자 대형 SUV인 2019년식 그랜드 체로키의 디젤 라인업인 오버랜드 3.0 터보 디젤 및 써밋 3.0 터보 디젤 모델을 출시한다.

그랜드 체로키는 78년의 헤리지티를 담은 지프만의 오프로드 4x4 시스템부터 최고의 안락감을 선사하는 편안한 고급스러움, 보다 높은 연비 효율성, 70개 이상의 주행 안전 및 편의 사양을 품어 합리적인 아메리칸 럭셔리를 경험할 수 있는 지프의 프리미엄 SUV다.

이번에 출시한 2019년식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3.0 디젤과 써밋 3.0 디젤 모델은 한국 고객의 선호도와 트렌드를 반영한 내외관 디자인 터치와 편의 사양으로 구성,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가솔린 모델과 달리 두 디젤 모델 모두 지프만의 독보적인 전자 제어 리미티드 슬립 디퍼렌셜(eLSD)이 적용된 쿼드라-드라이브 II 4WD 시스템이 탑재되어 구동력을 앞뒤로 배분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뒷바퀴의 좌우 구동력까지 겸비한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지프의 셀렉-터레인 지형 설정 시스템 또한 모든 2019년식 그랜드 체로키 모델에 장착되어 간단한 조작만으로 오토, 스노우, 샌드, 머드, 락 모드 중 선택하여 모든 지형에 정확히 맞는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2019년식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3.0 디젤 및 써밋 3.0 디젤 모델에는 3.0 V6 터보 디젤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출력 250ps/3600rpm, 최대 토크 58.2 kg∙m/2000 rpm의 뛰어난 성능을 제공한다. 8단 자동변속기까지 연결되어 빠른 가속과 부드러우면서도 정확한 변속을 선사하고 정확한 설계로 강력한 견인력과 가속성 그리고 연비 향상을 이루었다.

주행 안전 편의성을 위한 첨단 기술도 대거 탑재됐다. 차선 경계를 넘어갈 때 소리로 경고를 알리는 ‘차선이탈 방지 경고 플러스 시스템’, 전방에 다른 차와 빠른 속도로 접근하는 것을 감지 및 경고를 보내는 ‘풀-스피드 전방 추돌 경고 플러스 시스템’, 고속도로 주행 시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자동으로 유지시켜주는 ‘비상 정지 기능 적용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의 특별 장치로 안심하고 운전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한편, 가장 상위 트림인 써밋 3.0 디젤 모델에는 안전성 확보 뿐만 아니라 확연한 풍절음 감소효과를 발휘하는 이중 접합 선스크린 리어 글래스부터, 일루미네이트 도어 실, 20인치 폴리시드 알로이 휠, 스티어링 휠 패들 쉬프터, 나투라-플러스(Natura-Plus) 프리미엄 가죽/오픈 포어 우드 트림 및 디나미카 프리미엄 스웨이드 헤드 라이너까지 내외관 모두 아메리칸 럭셔리의 정점을 이룬다. 

특히, 825와트 파워앰프 출력으로 19개 스피커가 제공하는 하만 카돈 서라운드 사운드 오디오 시스템은 써밋 3.0 디젤 모델에 오르는 순간 콘서트홀에 앉은 것과 다름없는 웅장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2019년식 그랜드 체로키 디젤 모델의 판매 가격은 오버랜드 3.0 모델이 7840만원, 써밋 3.0 모델이 8240만원이다. 단, 6월 한달간 본격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전 차종 구매시 휴가비를 지원하는 ‘프리덤 데이즈(FREEDOM DAYS)’ 캠페인 기간에 차량을 구입하면 각각 580만원 할인된 특가에 소유할 수 있다.

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그랜드 체로키는 클래식하지만 우아함과 풍요로운 세심함이 더해져 프리미엄 SUV의 기준이라 불리는 지프의 플래그십 모델로 다수의 수상경력을 자랑하는 검증된 모델” 이라며 “유럽 수입차들이 장악하고 있는 한국 대형 SUV 시장에서 차별화된 상품성으로 지프의 아메리칸 프리미엄 SUV가 선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호인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회사명
    지프
    모기업
    Fiat Chrysler Automobiles
    창립일
    1940년
    슬로건
    Go Anywhere, Do Anything
  • 지프 지프 Grand Cherokee 종합정보
    2010.10 출시 대형SUV 09월 판매 : 117대
    휘발유, 경유 2987~3604cc 복합연비 7.9~9.3 ㎞/ℓ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 한국팀 사상 최초 WRC 종합 우승 달성
F1(포뮬러원)과 쌍벽을 이루는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인 2019 월드 랠리 챔피언십(World Rally Championship, 이하 WRC)에서 현
조회수 10 09:59
글로벌오토뉴스
한국타이어 장착 투란 프리짓 선수, 2019 유러피언 랠리 챔피언십 최종전 우승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랠리용 레이싱 타이어를 장착한 투란 프리짓(Turn Frigyes) 선수가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헝가리에서 열린 ‘2019 유러피언
조회수 5 09:59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그룹, 제7회 ‘한중 자동차 산업 발전 포럼’ 개최
현대차그룹이 한국과 중국 자동차 산업 발전의 가교 역할을 7년째 이어간다. 현대자동차그룹은 12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샹그릴라 호텔에서 중국 국가정보센터(S
조회수 6 09:59
글로벌오토뉴스
[스파이샷] 재규어 E-Pace F/L
재규어 E페이스의 부분 변경 모델의 테스트 장면이 영국 미들랜드에서 카메라에 포착됐다. 2020년 하반기 출시가 예상되는 E 페이스는 대부분 위장막으로 가려져
조회수 6 09:59
글로벌오토뉴스
BMW, 차세대 디지털 키 개발한다.
오늘날 많은 자동차들이 스마트폰을 자동차의 키 대신 사용하는 추세다. 자동차의 도어를 열고 잠그는 것은 물론이고 엔진 시동도 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과 키를 공
조회수 8 09:58
글로벌오토뉴스
의외의 효자 모델 - 2020 현대 코나 하이브리드 시승기
현대자동차의 첫 번째 현대차의 첫 하이브리드 SUV, 코나 하이브리드를 시승했다.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함께 현대차 최초로 카투홈을 적용했으며 고급 인포테인먼트
조회수 14 09:58
글로벌오토뉴스
2019 LA오토쇼 - 폭스바겐 ID 스페이스 비전 컨셉
폭스바겐은 209 LA오토쇼를 통해 ID 브랜드의 새로운 전기차 컨셉인 'ID 스페이스 비전 (SPACE VIZZION) 컨셉을 최초로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I
조회수 6 09:58
글로벌오토뉴스
2019 LA오토쇼 - 아우디 e-tron 스포트백
아우디는 2019 LA오토쇼에서 'e-tron 스포트백' (Audi e-tron Sportback)을 최초로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아우디의 첫 양산 배터리 전기
조회수 6 09:58
글로벌오토뉴스
[스파이샷] 애스턴 마틴 빈티지 볼란테
애스턴 마틴 빈티지는 2018년 출시 당시 며칠만에 2018년 물량 모두가 판매될 정도로 인기가 높은 모델이다. 2005년 처음 등장한 이래 가장 핫한 반응이었
조회수 8 09:57
글로벌오토뉴스
2019 LA오토쇼 - BMW M8 그란쿠페
BMW는 11월 20일 개막하는 2019 LA오토쇼에서 신형 M8 그란 쿠페 (BMW M8 Gran Coupe)를 최초로 공개한다. 신형 M8 그란 쿠페는 최근
조회수 8 09:57
글로벌오토뉴스
2년 전 뉴스 목록보기 보기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