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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클리오, 보험등급 10등급 달성..QM3보다도 저렴

데일리카 조회 수5,203 등록일 2018.05.25
르노 클리오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수입 판매되는 르노 클리오가 국산차 수준의 보험료율을 적용 받을 전망이다.

25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클리오는 보험개발원 산하 자동차기술연구소가 실시한 세계자동차수리기술연구위원회(RCAR) 테스트에서 10등급을 달성했다.

이는 르노삼성 SM3와 동일한 보험 등급이며, 같은 수입 모델인 QM3의 8등급 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보험개발원의 기준 등급은 최저 1등급부터 26등급으로 구분, 숫자가 작아질수록 높은 보험료를 적용받으며, 숫자가 높아질수록 수리비를 포함한 낮은 보험료를 적용받을 수 있다.

르노 클리오


이에 따라 클리오는 QM3는 물론, 동급 국산차 수준의 저렴한 수리비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수입차 브랜드와는 달리 르노삼성의 전국 470여개 서비스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보험 등급이 국산차 수준으로 책정된 건 클리오의 검증된 안전성 덕분”이라며 “수입차는 보험료가 비쌀 것이라는 편견을 깼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젠(ZEN)과 인텐스(INTENS) 등 두 모델로 출시된 르노 클리오는 젠 트림이 1990만원, 인텐스 트림은 2320만원의 가격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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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
    르노삼성
    모기업
    르노그룹
    창립일
    2000년
    슬로건
    새로운 10년, 세계로의 비상
  • 르노 르노 클리오 종합정보
    2018.05 출시 소형 02월 판매 : 158대
    경유 1461cc 복합연비 17.1 ㎞/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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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awa 2018.05.25
    자동차 자체의 자랑거리가 얼마나 없었으면 보험료율로 어필을 하나...1990~2320만원짜리 차를...ㅠ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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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awa 2018.05.26
    끝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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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awa 2018.05.26
    보험료를 차값에 녹이신거맞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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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ver 2018.05.28
    이 차급은 우리나라에서 아반떼랑 경쟁해야되는데 경쟁력은 가격에서 나옴 이 가격대는 100만 200만도 엄청난 차이라서 500대라도 팔리면 다행인 차종임 이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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