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브랜드 리더, 2021 미니 쿠퍼 S 컨트리맨 ALL4 시승기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1,164 등록일 2020.11.30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미니의 크로스오버 컨트리맨 부분 변경 모델을 시승했다. 내외장을 일신하고 파워트레인의 친환경성을 높인 것이 포인트다. BMW그룹의 전동화를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 온 미니는 다양한 차체 타입을 갖고 있으며 최근에는 다시 두 가지 새로운 SUV를 개발하고 있다. 미니 컨트리맨 쿠퍼 S ALL4의 시승 느낌을 적는다.

글 / 채영석 (글로벌오토뉴스 국장)


미니 브랜드가 로버에서 BMW로 인수되어 다시 탄생한지 20년이 지났다. 이 시점에서 미니는 전기 이동성의 확장, 크로스오버 및 프리미엄 컴팩트 부문 강화, 중국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 등을 화두로 내 세우고 있다.


클래식 미니는 1959 년 8 월 26 일 영국의 BMC (British Motor Coporation)가 개발해 2000년 9월 538만 7,862대를 마지막으로 단종되었다. 그리고 BMW에 합병된 미니는2000 파리오토살롱에서 첫 번째 모델을 선보였으며 2001 년 영국 옥스포드 공장에서 생산이 시작됐다.





미니는 BMW 산하에서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했다. 3 도어와 5 도어 해치백을 기본으로 쿠페까지 라인업했으나 판매부진으로 쿠페와 로드스터, 페이스맨 등을 단종하고 현재는 해치백을 기본으로 컨버터블, 클럽맨, 컨트리맨 등이 라인업되어 있으며 고성능 모델인 JCW (존 쿠퍼 웍스)가 별도로 구축되어 있다. 그 중 오늘 시승하는 컨트리맨은 미니 브랜드 전체 판매의 30%를 점하고 있을 정도로 볼륨 모델이다.


그런 미니가 시대의 흐름에 맞춰 2개의 새로운 SUV 모델을 새롭게 선보이며, 다시 라인업 확대를 꾀하고 있다. 미니 생산의 10%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 합작 사업의 일환으로 배터리 전기 SUV 모델과 내연기관 모델 2개 차종을 개발 중이다. 미니는 이 두 모델을 통해 새로운 세그먼트를 개척하고, 시장 점유율 확대를 노리고 있다. 과거 공개되었던 로켓맨 컨셉을 기반으로 한 3도어 해치백 모델이 추가될 것이라는 루머도 있었지만, 미니 최초의 중국 생산 모델은BMW X1과 동일한 크기의 5도어 SUV가 될 것으로 보인다. 미니와 장청자동차의 합작을 통해 개발 중인 2개 차량의 초기 연간 생산 대수는 16만대다.


지난 20년 동안 BMW 미니는 400만대 가량이 생산되었으며 전 세계 100여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영국인 아버지와 독일인 어머니에 의해 개발됐다고 하는 BMW 미니는 디젤 엔진 등의 도입으로 소비자와의 친화성을 높였다. 또한 2008년부터 미니는 BMW 그룹의 전기차 분야의 선구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MINI E는 일상적인 교통에서 배터리 전기차 사용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리스 판매 등 현장 시험에 사용되었다.





미니는 앞으로 전 세계 고객이 완전히 전동화된 모델 제품군으로 배기가스 없는 운전을 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물론 당장에는 시장에 따라 가솔린 및 디젤 엔진을 제공한다. 이는 드라이브 트레인 전략의 두 가지 기둥을 통해 전 세계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Power of Choice 접근 방식이다.


모든 전기 자동차의 미래 핵심 포트폴리오에는 소형차 부문의 새로운 크로스오버 모델인 미니 3 도어 해치 및 소형 크로스오버 컨트리맨이 포함된다. 미니 컨트리맨은 배터리 전기차 버전과 내연기관 버전이 동시에 라인업되는 것이다.


한편 BMW는 차세대 미니 컨트리맨을 독일 라이프치히의 BMW그룹 공장으로 이전하기로 했다. 이는 전동화차로의 광범위한 전환의 일환으로 독일 공장을 개조하여 전기 자동차와 부품을 만들고 내연기관 엔진 생산을 영국 햄스홀공장과 오스트리아의 슈타이어 공장으로 이전하는 정책의 일환이다. 2005년에 오픈한 라이프치히 공장의 연간 생산 능력은 35만대로 BMW i3, 2 시리즈 액티브 투어러 및 1 시리즈를 생산하고 있다. 미니 컨트리맨은 현재 네덜란드의 VDL 네드카(Nedcar)에 의해 생산되고 있다.




미니 브랜드의 모델들 중 해치백은 브랜드 명칭에 어울리지만 컨트리맨과 클럽맨 등은 맥시라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크기를 중시하고 있다. 넓은 적재 공간과 다용도성을 강조하는 크로스오버로서의 성격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BMW 미니로는 3세대이지만 컨트리맨으로는 현행 모델이 2세대다. 해치백이 B세그먼트에 속하는데 컨트리맨은 C세그먼트의 모델이다.





부분 변경 모델의 익스테리어는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을 새롭게 바꿔 앞 얼굴 전체 인상에 변화를 주었다. 특히 6각형으로 정리된 그릴로 인해 더 커 보인다. 범퍼의 디자인을 바꾸고 그릴 프레임은 하이 그로스 블랙으로 바꾸었는데 아래쪽 에어 인테이크에는 역으로 크롬 도금 트림을 했다. LED헤드램프와 LED 안개등을 표준으로 장비한 것도 특징이다. 헤드램프도 원형에서 4각형으로 바뀌었다. 헤드램프 전체에는 방향지시등과 주간주행등 기능이 포함되어 있으며 전 모델에 표준으로 설정됐다. 좌우의 에어 인테이크를 세로로 세운 것도 보인다.





측면에서는 C필러 부분에서 꺾어졌던 루프라인이 일직선으로 바뀌었다. 17인치부터 19인치 알로이 휠까지 설정되어 있으며 디자인도 달라졌다. 뒤쪽에서는 범퍼 트림의 그래픽을 바꾼 새로운 리어 애프런을 채용했다. LED 테일램프도 광원의 배치를 최신 미니에서 선 보인 유니온 잭의 패턴을 모티브로 변경했다.





인테리어는 피아노블랙 서페이스가 표준장비화하는 등 보다 높은 질감의 내장으로 개량했다. 사양에 따라 각부의 표면을 변경했으며 전 모델에 스포츠 레저 스티어링 휠을 표준으로 장비하고 있다. 시트에는 운전석의 메모리 기능 채용 전동조정기능과 조수석의 높이 조정기능이 추가됐다.





스티어링 휠 뒤의 계기판이 5인치 액정 타입으로 바뀌었다. 이 디지털 인스트루먼트 디스플레이로 인해 디지털화가 좀 더 강조되어 보인다. 오디오와 내비게이션 시스템도 개량하고 커넥티드 시스템 서비스인 미니 커넥티드의 기능도 강화했다. 센터 페시아 디스플레이용의 물리적 스위치도 심플하면서 모던한 그래픽으로 바뀌었다.




파워트레인은 가솔린이 1.5리터 직렬 3기통 쿠퍼와 2.0리터 쿠퍼 S가 있고 디젤은 2.0리터에 110마력, 140마력 두 가지, 그리고 고성능 버전 JCW의 2.0리터 225마력 사양 등이 있다. 시승차인 쿠퍼 S는 1,998cc 직렬 4기통 트윈 터보 가솔린으로 최고출력 192마력, 최대토크 28.55kgm을 발휘한다.





엔진 블록 자체는 그대로이지만 이번 부분 변경에서는 가솔린 엔진에는 미립자 필터를, 디젤엔진에는 뇨소수(애드블루)를 사용한 SCR 시스템을 채용하는 등 전 모델 2021년 시행 예정인 배기가스 기준 유로6D를 충족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가솔린 엔진은 보다 세밀한 열 제어를 실현하고 냉각 시스템에 스플리트 쿨링 밸브를 채용했다. 실린더 내 직접분사 장치의 최고 분사압을 200bar에서350bar로 높인 것도 달라진 부분이다. 디젤 엔진은 가솔린 엔진과 같은 효율을 추구한 새로운 스타터 제너레이터를 채용하는 외 지금까지 쿠퍼 SD 등 고성능 디젤에만 채용했던 2스테이지터보차저를 쿠퍼D에도 채용했다. 인젝터의 최고 분사압을 2,500바로 높여 엔진 응답성도 높였다.


변속기는 지금까지 상급 모델에만 표준으로 장비했던 토크 컨버터 방식 바이 와이어의 8단 AT를 1.5리터 외에는 모두 조합했다. 구동 방식은 4WD인 ALL4로 필요에 따라 뒷바퀴에 구동력을 100% 전달하는 타입이다. 스톱& 스타트가 표준으로 장비되어 있다. 스로틀과 스티어링, AT의 변속 특성 등을 3단계로 변경할 수 있는 미니 드라이빙 모드도 옵션으로 설정되어 있다.





우선은 기어비 점검 순서. 100km/h에서의 엔진회전은 1,600rpm. 6단 AT와 조합에서는 2,000rpm 부근이었다. 레드존도 6,000rpm부터로 500rpm 정도 낮아졌다.

정지상태에서 풀 가속을 하면 6,000rpm 부근에서 시프트 업이 이루어진다. 45km/h에서 2단, 70km/h에서 3단, 120km/h에서 4단으로 변속이 진행된다. 풀 가속으로 발진할 때 미세하게 DCT와 비슷한 멈칫거림이 있다.


하지만 그보다 더 부각되는 것은 고 카트라이크한 주행성을 특성으로 하는 부밍음으로 인한 속도감이다. 20년 전 처음 만났을 때보다는 크게 부드러워지고 조용해졌지만 오늘날 등장하는 가솔린 엔진의 소음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체감상 그렇게 느끼는 것이다. 하지만 초대 모델은 물론이고 컨트리맨의 1세대 모델과 비교해도 고 카트라이크한 주행성은 희석되었다. 이 시대 크로스오버로서의 특성을 감안한 것이다. 미니는 클럽맨과 페이스맨 때부터 소음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해 왔다.





체감 속도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소음도 줄었고 하체의 직설적인 반응도 예전과는 많이 다르다. 해치백은 그래도 성격을 유지하고 있지만 다른 보디 베리에이션에서는 쾌적성울 우선한 차만들기를 하고 있다. 발진감이 강력하지 않지만 가속해 나가면 끝까지 거의 같은 톤으로 밀어 올리는 특성은 변함없다.


액셀러레이터의 응답성은 6단 AT보다는 응답성이 좋다. 스피도미터의 바늘이 먼저 움직이는 특성도 그대로다. 트랜스미션의 변속 감각도 지적할 것이 없다. 이제는 어떤 장르의 모델이든지 자동 변속기에 익숙해져야 하는 시대이지만 고 카트 감각을 위해서는 수동 변속기도 선택의 기회를 주었으면 싶다. 유럽은 여전히 수동 변속기가 주도하고 있다.





서스펜션은 앞 맥퍼슨 스트럿, 뒤 멀티링크. 댐핑 스트로크는 길다고 표현할 수 있는 수준이다. 미니의 성격상 그렇다는 얘기이다. 와인딩에서의 반응은 살아있다. 그러면서 승차감은 부드럽다. 노면의 요철에 대한 흡수력도 좋다. 차분하고 온화해진 주행성이 특징이다. 이전 세대와는 확연한 차이를 보이는 부분이다. 이는 젊은층의 패밀리카로서도 어필할 수 있는 대목이다.

록 투 록 2.3회전의 스티어링 휠을 중심으로 한 핸들링 특성은 약 언더. 응답성이 날카롭지는 않지만 빠른 편에 속한다. 저속에서는 오프로드를 감안한 거동을 보이기도 한다. 서스펜션과 어울린 조타감이 현행 모델 데뷔 당시에는 선대 모델보다 약간 무거워진 느낌이었는데 시승차는 상대적으로 부드럽다. 패밀리카로서의 용도와 오프로드 주행에서의 미묘한 컨트롤을 감안한 세팅이다.





오프로드 주행을 감지해 그 시간을 적산하는 컨트리 타이머는 컨버터블의 오픈 타이머와 같은 맥락의 장비다. 험로에서는 차량의 좌우 진동이나 기울기 등을 측정해 화면 오른쪽 하단의 비트레이트가 올라간다. 오프로드에서의 가벼운 진동에는 40~50의 박동수가 표시되지만, 45도 기울기의 경사로에 왼쪽 바퀴만 걸치고 주행하는 코스에서는 130대까지 빠르게 수치가 올라갔다. 여기에 차량의 높이가 점점 높아지고 바퀴가 커지는 디스플레이를 통해 얼마나 자극적인 오프로드 주행을 즐기고 있는지 표시해 준다.





BMW그룹은 전체적으로 디지털화가 아주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그런 업데이트는 오늘 시승하는 컨트리맨에도 반영되어 있다. 그만큼 계기판이나 센터페시아의 디스플레이창을 보면 디지털 감각에 충실하다는 느낌이다. 하지만 전체적인 느낌은 여전히 아날로그적인 성격이 우위에 있다. 스타일링과 디자인으로 더 눈길을 끌면서 시대적인 트렌드를 접목하는 것은 다를 바가 없는데 미니만의 독창성이 여전히 먹힌다는 것이 힘이다. 라인업을 끝없이 다양화를 했다가 정리했었는데 전동화와 중국시장, 크로스오버라는 큰 틀의 방향성을 정하면서 SUV를 두 개 더 개발하고 있다. 시장과의 대화를 통해 시대적인 흐름을 읽어 낸다는 점에서 탄탄한 대응력이 읽힌다.




주요 제원 2021 미니 쿠퍼S 컨트리맨 ALL4

크기
전장Ⅹ전폭Ⅹ전고 : 4,295×1,820×1,555mm
트레드 : 1,563/1,565mm
휠 베이스 : 2,670mm
공차 중량 : 1,665kg
연료탱크 용량 : 61리터

엔진
형식 : 1,998cc 직렬 4기통 DOHC 직분사 트윈 파워 터보 가솔린
보어×스트로크 : 82.0x94.6mm、
압축비 : 11 : 1
최고출력 : 192ps/5,000~6,000rpm、
최대토크 : 28.55kgm(280Nm)/1,350~4,000rpm

변속기
형식 : 8단 자동 변속기
기어비 : 5.519/3.184/2.050/1.492/1.235/1.000/0.801/0.673/후진:4.221
최종 감속비 : 3.200


섀시
서스펜션 앞/뒤 : 맥퍼슨 스트럿/멀티 링크
브레이크 앞/뒤 : 디스크
스티어링 : 랙 & 피니언
타이어 : 225/45R19
구동방식 : 네바퀴 굴림방식
트렁크 용량 : 450-1,390 리터


성능
0->100km/h 가속시간 :7.3초
최고속도 : 223km/h
최소회전반경 : 5.7미터 (직경:11.4 미터)
복합연비 : 10.7 km/리터 (도심 9.5/ 고속도로 12.8)
이산화탄소 배출량 : 159g/km


가격
5,300만원


(작성일자 : 2020년 11월 25일)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유럽 자동차 판매량이 크게 감소했음에도 폭스바겐 골프, 르노 클리오, 푸조 308로 이어지는 해치백 선전은 그들의 해치백 사랑을 단편적으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조회수 47 12:47
오토헤럴드
푸조, 2021년형 308 GT 팩
전 세계적 스포츠유틸리티차량 인기 속 여전히 유럽 시장에서 만큼은 꾸준한 판매량을 이어가는 해치백은 구조상 실내 좌석과 트렁크 공간이 하나로 연결되어 가장 대표
조회수 299 2021-01-18
오토헤럴드
제네시스 G80 2.2 디젤 리뷰  연비는 가장 좋긴한데?! (자동차/리뷰/시승기)
안녕하세요 모터피디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제네시스 G80 2.2 디젤 모델을 만나봤습니다. 가솔린 2.5 터보, 가솔린 3.5 터보와 비교시 2.2 디젤의 장단
조회수 140 2021-01-18
모터피디
눈길 그까짓거! 지프 체로키 트레일호크...
#그래도눈길엔겨울용타이어 #지프 #체로키트레일호크 지프 체로키의 끝판왕인 체로키 트레일호크를 시승했습니다. 오프로드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모델인 만큼 영
조회수 130 2021-01-18
Motorgraph
아반떼 VS 제타 비교시승...국민차 위협하는 수입차! 출시와 동시에 품절된 제타의 매력은?!
#모터그래프 #아반떼 #제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준중형 세단 현대 아반떼와 폭스바겐 제타를 비교 시승했습니다. 제타는 2천만원대의 가격과 풍족한 옵션 등을 바
조회수 361 2021-01-14
Motorgraph
폭스바겐 파사트 GT, 쏘나타, 그랜저 대신 살만한가?
#폭스바겐 #파사트 2021년 첫 시승차! 폭스바겐 파사트 GT를 만나고 왔습니다. 여러가지 프로모션과 금융 할인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최대 3,700만 원대에
조회수 379 2021-01-14
카랩
오리지널 폭스 바겐
1월 고객 인도가 시작된 폭스바겐 파사트 GT, 이전과 다르게 독일에서 생산 수입된 오리지널 폭스바겐입니다. 폭스바겐이 자랑하는 주행질감, 그리고 첨단화된 주행
조회수 325 2021-01-12
오토헤럴드
티구안 다음은 파사트 GT. 폭스바겐의 2021년 수입차 대중화 선봉장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 속에도 이른바 'K-방역' 효과로 여느 국가들에 비해 견조한 실적을 기록한 국내 자동차 시장은 수입차에서도
조회수 1,120 2021-01-08
오토헤럴드
[영상시승] 똑똑해져 돌아온 수입 중형 세단, 폭스바겐 파사트 GT
폭스바겐 8세대 파사트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파사트 GT를 시승했습니다. 내외관 디자인의 변화는 적지만, 트래플어시스트, MIB3 인포테인먼트, IQ헤드라이트
조회수 669 2021-01-07
글로벌오토뉴스
하이브리드 아닌 투싼 가솔린 1.6 터보는 어떨까?
안녕하세요 모터피디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현대자동차의 신형 투싼, 가솔린 1.6 터보 모델을 만났습니다. 신형 투싼은 하이브리드 모델로 주목을 받았지만 상대적으
조회수 2,470 2020-12-31
모터피디
2년 전 뉴스 목록보기 보기
리스트광고

브랜드 선택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