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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IAA-BMW 330e 세단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168 등록일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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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가 신형 3시리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 330e 를 유럽시장에 출시했다. 국제 무대 공식 데뷔는 2019 프랑크푸르트오토쇼.

3시리즈는 BMW의 주행성을 가장 잘 표현하는 모델이다. 다이나믹하면서도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전동화 시대에 걸맞게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됐다. 최신BMW eDrive 테크놀러지를 채용한 330e는 2.0리터 직렬 4기통 트윈 파워 터보 184마력 가솔린 엔진과 113마력의 전기모터가 조합된다. 시스템 최고출력은 292마력, 최대토크는 420Nm을 발휘한다. 변속기는 8단 스탭트로닉 AT. EV모드 주행거리는 선대 모델보다 50%가 증가한 66km이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5% 이상 저감됐다.

2차 전지는 12.0kWh의 리튬 이온 배터리로 리어 시트 아래에 탑재되어 있다. 연료탱크를 리어 액슬 아래에 탑재해 트렁크 적재용량 손실을 최소화했다. 리어 시트는 40 : 20 :40 분할접이식이며 트렁크 용량은 375리터. 복합 전력 소비량은 15.4~14.8kWh/100km.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37~43g/km.

330e에 기본으로 채용된 새로운 기능인 엑스트라 부스트(XtraBoost)로 역동성을 더욱 강화했다.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컨트롤 스위치로 스포츠 모드를 활성화하면 엑스트라 부스트 모드가 기동된다. 운전자가 갑자기 20km/h의 속도에서 가속 페달을 강하게 밟으면 단 1초 만에 내연기관 엔진만으로 구동되는 자동차의 약 두 배로 가속이 된다. 엑스트라 부스트는 최소 충전으로 고전압 배터리와 킥 다운 및 변속기 선택 레버를 사용해 M 또는 S위치로 엑세스 할 수 있다.

신형 330e의 0-100km/h가속성능은 5.9초, 최고속도 230km/h. 하이브리드 모드에서 전기모터만으로 최대 110km/h의 속도를 낼 수 있으며 이는 기존 모델보다 30km/h 높아진 것이다. 일렉트릭 모드의 최고속도는 기존 120km/h에서 140km/h로 높아졌다.

BMW의 다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과 마찬가지로 음향 보행자 보호 기능이 표준으로 채용된다. 전기모터만으로 주행시 외부 스피커로 다른 도로 사용자에게 확실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충전을 위한 디지털 서비스도 제공되는 것도 특징이다. 공공 충전소를 선택하면 내비게이션 시스템에 인근 호텔, 레스토랑, 카페 및 명소 또는 문화센터의 추천 정보가 표시되며 디스플레이 및 제어 시스템을 통해 충전소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충전 포인트의 예약도 가능하다.

330e 세단은 Advantage, Sports Line, Luxury Line 또는 M Sport 그레이드가 설정된다. 2020년 여름에는 330e 투어링도 출시된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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