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폭스바겐코리아, 상품성 강화한 2021년형 제타 공식 사전계약 실시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3,343 등록일 2021.01.15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폭스바겐코리아는 상품성을 강화한 2021년형 제타의 공식 사전계약을 금일부터 개시한다.

폭스바겐의 ‘수입차 대중화’ 전략의 핵심 모델인 7세대 신형 제타는 지난 10월 출시 직후 론칭 에디션 2,650대가 완판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폭스바겐코리아는 폭발적인 고객들의 관심에 부응하고자 상품성을 강화한 2021년형 제타의 사전계약을 실시, 고객들의 수요를 빠르게 충족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1년형 제타의 인도는 오는 2월 중 실시될 예정이다.


2021년형 제타는 연식 변경을 거치며 앞 좌석 통풍 시트(전 트림 적용) 및 뒷 좌석 열선 시트, 파노라마 선루프(프레스티지 적용) 등 제타 론칭 에디션에 탑재되어 있는 한국 고객 선호 사양들을 그대로 채택하면서 실내 편의 사양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보다 업그레이드 했다.


먼저, 전 트림에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프론트 어시스트 및 긴급 제동 시스템, 사각지대 모니터링 및 후방 트래픽 경고 시스템을 포함하는 기존 운전자 보조 시스템에 차선 유지 보조 장치인 ‘레인 어시스트’를 추가한 점이 눈에 띈다.


이와 함께 지난 12월 출시된 신형 파사트 GT에 최초 탑재된 폭스바겐의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MIB3를 적용해 2021년형 제타의 편의성을 더욱 강화했으며, 스마트폰과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를 무선으로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무선 앱 커넥트” 기능(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 지원)이 전 트림에 지원된다.


또한 폭스바겐 본사에서 신규 개발한 한국형 내비게이션을 탑재한 8인치 멀티 컬러 터치 스크린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었으며, 전 트림에Type-C USB슬롯이 적용됐다.


특히 프레스티지 트림에는 기존 아날로그 계기판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고화질의 디지털 콕핏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디지털 콕핏은 더욱 향상된 가시성과 연결성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지도, 운전자 보조 기능 등 주요 주행 정보들을 운전자가 보기 쉽게 나타내 편안한 주행 경험과 향상된 안전성을 제공한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폭스바겐 부문 슈테판 크랍 사장은 “지난 7세대 신형 제타 론칭 에디션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호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여전히 제타를 기다리시는 고객들을 위해 상품성을 강화한 2021년형 제타를 빠르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폭스바겐은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상품성을 동시에 갖춘 제품들을 선보이며 수입차 시장의 대중화에 앞장설 것이다.”라고 밝혔다.


2021년형 제타에 탑재되는 강력한 성능의 4기통 1.4 TSI 가솔린 터보 엔진은 8단 자동 변속기의 조합으로 최대 출력 150마력(5,000-6,000rpm), 1,400-3,500rpm의 실용영역에서 25.5kg.m의 최대 토크를 뿜어낸다. 제타의 1.4 TSI 가솔린 터보 엔진은 저공해 3종 엔진으로 구분되어 공영주차장 할인 등 추가적인 혜택 또한 누릴 수 있다. 공인 연비는 13.4km/l(도심 11.9km/l, 고속 15.8km/l)이며, 최고 속도는 210km/h, 0-100km/h 가속 시간은 8.9초이다.


2021년형 제타의 가격은 프리미엄 모델이 29,498,000원, 프레스티지 모델이 32,851,000원이다.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프로그램 이용 시 10%의 할인에 최대 200만원이 지원되는 차량 반납 보상 프로그램 혜택을 더하면, 프리미엄 모델은24,508,000원, 프레스티지 모델은 27,521,0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모두 부가세 포함, 개소세 인하분 반영).


2021년형 제타 공식 사전계약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폭스바겐코리아 34개 공식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현대 코나 EV 화재, 배터리 음극결함 원인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초 현대자동차 코나 전기차(EV)에 들어간 배터리의 음극탭 접힘이 화재 원인일 가능성이 높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국토부에 전달한 것으로 확
조회수 705 2021-02-26
글로벌오토뉴스
1년 내 프리미엄차 구매예정자 35% ‘제네시스’ 1순위로 검토
1년 내 프리미엄차를 구매할 계획이 있는 소비자 3명 중 1명은 제네시스를 1순위로 검토하고 있다. 구입 의향률 1위였던 벤츠를 짧은 기간에 크게 앞질렀으며 B
조회수 514 2021-02-26
글로벌오토뉴스
현대 아이오닉 5, 첫날 사전계약 23760대 기록
현대차 첫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가 우리나라 자동차 역사에 새로운 기록을 남겼다.국내 완성차 모델 가운데 가장 높은 사전 계약 대수를 기록함과 동시에 전기
조회수 1,525 2021-02-26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모델3, 2주간 감산... 반도체 부족 영향
테슬라는 2월 22일부터 3월 7일까지 2주간 모델 3의 생산을 줄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테슬라 제품에 대한 수요가 둔화되고 있으며, 반도체 부족으로 인한 조치
조회수 113 2021-02-26
글로벌오토뉴스
[오토저널] 한국의 튜닝시장 문제점과 활성화 방안
2017년도 중순쯤 대구에 위치한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에서 열린 튜닝카 드래그 경기에 참여한 적이 있다. 각 차주들은 자기 취향에 맞게 성능을 올린 자동차를 가
조회수 150 2021-02-26
글로벌오토뉴스
푸조, 신규 사자 로고 공개... 브랜드 고급화로 새로운 도약 예고
푸조가 2월 25일(프랑스 파리 시각), 온라인으로 진행한 푸조 뉴 브랜드 아이덴티티 공개 행사에서 신규 로고와 디자인을 선보이며 브랜드의 힘찬 도약을 알렸다.
조회수 842 2021-02-26
글로벌오토뉴스
[스파이샷] 메르세데스AMG C63 에스테이트
며칠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된 메르세데스 벤츠 C클래스의 AMG버전이 개발 중에 있다. C클래스는 누계 판매 1,000만대를 돌파한 메르세데스 벤츠의 볼륨 모델이
조회수 125 2021-02-26
글로벌오토뉴스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 테슬라 모델 Y 롱레인지 AWD 시승기
테슬라의 중형 크로스오버 모델Y를 시승했다.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라는 시대적인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테슬라다운 차만들기는 같다. 단지 소프트웨어만 무선으로
조회수 255 2021-02-26
글로벌오토뉴스
[스파이샷] BMW M2
과거 스파이 사진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BMW 2 시리즈 쿠페는 뒷바퀴 굴림방식의 전통적인 BMW가 될 것이다. 그리고 예상대로 M 버전도 계속 유지 될 것이다
조회수 109 2021-02-26
글로벌오토뉴스
배터리 결함 아니라더니, LG 에너지솔루션 국토부 보고서 논란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 리콜 관련, 배터리 공급사인 LG 에너지솔루션과 책임 소재 및 비용 부담을 둘러싼 분쟁이 심화하고 있다. 논란은 국토부와 현대차는 코나 일
조회수 129 2021-02-26
오토헤럴드
리스트광고

브랜드 선택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