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 다나와 앱
  • 다나와 홈

7월 수입차 판매 1.7% 증가-벤츠/BMW/아우디 순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390 등록일 2020.08.05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7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6월 27,350대 보다 27.7% 감소, 2019년 7월 19,453대 보다 1.7% 증가한 19,778대로 집계됐으며 2020년 누적대수 148,014대는 전년 동기 128,767대 보다 14.9%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7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5,215대, 비엠더블유(BMW) 3,816대, 아우디(Audi) 2,350대, 폭스바겐(Volkswagen) 1,118대, 쉐보레(Chevrolet) 1,106대, 볼보(Volvo) 1,069대, 포르쉐(Porsche) 914대, 렉서스(Lexus) 749대, 미니(MINI) 629대, 토요타(Toyota) 520대, 포드(Ford) 483대, 지프(Jeep) 410대, 랜드로버(Land Rover) 311대, 인피니티(Infiniti) 216대, 링컨(Lincoln) 189대, 푸조(Peugeot) 159대, 캐딜락(Cadillac) 134대, 혼다(Honda) 129대, 시트로엥(Citroen) 75대, 마세라티(Maserati) 65대, 재규어(Jaguar) 45대, 벤틀리(Bentley) 40대, 람보르기니(Lamborghini) 24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12대였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2,299대(62.2%), 2,000cc~3,000cc 미만 5,092대(25.7%), 3,000cc~4,000cc 미만 1,598대(8.1%), 4,000cc 이상 149대(0.8%), 기타(전기차) 640대(3.2%)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5,842대(80.1%), 미국 2,322대(11.7%), 일본 1,614대(8.2%)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가솔린 10,161대(51.4%), 디젤 5,602대(28.3%), 하이브리드 3,375대(17.1%), 전기 640대(3.2%) 순이었다.

구매유형별로는 19,778대 중 개인구매가 12,353대로 62.5%, 법인구매가 7,425대로 37.5% 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3,896대(31.5%), 서울 2,879대(23.3%), 부산 703(5.7%)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2,762대(37.2%), 부산 1,539대(20.7%), 대구 1,080대(14.5%) 순으로 집계됐다.

7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메르세데스-벤츠 E 300 4MATIC(844대), 폭스바겐 Tiguan 2.0 TDI(663대), 메르세데스-벤츠 E 250(610대) 순이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임한규 부회장은 “7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은 일부 브랜드의 물량부족과 개별소비세 인하요율 변동 등으로 전월 대비 감소했다”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기아차, 완전변경 앞두고 막바지 상품성 강화 2021 스포티지 출시
기아자동차가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 스포티지 연식 변경 모델 ‘2021 스포티지’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22일 기아차에 따르면 2021 스포티지
조회수 769 2020-09-22
오토헤럴드
[오토저널] 온실가스 규제에 따른 미래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대응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전기차, 수소전기차를 포함하여 내연기관차, 하이브리드차 등 다양한 동력원들이 각축을 벌이고 있으며, 이는 각국 정부의 배기 규제, 연비
조회수 68 2020-09-22
글로벌오토뉴스
2021 디트로이트 모터쇼, 9월 개최로 다시 변경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2020년 6월로 개최 예정이었던 디트로이트 모터쇼가 2021년 6월로 연기되었다. 하지만, 일정을 연기한 LA오토쇼와 뉴욕오토쇼도
조회수 62 2020-09-22
글로벌오토뉴스
아우디코리아, 고성능 모델, S6, S7, S8 동시에 라인업
독일 프리미엄 3사의 고성능 디비전은 여전히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모두가 스포츠 세단을 DNA로 하고 있지만 세 개의 브랜드가 갖고 있는 독창성은 다르
조회수 74 2020-09-22
글로벌오토뉴스
21년형 쉐보레 실버라도, 활용성 높인 새로운 테일게이트 적용
2021년형 쉐보레 실버라도에 GMC 시에라에 적용되었던 기능과 유사한 형태의 다기능 테일 게이트가 적용된다. 새롭게 적용되는 다기능 테일 게이트는 6가지 기능
조회수 62 2020-09-22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ID.4의 조명 디자인 , 빛은 새로운 크롬이다.
폭스바겐의 두 번째 전용 배터리 전기차는 SUV ID.4가 9월 23일 공개되고 올 해 안에 출시된다. ID3와 마찬가지로 패밀리카를 표방하며 강력하고 스포티하
조회수 73 2020-09-22
글로벌오토뉴스
보디 온 프레임 소식 직후 느닷없이 등장한, 현대차 테라칸 예상도
현대차 그룹이 보디 온 프레임 풀사이즈 SUV 개발을 고민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온 직후 단종된 테라칸 예상도가 등장해 깜짝 주목을 받고 있다. 보디 온 프레임은
조회수 126 2020-09-22
오토헤럴드
중국, 정부와 업계가 수소 연료전지 시장 확대 위해 공동 보조
중국은 여전히 정부차원에서 수소연료전지 전기차의 개발을 촉진하고 있다. 중국의 자동차 제조사들이 수소연료전지차 판매 확대를 위한 계획을 발표한데 이어 중국 정부
조회수 56 2020-09-22
글로벌오토뉴스
포드 익스플로러 사려거든 5월 이후 제작 모델을 추천하는 이유
지난해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실시한 신차 충돌 안전성 평가에서 운전석 스몰 오버랩 테스트 결과 기대 이하의 성적을 기록했던 포드의 6세대 
조회수 124 2020-09-22
오토헤럴드
[영상시승] 완성형 오프로더, 랜드로버 2세대 디펜더 110
누구나 매일 오프로드를 주행하는 것이 아닌 만큼, 정통 오르로더인 디펜더 역시 일상에서의 실용성이 중요합니다. 과거의 디펜더가 이런 점이 부족했다면, 2세대 디
조회수 95 2020-09-22
글로벌오토뉴스
리스트광고

브랜드 선택

비교하기